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에스큐랩, '에스큐랩 빈 아이브로우 펜슬' 출시

라모드&메이트의 에스큐랩(SQLAB)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에스큐랩 빈 아이브로우 펜슬(SQLAB BEAN EYEBROW PENCIL)'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큐랩 빈 아이브로우 펜슬'은 검은콩, 카페인 추출물을 사용했다. '검은콩'은 모발성장의 필수성분인 시스테인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에 도움을 주며, 카페인 추출물은 두피·모발의 노폐물 스케일링과 수분 공급으로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에스큐랩 측은 "이번에 출시한 아이브로우 펜슬은 모근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여 눈썹 탈모 방지를 돕고 자연스럽지만 뛰어난 발색력 및 지속력을 자랑한다"고 말하며, "메이크업에 신경 쓰는 이들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초보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내추럴브라운, 라이트브라운, 피넛브라운, 그레이브라운 4가지 색상 구성과 4각 단도 모양으로 라인을 만들고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면을 채워준다. 특히 피부타입에 따라 건조한 눈썹부터 유분기 많은 눈썹까지 뭉개질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해 누구나 프로페셔널한 눈화장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유행에 맞춰 현대 트렌드를 연구하는 파트너라는 뜻을 담은 라모드&메이트는 뷰티업계에 여러 가지 뷰티트렌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색조 화장품 상품 기획 및 제안부터 피부개선 영양성분 조사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취합된 자료를 통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SQLAB을 론칭했다.

2020-04-29 14:05:3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카리스, 세계최초 PVC가드레일 SB 3등급 획득

카리스, 세계최초 PVC가드레일로 SB(세이프티 배리어) 3등급 합격 플라스틱(PVC) 가드레일 생산업체 카리스(대표 유철)는 자사의 가드레일이 PVC가드레일로는 국내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의 실물 충돌강도성능시험 3등급(SB3)을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카리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플라스틱 가드레일을 이용해 국도용(SB2등급)에 이어 고속도로용(SB3등급) 충격 테스트를 합격한 것은 카리스가 처음"이라며 "이번 국내 충돌테스트 합격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유럽과 미국에서 충돌 테스트도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SB 등급은 가드레일에 트럭을 충돌시켜 강도를 측정하는 강도테스트와 승용차를 충돌시키는 탑승자 보호성능테스트 2가지로 이뤄졌으며 1등급부터 최고 7등급까지로 분류된다. 차량충돌 테스트는 대형트럭(가드레일 강도테스트)의 무게가 8톤이며 시속은 80km, 충돌각도는 15도 각도로 충돌시험을 했고, 승용차(탑승자 안전도 테스트)는 승용차 무게가 1.3톤 이며 시속은 100km, 충돌각도는 20도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SB 3등급은 주행속도 100KM 이내 고속도로 구간에 일반적으로 설치하는 등급이자 일반 국도와 도로에 위험도에 따라 상향 적용 될 수 있는 등급이다. 그만큼 고속으로 이동하는 차량들이 이동하는 곳에 SB 3등급 가드레일이 설치되면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카리스는 이번 한국 충돌테스트를 발판으로 뉴질랜드와 유럽, 미국 테스트도 받을 예정이다. 한국테스트는 SB3 등급을 대형트럭 8톤 차량을 사용한 데에 비해 유럽과 미국은 테스트는 2.2톤 픽업차량으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무난한 통과가 예상된다. 플라스틱 가드레일 개발자인 ㈜카리스의 유철 대표는 "테스트를 위하여 이미 뉴질랜드, 유럽과 미국 테스트 공식기관에 모든 자재가 입고 되어 있다"며 "코로라19가 종식 되는대로 곧바로 테스트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태홍기자

2020-04-29 14:04:12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제1기 투자정책자문단 출범

