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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이 실종예방 지문 사전 등록 전국 매장으로 확대

아이와 엄마가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경찰청 안전드림 앱으로 지문등 사전 등록을 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경찰청과 함께 미아방지를 위해 진행한 '지문등 사전 등록' 장려 캠페인의 성과에 힘입어 전국 약 22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문등 사전 등록은 아동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속히 보호자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지문, 얼굴,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경찰의 시스템에 미리 등록하는 제도다. 보통 실종된 아동을 찾는데 평균 56시간이 걸리지만 이 같은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52분(65분의 1)으로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아이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미아방지에 기여하고자 경찰청과 함께 지문등 사전 등록제도를 알리는 공익 캠페인을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전체 등록건수는 420% 증가했다. 이달부터는 전국 142개 매장에서 진행하던 지문등 사전 등록 접수 업무를 2200여개의 LG유플러스 매장으로 확대한다.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매장을 방문하면 직원의 안내에 따라 등록할 수 있다. 지문등 사전 등록 방법은 경찰청 '안전드림' 앱을 이용하거나 경찰서, LG유플러스 매장을 찾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진행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전략팀장은 "LG유플러스는 소중한 아이들의 교육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2-07 09:26:4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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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21년 1호 친환경 업무용 전기차 도입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지난 5일 2021년 1호 친환경 업무용 전기차를 도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부천시지부에 2021년 1호 업무용 전기차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ESG경영실천을 위해 업무용 차량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최소 20대 이상의 업무용 전기차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환경부 주관 K-EV100(친환경 차량 100% 전환) 캠페인에 동참하고, 고객 및 직원의 전기차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은행 소유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작년 9월 녹색금융 및 ESG를 전담하는 조직인 녹색금융사업단을 출범시키고,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및 스마트팜 등 그린뉴딜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 작년 말에는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적극 확대했다. 올해 농협은행은 농협금융지주의 ESG 경영비전 선포 및 추진계획에 따라 한국형 RE100(재생에너지 100% 전환)에 동참하고, 자점 건물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권준학 행장은 "녹색금융과 친환경 경영은 농업정책 금융기관인 당행의 정체성과 부합하는 분야"라며 "향후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적극 동참을 통해 녹색금융 선도은행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7 09:20: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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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협력사 2000여곳에 납품대금 조기지급

LG유플러스 CI.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맞아 2000여 중소 협력사들이 안정적으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대금 160억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4년부터 추석·설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에 집행하며 협력사들과 상생을 도모해왔다. 지난해 조기 집행된 납품대금 누적 액수는 1310억원에 달한다. 이번 조기 집행자금은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등의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및 운영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에 지급된다. 대금을 조기 확보한 협력사는 신제품 생산 및 설비 투자, 연구개발 비용 등에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명절 외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를 겪는 협력사를 위해 자금을 지원해왔다. 실제로 지난해 3~5월 사이 협력사에 조기 지급된 거래대금은 약 700억원에 이른다. 이밖에도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사들이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IBK기업은행과 연계해 저리로 자금을 대여해주는 75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와 300억원의 직접 자금 대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중소 협력사들이 통신장비나 솔루션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심사절차를 거쳐 채택된 제품에 대해 일정 수준의 제품 구매를 보장하는 '협력사 제안의 날'도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 김종섭 동반성장·구매 담당은 "명절을 앞두고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의 유동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서 파트너사들과 상생 및 동반성장을 지속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2-07 09:20:0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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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한컴위드와 디지털 자산 플랫폼·데이터 보안 시스템 구축한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특성화 협약 체결…" 4차 산업시대 인재 양성" 연규홍 한신대 총장(왼쪽)과 홍승필 ㈜한컴위드 대표(오른쪽)가 협정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신대 제공 한신대가 ㈜한컴위드와 손잡고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한컴위드(대표 김현수·홍승필)와 4일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특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정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신대는 ㈜한컴위드와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데이터 보안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미래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한신대 AI빅데이터 센터 및 SW역량강화센터와 연계한 교과과정의 개발·운영과 학생 현장 실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산학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 한컴MDS 등으로 구성된 '한컴그룹'의 계열사 (주)한컴위드는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플랫폼, 보안솔루션 및 모바일 포렌식, 가상현실(VR) 등의 전문기업이다. 세계 최고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인 'MD Series(MD-NEXT, MD-RED, MD-LIVE)'를 개발해 경찰청·검찰청 등의 수사기관과 여러 공공기관에 솔루션 공급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등 해외 수사기관에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연규홍 한신대 총장은 "글로벌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기업인 한컴위드의 비전은 우리 한신이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사람'이라는 핵심 가치와 뜻이 이어진다"며 "모바일 보안과 차세대 인증 플랫폼 구축을 통해 한신대와 한컴위드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09:20: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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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새 학기 설렘 전한다…'신학기 종합선물세트' 이벤트

