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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침대공학연구소, 신뢰성·공신력 세계적 수준 '인정'

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 숙련도 평가 참가해 '합격' 에이스침대 부설 연구소인 에이스침대 침대공학연구소가 KOLAS(한국인정기구)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숙련도 평가에 참가해 합격했다. 6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침대공학연구소는 1992년 침대의 과학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설립한 침대 전문 연구소다. 침대전문가들이 첨단 연구설비를 통해 최적의 수면 조건을 조성해 고객들에게 '좋은 잠'을 제공할 수 있는 침대를 연구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대한민국의 침대 수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에이스침대공학연구소는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6년에는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침대업계에서 유일하게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KOLAS 인정 기관만 수행할 수 있는 숙련도 평가는 기업이 개별적으로 진행했던 측정법과 측정 결과에 대한 시험성적서가 전 세계 공통적으로 신뢰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숙련도 평가는 15년 이상 비교·능력 테스트를 진행하고 맞춤화된 인증 참조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숙련도 테스트 제공 업체인 독일의 DRRR이 주관했다. 이번 국제공인 시험기관 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해외 우수 기관과 함께 참여해 우수한 숙련도를 인정받음으로써 에이스침대공학연구소의 KOLAS 인정기관 유지는 물론 신뢰성과 공신력을 재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이스침대공학연구소 관계자는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개발해 온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증받아 기쁘다"며 "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고객들에게 '좋은 잠'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11-06 06:02: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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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6일 일요일 [쥐띠] 3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해야. 48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 60년 어여쁜 이성이 유혹하나 중심을 잘 잡자. 72년 84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84년 즐겁게 일하는 습관을. [소띠] 37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49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61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나 복병이 있다. 73년 결정했으면 일을 실행해야. 85년 저절로 되는 일은 없을 듯. [호랑이띠] 38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50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62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리고 오니 이득이 많은 날. 74년 공연한 걱정은 스트레스만 가중. 86년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있다. [토끼띠] 39년 배우자로 인해 발전이 있는 날. 51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하고 행동. 63년 늘 오늘만 같아라. 75년 꿈은 있지만 실행하기가 어렵다. 8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항상 최선을 다하자. [용띠] 40년 청소를 해도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야. 52년 설계도가 있다고 집이 절로 지어지는지. 64년 사랑타령하다 발전이 더디었다. 76년 직장 일을 즐겁게 해야 하지 마지못해하려면 그만두던지. 88년 긍정이 힘을 올려준다. [뱀띠] 41년 친구의 조언이 결정적 역할. 53년 늦사랑이 눈앞에 왔으니 적극적으로. 65년 어제의 배우자가 오늘은 적이 되어 오니 살펴보라. 77년 생각만하니 일에 차질이. 89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은들 뭔 소용. [말띠] 42년 자손에게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54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일을 찾아라. 66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도 인생사. 78년 얻고 싶은 것이 있으면 실천하면서 간절히 기도를. 90년 오후 음주 주의해야. [양띠] 43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55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준비. 67년 주변의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79년 간절한 기도는 이루어진다. 91년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원숭이띠] 4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5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8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80년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니 폭이 넓어진다. 92년 경험이 선생이라 했으니. [닭띠] 4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57년 새로운 사업은 시작도 말라. 69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이 어렵다. 81년 지나친 고민은 제자리만 빙빙. 93년 사랑에 머무르면 미래는 글쎄. [개띠] 46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58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하다. 70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82년 불행을 미리 점치지 않도록. 94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 [돼지띠] 47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은날. 59년 멍석이 깔렸으니 마음껏 역량을 발휘. 71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83년 자식 자랑으로 입에 침이 마른다. 95년 믿는 대로 되는 게 인생 아니겠는가.

