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국토안전관리원, 3종시설물 관리 모바일 시스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23일 제3종시설물의 정기안전점검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제3종시설물'은 시설물안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제1, 2종시설물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시설물이다. 2018년 시설물안전관리 일원화를 위해 기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특정관리대상시설을 시설물안전법 전부개정을 통해 제3종시설물로 편입했다. 관리원이 이번에 구축한 점검시스템은 모바일로 접속해 점검 대상 시설물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점검현장에서 시설물 결함상태 및 기술자 의견 등을 모바일에 입력하면 시설물 안전등급 산정과 점검 표준보고서 생성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점검 소요시간을 큰 폭으로 줄이고 안전등급 산정 시 정확도도 높인 모바일 점검시스템은 3종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수행 시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진단전문기관 등 시설물 안전관리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관리원은 올 하반기 모바일 점검시스템의 기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는 '2단계 구축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단계 구축에서는 모바일 점검시스템을 FMS에 탑재해 자동 생성된 정기안전점검 표준 보고서를 기반으로 FMS 실적 제출이 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관점의 모바일 점검시스템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점검기술이 더 과학적·효율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3 15:06:2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원숭이 두창의 오해와 진실…검역관리지역 발열감시 강화한다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원숭이두창 발생국가를 방문한 여행객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 사진은 지난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입국자 코로나19 검사 센터 모습. /뉴시스 원숭이두창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것으로 지난 22일 밝혀졌다.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을 고려해 원숭이 두창에 대한 진실과 주의할 점을 알아봤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원숭이두창은 중·서부 아프리카의 열대 우림 지역에서 발생한 인수(사람과 동물)공통감염병이다. 1958년 연구를 위해 사육된 원숭이들에서 수두와 비슷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처음 발견되어 '원숭이두창'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사례는 1970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이후 가봉, 나이지리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브아르 등 국가에서 보고되며 풍토병화되었다. 올해 5월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을 중심으로 발생하기 시작, 미국과 같이 풍토병이 아닌 국가에서 이례적으로 발생했다. 원숭이두창 질병의 정도는 경증에서 중등도이나 치명적일 수 있다. 38도 이상의 급성 발열, 두통, 근육통 및 피로감으로 시작돼 얼굴을 중심으로 발진증상이 나타나며 원심형으로 신체 다른 부위, 특히 사지로 퍼진다. 증상은 보통 2~4주간 지속된다. 발진으로 피부병변이 일어나 눈에 보이는 질병이라 검역 단계에서 걸러지기 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잠복기가 길어 발병 사실을 빠르게 파악하기 어렵다.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채로 입국했더라도 잠복기가 최대 21일로 길어서 검역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원숭이두창은 잠복기가 최소 5일에서 최대 21일로, 코로나19보다 긴 편이다. 검역에서 의심증상에 관해 건강진단 질문서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방역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병원을 피하는 등 의도적으로 숨기면 찾아내기 힘들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원숭이두창의 잠복기가 길기 때문에 검역 단계에서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검역을 일부 강화하는 방안, 본인으로부터 건강상태와 관련해 신고를 유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숭이두창을 둘러싼 가장 큰 오해가 동성애자들 간의 성관계를 통해 감염된다는 것이다. 원숭이두창 확산이 유럽에서 열린 두 차례 대규모 파티에서 벌어진 동성애자와 양성애자 남성간의 성관계에서 비롯됐다는 WHO 관계자의 가설과, 영국 보건안전청(UKHSA)이 이달 21일 원숭이두창 감염 위험이 높은 일부 동성애, 양성애 남성들에게 백신을 맞으라는 권고를 내놓은 데서 불거졌다. 그러나 키스나 성관계와 같은 행위도 감염 경로에 포함되지만, 반드시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의 성관계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동성애자만 걸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우리나라 질병관리청 등에서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이나 사람,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질과의 밀접한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기 중 전파에 관해서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탓에 명확하게 밝혀진 사실은 없다. 한편, 국내에서도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금과 같은 검역을 통해 감염자 유입을 막을 수 있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검역 강화 방안에 대해서는, 당국이 원숭이두창 관련 하반기 검역관리지역으로 총 27개국을 지정했다. 발열기준을 낮추고 감시도 강화한다. 영국,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이탈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덴마크, 체코, 슬로베니아, 핀란드, 아일랜드, 노르웨이, 라트비아,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호주,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나이지리아를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 입국자에게 건강상태질문서 등 서류를 요청할 수도 있다. 이 가운데 확진이 빈발하는 영국, 스페인, 독일, 포르투갈, 프랑스 상위 5국에 대해서는 발열기준을 37.5도에서 37.3도로 낮춰 감시를 강화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23 15:05:3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경남대 총동창회, 2022년도 1학기 장학금 전달식 개최

