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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STEAM 교육 활성화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 The-K 경주호텔에서 경북형 STEAM 교육 활성화를 위해·STEAM 선도학교와 STEAM 교육지원단'협의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STEAM선도학교 운영 계획 협의, 사례발표와 STEAM 교육지원단의 활동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STEAM 선도학교와 교육지원단 교감, 담당교사 등 46명이 참석했다. STEAM 교육이란 과학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학생활동중심의 융합교육을 말한다. 경북교육청은 STEAM 교육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STEAM 선도학교와 STEAM교육지원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STEAM 선도학교는 초 8개교, 중 8개교, 고 7개교 총 23개교로, 교육활동을 통해 STEAM 교육 우수모델 개발·운영으로 경북형 STEAM 교육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STEAM 교육의 내실화와 현장 안착을 위해 교육과정 재구성, 교원의 STEAM 교육 역량강화 연수, STEAM 교사연구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STEAM 교육지원단은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창의융합교육 국외 직무연수 이수자, 수석교사로 이뤄진 수업 컨설팅단과 STEAM 선도학교 담당교사 등으로 구성된다. STEAM 선도학교 교원들의 정보 교류와 성과 공유를 지원하고, STEAM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수업 공개, 설명회, 체험 행사 등을 통해 STEAM 교육 참여도를 높이는 등 경북형 STEAM 의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미래교육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생중심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키우고, STEAM 선도학교와 STEAM 교육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경북형 STEAM 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5 13:27:32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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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퓨어 Q9 파워프로' TV 광고 론칭…한국식 흡입 능력 강조

/일렉트로룩스 일렉트로룩스가 퓨어 Q9 파워프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퓨어 Q9 파워프로는 지난 1일 출시한 프리미엄 무선청소기다. 올해 처음 출시한 제품으로, 강력한 밀착 흡입력을 자랑한다. 일렉트로룩스는 광고에서 서로 다른 플러피 소재로 만든 파워프로 롤러로 바닥을 청소하는 모습을 통해 한국식 바닥에 최적화된 흡입력을 강조했다. 파워프로 롤러는 2개 소재로 먼지와 밀착력을 높여 쓸고 담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사이드에 'ㄷ'형 브러시로 롤러와 바닥 사이 에어스피드를 발생시켜 먼지 흡입력도 높여준다. '올 뉴 모터'는 흡입력을 극대화했다. 먼지통 내부 나선형 사이클론 설계가 소용돌이 바람을 일으켜 바닥 먼지를 흡입하면서 청소를 끝낼 때까지 흡입력을 유지해준다. 마루바닥 청소에 최적화한 설계로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도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일렉트로룩스코리아 이신영 대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한국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퓨어 Q9 파워프로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일렉트로룩스의 스웨덴 100년 헤리티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빈틈없이 강력한 밀착흡입력을 갖춘 퓨어 Q9 파워프로로 삶의 가치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6-15 13:27:1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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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밀폐공간 가스사고' 원천 차단 기술개발

15일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작업자가 밀폐공간에 설치될 무인 가스감지 센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SK이노베이션 SK에너지가 정유·석유화학 공장 및 지하 공사장 등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최신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했다. SK에너지는 15일 밀폐공간 내 작업자의 안전 수준을 대폭 높일 수 있는 '밀폐공간 가스 감지 시스템' 개발 및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소형화·경량화 등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올해 9월부터 울산 CLX에 본격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공간 내 남아있는 유해 가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정유·석유화학 공장에는 탱크, 타워, 드럼 등 밀폐된 설비가 많이 설치돼 있다. 정유·석유화학 공장은 공정 특성상 가스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SK에너지 울산CLX에만 약 1만개소를 비롯해 전국적으로는 약 50만개소 이상이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석유화학 공장의 정기보수나 공사 등에는 작업자들이 직접 노출될 수 있어 작업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다. SK에너지가 개발한 시스템은 밀폐된 작업장에 IoT를 기반으로 한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유해 가스 잔존 여부를 무인 측정하도록 고안했다. 