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국제보호종 황새, 월동 위해 또다시 1004섬 신안 찾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국제보호종인 황새 1개체가 겨울을 나기 위해 신안을 찾았다고 밝혔다. 황새는 시베리아 남동부, 중국 동북부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동부와 한국에서 월동하는데 국내에서는 적은 수가 관찰되는 겨울철새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자료목록에 위기종(Endangered)으로 분류되어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위험이 높은 종으로 평가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보호가 시급한 보호종으로, 전세계 개체군이 2,500개체 미만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도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및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황새는 과거 국내에서 번식하던 흔한 텃새였으나 6·25 전쟁 이후 밀렵이 성행하면서 대부분 희생되었다. 국내에서 자연 번식했던 마지막 황새는 1971년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한 쌍이 발견되었으나, 수컷은 밀렵에 희생되고 암컷은 홀로 지내다 1994년 자연사하였다. 최근에는 인공증식을 통해 태어난 황새가 자연에서도 번식에 성공하기 시작했다. 겨울철에 50-60여 개체 정도 황새가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데 그 중 일부가 매년 정기적으로 신안을 찾고 있다. 올해는 지난 11월 20일 1개체가 처음으로 신안 자은에 도착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번에 확인된 황새는 E19 가락지를 부착한 개체로 황새복원센터에서 인공증식을 통해 올해 태어난 어린 수컷이며, 이름은 "살목"이다. 살목은 '기울어진 집을 바로 세우거나 내려앉은 기둥을 올려 받치는 데 쓰는 지렛대'라는 뜻으로 황새복원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황새 모니터링 네트워크(한국교원대학교 황새생태연구원 주관)에 따르면 황새 살목은 올해 충남 예산 황새공원에서 태어나 지난 9월 자연으로 방사된 개체이다. 지난 겨울, 신안군 세계유산과 직원들은 모니터링 전담팀을 꾸려 겨울 내 조사한 결과 C77 가락지를 부착한 "평화", 일본에서 방사한 1개체, 야생 황새 3개체 등 총 5개체가 4개월 동안 신안의 압해, 암태, 자은 등지에서 월동한 것이 확인되기도 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생물권보전지역과 습지보호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청정한 신안은 철새들에게는 천국같은 지역으로 겨울철 먹이자원이 풍부하며 생물다양성이 높고 서식환경 또한 좋아 국제보호종인 황새가 매년 신안을 찾아와 월동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더 많은 황새가 신안을 찾도록 안정적인 서식지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1-30 13:21:07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2021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광양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2021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 이 사업은 유기농업자재, 녹비작물 종자 등 구입비용을 지원해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지원되는 유기농업자재는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유기농업자재 목록공시 또는 품질인증을 받은 친환경 충해, 병해관리제, 작물생육제, 토양개량제 등이며, 녹비작물은 헤어리베치, 녹비보리, 호밀, 자운영 수단그라스 등 5종이다. 유기농업자재 공급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서, 친환경인증을 받고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납부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녹비작물 종자 공급대상은 녹비작물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이다. 지원형태는 지자체 보조 50%에 자부담 50%이며, 1ha당 총 구입비 기준 유기인증 200만 원, 무농약 인증은 150만 원을 지원한다. 이삼식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농가 경영비 경감과 지속가능한 농업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0-11-30 13:20:16 김용확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위원 모집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모니터링 등을 위한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의 제3기 위원을 오는 12월11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소통하는 거버넌스 기구로, 고양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지난 2019년 처음 출범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위원은 출범 3기를 맞는 내년도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에서 활동할 청년 위원 50명이다.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만 18~39세인 청년으로, 1982~2003년생이 여기에 해당한다. 고양시에 거주하거나 고양시 소재 직장이나 학교, 청년단체, 기관 등에서 활동하는 사람 가운데 고양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제3기 위원 모집은 청년정책협의체의 4개 분과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년의 취·창업, 도시농업, IT분야 등 청년의 꿈을 실현할 청년드림(Dream) ▲도시재생, 환경, 주거, 교통 등 청년들의 공간에 주목하는 청년핫플(HotPlace) ▲인권, 의료, 장애, 육아, 금융자립 등 청년들의 마음안정을 위한 청년피스(Peace) ▲능력개발, 교육, 예술, 문화 등에 초점을 맞추는 청년니즈(Needs) 등 4개 분과에서 공모 및 추천 방식으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3기 위원의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신청자에 한해 2회까지 연임이 가능하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올해 청년정책 비전을 '청년소통 활성화의 해'로 세우고 청년정책의 내실화,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올해의 성과를 토대로 2021년에도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와 함께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이번 청년정책협의체 3기 위원 모집에 고양시를 사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제3기 위원 모집에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xiumei@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의 새소식 코너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신청 마감은 12월 11일(금) 까지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031-8075-3467)으로 하면 된다.