캐릭터 복장을 한 SKT 배송 담당자가 고객에게 스마트폰과 꽃다발, 맞춤선물 등을 전달하고 있다. / SK텔레콤 SKT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가 불투명한 학생들을 위해 신학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SK텔레콤은 신학기를 맞아 8일부터 21일까지 2주 간 T다이렉트샵에서 '신학기 종합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갤럭시 A21s ZEM, LG X2 ZEM, 아이패드 등 신학기 학생이 쓰기 좋은 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워치 20종을 T다이렉트샵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블체어 ▲미니언즈 스피커 ▲카카오 문구세트 ▲스미글 파우치 등 맞춤형 T기프트를 제공하는 행사다. SKT는 같은 기간 신학기 응원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T다이렉트샵의 SNS 채널에 졸업과 입학을 앞둔 친구를 태그하고 해쉬태그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축하 꽃과 메시지카드를 전달한다. 또 SKT는 새 휴대폰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쓰던 폰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T다이렉트샵에서 유심(USIM) 신규가입을 하면, 유심 무료 제공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열고 있다. SK텔레콤 김지형 언택트CP장은 "코로나19로 등교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신학기의 설레는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활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2-07 09:17:3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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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1차 소비자보호협의회 개최…"영업 패러다임 전환"

지난 5일 서울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참석한 2021년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손병환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원년을 맞아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의 입장에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등 금융소비자 중심의 영업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손 회장은 "고객의 신뢰 확보는 금융회사의 기본"이라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비자보호 문화가 농협금융에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NH농협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대비해 전 자회사가 자체 TF를 구성하고, 규정 및 업무프로세스, 시스템 등을 정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 중기전략을 수립해 ▲상품판매 프로세스 디지털화 ▲온라인 해피콜 확대 ▲민원·VOC 빅데이터 분석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07 09:14: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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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스마트의료·디지털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국비 10억여원 투입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가 정부 지원을 받아 스마트의료와 디지털헬스케어 융합 인력 양성에 나선다.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3차년도 신규대학으로 최근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융·복합 산업의 지식을 기반으로 기술 보호를 위한 보안 관련 기술 개발·기술 구축·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연구개발(R&D)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사업 공모에서 일반대학원 미래융합기술공학과가 제안한 '스마트의료·디지털헬스케어 융합산업보안 핵심 인력양성'에 대한 계획서가 채택돼 올해부터 3년 동안 9억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융합산업보안 인프라 구축 ▲융합산업보안 생태계 조성 ▲맞춤형 융합산업보안 교육과정 개발·운영 및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여성 인재 양성 ▲실질적인 산학협력 R&D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혁신 선도 등이다. 사업 책임자 이일구 교수는 "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는 2018년 설립된 이후 올해 재학생 26명, 전임교수 19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융합산업보안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7 09:07: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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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설 맞아 이천 지역서 '선행'

지역 취약계층 304가구 위해 전기밥솥 4000만원 어치 기탁 시몬스 이정호 부사장(왼쪽)이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전기밥솥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몬스 시몬스가 설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또다시 선행을 베풀었다. 시몬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경기 이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압력밥솥 4000만원 어치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시몬스가 기탁한 밥솥은 이천에 있는 304가구에 전달된다. 시몬스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올해까지 6회에 걸쳐 TV, 에어컨,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총 2억원이 넘는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에 지원해왔다. 이천시에는 한국 시몬스의 생산 공장 및 연구개발 센터인 '시몬스 팩토리움'과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가 위치해 있다. 이정호 시몬스 침대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예년보다 힘든 설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흔쾌히 기탁식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한결같은 시몬스 침대의 선행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몬스는 약 20년 동안 이천을 중심으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몬스테라스에서 매년 열리는 '파머스 마켓'은 이천 지역의 농특산물을 브랜딩해 소비자에게 직거래 판매하는 장터로, 지역 농가의 판로 개척에 적잖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코로나19 확산과 긴 여름 장마로 이중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경제 회복을 위해 '서포트 이천'을 주제로 한 파머스 마켓을 열며 의미를 더했다. 또 지난해 여름에는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입했으며, 매년 명절엔 이천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해 지역 내 이웃에 기부하는 선행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이천 지역 내 이주 가정의 취업 장려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천시 모가면 소재 지역 아동센터와 YMCA에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의류 등의 물품을 기부했다. 시몬스는 이같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꾸준한 나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엔 '2020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물적나눔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2-07 08:54: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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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설 맞아 착한설문 나눔 캠페인 '동참'