경남대학교 총동창회는 23일 오전 11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모교 재학생들에게 2022학년도 1학기 장학금 3000만 원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경남대 박재규 총장과 김동구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무학그룹 최재호 회장, 총동창회 이재봉 총괄수석부회장, 상화도장개발 이년호 회장, 심산 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 서진항공 여행사 이상규 대표, 웰템 박정우 대표이사, 아이들 박희석 대표이사 등 동문 장학기탁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모교 발전과 후배 사랑을 위해 동문 장학기탁자들이 출연한 장학금 3000만 원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총 37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총동창회 김동구 회장은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박재규 총장님과 경남대에 감사드린다"며 "모교 후배 모두가 각자의 꿈과 목표를 이루며 미래 자랑스러운 한마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동창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겠다"고 말했다. 경남대 박재규 총장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김동구 총동창회장님과 장학기탁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후배를 위한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만큼 학생 모두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2-06-23 15:05: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장직 인수위, 활발한 현장 소통으로 '눈길'

'꿈이 이뤄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슬로건으로 내건 홍태용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본격적으로 현장 소통에 나서고 있다. 지난 17일까지 업무보고를 마무리한 인수위는 이번 주부터 분과별로 주요시설과 사업현장을 찾아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주민 등 관계자 면담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현장에 함께한 김재원 인수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8기 시정에 잘 반영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먼저 지난 20일 도시건설분과는 안동도시개발사업과 전국체육대회가 치러질 김해종합운동장 건립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받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행정복지분과는 서부권 대표 복지시설로 자리잡고 있는 장유노인종합복지관과 서부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용객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주촌 추모의공원 자연장지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추모의공원 시설로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들으면서 함께 대책을 논의했다. 22일에는 산업경제분과는 지난 14일 김해자원순환시설(장유소각장)을 방문한데 이어 진영 폐기물매립장을 찾아 생활폐기물 적재 현황을 확인했다. 시에서 매일 발생하는 200톤 생활폐기물 중 140톤은 김해자원순환시설에서 소각처리하고, 남은 60톤은 매립시설에 반입해 임시 적치하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소각하지 못하고 매립시설에 적치한 생활폐기물은 3만 5000톤이다. 23일 문화교육분과는 경남도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김해 유일의 장애인학교인 김해은혜학교를 찾았다. 2002년 개교해 29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은혜학교는 현재 과밀상태로 제2의 장애인학교 건립이 요구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 당선인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내용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시정에 잘 담아서 행복도시 김해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출범한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정리한 백서 제작에 들어갔으며, 오는 28일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2022-06-23 15:05:1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밀양시,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운영계획 보고회 개최