김포시, 제1기 투자정책자문단 출범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7일 소통실에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앵커기업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김포시 투자정책자문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제1기 투자정책 자문위원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투자유치 분야의 실무경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해 대학교수, 연구원, 기업인, 투자유치 전문가 등 각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투자정책자문단은 앞으로 2년간 풍부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김포시 투자유치 촉진조례'에 따라 ▲투자유치에 관한 주요시책 및 종합계획 ▲민간제안 사업에 대한 사업성 및 적정성 ▲투자유치시책, 투자여건 및 투자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투자유치 대상기업 또는 투자유치지역 선정에 관한 사항 ▲국내외 유수기업 투자촉진을 위한 활동과 연구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 투자정책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그동안 행정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에 민간전문가들의 현장 중심의 노하우와 전문역량을 더해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시 발전을 위해 투자정책 자문위원들이 적극 나서 주시길 바란다"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자문위원들과 함께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9 14:03:45 안성기 기자
아파트로 찾아간 파주형 긴급생활지원금, 신청'쑥쑥'

아파트로 찾아간 파주형 긴급생활지원금, 신청'쑥쑥' 파주시가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씩 선불형카드로 지급하는 '파주형 긴급생활지원금'이 빠르게 교부되고 있다. 특히 인구가 밀집한 운정·교하 지역의 아파트, 경로당 등에 운영 중인 52개의 이동창구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지원금이 원활히 교부돼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상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도 신속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총 146,142명의 시민이 교부처를 방문했으며 파주시 전체 32.2%가 교부된 가운데, 이동창구가 운영된 운정·교하 지역은 가장 높은 41.5%에 달하는 교부율을 보였다. 실제 이동창구를 찾은 시민들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선불카드를 수령하고 즉시 사용이 가능한 점에 대해 호평하고 있다. 운정2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행정복지센터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 대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감염 우려도 있어 걱정스러웠는데 아파트단지 내에서 받을 수 있어 안심도 되고 편리했다"며 "며칠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좋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지원금을 빨리 받고 쓸수록 파주 경제는 더 빠르게 좋아질 것"이라며 "교부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도 신속히 보완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9 14:03:22 안성기 기자
고양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노인요양시설 방문 '사전예약제' 실시

고양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노인요양시설 방문 '사전예약제'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5월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해, 그동안 제한되었던 요양시설 입소자 보호자들의 면회를 한시적으로 풀어주는 방문사전예약을 실시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1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필히 방문을 원하는 보호자에 한해 요일별·시간별로 시설에서 사전예약을 받는다. 다만 시설 입소자 1명당 방문객을 2~3명으로 최소화 하고, 방문시간은 30분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면회실은 출입구 근처에 마련해 방문객들이 입원실 내로 진입하지 못하도록 원천 차단하고, 시설에서는 방문 사전예약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방문 사전예약 관리자를 지정한다.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보호자 출입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은 물론 방문객 관리대장도 구비해 면회객들로 하여금 작성토록 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2월 4일부터 요양시설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일일 모니터링을 통해 취약시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힘 써왔으나,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보호자들로부터 '보고 싶다', '아직도 면회가 안되냐'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히고, "방문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부모님을 뵙고 싶어 하는 보호자들의 마음도 달래주면서, 동시에 방문객을 분산해 시설 내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4-29 14:03:12 안성기 기자
전남도, '코로나19' 100일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전남도, '코로나19' 100일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이후 100일을 맞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재유행에 대비해 핵심 5대 수칙을 중심으로 도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핵심 5대 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환기·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전라남도는 오는 5월 5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을 위해 개인·집단의 핵심수칙과 유형별 세부지침을 마련 중이다. 특히 생활방역 TF팀을 구성·운영해 일상과 방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지난 2월 6일 도내 첫 번째 확진자는 발생 이후 지금까지 총 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인구 10만 명당 0.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그동안 고강도 방역대책으로 질병관리본부 지침보다 강화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통한 고위험군 관리 및 1:1 전담제, 감염병지원단 등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 철저한 역학조사, 접촉자 추적·관리 등을 꼽을 수 있다. 안병옥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오는 5월 연휴를 맞이해 자율적 참여 분위기 속에 생활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며 "가급적 이동 자제, 지역 사회 방문 자제, 외출 자제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의 방역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04-29 14:01:5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방사광가속기' 유튜브 홍보영상 '인기'

