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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9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9일 일요일 [쥐띠] 36년 무관심이어도 따지기보다는 모르는 척 지나가기. 48년 부족하다고 업신여기다 큰코다침. 60년 지난 일은 빨리 잊자. 72년 시간을 잘 지키기. 84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사 인색하지 않도록 힘쓰자. [소띠] 37년 숨기고 있던 간사한 꾀를 동업자가 드러내니 오싹. 49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간다. 61년 배려하면 나도 존중받는다. 73년 소식이 오니 서류를 제출한다. 85년 세상이 복잡하여도 살만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 [호랑이띠] 38년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드는 자녀의 진중한 행동에 감동. 50년 기대만큼 성과도 있다. 62년 매파에게 소식이 오니 뜻대로. 74년 심한 운동으로 무리. 86년 그리운 고향은 옛 모습 그대로 변함이 없이 나를 반긴다. [토끼띠] 39년 아름다운 환경은 주변이 바르기 때문. 51년 5인 이상의 사업장은 나에게 무리수이다. 63년 남의 싸움에 구경하지 말라 해를 입는 일진. 75년 동료와 지나친 음주는 삼가. 87년 강하게 하는 충고는 나만 힘들어진다. [용띠] 40년 독야청청(獨也靑靑)도 시대에 맞게 하도록. 52년 부모님을 생각하여 제사 잘 지내라. 64년 비단옷을 입은 데다 꽃을 든 것처럼 행운이 가득. 76년 표정 관리에 힘써야. 88년 세력이 많아도 내리막길을 예상할 것. [뱀띠] 41년 친한 친구 소식이 상복 수라 서글픔. 53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65년 홀로 외로우나 왕따는 아니니 기다려보라. 77년 기다리던 직장에서 소식이 오나 기쁘지 않다. 89년 지출이 많아지니 어찌할거나. [말띠] 42년 열을 얻은 듯 기쁜 하루. 54년 주변 사람 관리를 편하게 해야. 66년 가족의 화목이 우선 배우자에게 차갑지 않도록. 78년 아침부터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90년 자녀의 훌륭한 인격은 부모의 교육에서부터. [양띠] 43년 만나면 가족끼리 싸움이니 골육상쟁 같다. 55년 근검으로 받기보다는. 67년 배우기도 어려웠는데 올바로 써먹기도 힘들다. 베푸는 하루. 79년 건강이 각자 최우선 행복. 91년 몸이 파래지도록 애쓰는 모습이 애처롭다. [원숭이띠] 44년 주변에서 최씨가 도와줄 것. 56년 이기적인 마음이 순간 거짓말로 변한다. 68년 닭의 부리라도 되려면 좀 더 성실성이 요구. 80년 걷기로 스트레스 발산을. 92년 많은 재산도 2대를 가기 어려우니 씀씀이를 생각하자. [닭띠] 45년 혼자 있다고 쓸쓸한 것이 아니다 어차피 혼자 가는 인생. 57년 부족해도 인내하면 복록이 찾아온다. 69년 괴로움 속에도 즐거움이 있다. 81년 조직에서 소속감이 있어야 할 터. 93년 흥망성쇠(興亡成衰)의 고독함. [개띠] 46년 오랜 세월을 두고 변치 않은 친구를 만난다. 58년 오늘 할 일은 오늘 마무리. 70년 충동적인 소비를 자제하고 내일을 위해 저축. 82년 주변이 복잡하니 일찍 귀가하자. 94년 배우자가 뛰어난 미인임을 나만 모른다. [돼지띠] 47년 독불장군(獨不將軍)이 아닌가 되돌아보자. 59년 오얏나무 밑을 지날 때 갓을 고쳐 쓰지 말라. 71년 재물이 적으나 오후에 행운. 83년 먼 곳보다 가까운 곳에서 찾자. 95년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하는데.