밀폐공간 내 가스가 남아 있을 경우, 즉시 알람이 울려 작업자가 대피하고 신속한 사고 대응으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형태다. 해당 시스템 도입으로 작업자의 안전도가 크게 향상되고, 작업시간 또한 대폭 줄여 작업 효율성이 높아지게 됐다. SK에너지 관계자는 "2017년부터 시스템 개발을 시작하고, 다년간의 테스트를 거쳐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를 울산CLX 전 공정을 포함해, 전국으로 확산 및 도입할 경우 질식재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SK에너지는 올해 9월 100여개의 무인 가스 감지 시스템을 유해가스 발생량이 많은 현장부터 우선 적용하고, 내년까지 전체 밀폐공간 작업 현장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대규모 산업현장에서 안전은 어떤 일이 있어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첨단 기술과 결합한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로 산업현장의 완벽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를 확산시켜 궁극적으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6-15 13:26:1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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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친환경차 150만대 판매 돌파…코로나19도 막지못한 친환경차 성장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현대·기아자동차 친환경차가 승승장구하며 누적 150만대 판매 기록을 넘어섰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누적으로 친환경차 판매량이 공장 출고 실적 기준 153만9752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를 합한 수치다. 이 가운데 국내 판매량은 50만4396대였다. 100만대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됐다는 얘기다. 현대기아차는 친환경차를 판매한 지 11년 만에 150만대 판매를 달성해냈다. 2009년 아반떼 하이브리드 6000여대를 시작으로 2012년에 6만대, 2016년 12만대에서 2017년 25만대, 2019년 36만8870대를 기록하는 등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올해에만 5월까지 약 16만대가 판매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체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25.6%나 줄었지만, 친환경차만큼은 오히려 12%나 늘어난 모습이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ISO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이 코나EV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 차종별로는 하이브리드가 113만8020대로 가장 많았다. 전기차도 27만619대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PHEV(12만1517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수소전기차가 9596대로 1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전기차 비중이 2018년 20%를 넘어섰으며 올해에는 30%를 돌파했다. 포터2 일렉트릭과 봉고3 EV 등 출시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10만대 판매도 무리 없다는 분석이다. 모델별로는 니로 하이브리드가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인기를 등에 업고 가장 많은 35만9460대를 판매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도 24만6217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19만2926대로 뒤를 이었다. 전기차 중에서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알려진 코나 일렉트릭이 9만6053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쏘울 EV(5만2824대)와 니로 EV(4만5466대)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아이오닉 EV는 미국에서 테슬라 모델3에 이은 효율성 2위로 자리잡기도 했다. 수소전기차 넥쏘는 출시 2년 반만에 8680대를 판매하며 미래차를 향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현대자동차 현대기아차는 앞으로도 친환경차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당장 내년부터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적용한 모델들이 브랜드별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4년에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적용한 양산차를 내놓고, 2025년에는 전기차 판매량을 연간 100만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전체 판매량 중 25%를 친환경차로 채운다는 것. 수소 에너지 시대도 주도한다는 포부다. 수소전기차도 2025년 연 11만대를 판매하고, 2030년에는 수소연료전지시스템으로 영역을 넓혀 연간 20만기 공급이 목표다. 수소전기상용차 판매도 가속화해 3분기 안으로 스위스 H2에너지에 대형 트럭 엑시언트 기반 수소전기차 50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당초 약속했던 5년간 1600대 공급까지 이뤄낸다는 입장이다. 2023년에는 대형트럭 콘셉트 '넵튠' 기반 양산차를 본격 출시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6-15 13:24:0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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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5일간 '얼리썸머' 진행