전남도, '방사광가속기' 유튜브 홍보영상 '인기' 전라남도가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만든 '유튜브' 홍보영상이 도민과 지역사회, 정치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9일 유튜브에 '대한민국에 노벨상을 안겨줄 호남권 방사광 가속기' 영상을 게재했고, 이 영상은 공개 20일 만에 조회 수 66만을 훌쩍 넘겼다. 영상은 방사광가속기의 개념과 호남권 유치의 필요성을 알기 쉽게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 그래픽을 보완해 영상의 품질을 높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라남도는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 범국민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호남 전 공직자를 비롯 도내 334개 사회단체와 중·고·대학생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유튜브와 구글,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등에도 빠른 속도로 퍼졌으며, 2분 남짓한 짧은 영상이지만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개념을 국민과 시·도민에게 설명하고, 호남권에 들어서야 할 이유를 알기 쉽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신 전라남도 대변인은 "단기간에 이룬 66만 뷰와 1천 7백여 개의 댓글은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를 바라는 호남 시·도민의 염원이 모인 결과다"며 "후보지 발표까지 며칠 남지 않았지만,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유치에 온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29일 방사광가속기 유치신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했으며, 다음달 7일 후보지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0-04-29 14:01:4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중국 산시성 교육당국 전남 학생위해 마스크 1만 5,000장 기부 '훈훈'

중국 산시성 교육당국 전남 학생위해 마스크 1만 5,000장 기부 '훈훈'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국민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웃나라 중국 산시성(山西省) 교육당국이 전남 교육가족에게 방역 마스크 1만 5,000매를 보내와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29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교육청과 산하 교육기관들은 전남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만 5,000매를 보내왔다. 산시성교육청은 지난해 전라남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한 뒤 올해부터 '한중 청소년 글로벌 대포럼' 등 교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진이 어렵게 되자 우호·협력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혀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마스크를 각급 학교 등교개학 후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줄 방역물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은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다"면서 "이 마스크가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19를 물리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과 중국 산시성 교육청은 지난해 6월 25일 글로벌 교육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은 뒤 상호 방문과 일선 학교 간 MOU 체결 등 교류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0-04-29 14:01:32 양수녕 기자
목포시, 황금연휴에 긴장..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목포시, 황금연휴에 긴장..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목포시가 5월 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금의 코로나19 안정화 추세는 앞서 시행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성과인 만큼, 자칫 방심할 경우 그간의 모든 성과가 물거품이 되고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시는 4월 30일 부처님 오신 날,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5일 어린이 날이 이어지면서 여행이나 행사, 모임이 대폭 늘어나면 코로나19 감염 전파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이 다소 주춤하지만, 언제든 재 확산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하고, 개인이나 시설의 위생수칙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고강도에서 다소 완화되긴 했지만,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학원, 종교시설 등 집단 감염시설에 대한 운영 자제 권고는 여전히 유효한 상태이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당분간은 여행, 모임, 행사 등을 자제하고 야외활동을 하더라도 사람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시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관광지와 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종교ㆍ실내체육ㆍ학원ㆍ유흥시설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계속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종식시키느냐, 계속되느냐의 중요한 기로이다. 지금까지 참다보니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협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생활 속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29 14:01:22 양수녕 기자
고양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기본계획수립

