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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경남유니크베뉴 관광상품 기획 공모전 수상

김해문화재단 소속 문화·관광 공간들이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김해문화재단은 지난 14일 경남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경남유니크베뉴 관광상품기획 공모전'에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하 클레이아크)이 최우수(1등)를, 김해가야테마파크(이하 가야테마파크)가 장려를 차지해 수상의 영예와 함께 총 600만원의 홍보장려금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 관광컨벤션 사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경남유니크베뉴' 선정지 25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색깔을 살린 특별한 1박 2일 관광상품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클레이아크는 '도자', '건축'을 주제로 한 미술관으로 가야토기와 조선 분청사기의 전통을 잇는 김해 도자의 과거와 미래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경남 유일 '코리아유니크베뉴'로 미술관만의 독창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제시하며 '마이스(MICE) 유니크프로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및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을 제안하였는데 ▲전시+요가+도자체험 ▲소소한 도보여행 문화마을 탐방 ▲지역예술시설을 활용한 공연관람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하여, 심사단으로부터 코로나 이후 힐링과 독특함을 추구하는 여행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한 기획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장려상을 수상한 가야테마파크는 김해에 존재했던 고도 '가야'를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관광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가야테마파크는 공모전에서 '지역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기업 및 유관기관 협력 모델' 등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자연과 전통건축이 한데 어우러진 '가야왕궁'의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한 프로그램들이 높이 평가를 받기도 했다. 김해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레이아크와 가야테마파크는 김해만의 독특한 역사문화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훌륭한 관광자원이자 공간"이라며 "2020~2021년 클레이아크의 코리아유니크베뉴 선정을 바탕으로 김해만의 가치있는 관광상품들을 기획하고 만들어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9 13:52: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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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칼럼]코로나에 살아남는 新 운영전략을 실천하자

2022년 상반기 국내 대형 외식업체들의 운영실적을 보면 많은 업체들이 전년도보다 매출면에선 성장했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오히려 감소하거나 답보상태다. 기업형 외식업체들의 상반기 결산이 이 정도라면 중소형 소상공인업체들의 경영상태는 말할 것도 없다. 한국체인스토어협회가 최근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고객과 주부모니터요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응답자중 85.5%가 가계지출을 줄였으며 이 가운데 44.4%가 외식비를 가장 많이 줄였다고 응답했듯이, 심각한 경기침체로 인해 외식소비자들이 급격히 감소하는가 하면 공공요금을 비롯한 전반적 물가지수는 큰폭으로 상승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매출감소는 다분히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시간제한의 원인이 많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정부들어 시행하는 규제해제에 따른 경기 활성화 기대에 많은 소상공인들은 오히려 더욱 힘들다고 말하고 있다.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금의 경기하락에 따라 휴·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런 어려운 경기상황 지속에 소상공인 20% 이상은 매출 하락을 겪고 있으며 그나마 장사가 되는 업소조차도 남는 것이 없는 상황이니 죽을 맛이라는 한탄이 나올 만 하다.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삼년째 종식될 기미는커녕 더욱 다양한 변종의 출현으로 코로나 위기상황의 지속이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과거에는 점포가 폐업을 하면 그 자리에 여지없이 다른 업종의 신규업체가 들어서고는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오히려 폐점한 장소에 다른 브랜드가 입점하는 일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폐업한 점포의 간판도 떼지 않은 상태에서 점포 내에서 파격적인 의류 세일을 한다거나 혹은 다른 세일을 하고 있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간판조차 떼지 못하고 폐업을 했다고 하는 사실은 점포에 대한 시설 권리금조차도 빼지 못하고 빈손으로 철수했다는 말이 된다. 쉽게 말한다면 투자에 대한 손실을 그대로 감내했다는 의미다. 그 엄중한 소상공인들의 현실은 나타내는 바로미터가 우리나라 8대 상권의 하나인 종각상권을 확인해보면 바로 체감한다. 최고의 상권이었던 종로3가에서 종각까지 대로변 기준 건물 일층점포에 임대가 붙어있는 점포수가 무려 23개나 된다. 20년대에 들어서 권리금만 평당 1억원을 호가했던 황금 상권의 점포가 권리금은 커녕 임대료도 10년전 수준인데도 임대인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소상공인들의 현실이다. 이제 국내 외식업체들은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생존해왔듯 코로나와 함께 살아 남기위한 교육과 실천뿐이 없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은 좋은 강의를 듣는 것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업체들을 심도 있게 벤치마킹하고 성공한 경영주들의 경험을 듣는가 하면 이를 실천하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업소에 맞는 고객과 메뉴 그리고 가격정책, 서비스전략등 나만의 차별화를 매장에서 구현하는 실행프로그램이 절실하다. 국내 외식업계의 종사자들에게 가장 큰 문제라면 무엇이든 너무 쉽게 그리고 간단히 생각하는 일이다. 상세한 프로세스를 만들고 이를 실천하려는 의지와 행동이 매우 약한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필자가 전에 '해결 돈이 보인다'라는 휴면창업 프로그램에서 대박 컨설턴트로 활동할 때 수많은 쪽박매장을 방문했었다. 그 많은 장사가 안 되는 매장은 반듯이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대다수의 운영자는 그 이유를 파악하지 못한 채 경기탓, 장소탓,자금탓,그리고 남탓 만으로 치부하려 했다. 또한 대박 매장은 나름대로의 운영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적용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바로 쪽박과 대박의 차이는 미비한 계획과 실행력이라고 결론에 도달한다. 경영환경이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교육과 실천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이를 실행하는데서 스스로의 경쟁력을 창출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자! 다시 한번 실천해보자. 해보지도 않고 물러설 수 없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컨설팅학 박사)