얼리썸머 이벤트/위메프 위메프, 5일간 '얼리썸머' 진행 위메프가 이른 여름 시즌 기획전을 진행한다. 위메프는 16~20일 5일간 '얼리썸머'를 열고 여름 상품 얼리버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얼리썸머는 여름 필수품을 주제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홈캉스' 추천 상품부터 '바캉스', 여행·레저·컬처 '얼리버드'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29만4500원 ▲대웅모닝컴 써큘레이터 1만7500원 ▲털복숭아 2kg 9900원 ▲아디다스 트레이닝 세트 2만900원 ▲아동 물놀이풀장 1만1900원 ▲스위스키친 바캉스원피스 1만7500원 등이다. 특히 얼리버드에서는 숙소·항공권·렌터카 등 국내 여행 상품과 공연·티켓을 파격가에 오픈한다. 주요 상품은 ▲롯데호텔제주 디럭스더블+3인조식+미니바 1회+스벅 1만원 29만7900원 ▲제주 렌터카 1만5500원 ▲진에어 제주도 편도 항공권 9900원 ▲세인트존스강릉+스벅 5천원 8만8000원 등이다. '랜덤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얼리썸머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 대상(자동응모)으로 매일 40명씩 총 200명을 랜덤 추첨해 GS25 모바일 상품원 5000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6일 공지사항에 발표한다. 위메프 조상현 특가운영실장은 "미리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여러 콘셉트의 시즌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5일간 얼리썸머를 통해 많은 고객의 돈과 시간을 아끼는 쇼핑 찬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름 캠핑족들을 위해 한돈자조금위원회와 함께 육류 빅딜도 진행한다. 15일 단 하루 ▲한돈 추억의 냉동 삼겹살 600g을 최대 40% 이상 할인한 6900원 ▲도드람한돈 특수부위 3종 400g 5500원에 판매한다. 타임딜을 놓친 고객들은 30일까지 '힘내자 대한민국! 힘내자 한돈!' 기획전에서 다양한 육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3:18: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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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스쿠터 쇼룸으로 변신!

1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림오토바이와 협업을 통해 전기 스쿠터 ▲재피 ▲재피 플러스 ▲EM-1 모델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 주력 모델인 해당 상품들은 정부보조금 지원을 받아 120~169만원(EM-1 모델 기준 최대 정부보조금 248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신형 모델인 EM-1은 홈플러스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 단독으로 출시하게 됐으며 대림오토바이가 배터리를 3년 3만km까지 보증한다. 해당 상품들은 전국 홈플러스 140개 매장을 통해 선보이며 오는 30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과 6만원 상당의 리어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대림오토바이와 함께 신상품 출시 등 지속적인 협업을 펼칠 계획이다./홈플러스 1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림오토바이와 협업을 통해 전기 스쿠터 ▲재피 ▲재피 플러스 ▲EM-1 모델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 주력 모델인 해당 상품들은 정부보조금 지원을 받아 120~169만원(EM-1 모델 기준 최대 정부보조금 248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신형 모델인 EM-1은 홈플러스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 단독으로 출시하게 됐으며 대림오토바이가 배터리를 3년 3만km까지 보증한다. 해당 상품들은 전국 홈플러스 140개 매장을 통해 선보이며 오는 30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과 6만원 상당의 리어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대림오토바이와 함께 신상품 출시 등 지속적인 협업을 펼칠 계획이다./홈플러스

2020-06-15 13:11: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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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오쇼핑 '앳센셜', 풍기인견 침구 세트 론칭

CJ ENM 오쇼핑부문 '앳센셜', 풍기인견 침구 세트/CJ ENM 오쇼핑부문 CJ 오쇼핑 '앳센셜', 풍기인견 침구 세트 론칭 부드러운 질감에 쾌적한 통기성 느낄 수 있어 CJ ENM 오쇼핑부문 리빙 카테고리 PB '앳센셜(@sential)'이 풍기인견 침구 세트를 선보인다. 오는 17일 밤 9시 45분 CJ오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 단독 론칭한다. 이 제품은 여름 시즌 대표 침구 소재인 '인견'에 기존 홈쇼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과 컬러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쾌적한 통기성과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하는 인견 이불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다. 자칫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에 '앳센셜' 브랜드만의 모던한 감성을 입힌 것이다. 청량감 있는 여름용 인견 이불을 표현하기 위해 시원한 블루, 고급스러운 그레이, 화사한 핑크 색상으로 제작됐다. 침대 패드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중간 중간을 고정하는 프리미엄 점프 퀼팅 방식을 적용했다. 패드 4면의 테두리와 베개커버 앞·뒷면 모두 풍기인견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여름 쾌적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원단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해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를 거쳤다. 