2022-11-06 06: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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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취약계층 아동들에 ICT 체험교육

4월부터 10월까지 서울 5개 보육기관 대상 '디지털 교육'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올 한 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균등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ICT 체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달 22일 서울 용산 '영락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실시한 드론 교육을 끝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서울 5개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총 5차에 걸쳐 진행한 ICT 체험교육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ICT 교육 전문기관인 '드림메이커스'와 함께 진행한 이번 체험교육은 '스마트모빌리티'라는 생소한 분야를 아동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교육을 마친 후 직접 실내외에서 RC카와 드론 주행 실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아동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냈다. ICT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자동차를 1인칭 시점으로 조종할 때 직접 타고 있는 느낌이 들어 신이 나고 정말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이 매달 급여 일정 부분을 정기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 기금'을 활용해 진행해 의미를 한층 더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 ICT 체험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6 05:02: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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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 ESG위원회 초대 위원장 선임…ESG 경영 '박차'

첫 회의 열고 정순원 사외이사 초대 위원장에 내년 하반기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도 LX홀딩스가 지난 8월 ESG 위원회를 발족한데 이어 초대 위원장을 선임하는 등 ESG 경영에 더욱 적극 나서고 있다. 내년 하반기엔 계열사의 ESG 경영이 두루 담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1호'를 발간한다. 6일 LX홀딩스에 따르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정순원 사외이사를 ESG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정순원 사외이사는 경제 전문가로 기업 경영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고 산업계를 잘 파악하고 있는 인사로 ESG 경영 기반 마련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천리 대표를 지냈으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5월 LX홀딩스의 출범때부터 사외이사를 맡아왔다. LX홀딩스는 지난 8월 ESG 경영 및 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정순원 위원장을 포함해 이지순, 강대형 사외이사와 노진서 대표 등 총 4인으로 구성돼 있다. LX홀딩스는 ESG 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그룹 차원의 일관적이고 통합된 ESG 방향성 수립과 전략 체계를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LX홀딩스는 지난 8월부터 계열사와 공동으로 회사별 ESG 경영환경을 정밀히 진단하고, ESG 경영 체계를 정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지주사인 LX홀딩스는 각 계열사의 ESG 비전과 우수 성과를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년 하반기에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LX홀딩스 관계자는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 방향성 제시와 유기적인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판단"이라며 "대내외적으로 ESG 강화 흐름에 발 맞추어 보다 체계적인 ESG 경영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2022-11-06 05:01: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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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통계발전부문' 기재부 장관상

여성기업 실태조사 체계적 운영·관리 통해 통계품질 제고 공로 이정한 이사장 "실효성 있는 여성기업 정책 수립위해 노력할 것"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운영하는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제28회 통계의 날'을 기념해 통계발전부문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6일 여경협에 따르면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2019년에 '통계작성지정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국가승인통계인 '여성기업 실태조사'에 대한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 등을 통해 통계품질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수상은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여성기업 실태조사는 '여성기업법'제7조에 의거해 매년 주기로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기업 대상으로 일반, 재무 및 고용현황, 여성기업인의 특성 및 애로사항 등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한다. 이정한 여경협회장 겸 지원센터 이사장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국가승인통계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통계발전부문에 크게 기여한 바가 인정된 만큼 앞으로도 '여성기업 실태조사'의 통계품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며 "향후 이러한 통계를 활용해 실효성 있는 여성기업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2019년 여성경제연구소도 설립해 여성기업에 대한 다양한 통계를 작성·관리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를 하고 있다.