2020-11-30 13:19:45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위생업소 긴급점검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8일 0시부터 12월 7일 24시까지 '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 방역강화 조치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위생업소 15,670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야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저녁부터 29일 저녁까지 3일간 고양시 식품안전과를 중심으로 26개반 77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유흥·단란주점, 음식점 등 위생업소 15,670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고양시는 이번 「108만 고양시민 긴급멈춤」 행정명령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보다 한층 강화된 방역 수칙을 추가 적용하고 있다. 추가된 방역 수칙은 ▲식당·카페는 주문·대기 시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 음식섭취 중 대화자제(권고) 및 안내문 부착 등 ▲목욕장업은 목욕탕 내 사우나·한증막 시설 운영금지, 공용물품 사용 공간 이용거리 1m 간격 유지 등 이다. 이에 고양시는 강화된 방역수칙에 대한 신속한 전파와 안내를 위해 위생부서를 중심으로 긴급 비상 체계를 구성해 영업주들에게 긴급 안내 문자를 전송하는 한편, 이번 야간점검 시에는 강화된 방역수칙 홍보물 배부 등 현장 안내도 병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수능일, 송년모임 등이 이어지는 연말까지 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지금은 '잠깐의 멈춤'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30 13:19:1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0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7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20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에서 기초자치단체 우수기관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주최·주관하는 '2020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은 양질의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기관 및 담당자를 선정·발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한다. 고양시는 대표 공공저작물인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선, '고양고양이' 이미지 공공누리 제3유형을 개방하여 공개범위를 확대했다.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를 통해 고유의 이미지는 지키면서 민간 부분의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개범위 확대, 공공누리 사이트 연계 및 공공누리 마크를 부착했다. 또한, '고양고양이' 캐릭터 420종 무료 개방, 이모티콘 배포, 민간기업 및 타 지자체, 공공기관과의 캐릭터 활용 협업 프로모션 등 민·관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는 '고양고양이' 캐릭터뿐만 아니라 고양시 전용 서체인 '고양체' 등 각종 공공저작물 이용을 활성화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11-30 13:18:31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친수공간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동일기술공사(대표사)에서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계 공모심사는 환경디자인, 조경, 구조,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를 공개모집 해 심사위원회를 구성 후 진행됐다. 그동안 시민의 개선 요구가 많았던 운정호수 황조롱이 대체 조형물, 벤치 및 그늘공간, 소리천 발 물 놀이터, 자유 제안 등 4가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당선작이 이용자의 입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행환경 개선과 발 물 놀이터, 구름팡팡 놀이터, 선상카페, 라이더스테이션, 교량하부 경관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공간 활용성을 개선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추후 실시설계시 유지관리를 고려해 과한 디자인 및 색감 사용을 자제하고 친환경적 소재 활용 및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계획이 되도록 당부했다. 시는 이번 설계공모 당선업체와 12월 초,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설계에 착수해 6개월간 설계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설계공모를 통해 다른 수변공원과 차별화된 친수공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휴식의 장이 되는 친환경 문화예술공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11-30 13:18:1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파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1회용품 사용규제 실시