오는 17일 TV홈쇼핑 대표 라이프스타일 제안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 론칭 방송도 진행한다. 앳센셜 풍기인견 침구 풀세트(이불+패드+베개커버 2장)와 풍기인견 홑겹 침구 세트(홑겹이불+베개커버 2장)를 받아보는 구성이다. 사이즈도 선택 가능하며 블루·그레이·핑크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최화정쇼 단독 사은품으로 풍기인견 슈퍼싱글 홑겹침구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생방송 중 구매 시 풍기인견 침구를 총 3세트 받아 볼 수 있는 것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유아동침구팀 안선영 부장은 "풍기 인견은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움을 자랑하며 몸에 닿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선사하는 여름 대표 침구 소재"라며 "인견에 디자인과 색깔을 입혀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앳센셜 침구를 통해 슬기로운 여름을 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앳센셜'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10년 이상 축적해 온 업계 최고의 PB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론칭한 리빙 브랜드다. 30~40대 소비자가 선호하는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갖춘 상품을 제안한다. 브랜드 첫 제품인 '선염 침구'에 이어 '메모리폼 매트리스', '클라우드 토퍼'까지 선보이며 수면 상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6월 초에는 '스마트 모듈 가구'를 론칭해 종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발돋움 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3:09: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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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케이콘택트 2020 서머' 굿즈 단독 판매

G마켓과 G마켓 글로벌샵이 '케이콘택트 2020 서머' 공식 굿즈를 판매하고, 연계 기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 G마켓과 G마켓 글로벌샵이 '케이콘택트 2020 서머' 공식 굿즈를 판매하고, 연계 기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 G마켓, '케이콘택트 2020 서머' 굿즈 단독 판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1등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G마켓 글로벌샵(영문샵, 중문샵)이 한류 페스티벌 '케이콘택트 2020 서머(KCON:TACT 2020 SUMMER, 이하 케이콘택트)' 공식 굿즈를 단독 판매하고, 연계 유네스코 기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케이콘택트'는 CJ ENM이 개최하는 세계 최대 한류 페스티벌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 속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유튜브 '엠넷 K팝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33팀(하단 명기)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매일 24시간씩 7일간, 168시간 연속으로 실시간 콘서트 현장과 각종 K컬처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아티스트와 팬의 원격 만남인 'Meet & Greet', 아티스트별 무대 뒷모습 독점 공개, 아티스트와 유튜브 인플루언서 콜라보 등 다양한 라이브 스트리밍 컨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G마켓과 G마켓 글로벌샵, 큐텐 재팬 내 G마켓샵에서만 단독으로, 케이콘택트 공식 굿즈인 티셔츠와 에코백을 판매 중이다. 케이콘택트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이 디자인에 참여해 서로 다른 레터링과 비주얼이 담긴 다채로운 티셔츠와 에코백을 완성했다.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예약주문이 가능하며, 7월 20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별도로, 6월 19일 오전 10시까지 케이콘택트 참여 아티스트들이 직접 제작한 스페셜 기프트를 받을 수 있는 유네스코 기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G마켓과 G마켓 글로벌샵의 케이콘택트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유네스코가 발족한 '글로벌 코로나19 교육연합'에 1달러를 기부하면, 랜덤 추첨을 통해 참여 아티스트들이 직접 꾸민 커스텀 아이템을 증정한다(아티스트별 1인). 당첨자는 Meet & Greet 라이브 방송과 케이콘택트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한다.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유네스코의 '러닝 네버 스탑스(Learning Never Stops)' 캠페인에 기부, 코로나19로 교육에서 소외된 전세계 학생들의 원격, 재택 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 각지의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휴교 종료 이후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젝트 지원에도 쓰일 계획이다. 유네스코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최대 15억명이 넘는 학생들이 교육에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나영호 전략사업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K팝 이벤트들이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시기에 CJ ENM과 함께 흐름에 동참하게 되어 고무적"이라며 "행사와 연계한 기부 모금액은 코로나19로 소외된 학생들에게 환원해 연대의 가치를 상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3:04: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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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도 골라가세요" 현대홈쇼핑, '고고마켓' 프로모션 진행