2022-10-09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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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지속가능통합보고서, 美 '갤럭시 어워즈'서 동상 수상

NH투자증권 지속가능통합보고서가 글로벌 마케팅 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은 2022년 지속가능통합보고서가 미국 머콤사(MerComm INC)가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대회인 '2022년 갤럭시 어워즈(2022 Galaxy Awards)' 연간 리포트(Annual Reports·Print) 부문의 뱅크 인베스트먼트 서비스(Bank-Investment Services) 섹터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의 글로벌 기관인 머콤사는 독립된 커뮤니케이션 평가 기관으로, 기업의 연차·지속가능·통합 보고서, PR 활동 자료, 광고 등을 공정한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해오고 있다. 올해 36번째를 맞는 '갤럭시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커뮤니케이션·홍보제작물 대회로 광고, 브로슈어, 홍보 영상 등 총 12개 분야를 심사하고 있으며, 독일, 홍콩 등 전 세계 84개국에서 참가하고 있다. '갤럭시 어워즈'는 출품작에 대해 광고나 스폰서를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신뢰성이 높은 대회로 평가받는다. NH투자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비전을 중심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동반성장, 윤리경영 등 CSR(사회적책임)에 대한 부분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번에 동상을 수상한 2022년 지속가능통합보고서는 ESG 경영 체계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으며, ▲디지털 금융 및 플랫폼 경쟁력 확보 ▲고객 커뮤니케이션 확대 ▲금융소비자 보호 ▲임직원 역량 개발 등 4개의 핵심 이슈를 토대로 NH투자증권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 및 향후 방향성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왔으며, 2021년부터는 매년 연차보고서(Annual Report)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합한 형태의 지속가능통합보고서(Integrated Report)를 발간하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당사는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등 증권업계에서 선도적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한 고객가치 제고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ESG 경영 플랫폼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9 06:00:0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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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KBSTAR KIS국고채30년Enhanced' 333 이벤트

KB자산운용이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1월 3일까지로, KBSTAR ETF 홈페이지를 통해 'KBSTAR KIS국고채30년Enhanced ETF' 상품의 300만원 이상 보유 내역을 인증하면 된다. KB자산운용은 이벤트 기간 내 참여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33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은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3명) ▲애플 에어팟 3세대(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300명)로, 당첨자는 오는 11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한달간 개인 순매수 126억원이 몰린 'KBSTAR국고채30년Enhanced ETF'는 국내 채권ETF 중 듀레이션이 가장 긴 것이 특징이다. 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가격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시중 금리 하락을 예상하는 개인투자자가 많아졌음을 의미한다. 9월 29일 기준 국고채30년물 금리는 4.1%로, 2012년 9월 11일 발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장은 "채권시장 변동성이 높아진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채권형 ETF의 방향성 매매를 통해 자본 차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며 "듀레이션이 긴 'KBSTAR KIS국고채30년 Enhnaced ETF'에 투자 시 향후 금리 인하를 예상해 정기 적립식 투자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채권 ETF 명가인 KB자산운용은 2009년 국내 최초 채권 ETF인 'KBSTAR 국고채3년 ETF'를 선보이며 채권 ETF 시장을 개척해 왔다. 현재 국내에는 총 75개(국내 59종, 해외 16종)의 채권형 ETF가 상장되어 있고, KB자산운용은 가장 많은 상품(인버스 ETF 5종 포함, 국내 15종·해외 5종)을 운용 중이다. KB자산운용의 채권 ETF에 투자한다면 금리 상승 및 하락 시 방향성을 고려한 모든 투자가 가능하다. 오는 10월 안정성을 높인 존속기한 있는 채권 ETF 2종 상장을 비롯해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상황에 맞는 채권 투자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권 ETF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9 06:00:0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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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목포시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백련근린공원 기능 및 경관개선 사업 10억원 ▲용당1동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조성 6억원 ▲목포 산정생활체육공원 낙석우려 절개지 보강공사 3억원 등이다. 