파주시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식품접객업소 내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12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1회용품 사용규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품접객업소 내 1회용품의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으나 규제완화로 인한 식품접객업소 내 1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 지침을 마련했다. 해당 지침에 따르면 거리두기 1단계 때는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1회용품의 사용이 규제되며 1.5단계~2.5단계에는 다회용기 사용이 원칙이나 고객 요구가 있을 시 1회용품을 제공할 수 있다. 거리두기 3단계 때는 매장 내 1회용품의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단계별 규제시행으로 인한 현장 혼선을 고려해 점검 시 즉시 처벌하기 보다는 1차로 현장에서 계도하고 시정조치가 안될 시 자원재활용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규제 완화로 인해 1회용품을 사용해도 된다는 인식이 늘었다"라며 "충분한 세척과 소독을 통한 다회용품 및 개인컵을 사용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0-11-30 13:18:0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2020년 파주시 도서관 축제 온라인으로 진행

파주시는 '2020년 파주시 도서관 축제 : Book Bunker(북벙커)'가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안전하게 같이 읽자! Book Bunker(북벙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파주시 18개 공공도서관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파주시 작은도서관 협회, 파주시 서점 소상공인 협종조합, 파주시학교도서관 사서협회, 동네책방, 지역작가 등 8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올 한해의 도서관의 비대면 독서문화콘텐츠들을 온라인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2020년 Book Bunker(북벙커)는 ▲도서관과 유관기관의 SNS 소통채널을 소개하는 '파주시 독서 안전지대' ▲공공과 작은도서관의 2020년 비대면 독서문화컨텐츠 감상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벙커 쏙! 집콕 책놀이' ▲6일간 도서관에서 이어지는 '벙커 릴레이 강연' ▲나만의 독서안전지대 인증샷 이벤트 등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6일간 이어지는 '벙커 릴레이 강연'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되며 '파주시 중앙도서관' 유튜브 채널과 축제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1일 강연 '스낵 정보의 시대, 우리가 책을 써야하는 이유'(장강명) ▲2일 포럼 '책과 동네책방'(발전소책방.5) ▲4일 강연 '빨강머리 앤 상담실'(백영옥) ▲5일 공연 '클래식 벙커 : 스페이스G 탄생 기념 음악회'(술이홀 체임버) ▲6일 북토크 '나의 아름다운 도서관'(심윤경, 박서련) ▲7일 북콘서트 '음악을 만난 만화책 일상의 자리'(김소희, 고정순, 고명원밴드) 강연이 준비돼 있다. 벙커 릴레이는 파주시의 도서관 곳곳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소규모 현장참여도 가능하다. 온라인 실시간 강연을 들으며 댓글로 참여하는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벙커 쏙! 집콕 책놀이'는 글향기작은도서관과 지역작가인 안선화 작가, 김리라 작가, 박희옥 도서관활동가가 코로나로 도서관에 머물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책놀이 영상을 만들었다. 4편의 책놀이 영상이 12월 1일 축제홈페이지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영상을 보며 즐길 수 있는 4종의 책놀이 키트는 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파주시 곳곳에서 생활 속 독서를 실천하고 지원하는 작은도서관 소개영상과 인스타 카드뉴스를 통해 작은도서관의 생생한 정보를 재밌게 접할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진행됐던 도서관의 비대면 프로그램과 축제기간 진행되는 실시간 공연 및 강연을 즐기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책으로 위로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축제 홈페이지(www.북벙커.com)와 파주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paju.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파주시 교육지원과 도서관정책팀(☎031-940-5042)으로 하면 된다.