현대홈쇼핑_고고마켓/현대백화점그룹 "사은품도 골라가세요" 현대홈쇼핑, '고고마켓' 프로모션 진행 현대홈쇼핑은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고고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고마켓'은 '고객이 직접 고르는 마켓'의 줄임말로, 쇼핑 후 제공되는 사은품을 고객이 원하는 품목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통상 홈쇼핑업계는 매달 구매액과 구매 횟수 등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을 선정해 사은품을 제공해왔는데, 앞으로는 고객이 원하는 사은품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프로모션 진행 방식을 바꾼 것이다. 현대홈쇼핑은 '고고마켓'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방송 상품을 2회 이상 구매하고, 총 구매액이 25만원 이상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라면(20개입), 스팸 세트(6개입), 물티슈(12입), 키친타올(18롤), 세탁세제(8L) 등 8종류의 생필품 중 원하는 품목 하나를 지정해서 받을 수 있게 된다. 현대홈쇼핑은 '고고마켓' 프로모션을 정례화하고, 사은품 품목도 명절 선물세트·모바일 쿠폰 등으로 다양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사은품을 보다 실용도 높은 생필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2:58: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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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에서 '와인' 주문하고, GS25에서 받아요~

모델이 GS25에서 와인25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리테일 GS샵에서 '와인' 주문하고, GS25에서 받아요~ 오프라인 플랫폼 GS25가 온라인 강자 GS샵과 손 잡고 와인 판매에 돌입했다. GS25는 이달 15일 오전 11시부터 19일까지 고객이 GS샵의 모바일 앱을 통해 와인을 주문한 후 GS25에서 결제,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4월부터 주류의 스마트 오더(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문, 결제하고 상품은 매장에서 수령)가 허용되면서 온·오프라인의 유통 채널을 보유한 GS리테일과 GS샵이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해 손 잡은 것. 고객이 GS샵 모바일앱의 'GS혜택' 코너에 접속해 와인을 고르고 수령 가능한 GS25 점포를 선택한 후 주문자 정보를 입력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오전 11시까지 주문한 건에 대해서는 당일 GS25에서 수령 가능하고 이후 이후 주문 건은 다음 날 찾아갈 수 있다. 운영되는 상품은 GS25에서 인기가 높았던 와인 25종이며 수령지로 선택 가능한 GS25는 서울시 강남구, 송파구, 영등포구 등 소재의 25개 점포다. 특가 및 기획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피에르뤼통레드750 ▲하라스데피르케리저브 ▲양가라PF쉬라즈 3종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디아블로데블스컬랙션 ▲카멜로드피노누아 ▲캔달잭슨리저브까베네쇼비뇽 3종은 슈피겔라우 와인 잔이 포함된 기획 세트로 각각 100개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김유미 GS리테일 와인 MD는 "모바일 앱을 통해 와인을 예약하고 가까운 GS25에서 당일에 찾아가는 와인25의 서비스가 론칭 후 주류 스마트 오더 시행과 맞물리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고 있다"라며 "제도가 정비된 만큼 GS25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온라인 포맷들과 주류 판매 제휴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GS25는 지난해 12월 GS프레시의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한 와인을 서울 소재 900여 GS25점포에서 찾아 갈 수 있는 와인25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와인25 서비스를 도입한 점포들의 와인 매출은 도입 전 대비 80%~400% 가량 증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2:57:25 신원선 기자
"주행거리만큼 내세요!" GS샵, 후불형 자동차 보험 판매

"주행거리만큼 내세요!" GS샵, 후불형 자동차 보험 판매 GS샵이 주행거리와 연동한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가입자의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산출해 본인이 탄 Km만큼만 매 월 보험료를 납입하면 되는 상품이다.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나 운전하는 횟수가 적은 고령층, 집 근처만 운전하는 사람들은 기존 보험료 대비 최대 30%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보장 내용 말고도 GS샵 전용 특약 가입을 통해 별도 운전자보험에 가입해야만 지원되던 법률 비용(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용, 벌금)과 성형 지원금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캐롯손해보험과 함께 만들었으며, 가입 시 제공되는 캐롯 플러그를 통해 자동으로 주행 거리가 측정된다. 사고 발생시 플러그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손쉽게 사고접수도 가능하다.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GS샵 모바일 앱에서만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을 할 수 있다. GS샵 앱에서 '자동차보험'을 검색하거나, 아래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보험료 산출 고객을 대상으로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적립금 1만원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GS샵 서비스팀 변선영 MD는 "평소에 자동차를 적게 운행하는 고객들에게는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GS샵은 고객 개인별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2:18: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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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서 3년간 보양식 판매 1위는? '장어'