자매결연 부산 철뚝시장서 농축수산물 구매해 지역에 전달 부산에 있는 기보 본사. 기술보증기금이 설을 맞아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한다. 기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어민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범정부적인 나눔운동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 상황에서 명절선물로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매함으로써 시름에 빠진 농어민을 돕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작했다. 기보는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련한 기금으로 본사가 있는 부산의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자매결연시장인 철뚝시장에서 지역 농축수산물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보 김영춘 이사는 "설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 임직원이 뜻을 모아 이웃들을 돕게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나눔과 지역사회공헌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보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보육원에 꿈키움 책 도시락 후원,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장본 데이(Day)' 행사 실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자선행사 '다함께 차차차' 개최, 노사 공동 코로나19 특별위기지역 긴급구호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2021-02-07 08:54: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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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도시정비사업 적극 추진한다

우리자산신탁과 주택개발 정비사업 MOU 체결 정진학 동양 대표(오른쪽)가 지난 4일 서울 삼성동 소재 우리자산신탁 본사에서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유진그룹 계열인 동양이 정부의 2·4 주택공급 정책에 맞춰 도시정비사업 등에 적극 나선다. 동양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과 '주택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동양과 우리자산신탁은 도시재생사업과 소규모 정비사업 등의 안정적인 부동산 개발을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사업의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동양은 도로나 수로, 항만과 같은 교통시설을 비롯해 문화, 교육, 환경 등 사회 인프라스트럭처 등 다양한 건설 산업 솔루션과 건설 플랫폼 서비스분야에서 활발한 수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달에는 코오롱글로벌, 삼천리이엔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한 총 공사금액 약 1200억 원 규모의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2단계)건설공사 1공구' 토목공사를 수주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연말에는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를 통합하고 차량중심의 도시구조를 시민이 쉬고 걷기 편한 광장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안 '새로운 광화문 광장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등 최근 도시재생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진학 동양 대표는 "정부의 주택공급정책으로 도시재생과 소규모 재개발 정비사업 시장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자산신탁과 함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지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7 08:54: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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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미 삼육대 교수,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 선정

'디자인 스타트업' 교과목과 연계해 진행된 교내 창업 경진대회 'SU-StartUp 창업 오디션'/삼육대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이장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고객 발굴(Customer Discovery) 중심 창업교육'을 국내 대학에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장미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로 선정됐다./삼육대 제공 이장미 교수는 이 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학기 '디자인 스타트업' 교과목을 개설했다. 디자인학과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 수업은 디자인 아이템 발굴에서 생산 공정까지의 과정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과목이다. 수업은 이론과 실습 혼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이론을 온라인 강좌로 먼저 학습한 뒤, 수업시간에는 워크숍에 참여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담당교수 외에 창업 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50% 이상 구성하고, 기말고사는 창업오디션을 열어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한 학기 과정을 통해 ▲맞춤형 차박 플랫폼 '같이가차' ▲캐릭터 제작 템플릿 '캐플릿' ▲인디밴드 공연 정보 플랫폼 'SSIN IN' ▲어린이 채소·과일 브랜드 'With KiKi' ▲산책로 추천 플랫폼 'Toround' ▲우리동네 마트 가격비교 플랫폼 'MA MACAT' 등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했다. 이장미 교수는 "고객개발 방법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장검증과 시제품 제작, IR피칭 과정을 거치며 실제 창업환경에 가까운 실습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업 내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학생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1-02-07 06:44: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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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 변호사의 친절한 회사법] 분식된 재무제표를 기초로 한 위법배당