백련근린공원 기능 및 경관개선 사업은 생태분수, 야외부대, 그늘막 등 공원 편의시설을 설치해 도시공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용당1동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조성사업은 공용주차장이 부족하고 상가 및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동부시장 인근에 대규모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정생활체육공원 낙석우려 절개지 보수·보강 사업은 공원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낙석이 우려되는 암석절개지를 보수·보강하는 사업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2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교부를 건의하는 등 국비 확보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박홍률 시장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목포 발전과 시민 편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추가 국고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8 22:53:3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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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개발부담금 부과 홍보

해남군은 개발사업 준공 후 부과되는 개발부담금에 대한 인식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사업 인·허가에 앞서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사전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18년부터 올 6월까지 태양광 발전시설 부지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 시행으로 개발이익이 발생한 사업 70건, 10억 8,600여만원의 개발부담금을 부과, 징수했다. 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변경 등을 수반하는 개발사업의 시행으로 발생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투기를 방지하는 한편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한다.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의 경우 토지 면적 990㎡이상, 비도시지역은 1,650㎡이상의 개발사업이 해당되며, 발생한 개발이익의 20% 또는 25%를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한다. 개발이익은 부과종료 시점의 지가에서 부과개시 시점의 지가와 정상지가 상승분,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비용을 제하는 방식으로 계산된다. 부과 대상 사업으로는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사업, 관광단지조성사업, 도시개발사업, 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정비사업,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용지조성사업, 체육시설부지조성사업, 지목변경이 수반되는 사업 등이 해당된다.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에 해당될 경우 사업시행자는 준공일로부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군 종합민원과에 제출해야 한다. 관련 자료를 미제출하거나 허위로 작성한 경우에는 200만원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2-10-08 22:53: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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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22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개최

이번 대회는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첫날에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관광유공자 시상식이 이어졌다. 둘째날에는 시ㆍ군간의 관광환경과 해설활동 비교를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진도개테마파크, 운림산방, 진도타워 등 진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진도의 문화'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진도아리랑 민속체험은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문화관광해설사들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지역 농수산물로 차려진 한상차림의 식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산품 알리기에도 충분했다. 전국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문화유적 및 주요 관광지를 안내·설명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등 지역관광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관광현장의 최일선에서 밝은 미소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는 관광객들의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인 만큼 우리 진도군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업무환경개선과 다양한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역량 및 친절교육을 강화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진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8 22:49:0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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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문화 확산위해 이해충돌 자가 진단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일 시청 신관에서'10월 청렴의 날10.2'을 