양념 민물장어/마켓컬리 마켓컬리서 3년간 보양식 판매 1위는? '장어' 1등 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최근 3년간 보양식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장어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켓컬리가 2018년부터 올해 6월 12일까지 보양식 제품류의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3년간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보양식은 장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보양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장어는 2018년 3위, 2019년 1위 등 고른 판매량을 기록하며 종합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판매량 2위와 3위는 삼계탕과 문어였으며, 전복과 낙지가 뒤를 이었다. 연도별 순위를 보면 2018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보양식은 전복이었다. 산지에서 배송까지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살아있는 완도 전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에는 장어가 1위를 차지했다. 간단한 조리만으로 양념 장어구이를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인기를 끌었고, 그 결과 2018년 대비 277%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보양식은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147% 늘어난 낙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지는 올해 현시점까지의 판매량만으로 이미 전년도 판매량을 넘어설 정도의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어획한 낙지 제품만 판매했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태국산 생물 손질 낙지 등처럼 폭넓게 제품을 취급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떠오른 데다 예년보다 무더위가 빠르게 시작된 만큼 보양식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마켓컬리에서 지난 5월부터 6월 12일까지 기록한 삼계탕과 문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57% 증가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6-15 12:12: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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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와 제휴협력 협약 체결

서울디지털대,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와 제휴협력 협약 체결 김은경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장(가운데 오른쪽)과 서귀식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 이사장(가운데 왼쪽)이 제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 제공 서울디지털대가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와 맞손을 잡았다. 서울디지털대는 최근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와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인프라 교류 협력과 협회 회원 입학 시 장학 혜택 부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마스크 착용 및 거리 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했다. 서울디지털대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이다. 100% 스마트폰 수업 및 온라인 시험 등 쉽고 편한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시스템을 갖췄다. 패션학과는 사이버대학 최초이자 유일한 의류패션 전공학과로 온라인 실습교육 인프라가 구축돼 봉제, 평면패턴, 입체패턴, 한복제작, 패션일러스트레이션 등 실습 수업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 초기인 마스크 품귀 시기에는 마스크 구입이 힘든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직접 제작·기부하기도 했다. 안병수 학생처장은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한복전문교육' 지원사업 프로그램 선정 교과목뿐 아니라 한국U리낭연합회 콘텐츠 품질인증을 받은 '디지털패션표현기법' 교과목 등 우수한 수업 콘텐츠를 자랑한다"며 "뛰어난 의류 기술력을 갖춘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 회원분들이 디지털 패션 교육을 통해 의류 전문 인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서귀식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 이사장도 "의류(패션) 수선, 리폼 관련 종사자들로 구성돼 있는 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는 다양한 디자인 연구 활동과 기술력으로 의류수선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리 회원분들이 더욱 선진화된 패션 기술, 디자인을 익혀 깊이있는 발전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5 12:07:5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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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원격수업 전환 학교 15일 1개로 줄어