고양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기본계획수립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0년 후 고양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2035년 고양도시기본계획'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고양시 시민계획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고양시 도시기본계획은 고양시의 자원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활용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함과 동시에 고양시가 공간적으로 발전하여야 할 구조적 틀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시는 도시기본계획을 관 주도의 일방적인 계획이 아닌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함께 수립해 나가기 위해 '고양시 시민계획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5월 1일부터 2020년 5월 21일까지 60명의 시민계획단을 민생안전, 환경생태, 도시교통, 여성복지 4개 분야로 모집할 예정으로 고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은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방법은 2020년 5월 1일부터 고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선정된 '고양시 시민계획단'은 고양시의 도시미래상 설정 및 실천전략 수립에 참여할 예정으로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정의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기본계획수립은 민선7기 이재준 고양시장의 시정목표인 '모두가 함께하는 시민중심의 도시'를 구현하는 시발점이며, '조화와 균형이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의 초석이 될 것이다" 며 "나아가 '풍요로운 삶의 시민행복도시' , '미래를 꿈꾸는 평화경제 특별시'로의 이행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29 14:00:5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공공디자인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한발 더

고양시, 공공디자인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한발 더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8일 시정연수원에서 제2부시장, 시의원, 시민안전주택국장, 자문단,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위원, 관련부서, 용역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마다 수립․시행해야 하는 법정계획으로 고양시 공공디자인의 비전 설정과 현실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목표로 12개월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고양시에는 창릉3기 신도시 건설,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GTX A노선 착공 등 다양한 사업들이 전개되고 있어 이번 용역이 장기적인 공공 디자인 형성 및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도시 공간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디자인 현황조사 및 분석, ▲공공디자인 구축․관리 전략 제시, ▲제도 개선 및 주요사업 제안, ▲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및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선방안 등이며, 특별과업으로 ▲고양형 유니버설디자인 개선․보완을 위한 연구 및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연구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디자인이 시민의 삶에 바짝 다가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 시민단체, 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고양시가 디자인 선도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2020-04-29 14:00:38 안성기 기자
고양시,(재)고양문화재단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재)고양문화재단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는 지난 28일 (재)고양문화재단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임직원들에게 할인 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가족친화인증제도'란 여성가족부에서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2019년 12월 기준 고양시에는 32개의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이 인증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본 협약에 따라 (재)고양문화재단은 고양시에 소재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의 근로자가 재직 증빙서류를 제시할 경우 재단 기획공연 예매금액의 15%(본인한정), 재단 기획전시 예매금액의 30%(동반1인까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 4월 현재 고양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민간협력업체는 ▲(주)원마운트, ▲한화아쿠아플라넷일산, ▲국립암센터, ▲(재)고양문화재단으로 총 4곳이 된다. 시 관계자는 "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인증기업 지원방안과 새로운 인센티브 제공방안 등을 마련해 가족친화 사회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9 14:00:19 안성기 기자
김포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김포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 할 수 있는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세무서에서 신고 받던 개인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세무서와 시청을 각각 방문해야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납세자는 김포세무서와 김포시청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특히 김포시청 내 설치된 합동신고센터는 2019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단순경비율 적용 개인사업자나 단일소득 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해당 납세자는 시청으로 방문신고 하는 것이 보다 편리하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납세자에 대해 납부기한을 6월 1일에서 8월 31로 연장한다. 신고는 6월 1일까지 해야하나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급감 등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는 신고기한도 3개월 이내에서 연장 신청할 수 있다. 오미선 세정과장은 "합동신고센터를 방문하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지침 준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시행으로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4-29 13:58:2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지급 순항

김포시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지급 순항 복지국장 현장격려... 8,215명 대상 48억 원 순차 지급… "경기 회복 도움" 기대 김포시의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배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심상연 김포시 복지국장은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배부 첫날인 27일 사우동, 김포본동, 통진읍, 마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배부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포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은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자격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4인 가구의 경우 최대 140만 원을 받게 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4개월분을 일시에 받는다.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되고 있는 김포사랑카드는 지원대상 8,215가구(48억 원) 중 27일 하루 동안 736가구에 5억 200만 원이 지급됐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기초생활보장 및 차상위계층 수급자격이 있는 가구다. 사전신청 없이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대상자별 5부제 신청일정을 안내하고 별도의 발급장소를 마련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심상연 복지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방역과 국회의원 선거, 재난기본소득 접수 등 연일 계속되는 과중한 업무에도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배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김포사랑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지원은 물론 김포의 경기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9 13:58:1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