맞아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인천시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청렴도시 인천'조성과 공무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 매월 시 산하 사업소 및 공직 유관 기관 등의 합동 캠페인을 함께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이해충돌 방지법'을 공직자에게 널리 알리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이해충돌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사적 이해관계 개입 여부 등 이해충돌 상황을 돌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매월 10일을 중점 점검의 날로 정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재희 인천시 감사관은 "'청렴의 날10.2'을 맞아을 통해 내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인식 변화와 청렴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달 캠페인은 '일상 속 청렴'을 주제로 2주간 개최된 '2022 인천청렴소통 한마당'의 일환으로 ▲청렴콘텐츠 전시회 '인천청렴 로그인(仁)'▲청렴 영화제 '영화로 떠나는 청렴여행'▲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 문화공연 '청렴라이브(Live)'▲10월 '청렴의 날'등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2-10-08 22:48:4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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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대어' 컬리 상장 철회설에 "NO" 했지만 시장상황은 '심각'

한 언론매체를 통해 제기 된 상장 철회설에 컬리가 강력하게 부인했다. 증시 상황이 계속해서 불안정해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할 것으로 우려 돼 아예 철회하기로 했다는 설이다. 7일 컬리가 <이데일리>를 통해 제기 된 IPO 철회 결정에 대해 "사실이 아님"이라고 밝히고 "한국거래소와 주간사, 투자자 등과 상장 철회에 대한 어떠한 의사소통도 한 바 없다"고 못 박았다. 컬리는 8월 22일 상장 청구 승인을 받았으며 규칙에 따라 6개월 내 상장해야 한다. 승인 된 날로부터 180일째가 되는 날은 2023년 2월 17일이다. 컬리 측은 "정해진 기한 내 상장 추진을 위해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컬리의 상장 철회설 IB업계 측에서 시작 된 것으로, 컬리 투자자를 중심으로 상장 철회 논의가 오갔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최악의 증시 상황이 이어지면서 유니콘 특례상장 기업 뿐 아니라 상장 기업 전반에 대한 가치 산정이 과거와 달리 보수적으로 변했고 이러한 배경에서 원하는 가치를 인정받기란 어렵다는 주장이다. 지난 8월 '유니콘 특례상장 1호 상장' 쏘카가 상장일 시초가 2만 8000원에서 계속 혼조세를 보이다 6.07% 떨어진 2만 6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상장일 종가가 공모가를 하회한 후 한달만에 공모가 대비 -34%까지 떨어져 시가총액 2553억원이 증발하기도 했다. 유니콘 기업들 중 가장 큰 기대를 받던 기업이었던 쏘카가 큰 실패를 맛보면서 컬리 또한 비슷한 상황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컬리는 현재 다수의 재무적투자자(FI)들이 포진해 이들의 자금회수 통로를 열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 연말 프리 IPO 과정에서 앵커PE로부터 4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 받고 2500억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3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심사 신청을 했으나, 이후 격화 된 세계적인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상황에 현재 시장에서 보는 컬리의 가치는 1조~1조5000억원에 불과하다. 한편 IPO 대어로 불리던 유통가의 올리브영, SSG닷컴은 기약 없이 상장을 미룬 상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0-08 17:19:2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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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북제재위 "北 해커, 한국인 개인정보·피싱앱 판매"

북한 해커들이 한국인의 개인정보를 비롯해 보이스피싱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한 정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패널 보고서에 드러났다. 대북제재위는 7일(현지시간) 공개한 전문가 패널 보고서에서 지난 2020년 7월 4명의 한국 국적자가 중국 톈진에서 체포돼 한국으로 송환된 사건에 주목해 이런 정황을 기술했다. 당시 송환된 4명 중 1명이 조사 과정에서 북한 해커들을 거론했다는 것이다. 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해커가 보이스피싱 연루자들에게 한국인의 개인 정보와 보이스피싱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했다. 앞서 우리 국가정보원과 경찰 당국은 지난 2020년 한국 국적 20~3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검거했는데, 당시 이런 정황이 이미 한차례 드러난 바 있다. 북한 해커들은 국내 대부업체를 해킹해 고객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대출 현황 등을 입수, 보이스피싱 조직에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올해 초 한 유엔 회원국이 북한의 이른바 '해킹 애플리케이션 매뉴얼' 등을 입수했다는 내용이 보고서에 담겼다. 아울러 분석 결과 보이스피싱에 사용된 서버 등에는 북한에서만 사용되는 '받음전화', '걸음전화' 등 고유 용어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유엔 회원국은 북한이 보이스피싱 애플리케이션 판매 등으로 약 6억3500만달러(약 9017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했다. 이 밖에 북한 정찰총국 산하 김수키, 라자루스, 블루노로프, 스톤플라이 등 사이버 단체가 계속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고 있다는 내용이 이번 보고서에 담겼다. 