경기도 내 원격수업 전환 학교 15일 1개로 줄어 지난달 27일 278곳으로 최고조…12일엔 5곳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내 학교 중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15일 기준 1곳으로 줄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개학준비지원단이 15일 기준 도내 유·초·중·고교 4609곳 가운데 원격수업 전환 학교는 지난 11일 확진자가 발생한 중학교 한 곳이라고 밝혔다. 지역 확진자 발생으로 등교수업을 일시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한 학교는 지난달 20일 안성 지역 9개 고등학교에서 27일에는 부천과 구리 지역을 포함해 278개 학교로 늘었다가 지난 12일에는 5개로 줄었다. 등교수업을 처음 시작한 지난 20일 이후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감염이나 확산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방역당국과 학교는 의심증상이나 유사환자가 발생했을 때 즉각 대응하고 강력한 방역과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도연 개학준비지원단 부단장은 "감염병 확산 예방과 안전한 학교 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지역사회와 학교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의사 환자와 확진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학교, 교육지원청 상황실과 도교육청 지역사고수습본부가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6-15 12:02: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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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뉴딜 사업 설명회 16일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3차 추경에 반영된 디지털 뉴딜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3차 추경에 반영된 디지털 뉴딜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지난 6월 3일 제3차 추경안이 발표된 이후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데이터사업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정보통신기술진흥협회와 함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준비해왔다. 이번 설명회는 추경에 반영된 예산(정부안), 구체적인 사업방식과 추진일정 등을 사전에 설명하고, 사업 참여에 관심있는 기업들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뉴딜 주요사업을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AI)) 생태계 강화 ▲디지털 포용 및 K-사이버방역 ▲혁신인재 양성 ▲비대면 서비스·산업 육성 등 크게 4가지 분야로 구분해 진행하고, 참석자들에게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내용을 상세히 전달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3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즉시 사업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준비해놓을 계획이며, 디지털 뉴딜이 단기 경기회복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세계적인 흐름을 선도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충실히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오프라인 참석이 가능하며, 온라인(카카오TV)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6-15 12:00:1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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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아이템 사고 현금대출?…인터넷 불법금융광고 급증

-2019년 인터넷상 불법금융광고 적발현황 /금융감독원 지난해 인터넷상 불법금융광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NS, 블로그를 통해 '신용카드 현금화', '휴대폰 소액결제' 등 소액 고금리 대출에 따른 피해가 속출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인터넷 사이트·카페 등을 모니터링해 미등록 대부, 통장매매 등 불법금융광고물 1만635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37.4%나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SNS 블로그 등 오픈형 사이버 공간 뿐 아니라 문자메세지, 카톡 등 폐쇄형 모바일 공간을 통한 불법금융광고도 증가했다"며 "생계가 어려운 서민 및 저신용자 뿐 아니라 금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독자적 수입이 없는 청소년, 청년 실업자, 주부의 소비욕구를 자극하는 광고가 성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 유형별로는 미등록 대부가 8010건으로 49%를 차지했고 ▲휴대폰 소액결제 현금화 2367건(14.5%) ▲작업대출 2277건(13.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신용카드 현금화(전년 대비 증가율 654.1%)와 휴대폰 소액결제 현금화(〃 463.6%), 미등록 대부(〃 75.6%) 광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작년 미등록 대부 광고의 적발건수는 8010건으로 전년 대비 75.6% 늘었다. 주로 정부기관 또는 제도권 금융기관을 사칭하거나 오히려 불법업체를 조심하라고 광고하는 등 적법한 대출인 것처럼 위장했다. 