2020-11-30 13:17:5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인바이오 , 경쟁률 1386대 1로 수요예측 '대흥행'…공모가 5800원 확정

인바이오 CI. 친환경 작물보호제 제품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 인바이오가 경쟁률 1386대 1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성공하면서 친환경 '녹색기술인증' 작물보호제 선도 기업의 힘을 발휘했다. 인바이오는 지난 25일~2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상단 58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440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13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5100원~5800원) 기준 최상단인 5800원으로 결정됐으며, 총 공모금액은 약 95억원이다. 전체 참여기관 중 1439개의 기관이 공모희망밴드 가격 미제시 포함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다. 이명재 인바이오 대표는 "많은 기관들이 인바이오의 수요예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금번 IPO를 통해 자동화 설비 및 연구개발 투자 등을 적극 진행하여 글로벌 친환경 작물보호제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인바이오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12월 2일~3일 양일간 진행되며 전체 공모 물량 중 20%인 32만6000주가 배정될 예정이다. 일반 투자자들은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인바이오는 오는 12월 11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1-30 13:17:1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청소년영화인 그라운드 열려

'제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의 사전 행사가 한창인 가운데 28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청소년영화인 그라운드'가 진행 됐다. '그라운드'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주제를 발표하고 발표가 끝난 뒤 참가자의 질문을 받아 함께 토론하는 형식을 말한다. 청소년영화제인 만큼 청소년 영화감독 5명이 모여 '우리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용서', '전학생'을 연출한 채호준 감독이 사회를 맡았고 '서울의 꽃' 김원준 감독, '멧돼지 잡기' 이장원 감독, '슈퍼스타' 이태양 감독, '박하사탕' 박유빈 감독이 참가해 강연을 펼쳤다. 이태양 감독은 '슈퍼스타'로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2020)에 초청된 바 있다. 이 감독은 '영화는 진화의 예술이다'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계속될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코로나 시대에 영화가 위기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고대에 주먹도끼를 발견했을 때부터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남의 이야기이다. 영화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서 공감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유빈 감독은 '박하사탕'을 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할 때 도움이 될 팁과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박 감독은 '박하사탕'에 또래 청소년이 나오지 않고 어린이, 30대 부부, 할머니가 출연하기 때문에 캐스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나기 어려운 나이대의 배우들을 캐스팅한 방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장원 감독은 '청소년 영화에 대한 순수함'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감독은 "'영화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야 하고 영화를 만들 때 무조건 좋은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은 영화에 대한 진입장벽을 높인다. 청소년은 퀄리티가 낮아도 이해를 받는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직접 연출한 '멧돼지 잡기'의 제작 비하인드를 말해 흥미를 끌었다. '멧돼지 잡기'는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2020) 초청됐다. 김원준 감독은 영화를 찍고 싶지만 시도해보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영화 제작에 대한 접근 방법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40초가량의 짧은 영화를 보여주면서 "영화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간단하게 찍으면 된다.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 꺼내서 사람 두 명 세워놓고 자신이 쓴 이야기로 찍으면 된다"고 전했다. 또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을 찍고 편집해서 완성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완성하면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그 성취감이 영화를 계속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의 청소년 집행위원인 채호준 감독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알려지며 더욱 놀라움을 샀다.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마을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자발적으로 만든 영화제로, 마을공동체활동가,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지역집행위원과 각 행사별로 운영팀장을 맡고 있어 마을교육공동체 축제의 장으로 획기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영화제다. 청소년영화인 그라운드를 포함해서 영화제의 다양한 행사는 '김포마을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올해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코로나19 대책으로 7월부터 찾아가는 야외상영회, 미디어교육포럼, 마스터클래스, 영화평론가학교, 영화읽기지도자과정, 청소년영화제작캠프, 시민영화제작캠프, 청소년 올나이트 상영회, 영상클래스, 청소년영화로케이션 지원 등 6개월에 걸쳐 파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개폐막식과 상영회(한국경쟁본선작, 해외경쟁본선작, 평화부문, 김포지역특별부문, 마을공동체부문, 국내 및 해외 초청작 총 200여 작품 상영)를 12월 5일(토)부터 13일(일)까지 총 9일 동안 김포아트홀과 관내 상영관 등에서 진행한다. 영화제와 관련된 소식들은 공식홈페이지(www.gimpoyff.com)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1-30 13:17:0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천안 이차전지 R&D 센터 증설' 등 첨단산업 외국인투자 유치 시동