원격 트로이 랜섬웨어와 PDF로 위장한 파일 등이 사이버 공격에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3:23:5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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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NH선물에서도 7조 '이상 외화송금' 포착…"김치 프리미엄 노린듯"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에 이어 선물회사인 NH선물에서 50억4000만 달러(약 7조2000억원)에 달하는 이상 외화송금 거래 정황을 포착해 검사에 착수했다. 금융감독원은 NH선물에서 거액의 이상 외화송금 거래가 발생한 정황을 인지하고 지난달 19일부터 현장검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비정상적인 외환송금 거래 규모는 50억4000만달러(약 7조1568억원)다. 이는 은행권 이상 외화송금 규모인 72억2000만달러(약 10조원)의 69.8%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법인이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가상자산 차익거래 목적으로 외화송금 거래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감원은 다른 선물사나 증권사에서도 비슷한 거래가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다. 금감원은 검사 과정에서 자금흐름 추적을 통해 외국인 투자법인의 이상 외화송금 거래 혐의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수사기관과 공유하고 있다. 아울러 다른 선물사·증권사에서도 유사한 거래가 존재할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외화송금 거래 규모를 살펴보고 있다. 금감원은 NH선물에 대한 검사에서 중국 국적인 외국인 투자법인의 대표가 원·달러 선물 파생상품 거래 명목으로 NH선물에 법인 명의의 위탁계좌를 개설해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익 거래를 발견했다. 이 법인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시점인 2012년에는 파생상품 거래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2019년 이후에는 가상자산 차익거래를 주로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9~2020년 중 해외계좌에서 NH선물 위탁계좌로 송금받은 자금(11억2000만달러)을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 입금하는 역방향 거래가 주로 발생했다. 금감원은 이러한 거래는 외국인투자자가 투자중개업자를 통해 김치프리미엄 등을 노린 가상자산 차익거래 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돼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자본거래 관련 규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 가상자산 매각 대금이 국내에서 집금돼 해외로 송금되는 구조는 은행권 이상 거액송금 구조와 유사하지만 송금 주체가 무역법인이 아닌 외국인 투자법인인 점, 해외 수취인이 타법인이 아닌 본인이라는 점 등이 차이를 보인다. 또 증빙이 필요한 사전송금방식 대신 증빙이 필요 없는 투자금 회수 형태로 외화를 송금한 것도 다른 점이다. 금감원은 진행 중인 NH선물에 대한 검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추가로 확인되는 이상 외화송금 거래에 대해서는 유관기관에 신속히 공유할 계획이다. NH선물과 임직원에 대해 외환업무, 자금세탁방지업무 취급에 있어 위법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관련 법규 및 절차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른 선물사·증권사에서도 유사한 거래가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현장검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번 건과 은행권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상자산 매매 등을 통한 이상 입·출금, 외화송금 거래를 실효성 있게 모니터링해 억제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제도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3:16:2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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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오후 2시부터 여의동로 전면 통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오후부터 여의도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데, 경찰은 가급적 정체 구간 사전 우회 및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남단~63빌딩 앞)를 전면 통제한다. 필요할 경우에는 여의상류IC와 국제금융로도 통제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불꽃축제는 이날 오후 7시20분부터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다. 운전자들은 오후 들어 여의도를 지날 경우 정체 가능성이 높아 우회하는 것이 좋다. 경찰은 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한강 교량이나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에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 등 강력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연휴 기간 여의도 일대 자동차전용도로와 도심권 세종대로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이용 시 원거리 우회 및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잘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집회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서울 경찰교통정보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0:15:0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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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여의도 불꽃축제'…"코로나19 지친 일상 위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가 8일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불꽃축제의 주제는 '위 호프 어게인(We Hope Again)'이다.