최근에는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돌 캐릭터 상품, 공연 티켓 대금 등 10만원 내외의 소액 현금을 대신 입금해주는 방법으로 1~3일간 대출하면서 일당 고액 이자를 요구하는 '대리 입금' 광고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휴대폰 소액결제 및 신용카드 현금화 불법광고 적발건수는 2367건, 2036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463.6%, 654.1% 급증했다. 주로 '○○티켓', '◇◇상품권'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사업자 등록 업체라고 광고해 허가받은 업체인 양 홍보했다. 휴대폰 소액결제나 구글 페이 등으로 모바일 상품권 또는 게임아이템을 구입하면 구입금액 범위 내에서 즉시 현금으로 대출해주는 방식이다. 결제금액 중 수수료 30~50%를 공제한 잔액을 현금으로 지급받고, 결제시에는 수수료가 포함된 이용요금을 청구해 금전피해가 발생했다. 작업대출(허위서류를 이용한 대출) 광고의 적발건수는 2277건으로 전년 대비 26.4% 줄었다. 단속 강화와 함께 대출을 받은 사람도 형사처벌 대상이라는 유의사항 홍보로 작업대출 광고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은 인터넷상 불법금융광고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사이트 폐쇄 및 게시글 삭제 등의 조치를 의뢰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상 미등록 대부 및 통장매매 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에 대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이용정지를 요청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15 12:00:1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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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휴일 총 64일…과기정통부, 달력 제작 기준 되는 20201년 월력요항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도(단기 4354년) 우리나라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2021년 월력요항을 15일 발표했다. 월력요항이란 천문역법에 따른 정확한 날짜와 절기, 관련 법령 등이 정하는 공휴일 등을 국민들이 일상생활과 각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천문법에 따라 매년 발표하는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자료를 말한다. 2021년 달력의 적색표기일인 관공서의 공휴일로는 52일의 일요일과 국경일, 설날 등 15일의 공휴일을 더해 67일이 있으나, 현충일(6.6), 광복(8.15), 개천절(10.3)이 일요일과 겹쳐 총 공휴일 수는 64일이 된다. 또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의 경우, 총 공휴일 수인 64일과 함께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휴일수가 116일이 되나, 공휴일 중 토요일과 겹치는 3일(설날 연휴 마지막 날(2.13), 한글날(10.9), 기독탄신일(12.25))로 인해 총 휴일수는 113일이다. 주요 전통명절은 설날(음 1월 1일)이 2월 12일(금)이고, 정월대보름(음 1월 15일)은 2월 26일(금), 단오(음 5월 5일)는 6월 14일(월), 칠석(음 7월 7일)은 8월 14일(토), 추석(음 8월 15일)은 9월 21일(화)이다. 또 한식은 4월 5일(월), 초복은 7월 11일(일), 중복은 7월 21일(수), 말복은 8월 10일(화)이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6-15 12:00:1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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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서울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 제작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가 서울 월드컵공원에 LED 패널 영상을 제작했다./국민대 제공 국민대(총장 임홍재) 영상디자인학과 교수·학생들이 서울 월드컵공원에 야간에도 화려하게 빛나는 LED 패널 영상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월드컵공원 광장 바닥에는 태양과 발광다이오드(LED) 패널을 매립한 지름 20m 규모의 원형 무대가 설치돼 있다. 낮 동안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야간에는 LED 영상예술을 선보인다. 영상은 일몰 후 6회(회당 15분 상영 후 15분 대기) 연출되며 365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는 별자리 공원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모션그래픽 기법으로 제작한 '내(內)우주'와 꽃의 피고 짐을 극적으로 표현한 '화원', 이라는 두 가지 컨셉의 영상을 제작했다. '내우주'는 별자리 (12궁)에 대한 관람객의 정서적 이해 및 친밀감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별 자리 공원을 상징하는 영상 콘텐츠를 모션그래픽 기법을 활용해 조화롭게 전달한다. '화원'은 서울시와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상징화(花) 10종을 조화롭게 표현해, 화합된 도시 서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취지로 제작됐다. 거대한 꽃 위를 걷는 듯한 초현실적 경험 제공을 통해 시민 공원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제고하고 서울에 예술과 문화의 향기를 불어넣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 영상을 기획한 하준수 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월드컵공원이 서울의 랜드마크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의 관심과 호감을 증진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했다"며 "별자리, 꽃 등의 소재를 통해 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이 실제 공간을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15 11:55:4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