2022-09-19 13:52:0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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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L자형’ 반도체 벨트 로드맵 수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용인 'L자형' 반도체 벨트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번 반도체 벨트 로드맵 핵심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집적화를 위한 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하는 것이다. 반도체 벨트는 기흥구 일원 총면적 642만㎡(약194만평)에 들어서는 용인 플랫폼시티 내 소·부·장 연구 및 제조시설(44만㎡)부터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108만㎡) ▲기흥미래첨단산업단지(세메스 11만㎡) ▲지곡일반산업단지(램리서치R&D센터 7만㎡) ▲통삼일반산업단지(서플러스글로벌 5만㎡) ▲제2용인테크노밸리(27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416만㎡) ▲원삼반도체협력단지(사업단지 물량 협의 중 24만㎡)까지 L자 모양으로 이어졌다. 시는 여기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35만㎡(약10만5800평)규모의 산업단지를 처인구에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오는 12월까지 반도체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입지 및 개발방식을 검토한 뒤 경기도,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해서 산업단지 물량을 확보하는 것을 추진한다. 아울러 물량이 배정되면 2025년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및 승인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산업단지개발 공사에 들어간다. 시는 이와 함께 반도체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담당 조직을 신설하고, 산업단지 내 건축규제를 적극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입주 기업 지원도 병행한다. 또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의 미래연구단지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기초지방자체단체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가칭)' 제정도 문제없이 마무리해 오는 11월 용인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L자형 반도체 벨트 로드맵에 따라 소·부·장 기업의 집적화를 이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반도체 생태계를 완벽하게 조성하는 기반을 닦을 것"이라면서 "110만 용인특례시민과 함께 용인특례시를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만들어 성장,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9-19 13:51:3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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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학교공간혁신 '다담' 프로젝트 참여 학교 공모

울산광역시교육청은 9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23년 울산 학교공간혁신 '다담' 프로젝트 참여 학교를 공모한다. 2023년 울산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는 2022년 5개 학교(공사비 15억)에서 7개교(공사비 24억 5000만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다담은 울산 학교공간혁신 제2기 프로젝트의 새 이름으로,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을 중심으로 배움과 삶 공간의 지속 가능한 재구성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울산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의 의미를 담았다. 울산교육청은 2019년부터 4년째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29개교에 공사비 62억을 투자했다. 특히 단순하게 학교시설 환경개선이 아니라 ▲건강한 생태계 ▲배움문화와 배움공간 조성 ▲우리학교 우리울산 ▲마을과 함께하는 배움공동체 ▲행복한 동반관계라는 5가지 울산의 정체성을 담아 추진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건축전문가(촉진자, 설계자)가 학교 사용자(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과 함께 참여해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 민주적인 의사결정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 생태적 배움환경과 공동체 학습활동 지원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 연수,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9개 학교가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그중 월평초는 본관과 별관 사이 창고를 중심으로 구름다리와 모래놀이터, 창고 학습장을 조성해 학습, 놀이, 휴식이 가능한 공간을 조성했다. 두광중은 학교 뒷마당에 비가와도 전교생이 모여 회의도 할 수 있고, 공연도 하고 관람을 할 수 있는 복합 야외 교실을 만들었다. 성광여고는 사용하지 않던 기숙사 동백관 2, 3층을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습,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박형관 단장은 "지난 3년간 학교공간혁신 프로젝트 참여자(학생, 학부모, 교원)의 만족도는 항상 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교육과정, 교수학습과 연계한 학습공간, 학교문화의 변혁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7개 학교로 사업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으로 관심있는 학교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9 13:50: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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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박물관, '생생문화재 사업' 7년 연속 선정