2022-11-06 05:01: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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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0' 출시

UHD 4K 해상도, 154도 넓은 시야, 최대 180분 녹화등 팅크웨어가 초고화질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 스포츠 MC10'(사진)를 내놨다. 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 제품은 초소형 크기에 고화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한다. UHD 4K 해상도로 선명한 영상을 기록한다. 특히 154도의 넓은 시야각을 확보해 사각 지대를 최소화하며 고객들은 6축 전자식 흔들림 보정 센서(Advanced EIS)를 통해 움직임이 많은 순간에도 영상을 매끄럽게 촬영할 수 있다. 외부 환경 사용도 최적화됐다. 옷 또는 가방에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클립 케이스, 바이크 헬멧 표면에 장착하는 프레임 케이스, 수상 레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방수케이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프로텍션 케이블도 함께 포함돼 유선 충전시에도 방수·방진 IP 65 등급을 적용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눈에 띈다. 가장 먼저 KC 인증을 마친 1100mAh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최대 180분동안 녹화 할 수 있으며, USB-C 타입 케이블을 통해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상시 녹화 모드를 작동할 수 있다. 또한 V2D(Vehicle to Device) 방식으로 별도의 충전 없이 모빌리티 장착 상태에서 녹화와 충전을 동시에 시작한다. 고객들은 아이나비 모빌리티 캠 전용 APP을 통해 실시간으로 녹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1.28인치 LCD 화면으로도 결과물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21만9000원.

2022-11-06 05:00: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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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봉화 광부 생환에 "기적 같은 일"

윤석열 대통령이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사고로 고립됐던 노동자가 구조됐다는 소식에 "참으로 기적같은 일"이라며 기뻐했다. 윤 대통령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봉화의 아연 광산에 고립돼 있던 광부 두 분이 무사히 구조됐다"며 "참으로 기적같은 일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무사히 돌아오신 두 분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가슴이 뭉클하다"고 전했다. 이어 "며칠 동안 밤낮없이 최선을 다한 소방청 구조대, 광산 구조대 여러분, 너무나 수고하셨다"며 "현지에 파견되어 구조작업에 매진해준 시추대대 군장병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지난 4일 오후 11시 구조당국은 봉화 아연 광산에 고립됐던 노동자 2명이 무사히 생환했다. 사고가 발생한지 221시간만의 일이다. 갱도 밖을 걸어서 탈출한 이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두 사람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이번 매몰사고는 봉화 광산 매몰사고는 지난달 26일 오후 6시 경북 봉화 재산면 아연 채굴광산 제1 수직갱도에서 펄(토사) 약 900t(업체 측 추산)이 수직 아래로 쏟아지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반장 박씨와 보조 작업자 박씨(56)가 제1 수직갱도 지하 190m 지점에서 고립됐다. 업체는 사고 발생 14시간 만에 119에 신고하고 고립된 작업자 가족에게 뒤늦게 통보해 비난을 받았다. 이에 경북경찰청은 채굴광산 매몰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이날 3개 팀, 수사관 18명을 투입해 봉화 광산 사고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 경찰은 먼저 지난달 26일 매몰 사고 당시 탈출한 5명의 작업자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당시 상황 등 기초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후 광산업체 간부 등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 관계자들을 상대로도 관리·감독 책임을 다했는지 등을 규명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선 수사해 봐야하는 상황으로 혐의가 적용될 경우 형법상 '업무상 과실치상' 등이 검토될 수 있다"며 "해당 업체가 지난 8월 29일에도 이번 사고와 동일한 제1 수직갱도에서 붕괴 사고로 사상자 2명을 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내사 중이었다"고 말했다.

2022-11-05 16:01:5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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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피해 신고 15일까지 연장…부상자 1명 늘어 196명