'천안 이차전지 R&D 센터 증설' 등 첨단산업 외국인투자 유치 시동 국내 첨단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 유치가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8월 미처분 이익잉여금(사내 유보금)을 재투자해도 외국인 투자로 인정해 혜택을 주도록 한 '외국인투자 촉진법'이 시행됨에 따라 외투기업들의 연구개발센터(R&D센터)나 공장 신설 투자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제3회 외국인투자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첨단분야 투자 외투기업 지원과 외국인투자지역 신규 입주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차전지 양극재 분야 선도기업인 A사의 경우 양극재 핵심소재 개발을 위해 충남 천안에 위치한 기존 R&D센터를 증설해 글로벌 연구개발센터로 만들기로 했다. 이 회사는 향후 5년간 360억원을 투자해 천안 외국인투자지역에 부지를 마련, 100여명의 연구 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계획이다. A사는 미처분이익잉여금 재투자도 외투로 인정되는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에 따라 본사와 적극적인 협의를 거쳐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자동차 에어백 핵심부품인 '인플레이터' 전문 제조업체인 B사는 경북 김천에 국내 관련업체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수요처를 공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450억원을 투자해 경북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부지를 마련, 100명 이상의 생산·연구인력을 채용키로 했다. 에어백 인플레이터는 모든 자동차에 들어가는 안전 핵심 부품으로 그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서도 제조기술을 확보해 수입대체 뿐 아니라 향후 해외 수요처까지 공급을 확대해 수출증대 효과도 기대된다. 또,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업체 C사는 충주 외국인투자지역(단지형)에 양극재 및 전구체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 5년간 476억원을 투자해 320여명의 생산·관리인력을 채용하기로 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업부는 이번 투자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정부-지자체-코트라'간 공동협의를 통해 입지제안, 신속한 인·허가 진행, 지방세·관세 감면 등 지원방안을 제시했고, 이번 외투위 의결을 계기로 기업은 투자 결정을 최종 확정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K-방역 성과와 외국인투자에 대한 우호적인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첨단산업의 세계 공장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 발굴해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30 13:16:4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화순백신산업특구, 지정 기한 오는 2023년까지 연장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 특구인 화순백신산업특구의 지정 기한이 2020년에서 오는 2023년까지 3년 연장됐다. 30일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신규 사업 추진과 기존 사업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특구 연장이 필요하다는 화순군의 요청을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용해 지정 기한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10년 화순생물의약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클러스터'와 화순전남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메디컬클러스터' 일대 94만1731.5㎡를 화순백신산업특구(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했다. 군은 애초 2020년까지였던 특구 지정 기한을 2023년까지 연장하고 사업비도 4411억1000만 원에서 4564억1700만 원으로 153억여 원을 증액해 특구 계획 변경안을 제출했고, 지난 11월 26일 중소벤처기업부으로부터 계획변경 승인을 받았다. 지정 기한 연장으로 특구에서 추진 중인 차세대 백신·생물의약산업 기반 사업의 특례 적용 기간이 연장됐다. 미생물실증지원센터, 국가 면역치료 혁신 플랫폼, 면역 세포치료 산업화 기술플랫폼, 국가 백신제품화 기술 지원센터, 질환동물 기반 세포치료제 효능평가 플랫폼 구축, 혁신형 AI기반 바이오 임상지원센터 구축, 전남대병원 개방형 의료혁신센터 건립 사업에 출입국관리법, 특허법, 의료법 등 여섯 가지 규제 특례가 3년간 더 적용된다. 화순백신특구는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 특구로 '의약품 연구개발 → 비임상 → 임상→ 의약품 제조 → 인허가'까지 생물의약산업의 전주기를 원스톱 지원하는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기반 시설을 계속해서 확충하고 있다. 백신특구는 백신·생물의약산업 집적화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차세대 백신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화순백신특구 지정 기한 연장으로 차세대 백신산업 육성을 지원할 국가 면역치료 혁신 플랫폼, 폼, 국가 백신제품화 기술 지원센터 등 기반 확충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이다"며 "백신특구가 K-방역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되도록 차세대 백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13:16:39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화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도암면 정천마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는 슬레이트 철거와 빈집 정비를 추진 중이며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슬레이트 철거비로 1동당 최대 344만 원, 취약계층 지붕개량은 최대 900만 원, 집수리는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022년 준공이 목표다.