김다연 변호사/법무법인 바른 회사는 대차대조표의 순자산액으로부터 자본금의 액, 그 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그 결산기에 적립해야 할 이익준비금의 액,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미실현이익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이익배당을 할 수 있다. 상법 제625조 제3호는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해 이익배당을 한 때에는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만일 대차대조표 자체가 분식회계로 왜곡돼 대차대조표상으로는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는 경우에도 위법배당에 해당하는가? 상법 제462조 제1항은 배당가능이익의 산정 방법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고, 상법 제625조 제3호는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해 이익배당을 한 때에는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와 같이 상법에서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배당행위를 처벌하는 이유는 해당 사업연도에 배당가능한 이익을 초과해 주주에게 배당하는 것이 자본충실의 원칙에 반하고 회사재산을 위태롭게 한다는 데 있다. 배당가능이익은 대차대조표상 순자산액을 기준으로 산정하는데, 이는 회사에 적용되는 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해야 한다. 한편, 상법 제459조 제1항은 회사는 주식발행초과금 등 자본거래에서 발생한 잉여금을 자본준비금으로 적립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제460조 제1항은 위 조항의 자본준비금 등은 자본의 결손전보에 충당하는 경우 외에는 이를 처분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판례는 기업회계기준에 의할 경우 회사의 해당 사업연도에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배당가능한 이익이 없는데도, 당기순이익이 발생하고 배당가능한 이익이 있는 것처럼 재무제표가 분식돼 이를 기초로 주주에 대한 이익배당금의 지급이 이뤄진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상법 제625조 제3호에 정한 위법배당죄의 적용대상이 된다고 봄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판례는 회사의 이사 등이 이익배당 당시 자본준비금이 적립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정만으로 위법배당죄의 고의를 부정할 수도 없다고 봤다. 회사가 상법 제459조 제1항 등에 따라 적립한 자본준비금은 자본금의 결손 보전 등에만 충당할 수 있도록 규정해 그 용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고, 그에 상응하여 상법 제462조 제1항은 배당가능한 이익을 산정할 때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으로부터 그 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을 공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상법상 위와 같은 자본준비금을 해당 사업연도의 배당가능한 이익에 전입할 수 있도록하는 규정도 존재하지 않는 점 등에 비춰 보면, 회사가 해당 사업연도말까지 적립한 자본준비금을 같은 사업연도에 관한 이익배당의 재원으로 삼는 것은 법령상 근거가 없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위와 같이 위법배당이 이뤄진 경우 이는 무효이므로 회사는 주주들에게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또한, 위와 같이 위법배당이 이뤄진 경우에는 채권자의 이익이 침해되므로, 채권자는 직접 주주에게 위법배당으로 받은 금액을 회사에 반환할 것을 청구할 수도 있다(상법 제462조 제3항). 재무제표가 분식돼 이를 기초로 주주에 대한 이익배당금의 지급과 법인세의 납부가 이뤄진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회사는 그 분식회계로 말미암아 지출하지 않아도 될 주주에 대한 이익배당금과 법인세 납부액 상당을 지출하게 되는 손해를 입게 됐다고 봄이 상당하므로, 이사 또는 감사는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수 있다.

2021-02-07 06:40:4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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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2월 중순부터 공급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치료제 허가를 받은 '렉키로나주'를 이달 중순부터 공급키로 했다. 사진은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주'./셀트리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허가를 받은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가 이달 중순부터 의료기관에 공급된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정부에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CT-P59)를 한시적으로 직접 구매해 2월 중순부터 의료기관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원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이날 오후 질병관리청에서 열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어제(5일)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건부 허가된 '렉키로나주'를 2월 중순부터 의료기관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렉키로나주는 식약처가 승인한 대상에 한해 투여된다. 치료제 투여 대상은 60세 이상이거나 하나 이상의 지병(기저질환)을 가진 경증 환자 및 산소 치료가 필요한 폐렴 동반 환자 등이다. 방역당국은 의료기관이 제약사로부터 치료제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치료제 사용 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 단장은 "치료제 공급은 의료 현장에서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의료기관이 제약사에서 직접 공급받는 형식으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각 의료기관에서는 해당 환자에 대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에 렉키로나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렉키로나주는 국내에서 개발된 의약품으로는 최초로 허가받은 코로나19 치료제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6 16:42:11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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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잠룡 '이낙연·정세균' 호남 표심잡기…10일 광주 출동