밀양시는 2023년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이하 휴양단지)의 성공적 운영에 대비하기 위한 공공시설 운영계획 보고회를 23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휴양단지 내 7개 공공시설 운영과 통합 시설관리를 위한 운영방향, 조직 및 인력 운영방안,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대한 운영 주무부서의 보고와 함께 휴양단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시가 휴양단지 내 조성 중인 공공사업은 농촌체험(농촌테마공원)·6차 산업(농축임산물종합판매타운)·휴양(국제웰니스토리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스포츠(스포츠파크)·생태관광(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 고산습지센터) 등의 테마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복합테마단지다. 7개 공공사업은 모두 국비지원 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한 사업으로 관광단지 개발의 우수사례로 평가된다. 박일호 시장은 "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밀양시의 관광과 농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핵심 성장 동력사업으로, 성공적 조성과 운영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성공적 운영의 출발점은 실행계획에 따라 운영 전반에 대한 리허설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여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밀양시의 체류형·사계절 관광을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에는 7개 공공시설과 함께 민자사업인 리조트 및 골프장(18홀)이 조성된다. 기반조성공사와 병행해 2021년 7월 공공시설 건축공사를 착공했으며, 2023년 휴양단지 전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6-23 15:05:0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누비누비 7기' 발대식, 동서대 센텀캠퍼스서 개최

2030 EXPO를 염원하는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관광경쟁력을 높이고자 부산의 산학관이 다시 힘을 합친다. 동서대학교, 부산교통공사,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 등 4개 기관은 22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 모여 '부산관광 서포터즈 누비누비 7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7기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는 모두 7개팀 25명으로, 지난 6월 9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앞으로 11월까지 부산을 누비며 신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여 SNS상에서 홍보하고 수용태세 개선에도 앞장서게 된다. 누비누비 7기는 부산관광의 현안을 해결하는 문제 해결형 방식을 도입해 각 참여기관으로부터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게 된다. 부산관광공사에서는 ESG 체험 프로그램 홍보,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지역소생을 위한 부산과 울산의 관광콘텐츠 홍보와 수용태세 점검, 부산교통공사에서는 도시철도 연계 관광지 홍보 과제를 부여받았다. 이에 따라 7기 멤버들은 과제수행을 위해 관광지를 찾고 환경을 면밀히 점검한 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관광매력의 홍보와 함께 세계적 관광지로 뻗어나갈 대안을 제안하면서 코로나19 이후 부산지역 관광수요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봉기동서대 관광학부 교수는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꾸준히 누비누비 프로그램을 지속하도록 도움을 준 관계기관과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이제 야외활동이 자유로워지면서 학생들의 의욕이 강해 부산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3 15:04:4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YOLO 갈맷길' 멕시코시티 특별공로상 수상

부산시는 '부산 YOLO 갈맷길, 도시 보행길을 매개로 한 문화가치 확산 프로젝트'가 '제5회 멕시코시티 국제문화상'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멕시코시티 국제문화상'은 멕시코시티와 세계지방정부연합(UCLG;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방정부가 가입된 국제기구)이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지속가능 도시를 위해 '문화'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도시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5회는 코로나19 위기와 팬데믹 이후의 회복 시대 속에서 문화적 권리 증진에 기여도가 높은 도시 및 개인의 공로에 대해 시상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 등 101개의 지방정부가 응모했고,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집행부 비즈니스 세션에서 부산시 등 총 8개 도시를 선정 발표했다. 본상은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더블린(아일랜드)이 받았고, 특별상은 ▲부산시 ▲반둥(인도네시아) ▲이즈미르(튀르키예) ▲진주시 ▲와가두구(브르키나파소) ▲테브라그 세이나(모리타니) 등 6개 도시가 받았다. 부산의 YOLO 갈맷길 사업은 편리하고 깨끗한 도심 내 보행로를 활용하여 문화 콘텐츠와 지역 전통, 역사, 자연과의 관계를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홍보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활동을 제시함으로써 공공보건을 증진하고 문화향유를 확대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을 받게 됐다. 한편, 시는 부산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와 우수정책 공유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국제평가에 응모하고 있다. 먼저 '2022 유엔 공공행정상'에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을 응모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제3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평화상'에도 '부산 유엔위크' 사업을 응모하여 1차 평가를 통과했고 2차 평가를 남겨놓고 있다. 김광회 도시균형실장은 "지난 2009년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을 선포하고 스토리텔링과 문화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이번 특별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전 세계에 공유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3 15:04:3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2022 광주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2022년 광주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지난 2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시민의 창의적인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참여 분위기 확산과 시민체감도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재생 앵커시설 운영 및 조성 아이디어 발굴'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운영계획 분야 공간설계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전문가 심사와 구체화 컨설팅 워크숍을 거쳐 응모작 16건 중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 우수상 4개, 입선 3개 등 총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은 남구 백운광장 일원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의 로컬푸드 직매장 앵커시설을 대상으로 한 공간설계 아이디어로,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인 층별 순환구조와 로컬 테마를 담은 아이템을 도출하고, 홀 중심의 로컬 푸드 홍보·체험관, 푸드마당, 주차장 등의 공간 조성 아이디어를 연출해 공동체 형성과 상권 활성화 내용을 담았다. 앵커시설 운영계획 분야 최우수상작에는 충장22를 대상으로 온라인플랫폼 구축 및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발굴한 '앵커시설을 활용한 온라인판매 통합센터 운영' 아이디어와 계림동 푸른어울림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공동문화공간 운영 프로그램을 발굴한 '계림동 푸른 어울림 공동체' 아이디어 등 2개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광주광역시장상과 상금 150만원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우수상 등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광주시는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가 광주 도시재생 앵커시설 건립 및 운영계획 수립에 시민의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자치구 등에 적극 제안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디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2년 광주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옥수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해준 모든 참가자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발굴된 아이디어가 광주 도시재생사업에 반영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15:04:26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호남 제일 누각 희경루 중건 상량 고유제 개최