인제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재청이 주관하고, 김해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TALK하면 통(通)하는 생생 가야 나들이'라는 주제로 2017년부터 시작한 생생문화재 사업은 김해 지역 주요 가야 문화유산을 찾고 그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에는 김해미술문화연구회와의 협업을 통해 금관가야의 왕궁과 항구가 자리했던 봉황동유적을 답사하고, 가족이 함께 가야문화 유산을 캔버스에 그려보는 'Talk Talk,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가야 바다, 가야 왕궁'을 진행한다. 김해 지역 문화재형 예비사회적 기업인 '비추다'와 함께 진행하는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어울리는 'Talk Talk, 귀로 듣고 마음으로 보는 가야 이야기'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2019년부터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용 점자 답사집을 활용한 답사 진행, 가야유물 촉감 유물 체험 등으로 참여자 및 지역 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김해민속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Talk Talk, 수로왕과 함께하는 가야 숲 동행길'도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가족 대상 프로그램으로, 수로왕릉과 왕릉 뒤뜰의 숲을 탐방하고 압화와 PVC 필름 활동지를 활용해 수로왕릉 액자를 만들 예정이다.

2022-09-19 13:50: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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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영양군민상」수상자 선정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6일 2022년「영양군민상」에 지역개발부문 정을용, 산업부문 정광화, 사회봉사부문 최계숙, 기타부문 이병준 씨를 각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영양군민상」은 매년 영양군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영양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37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군민상은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5일까지 20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9월 16일 열린 심사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군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6일(목)에 개최되는 영양군민체육대회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지역개발부문'의 정을용 수상자는 영양군 농촌지도자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특화 작물 개발 및 새로운 작목 재배를 유도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친환경 농업의 선도적 실천으로 지역 농산물 경쟁력을 제고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부문'의 정광화 수상자는 남영양농협 가공사업소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추 재배 농가를 위하여 수매 물량 증가 및 계약 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고추 출하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으며, 영양 고춧가루 가공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제고 하는 등 영양군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사회봉사부문'의 최계숙 수상자는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아 주1회 60여 가구에 사랑의 반찬을 배달하고,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돌보았으며, 제17회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중 발생한 수익금 200만원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탁하여 자발적 공동체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기타부문'의 이병준 수상자는 매년 50만원씩 관내 3개 고교에 기부하여 고향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현 동부2리 마을회관 건립 시 부지 확보가 어려울 때 본인 소유의 땅을 저렴한 가격으로 유상 제공하여 고향 어르신들에게 안락한 쉼터를 만들어 드리는 등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신 분들이 군민상에 선정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꾸준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09-19 13:45:0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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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아카데미, 카자흐스탄서 '키노랩' 진행