여권 잠룡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명절을 하루 앞둔 오는 10일 광주를 방문해 호남 표심잡기에 나선다./뉴시스 설 명절을 앞두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는 10일 동시에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여권 잠룡들의 호남 표심잡기 경쟁이 한껏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낙연 대표는 지난달 18일에 이어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0일에 1박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6일 오후 민주화운동의 거목인 고 강신석 목사의 빈소가 있는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10일 방문한다면 4일 만에 다시 광주를 찾는 셈이다. 이 대표는 1박 2일간 광주·전남 지역 현안과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여러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세균 총리도 오는 10일 광주를 방문한다. 정 총리는 이날 광주시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수소연료전지센터 착공식에 참석한다. 또 광주 양동시장과 광주형 일자리 상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도 방문한다. 앞서 이재명 경기지사도 지난달 28일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으며,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과 이광재 의원도 최근 광주를 방문한 바 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6 16:23:39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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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밤 10시로 '영업제한 완화'…수도권은 밤 9시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시스 정부가 오는 8일부터 비수도권의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1시간 연장키로 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높은 수도권은 영업시간 제한이 기존 오후 9시로 유지된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우 설 연휴가 끝나는 2월14일까지 현행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가 그대로 지속된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현행 거리두기 단계는 14일 자정까지 유지한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여행 및 이동 자제 등 설 연휴에 대한 방역대책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설 연휴까지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유흥시설(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수도권 50명 미만, 비수도권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종교 활동의 경우 수도권은 좌석 수 10% 이내, 비수도권은 20% 이내에서 대면 예배가 가능하다. 중대본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 누적, 방역조치에 대한 반발 확산 등을 고려해 비수도권에 한해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했다. 이에 따라 비수도권의 식당과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등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수도권의 경우 확진자 수가 200명대 중반에서 정체되는 등 아직 확산 위험이 높다고 판단됨에 따라 영업제한이 기존 오후 9시까지로 유지된다. 강 1총괄조정관은 "비수도권 환자 수는 지난주 180명에서 이번주 97명까지 감소한 반면, 수도권은 258명으로 지난주 244명보다 소폭 증가한 수준에서 유행이 정체되는 양상"이라며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도 4주 전 0.79까지 감소했다가 계속 높아져 1.0에 근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 연휴 기간에도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유지되며, 함께 사는 가족 이외에는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설 연휴만이라도 그리운 가족들을 찾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겠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게는 설 연휴가 절호의 확산 기회"라고 덧붙였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6 13:44:31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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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93명…이틀째 300명대

6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93명을 기록하며 이틀째 3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달 21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장 상인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이틀째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 김은경)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393명으로 이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5일) 351명보다 다소 늘었지만 이틀째 300명대를 이어갔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524명을 기록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까지 더해 확진자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음식점과 직장, 병원 등 일상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확산세가 여전한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영업 제한 시간을 기존 오후 9시에서 10시로 한 시간 늦추기로 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를 살펴보면 서울 지역이 142명으로 국내 누적 확진자의 약 38.79%를 차지했다. 이어 ▲경기 108명(29.50%) ▲인천 24명(6.55%) ▲대구 18명(4.91%) ▲부산 14명(3.82%) ▲충남 13명(3.55%) ▲광주 12명(3.27%) ▲경남 10명(2.73%) ▲대전 8명(2.18%) ▲제주 6명(1.63%) ▲경북 4명(1.09%) ▲울산 2명(0.54%) ▲충북 2명(0.54%) ▲강원 1명(0.27%) ▲전북 1명(0.27%) ▲전남 1명(0.27%) ▲세종 0명 순이었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 국가(추정)는 아메리카가 12명으로 해외유입 확진자의 약 44.44% 비중을 보였다. 이어 ▲아시아(중국 외) 11명(40.74%) ▲유럽 3명(11.11%) ▲아프리카 1명(3.73%) ▲중국 0명 ▲오세아니아 0명 순이었다. 이중 내국인은 10명(37.03%), 외국인은 17명(62.96%)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8명으로 총 7만505명(87.56%)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8555명이 격리 중이며 위중증 환자는 197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64명(치명률 1.82%)이다. 한편 일자별 신규 확진자 수는 ▲1월31일 354명 ▲2월1일 305명 ▲2월2일 336명 ▲2월3일 467명 ▲2월4일 451명 ▲2월5일 370명 ▲2월6일 393명이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6 11:55:56 염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