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지역 마을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담장․축대 정비 ▲마을안길 확장 ▲재래식 화장실 정비 등 생활 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하드웨어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 돌봄,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 케어와 역량강화사업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지원한다. 정천마을은 도암면 소재지와 거리가 멀어 경제 발전에도 혜택을 받지 못한 소외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발전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은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양면 금능마을과 청풍면 해동마을 사업의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슬레이트는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유해물질로 슬레이트를 빨리 철거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모사업 선정과 사업 추진에 더욱 노력해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을 개선, 더 살기 좋은 화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1-30 13:16:28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남원시, '2021년 식품소재·반가공산업'공모 선정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지리산한봉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은 지역 농산물 수요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지리산한봉영농조합법인(대표 김가희)이 이번 공모에서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2억1000만원, 도비 6천300만원, 시비 1억4천700만원, 자담 2억8천만원으로 총 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오는 2021년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공모에 선정된 지리산한봉영농조합법인은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소재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로써, HACCP 인증을 받은 식품기업으로 연간 25억 정도의 매출을 보이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리산한봉영농조합법인은 벌꿀을 생산농가에서 수집, 전화숙성, 저온농축, 여과 등을 걸쳐 벌크포장으로 농심 메가마트, 포프리, 삼흥, 무궁화비누, 화진화장품 등 반가공 제품시장에 반가공 원료로 공급하고 있으며, 벌꿀을 활용한 120개 품목을 신세계백화점, 마켓컬리, 이마트, 매일 상하농원 등 전국 20개소에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지리산한봉영농조합법인은 이번 식품소재 반가공산업 공모 선정을 발판으로 초대형 전화탱크 설치, 반가공 원료보관실, 가공실, 충진실 등을 구축, 제품 벌꿀 원료의 표준화, 품질의 균일화를 통해 농산물의 공급확대 및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진삼채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결과는 우리시가 식품소재 및 반가공 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노력했던 결실이라"며 "2020년 이너뷰티식품 가공공장에 이어 2년 연속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공모에 선정된 이번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시는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 농식품산업 발전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30 13:16:15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2020언택트 업종 연말 이벤트'

광주은행(송종욱 은행장)은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021년 1월 10일까지 '2020년 언택트족을 위한 따뜻한 연말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면서 인터넷쇼핑과 홈쇼핑 등 언택트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광주은행은 KJ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일상화된 언택트 소비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트렌드를 반영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언택트업종 쿠폰 드림 ▲해외직구족 쿠폰 드림 ▲크리스마스 케이크 드림 ▲무이자할부 드림 총 4가지 이벤트로 진행한다. ▲언택트업종 쿠폰 드림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언택트업종(온라인, 편의점, 슈퍼마켓, 음식)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2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 ▲해외직구족 쿠폰 드림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해외이용액 $100 이상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드림 2020년 12월 20일까지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1백만원 이상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쿠폰 2만원권을 제공한다. ▲무이자할부 드림 2020년 12월 31일까지 개인신용카드로 대형마트, 안경, 온라인쇼핑몰, 여행, 자동차보험사, 정비업종에서 이용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병원(동물병원 포함) 및 백화점 업종에서 이용 시 2~5개월 무이자할부, 가전 및 가구업종에서 이용 시 최대 18개월 부분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2020년 언택트족을 위한 따뜻한 연말이벤트'는 광주은행 홈페이지,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광주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올 한해도 광주은행 KJ카드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연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실생활에서 가장 가까이에 두고 애용하는 광주카드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13:15:47 강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