정부가 이태원 압사 피해 신고 기간을 당초 오는 8일까지에서 15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다.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회의를 열어 피해 신고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면서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들이 피해 신고 기간이 부족해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들이 피해 신고 기간이 부족해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혼잡도가 극심한 주요 지하철 역사에 안전 인력을 보강 배치하고 소방·안전·시설 분야 전문가의 현장 분석을 통해 구조적 시설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개선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날 국가애도기간이 끝나지만, 합동분양소 운영은 계속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오늘 국가 애도 기간이 종료되지만, 합동분향소 운영은 계속되고 있다"며 "관계부처 합동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등을 통해 장례·치료·구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하겠으며 유가족·부상자분들이 잘 치유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에 대해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앞으로 중대본 논의 과정을 거치고 지자체와도 협의해 운영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축제와 공연장·경기장 같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도 오는 10일부터 1개월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이태원 참사'로 인한 이날 오전 9시 기준 이태원 참사에 따른 사망자는 156명(외국인 26명 포함), 부상자는 중상 33명 포함 총 196명이다. 현재까지 내국인 사망자 129명, 외국인 사망자 17명의 장례가 완료됐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05 14:46:2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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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행 조짐?…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90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4만명을 넘어서면서 겨울철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90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4만3449명)보다는 2546명 감소했지만 사흘 연속 4만명대를 유지했다. 누적 확진자는 2580만1564명으로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3만7312명)과 대비 3591명 늘었고, 2주일 전인 지난달 22일(2만6893명)보다는 1만4010명 증가했다.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9월 17일(4만3430명) 이후 7주 만에 최다치다. 지난 30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492명→1만8506명→5만8367명→5만4753명→4만6896명→4만3449명→4만903명으로 일평균 4만2481명이다. 지역별(해외유입 포함)로 경기 1만1761명, 서울 8104명, 인천 2411명, 경북 2243명, 부산 1974명, 경남 1859명, 대구 1797명, 충남 1702명, 강원 1555명, 충북 1407명, 대전 1366명, 전북 1227명, 전남 1140명, 광주 975명, 울산 745명, 세종 366명, 제주 242명, 검역 29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314명으로 전날 대비 10명 증가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1명으로 하루 전(35명)보다 6명 많다. 누적 사망자는 2만9354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으로 일일 확진자가 최대 20만 명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질병청과 다수 민간 연구진은 겨울철 유행이 여름철 유행 수준과 유사하거나 그보다 더 적은 수준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국은 오는 9일 구체적인 겨울철 유행 전망과 방역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05 13:39:4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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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4경기 연속 만원관중…키움 라인업 변화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는 한국시리즈 4차전이 경기 개시에 앞서 매진됐다. 또한 지난 3차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한 키움은 라이업을 대폭 수정했다. KBO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1만63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기까지 한국시리즈 4경기 연속 매진이다. SSG 홈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 2차전과 고척스카이돔으로 무대를 옮겨 열린 3차전에 이어 한국시리즈 4경기 연속 매진이다. 포스트시즌 전체로 봤을 땐 8경기 연속 매진이고, 이로써 포스트시즌 14경기 누적 관중은 23만883명을 기록했다.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패한 SSG가 2차전과 3차전을 내리 잡고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만든 가운데, 이날 4차전에서는 SSG 숀 모리만도, 키움 이승호가 선발 등판한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안우진의 손가락 부상 후 많은 고민을 했고, 이승호 등판은 이틀 전 결정했다"며 "올 시즌 계속 중간에서 공을 던졌기 때문에 투구 개수는 한계가 있을 것이지만 스타트를 잘 끊어주고 공격적으로 한다면 총력전을 통해 좋은 승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홍 감독은 전날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이날 경기를 앞두고 라인업에 많은 변화를 줬다. 김준완(좌익수)-전병우(1루수)-이정후(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김태진(2루수)-이지영(포수)-송성문(3루수)-신준우(유격수)-이용규(지명타자)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4번타자 2루수, 8번타자 유격수로 주로 배치됐던 김혜성과 김휘집은 이름이 빠졌다. 