국내 대표 영화 학교이자 '기생충' 봉준호 감독을 배출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 부설 한국영화아카데미(KAFA)가 영화 사관학교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카자흐스탄으로 간다. 2022년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수교 30주년 및 양국 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코로나19 이후 최초 교류 국가로 카자흐스탄이 선정된 것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카파 키노랩 인 알마티(KAFA Kino Lab in Alma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각국에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공동제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영화 제작 계획 피칭, 시나리오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한국 강사진으로는 ▲성지혜 한국영화아카데미 교수 ▲'엽기적인 그녀'를 제작한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1987', '지구를 지켜라!' 등을 연출한 장준환 감독이 발탁됐다. 이들은 4박 5일간 현지 강사진과 함께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교육생이 1대1로 팀을 이뤄 기획·개발한 작품에 대해 집중 멘토링 교육을 한다. 교육생으로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생·재학생을 비롯한 지난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아이잔 카심벡 등 주목받는 신진 영화 인력이 선발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카자흐스탄 거장 감독으로 불리는 다레쟌 오미르바예프 감독의 마스터클래스 외에도 영화 교육과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한 라운드테이블, 한국영화 특별상영회 등 다양한 교류 행사가 열린다. 특히 알마티 시내 상영관에서 진행되는 특별상영회에는 카자흐스탄 거주 고려인과 현지 영화 학교 재학생을 초청해 장준환 감독의 '화이: 괴물이 된 아이'를 함께 관람한 후 감독과의 특별 대화 기회도 준비했다. 조근식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됐던 한국영화아카데미의 글로벌 교류를 재개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한국 영화 교육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최고의 영화 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이전 프랑스 라 페미스, 일본 동경예대 등 세계 유명 영화 학교와 활발한 교류를 진행했으며 중국, 베트남 등과 함께 꾸준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2022-09-19 13:44: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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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국립 해양수산박물관’유치 총력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다가오는 10월 결정되는 해양수산 생태분야를 총 망라한 1천2백여억원 규모의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신안군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신안갯벌'과 서울시 면적의 22배인 넓은 바다와 세계 최수우 관광 마을로 인정받는 퍼플섬을 통해 갈수록 높아지는 신안군의 위상이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유치를 통해 그 시너지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신안군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하나가 되어 팔을 걷고 매진하고 있다. 또한, 신안군은 1975년 어부의 그물에 도자기가 걸려오면서 시작된 '해저 유물'은 세계를 놀라게 한 사건으로 동양문화사 연구에 길이 빛날 업적으로 남아있으며, 정약전의'자산어보'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흑산의 연안 어족에 대한 내용을 기록한 어보로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1960년대 어업전진기지로 근해에서 조업중이던 선박들의 피항지로 '파시'가 형성되어 전국으로 알려진 흑산도 및 인근 섬 일원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와 더불어 최고의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해양 역사에 있어 큰 획을 그은 신안은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신안갯벌'과 2005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도는 수백여 종의 수산 동식물이 살고 있는 천혜의 요람으로 각광받고 있는 해양수산의 보고이기도 하다. 또한, 청정 다도해의 이미지를 높이고 갯벌을 자원화하기 위해 3천여종 1만 1천여점의 세계 희귀 조개와 고둥을 테마로 한 박물관이 자은도에 조성되어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청정 '신안천일염'은 세계 3대 천일염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신안은 국가중요어업 유산으로 '흑산홍어잡이어업', '신안천일염업', '신안갯벌낙지맨손어업'이 선정되어 우리나라의 소중한 어업문화 유산으로 보전·관리되고 있다. 아울러, 신안은 코로나19로 잠시 멈춘 3년간의 시간을 제외하고 매년 홍어 축제를 비롯한 10여 개의 수산물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지역민과 수산 종사자에게 크게 환영받고 있고, 오는 9월 섬 왕새우 축제를 시작으로 홍도 불볼락 축제 그리고 새우젓 축제가 관광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으며, 이번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유치가 된다면 민선 7기, 8기에 펼치고 있는 1도 1뮤지엄 사업과 함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유치는 신안군이 보유한 과거와 현재의 해양수산 분야의 위상과 미래를 대비한 해양 중심지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여, 신안군이 수산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 해양수산박물관 최종 대상지는 제안서 발표와 현장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17일 결정될 예정으로, 현재 국립 해양수산박물관은 부산 1곳이 유일하다.

2022-09-19 13:44:30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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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직자 대상 ‘지속가능발전 역량강화 교육’ 실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16일 여수문화홀에서 '지속가능한 여수, 앞장서는 공직자'라는 주제로 '2022년 지속가능발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박훈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개념의 체계적인 이해와 실무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지속가능발전'이란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과 포용적 사회, 깨끗하고 안정적인 환경이 지속가능성에 기초하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말한다. 박훈 사무국장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기본법 실무'라는 강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발전 배경 ▲각 시군의 우수사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등을 설명하고 공무원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우리시 공직자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여수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2019년 '여수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UN에서 채택된 17개의 목표를 시의 특성에 맞춰 반영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여수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에 따라 여수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20년의 기본전략을 수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여수를 위해 힘써나갈 예정이다.

2022-09-19 13:44:1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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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감악산 꽃&별 여행 축제 개최