광주광역시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중건 중인 '희경루(喜慶樓)'의 상량 고유제를 23일 광주공원에서 개최했다. 상량 고유제는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김병내 남구청장, 관련 단체,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량 묵서 행사를 시작으로, 상량축원, 상량문 봉안(奉安)으로 진행됐다. 희경루 중건 상량식은 고유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상량(上梁)은 전통건축물의 가구(架構)에서 최상부의 부재인 종도리를 올려놓는 공정으로 건물 골격이 완성된다는 의미다. 수주상량(竪柱上樑) 또는 입주상량(立柱上梁)으로 기둥을 세우고 상량하는 것은 전통 건축의 시작과 마무리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고유(告由)는 중대한 일을 치르기 전이나 치른 뒤에 그 사유를 종묘나 천지신명에게 알리는 것으로, 이번 희경루 중건 상량 고유제를 통해 역사적인 희경루의 중건을 널리 알리고 완공까지 무탈하기를 기원했다. 상량 후 희경루 중건사업은 추녀와 서까래를 설치한 다음 기와를 잇고방재시스템을 설치한 후 가설 덧집을 해체하게 된다. 이후 주변을 정비해 오는 10월 마무리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상량문은 천득염(한국학호남진흥원장) 희경루 중건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지었으며 15세기 희경루 건립부터 구한말 시기 소실, 희경루 중건까지 희경루 연혁과 광주공동체의 의(義), 예(藝), 풍류(風流), 멋이 희경루를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축원의 의미를 담았다. 상량문 휘호(揮毫)는 국제서법예술연합한국본부 호남지회장과 광주미술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중허(中虛) 홍동의 선생이 맡았다. 이용섭 시장은 "희경루는 광주가 광주목으로 승격됨을 기념하기 위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건물이다"며 "이번 중건을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등과 연계한 문화 융복합 거점으로 발전시켜 희경(喜慶)의 의미처럼 희경루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기뻐하고 축하할 수 있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경루는 1451년(문종 원년) 무진군사(茂珍郡事) 안철석(安哲石)이 공북루의 옛 터에 건립한 누각으로, 때마침 무진군에서 광주목으로 승격·복호됨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 기뻐하고 서로 축하한다'라는 희경(喜慶)이라 명명해 호남 대표 누정으로 이름을 알렸다. 신숙주는 '동방(東方)에서 제일가는 루(樓)'라 칭송했다. 광주시는 2009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해 희경루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건립의 타당성, 의미를 현재에 되살려 건축하는 '중건(重建, Recreate)'으로 방향을 잡고, 철저한 고증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희경루 중건 자문위원회'를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희경루의 원래 위치가 충장우체국 일원으로 파악됐지만 역사환경, 접근성, 사업 가능성 등을 고려해 광주공원에 중건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희경루의 외관은 동국대 소장 보물 제1879호 '희경루 방회도(榜會圖)'를 바탕으로 당시 모습을 고증했다.