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다시금 꿈과 희망의 불꽃을 쏘아 올린다는 의미다. 오후 7시20분 일본팀(Tamaya Kitahara Fireworks)이 먼저 첫 포문을 연다. 일본팀은 '희망으로 가득한 하늘(A Sky Full of Hope)'이라는 작품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의 극복', '희망으로 가득한 세상'을 표현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7시40분 이탈리아팀(Parente Fireworks Group)이 '신세계(A New World)'라는 작품을 선보인다. 강렬한 음악과 어우러진 대규모 불꽃 연출이 특징인 이탈리아팀은 다시 맞이한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와 '지구를 위한 찬가'를 펼친다. 행사의 백미는 오후 8시부터 30분간 진행되는 한국팀(한화)의 불꽃쇼다. 한화 관계자는 "3년 만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더 깊은 감동과 더 오랜 기쁨을 드리기 위해 지난 축제보다 더 많은 화약을 투입했다"고 말했다. 한화는 'We Hope Again·별 헤는 밤'을 테마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불꽃쇼를 선보인다. 불꽃이 연출되는 구간이 기존 원효대교~한강철교에서 마포대교까지 확장돼 진행되는 것도 올해 달라진 점이다. 관람 가능 구간이 그만큼 넓어져 더 많은 관람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불꽃 작품을 디자인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한 한화의 윤두연 불꽃 디자이너는 "모든 불꽃이 스토리와 음악을 함께 머금고 있다"며 "꼭 음악과 함께 불꽃을 관람하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불꽃 드론' 세계 기네스 기록 수립 영상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소개 영상도 공개된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서울세계불꽃축제 사전 이벤트로 드론 511대를 활용해 '불꽃과 동시에 발사된 가장 많은 무인항공기' 분야에서 세계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0:10:3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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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K-브랜드, 소외여성 위한 '소롭티미스트 바자회' 참여...가수 길건 "선한영향력 뜻 깊어"

올해 글로벌 100주년을 맞이한 여성 보호 단체 '소롭티미스트 코리아'의 자선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제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총재 이운경)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라움 아트센트 3층 갤러리홀에서 자선바자회 '소롭티미스트 마켓'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소롭티미스트는 한국에는 1966년 창립해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초창기 여성 운동 단체로서 교육이 여성과 소녀들의 자립을 위한 최고의 해법이라는 신념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단체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성들과 소외계층 소녀들의 꿈을 위해 경제적 자립능력을 키우는 교육과 트레이닝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바자회를 개최해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소롭티미스트 한국 관계자는 "한국 협회는 우리나라 여성과 소녀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이같은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바자회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브랜드들도 대거 참여해 봉사정신을 실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바자회에는 앞서 해외 명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의 중소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비타리움 ▲별빛스틱 ▲지은영비누 ▲닥터탱글 ▲로벤탈컬러그리들 ▲라라비앙 등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바자회지만 해외 제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던 탓에 성능 좋은 한국 브랜드를 찾는게 여간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에 본지는 어렵게 찾은 국내 브랜드들의 원할한 마케팅 활동을 위해 짧게 나마 소개하려고 한다. 현장에서 만난 각 브랜드들은 소놉티미스트의 근본인 '여성'에 초점이 맞춰 있었다. 우선 라라비앙은 모발관리 및 탈모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 제품이 주력이다. 피부보호, 문제성 피부관리 및 완화에 도움을 줄수 있고 소염진정 작용 및 유수분 밸런스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임민숙 라라비앙 대표는 이번 소롭티미스트바자회의 참가에 대해 "여성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생활용품은 샴푸다. 이에 이 제품으로 바자회에 참여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많다. 소외된 여성들을 돕겠다는 좋은 취지에 바로 나서서 바자회에 참여했다. 좋은 영향이 한국에 퍼져나갔으면좋겠다"고 말했다. 지은영 비누도 해당 바자회에 참여했다. 지은영 비누는 지은영 마샤 대표의 이름을 제품 이름으로 새길 만큼 자신감 넘치는 제품이다. 비누를 제작할 당시 홍조, 여드름, 트러블이 발생한 지은영 대표의 얼굴을 시험삼아 어렵게 개발했다. 이제는 완치에 가깝게 개선된 지은영 대표의 얼굴이 해당 제품의 홍보 및 마케팅 수단이 됐다. 현장에서 만난 지은영 마샤 대표는 "피부 때문에 고생인 여성분들이 많다. 피부는 여성들의 자신감을 하락시킬 수도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이에 이번 바자회의 취지에 맞다고 생각해서 해당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외 별빛스틱은 간편한 스틱 제형으로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미백 전용 스틱 밤이다. 