거창군은 9월 23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흘간 '감악산 꽃&별 여행' 축제를 개최한다. 1년 중 아스타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시기로 아름다운 풍경과 어울려 이시기에만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어 지금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한 달간 무려 12만 명이 방문한 인기에 힘입어 아스타꽃을 2배 이상 확대하는 등 가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9월 23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감악산 내 야외무대에서 전문 음악인이 공연하는 '꽃&별 음악회'가 매주 주말 열리고, 거창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농산물 판매장과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거창군 6차 산업 홍보와 함께 다양한 체험들이 마련된 '꽃&별마켓'을 운영해 그립톡 만들기, 레진 공예체험 등 이색적인 경험으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행사 외에도 사진촬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해발900m 감악산 정상에 만개한 보랏빛 아스타국화와 풍력단지가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펼쳐지는 감악산 전망대에서 상영하는 야간 미디어아트와 별들이 선사하는 가을 밤하늘은 또 하나의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감악산 꽃&별 여행이 전국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여행으로 거창군이 자랑하는 감악산을 방문하여 여유와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감악산은 정상까지 차량으로 손쉽게 올라갈 수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고,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3대 국립공원과 합천호, 거창읍 전경이 조망되는 전국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군은 관광객의 수요에 맞는 무장애 나눔길, 전망대, 숲속 야영장 등을 조성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2-09-19 13:43: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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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개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캐릭터'는 지난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시민, 대국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디자인을 선정했다. 전체 참여인원 3,679명 중 약 63%에 해당하는 2,317명이 최종 캐릭터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이번 '네이밍 공모전'은 캐릭터의 상징성과 독창성을 나타낼 수 있는 이름과 스토리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담당자 이메일로 응모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 신청서와 유의사항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 절차는 디자인 개발 전문업체와 담당부서에서 1차 심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 4점을 선정하게 된다. 이어 10월 중 선호도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캐릭터에 이름이 붙여질 예정이다. 1등 1명에 100만원, 2등 1명 50만원, 3등 2명 25만원 등 총 상금 200만원도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캐릭터에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이 붙여지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9-19 13:43:3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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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보건복지부 ‘2023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공모 선정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보건복지부에 공모한 '2023년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에 '우두 건강증진형보건지소 신축사업'과 '죽림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설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여수시는 '우두 건강증진형보건지소 신축사업'에 9억 3천만 원, '죽림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설사업'에 11억 6천만 원 등 총 20억 9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농어촌 보건의료기관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우두 건강증진형보건지소'는 제반 여건이 열악한 돌산읍 취약계층과 고령층을 위해 기존 진료사업(의과, 한의과)과 만성질환 관리사업을 기본으로 방문건강 관리사업, 치매 관리사업을 특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죽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소라면 일대 주민들을 위해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기본으로, 임산부?영유아 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특화해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으로 소라면 죽림리 일대에 건강생활지원센터, 출장소, 주민자치센터를 함께 만드는 '죽림행정복합시설 신축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돌산과 소라 지역 주민에게 한층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농어촌 보건의료기관 확충을 통해 더욱 건강한 여수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9-19 13:43:2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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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UPA), FIATA 부산세계총회서 울산항 포트세일즈 활동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 11~16일 엿새간 부산에서 개최된 '2022 FIATA(국제물류협회) 부산세계총회'에서 울산항 포트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 FIATA 세계총회는 1925년부터 물류분야 정책제도 개선 및 국제협력을 위해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물류행사 중 하나다. 이번 총회는 1995년 서울총회 이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열렸으며, 60여개국 2천여명의 물류분야 전문가, 기업가 등이 참석했다. UPA는 총회기간 중 울산항 물동량 증대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울산항 세일즈 오찬행사 ▲울산항 전시관 운영 ▲차세대 물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진행했다. 특히 16일에는 아세안물류협회(AFFA) 사무국장, 베트남물류협회(VLA) 부회장, 프랑스 물류단체(UNION TLF) 등 전 세계 포워더 및 물류관계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CEO 포트세일즈 오찬행사에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방문해 울산항 및 한국항만을 세일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국제물류의 촉진 및 각국의 물류협력을 위해 적극적 지원할 것"이라며 울산항을 비롯한 한국항만의 적극적 이용을 요청했다. CEO 포트세일즈에 나선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도 "울산항은 동북아 최대 에너지허브이면서, 수출입 컨테이너, 벌크, 자동차화물에도 높은 경쟁력을 갖춘 항만"이라면서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종합항만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 세계 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울산항 이용을 요청했다.

2022-09-19 13:42: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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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버추얼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사업 지원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오는 23일까지 지역의 자동차부품기업을 위한 '버추얼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사업수행기관인 경남TP,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미래차부품산업 고도화 및 다각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버추얼 트윈 기술을 접목한 개발 프로세스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부품기업에 완성차 및 Tier1에서 진행하고 있는 버추얼 트윈 개발 기법을 Total-Solution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버추얼 트윈을 통하면 여러 대의 자동차 시제품을 제작하지 않고도 동력 흐름과 저항, 부품 간 연동 관계 등을 따져 설계에 반영할 수 있고, 제품을 만든 후에 도로에 나가지 않아도 부품을 가상환경에서 평가할 수 있다. 완성차 회사는 일부 차량 모델 설계에 이미 버추얼 트윈을 적용 및 개발하는 상황이며, 전기차 전환에 따라 부품 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부품 회사 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버추얼 트윈을 선제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 2022년 버추얼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사업 기업지원 공고는 경남TP 홈페이지,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TP 서문진 자동로봇센터장은 "완성차의 버추얼 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개발 프로세스가 곧 부품회사에도 요구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기업이 미래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고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이 급변하는 미래차부품 개발 프로세스에 빠르게 대응해 미래차부품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19 13:42:1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