2022-06-23 15:04:06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임택 광주 동구청장, 공직자와 소통으로 민선8기 방향 수립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민선8기 출범을 앞두고 재선에 성공한 임택 동구청장과 함께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와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자 '공직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22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실·국별로 돌아가며 민선8기 구정 운영 방향과 공약사항을 놓고 자유 토의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민선8기 출범에 앞서 지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동안 당시 후보자였던 임택 구청장이 주민들과 소통하며 체감했던 현장 목소리를 소통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과 공유하고, 주민 생활 편의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정 운영 방향과 지향점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간담회 토론 주제는 삶의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 개발 성공적인 주민자치 전환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양육환경 조성 생활 속 불편한 기반시설 정비 방안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등 5대 과제이다. 앞서 민선7기 4년 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한 주민 불편 사항 등 현안 과제에 대해서도 격의 없는 토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동구는 이번 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등 구정 주요 업무 계획에 반영하고 예산확보, 행정절차 마련 등을 실행력을 높여 연차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난 4년 간 주민을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적극 노력해 준 직원들 덕분에 민선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면서 "민선8기 출범 이후에도 직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앞으로 4년을 중단 없는 변화와 구정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2-06-23 15:02:5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직선 3기 발자취 담은 ‘광주교육사’ 발간

광주시교육청이 직선 3기(2018~2022) 4년 동안 추진했던 교육정책 및 주요 사업의 진행 과정과 성과를 기록한 '광주교육사'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촛불을 계승한 상생의 여정'이라는 부제를 붙인 '광주교육사'는 지난 직선 3기 광주교육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4년 동안 광주교육 전반에 대한 역사를 정리·기록해 향후 각종 정책 입안 시 참고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전망이다. 번 광주교육사는 직선 3기 교육감 공약의 이행, 광주교육 주요 사업의 성과와 전망을 문서, 통계, 사진, 보도자료 등을 토대로 사실적으로 기록했다. 3년에 걸친 시교육청의 코로나19 대응 과정과 그에 따른 광주교육의 미래교육 가속화, 교육회복 지원 노력도 빼놓지 않았다. 특히 텍스트 중심의 나열식 서술에서 벗어나 기존 정책 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 및 성과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했다. 또 이미지 등 디자인 요소를 강조한 편집으로 가독성도 높였다. 구성은 한눈에 보는 광주혁신교육 12년 광주교육의 어제와 오늘 직선3기 교육감 시대의 도전 광주교육의 성과와 전망 소속기관 운영 현황 부록 순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6개월여의 제작 기간 동안 교육청과 직속 기관, 학교 등 여러 기관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구성원들로 발간조직을 구성·운영했다. 광주교육사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자 수차례의 기획·편집·검토·협의·자문을 거치는 등 시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교육사에는 광주교육 혁신의 과정, 수많은 내·외부적 도전과 응전 등 광주교육이 걸어온 길이 오롯이 담겨있다"며 "앞으로 이 책이 광주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소중하고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교육사는 관내 학교 및 전체 기관, 교육부, 국가기록원, 전국시도교육청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누리집에도 탑재해 교육 가족과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

2022-06-23 15:02:24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이복현 금감원장 “퍼펙트 스톰 경고…금융규제 철폐"