별빛스틱은 멜라닌 색소의 발현을 낮춰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피부색소 고민을 덜어 미백과 수분충전 효과에 뛰어난 제품이다. 박형철 어쩌다 컴퍼니 대표는 "별빛 스틱과 같은 제품이 최근 국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유행이 되고 있다. 바쁜 현대 여성들을 위해 피부 관리 시간도 단축 시켜줄 제품이다. 길거리, 대중교통 등에서도 간단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드라마틱한 효과와 개선이 별빛스틱 충성고객이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 외 베트남 직구, 구매대행, 호주 건강식품을 한국에 공식 유통하고 있는 한국기업도 있었다. 박재호 SUP 팜 대표는 "갱년기, 유산균, 프로폴리스, 스포츠겔 등 여성들이 쉽게 접하는 질환 및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기능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다.보통 앞서 제품들은 호주나 뉴질랜드, 베트남에서도 많이 유통시키고 있다. 여성들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자리에는 가수 ▲길건과 영화배우 겸 모델 ▲민지혁이 한국 브랜드들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참여해 해당 바자회의 스케일업을 도왔다. 특히, 길건은 손수 제작한 원석 주얼리 200여 종과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 길건은 " 전 세계 여성들의 사회독립과 경제적 독립을 위한 이같은 봉사에 참여하게 되서 뜻깊다. 원석 쥬얼리를 다 판매하면 좋지만 (웃음) 판매 수익금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이어 이번에 새 앨범도 현장에서 한정판매하고 있다. 바자회를 통한 좋은 영향력이 많은 여성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민지혁 배우는 "소놉티미스트의 근본인 여성을 위한 선함이 세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본질이 어떻든 이 같은 선한 영향력의 파장은 타인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전달된다는 것"이라고 바자회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라틴어의 Soror(여성)와 Optima(최고)의 합성어로 '최고를 지향하는 여성들'을 뜻하는 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남성들과 달리 사회 진출 통로가 막혀 있던 전문직 여성 80명이 손을 맞잡고 어려움에 처한 여성과 소녀들이 능력을 꽃필 수 있도록 돕자는데 의기투합했다. UN 소속 단체로 본부는 영국에 있으며 미주연합회, 영국 및 아일랜드연합회, 유럽연합회, 남서태평양연합회, 아프리카연합회 등 5개의 연합회로 이루어져 있다. 미주연합회 소속인 한국협회는 1966년 서울클럽의 인준을 시작으로 전국 41개 클럽에서 8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2-10-08 10:08: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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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8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8일 토요일 [쥐띠] 36년 열흘 붉은 꽃이 없으니 운이 왔을 때 열심히. 48년 물건을 보면 사고 싶은 마음 쇼핑을 자제. 60년 늘 기본에 충실하라. 72년 호랑이 없는 곳에 여우가 판친다. 84년 돈이 사람을 환골탈태(煥骨奪胎)하게 한다. [소띠] 37년 진취적인 행동이 후배에게 교감을. 49년 업무 중에 남에게 의심 살만한 일은 자제. 61년 용기 있는 자 미인을 얻는다고 했다. 73년 대가족 행사로 바쁜 하루. 85년 살다 보면 뜻하지 않는 재물도 들어온다. [호랑이띠] 38년 땅에서 밭을 갈고 물에서 고기를 낚는 것이 세상 이치. 50년 갑작스러운 초고속 횡재예상. 62년 열심히 했으나 힘만 든다. 74년 대들보가 무너지면 서까래도 무너진다. 86년 인생의 예습은 경험일 것이다. [토끼띠] 39년 늦은 결혼이나 즐거움이 꽃핀다. 51년 오후 되면 신규로 투자할 곳이 생긴다. 63년 겸손의 공덕은 결국 내게 돌아온다. 75년 한배에 탔으니 힘을 합쳐라. 87년 목이 마를 때 우물을 판다면 이미 때는 늦는다. [용띠] 40년 업무 일에 무조건 반대하는 이유를 찾아보도록. 52년 형들이 있으나 내가 맏이 노릇. 64년 어제 그 남자는 그림의 떡. 76년 자식의 재주가 비상하니 조상께 감사. 88년 산 위에 외로이 비추는 달처럼 감동의 날. [뱀띠] 41년 내가 아름다워지려면 주변이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길. 53년 기억력을 향상해라. 65년 밖에도 나가고 하자. 77년 머리가 가려운데 발꿈치를 긁는다. 89년 소를 보고 양을 보지 못한다면 사업의 투자는 신중하게. [말띠] 42년 돈을 못 버니 허수아비 남편이 된다. 54년 하나를 알면 몇 가지가 인용되니 기회가 온 듯. 66년 분수없는 행동을 자제하는 날. 78년 자식처럼 키운 조카가 나를 멀리한다. 90년 모든 일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다는데. [양띠] 43년 사람은 잘할 때도 있고 실수할 때도 있다. 55년 자기 생각을 표현하여 추진하라. 67년 일이 미흡해도 전진해야 발전. 79년 모여서 부모님의 산소재정비를 계획. 91년 아직은 젊으니 외모에도 신경 쓰면서 기분 좋게. [원숭이띠] 44년 본인이 저지른 일은 누구에게 미루지 말고 해결하라. 56년 잘못된 투자는 결국 내 손실로. 68년 분실수이니 지갑 잘 챙겨야. 80년 새벽에 일어나 글을 읽으니 건강에도 도움. 92년 업무에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긴다. [닭띠] 45년 수학적통계가 도움을 준다. 57년 당장은 성과가 없어도 시작해야 좋다. 69년 전화금융사기 등의 책략에 걸리지 않도록. 81년 초년 입신양명이 자식에게도 이어진다. 93년 주변에 회색분자(灰色分子)를 경계하도록. [개띠] 46년 도중하차(途中下車)는 아니 감만 못하다. 58년 어떠한 일이건 해낼 수 있는 날. 70년 재능이 출중하지만 협력해서 해야. 82년 사소한 일에 성질내는 것을 삼가 보도록. 94년 시절을 잊고 잘났다는 듯이 행동하지 말자. [돼지띠] 47년 궁지에 몰려 행동의 제약이 생긴다. 59년 부모님이 물려주신 자산이 감사. 71년 학습의 체계는 드넓은 스승이다. 83년 지위가 높아져도 옛날 일을 잊어버리지 않게 신중하자. 95년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니.

2022-10-08 06:00:0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