반면 SSG 김원형 감독은 3차전 승리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했다. 추신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최 정(3루수)-한유섬(우익수)-라가레스(좌익수)-박성한(유격수)-오태곤(1루수)-김성현(2루수)-이재원(포수)으로 이어지는 스타팅 멤버가 출격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05 13:22:0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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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3000만원 돌파 코앞…투자심리 소폭 개선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발언에도 상승하고 있다. 국내거래소에서 3000만원 돌파를 앞두고 있어 투자심리도 개선되고 있다. 5일 빗썸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77%(22만9000원) 상승한 297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0.39%(9000원) 하락한 23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18% 상승한 2만1372달러, 이더리움은 0.03% 하락한 16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4연속 자이언트 스텝(금리 0.75%포인트 인상)에도 '심리적 마지노선'이라 불리는 2만달러 선을 넘어 2만1000달러까지 상승했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금리인상이 진행된 후 최종적인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며 "인플레이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성장과 노동 시장 완화가 필요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용과 물가 안정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이처럼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기조가 지속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면서 이날 국내거래소에서는 3000만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또한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1.97포인트(1.26%) 오른 3만2403.22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0.66포인트(1.36%)오른 3770.55로, 나스닥종합지수는 132.31포인트(1.28%) 상승한 1만475.25로 마감하면서 암호화폐 상승에 힘을 실고 있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보다 8포인트 오른 38를 기록하며 투심 위축세가 개선됐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05 11:45:5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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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0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1월 5일 토요일 [쥐띠] 36년 내 처지가 자식으로 빛난다. 48년 늘 전화위복이 있는 것도 인생사. 60년 상대방의 나쁜 계략을 미리 알고 대처를. 72년 허상을 통해서라도 이성에게 과시하고 싶다. 84년 마음이 한결같으면 어떤 일도 해낸다. [소띠] 37년 적당한 인재를 적당한 자리에 배치하다. 49년 마음에 불만이 있다고 마구 행동하면 본인 발등만. 61년 처음부터 가진데 없고 기대할 게 없다. 73년 황금색이 행운을. 85년 아직도 일인당백(一人當百)을 한다. [호랑이띠] 38년 고학력임에도 생활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불성실의 결과. 50년 눈으로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사람. 62년 돈 문제로 이혼 위기. 74년 결심이 사흘 못 간다. 86년 봄날 달밤은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네. [토끼띠] 39년 행운은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다. 51년 입과 입속을 청결히만 해도 좋은 기를 받는다. 63년 야간 음주는 종일 하루를 힘들게 한다. 75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한다. 87년 뛰어난 작품이 드디어 태어난다. [용띠] 40년 살의 기운이니 먼 길에서 운전조심. 52년 자두연기(煮豆燃箕)라 서글프다. 64년 수면을 충분히 취해서 운기를 좋게 만들어보라. 76년 연인에게서는 아무 소식이 없다. 88년 은덕을 입으면 보답을 해야 내 도리. [뱀띠] 41년 죽느냐 사느냐 에서 절박하다. 53년 내가 한 일은 내가 받는다. 65년 나쁜 기운이 있을 때는 외출은 삼가. 77년 바람은 손에 잡히지 않으나 손재로 이어질 수 있다. 89년 꽃에는 맑은 향기가 있고 달은 희미하게. [말띠] 42년 현 상황에 따라 움직이자. 54년 주변의 신뢰를 잃게 되니 말조심. 66년 얼굴빛이 어두우니 음식도 조심해서 먹도록. 78년 개미구멍이 점점 커져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 90년 웃는 것은 천금의 가치가 있다. [양띠] 43년 초저녁 음주는 조심. 55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을 먼저 사도록. 67년 정신을 한곳에 모으면 이루어진다. 79년 우물 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는 답답한 일진. 91년 직원 중에 도둑이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리듯. [원숭이띠] 44년 순간의 감정과 기분으로 약속하지 말자. 56년 엷디엷은 살얼음 위를 걷는 심정으로 전전긍긍. 68년 수성(水性)이라 예능적 기운이 탁월. 80년 화장이 짙어지는 일진. 92년 한 가지 일을 보게 되면 미리 짐작이 간다. [닭띠] 45년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 유지. 57년 집안 문제는 오전에 슬프고 이른 오후에 기쁨이 있다. 69년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을 수 있을 정도. 81년 내 능력은 새 발의 피로 적다. 93년 3세 소식을 몹시 애타게 기다린다. [개띠] 46년 오늘 귀인은 전생에 이미 맺은 인연. 58년 앞의 실수를 슬퍼하지 말고 재조명하는 거울로 삼자. 70년 스승은 인품이나 글이 아름다우니 존경. 82년 정서 교육도 중요시. 94년 한바탕의 꿈처럼 헛된 인생이 아니길. [돼지띠] 47년 예수님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59년 사업의 장구한 이익을 위해 신용을. 71년 남의 단점을 바라보듯 내 단점도 찾자. 83년 이사는 다음 날로. 95년 즐거움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같이 반응한다.