이복현 금감원장./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3일 "퍼펙트스톰(총체적 복합위기)이 밀려올 수 있다"며 "혁신을 저해하는 규제를 철폐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연구기관장 간담회'에서 "현재 상황에 대해 경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가 동시에 발생했던 오일쇼크와 유사하다고 보기도 한다"며 "전 세계 가치사슬이 상·하류에서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점을 고려하면 미증유의 '퍼텍트 스톰'이 닥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다가오는 리스크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경제·금융 전문가들을 모시고 금감원의 리스크 대응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종규 금융연구원장, 신진영 자본시장연구원장,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차문중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허용석 현대경제연구원장, 박래정 LG경영연구원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이 원장은 금감원의 리스크 관리 계획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제시했다. ▲금융회사 건전성 관리 강화 ▲금융시스템 복원력 제고 ▲금융선진화를 통한 경쟁력 지원 등이다. 먼저 "건전성비율 규제 등 다양한 감독수단을 적극 활용해 금융사의 취약부분을 집중 관리하겠다"며 "금리·환율 급등으로 인한 단기자금시장·회사채시장의 경색 가능성에 대비해 금융사의 유동성관리 실태점검을 강화하고 유동성 부족 가능성이 높은 금융사는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충해 나가도록 지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원장은 "외환 수급 여건 악화로 주가연계증권(ELS) 마진콜 위험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취약한 금융회사를 중심으로 외화유동성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금리인상 충격으로 금융회사의 신용손실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충분한 규모의 충당금을 적립해 손실흡수능력을 제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시스템 복원력 제고에 대해서는 "금융시장 이상징후 조기포착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스템리스크 예방·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긴급 시장 지원방안을 마련해 위기가 현실화될 경우에는 속도감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의 규제혁신 방침에 동참해 금융선진화를 통한 경쟁력 지원도 약속했다. 이 원장은 "금융규제 혁신지원 TF를 운영하고 금융규제 혁신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혁신을 저해하는 규제를 철폐해 나가겠다"면서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혁신산업과 기존 금융산업이 조화롭게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원장은 "논의된 의견을 금융감독 업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기존의 시각이나 감독수단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잠재리스크에 대해서도 감독원이 모든 노력을 다하겠지만 연구기관장들도 수시로 조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6-23 15:02:00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울산 중구, 폭염대비 위기가구 발굴·홍보 기간 운영

울산 중구가 복지 위기가구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폭염대비 위기가구 집중 발굴·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중구는 전국 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지난해보다 22일이나 일찍 '주의' 단계로 올라서는 등 무더위가 앞당겨지자, 이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복지 위기가구는 실직과 휴·폐업 등의 사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중대한 질병·장애 등 건강 문제를 안고 있는 가구, 쪽방 및 여관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가구 등을 의미한다. 중구는 먼저 복지 위기가구 발굴 추진단을 구성하고 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활밀착형 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력해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낸 뒤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빅데이터에 기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리 시스템을 통해 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고위험 위기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부양의무자에게서 실질적으로 부양을 받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구가 있을 경우 지방생활보장위원회에 상정·심의해, 적극적으로 보호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복지팀은 노인, 장애인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한다. 이와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일촌 맺기 사업 ▲비대면 안전 관리가 가능한 '울산 중구 살피미 앱' 설치 ▲스마트 플러그 설치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15:01:4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금정소방서, 이마트 금정점 안전대회 최우수 대상 선정

부산 금정소방서는 지난 13~17일 5일간 부산소방재난본부 주최로 개최된 '2022년 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 관내 이마트금정점이 부산시 전체 중점관리대상 134개소 중 최우수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인 중심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더 안전(safe) 경연대회는 소방훈련에 자율 경쟁체제를 도입, 실제 화재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부산소방만의 차별화한 훈련 시스템이다. 이마트금정점은 이번 경연대회에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고 ▲119신고 및 화재 상황 전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진화 ▲마트 이용객 및 직원 대피훈련을 진행했다. 마트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마트 이용객 대피 등 실질적인 훈련이 부족했던 상황인데 마트 직원 및 이용객 전체가 실제 화재 상황처럼 진행한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이렇게 대응하면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더불어 이런 큰 상까지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트 이용객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주기적이고 자율적인 훈련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한효 금정소방서장은 "마트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관심이 최우수라는 좋은 결과로 돌아온 것 같다.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이렇게 시민과 소방이 함께 노력하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06-23 15:01:3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