2022-11-05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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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해양고의 현장체험 실시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교장 김미향)는 지난 11월 3일 해양산업기술과·기계과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동해 어업 관리단, 오후에는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방문하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동해 어업 관리단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어업인의 안전 및 어업 질서 확립 등 어업을 감독하는 해양수산부 소속기관이다. 학생들은 동해 어업 관리단의 신형 선박 무궁화 1호를 견학하고, 아시아 3대 수산 종합 전문 무역박람회인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서 22개국 330개 업체가 제공하는 전시 행사와 교역, 학술행사,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 등을 관람하였다. 학생들은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선박의 구조 및 어업의 현재 상황에 대한 지식을 쌓고, 미래의 어업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해양산업기술과 김○민 학생은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신형 선박의 내부 구조를 확인할 수 있었고, 다채로운 수산 식품 및 수산 기자재와 해양수산산업의 창업 투자 지원사업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김미향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승선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를 충분히 준비하기 위해 세부적인 목표를 세워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내실 있는 현장체험학습이 학교 전공 교육에 적용되어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1-04 21:15:3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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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특례시 도시숲 조성 및 공동주택 녹지 관리를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수원시와 (재)수원그린트러스트는 4일 권선구 더함파크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2년 시민 참여 수원특례시 도시숲 조성 및 공동주택 녹지 관리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도시숲 조성·관리에 시민 참여를 활성화 할 방안을 모색했다. 유문종 전 수원시 제2부시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는 오기영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의 '공동주택 조경 실태와 개선 방안', 하유미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의 '공동주택 녹지공간 관리·활용을 위한 방안' 등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오기영 소장은 주제 발표에서 "아파트 시설 관리는 조경 비전문가가 하고 있어 두목작업(頭木作業, 줄기를 뎅강 자르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공동주택 관리 조례에 전문적인 조경 관리 내용을 포함해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수원시 공동주택 조경관리부서를 신설해 수원시와 시민 공동체가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지역 내 도시숲 조성·녹지 관리 품질을 높이기 위한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이대선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위원, 조안나 꽃뫼버들마을나누며가꾸기회장, 이범석 수원시도시숲연합회장, 차선식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등이 참여했다. 패널 토론에서 ▲미세먼지 대응·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도시숲 확대 ▲효율적인 공동주택 녹지 관리 방안 ▲지속가능한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시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숲 시민운동본부 구성·운영 등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가꾸는 도시숲을 조성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녹지 관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21:15:1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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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오는 8일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2022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연결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58개 기업(직접채용 21개, 간접채용 37개)이 참여해 420여명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채용관에서는 21개의 직접 채용기업이 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서류접수와 면접을 실시하고, 나머지 37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대행을 통한 간접 채용으로 참여하게 된다. 하남일자리센터는 간접 채용 부스에서 구직자들의 지원서류를 받아 기업에 전달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일자리박람회에는 고용유지율과 신용평가등급이 높고, 임금체불이 없으며 3년 이내에 산재사고 발생이 없는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이 참여한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선정 '참 괜찮은 중소기업' 등 20여개 기업도 참여해 일자리의 질을 높였다.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달 7일까지 하남일자리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일자리박람회 참여 기업의 구인 모집 분야와 직무, 자격 요건 등 자세한 구인정보는 하남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코로나19로 3년만에 개최되는 만큼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4 21:14:1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