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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아카데미, '2020 서울 미래교육박람회' 교육 나눔 앞장

㈜더블유아카데미(대표 원희규)가 지난 1일 세조앧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20 서울 미래교육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교육 나눔에 앞장서고 있어 교육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더블유아카데미 측은 "금번 '2020 서울 미래교육박람회'에는 총 33개 회원사들이 초청되었으며, 실제 교육 콘텐츠를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게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박람회는 총 5가지 테마(글로벌교육, 오감교육, 청년교육, 평생교육, 문화교육)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해당 교육단체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에 서 안내와 교육을 담당했다. 특히 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사회적 공기업에 대한 소개 및 창업 노하우 전수, 은퇴 기로에 선 중장년층을 위한 평생교육 등 최근 사회 주요 트렌드에 맞게 각 세대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여기에 전통 한지를 멋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최근 현대인들의 주요 취미생활로 떠오르고 있는 밴드 악기 체험 교육까지 제공되면서 전통과 최신의 흐름을 적절하게 구성했다는 평이다. 더블유아카데미 백중현 총괄이사는 "저희 더블유아카데미 교육플랫폼에 속하여 그간 적극적으로 활동해 와주신 다양한 교육회사, 지역자치교육단체, 협회 등의 주체자 분들과 새롭게 저희와 협업해나갈 수많은 회원사들이 함께 어우러져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셨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 여겨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2월 말에는 큰 규모의 또 다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더 나은 교육과 가치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더블유아카데미는 피부색이, 국가가, 성별이, 부모의 재력이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계층 이동 사다리가 사라져가는 사회 그리고 커져가는 빈부격차와 그 속에서 기본적인 인권과 개개인의 개성과 능력을 상실한 채 기계의 부품처럼 살아가는 현시대 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정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작년에 창립된 공정교육 플랫폼 회사이다. 더블유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더블유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울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7 10:00:4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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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公,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현장 간담회 개최

조봉환 이사장, 광장시장·남구로시장도 방문 '애로 청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지난 6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아울러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여파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전통시장 점검을 위해 광장시장도 찾았다. 소통 간담회에는 한국이용사회중앙회 김선희 회장을 비롯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및 재기지원 사업 참여 소상공인, 전문 교육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 등 관계자 12명이 모여 지원사업 실효성을 위해 정책 건의를 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의 급격한 성장 등 유통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 정책 방향을 비롯해 창업-성장-재기 등 지원 단계별 수요자 중심의 정책 지원에 대한 목소리가 많이 나왔다. 조봉환 이사장은 "공단의 역할 중 하나가 현실적 어려움을 주무부처에 전달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 이러한 자리를 빌려 현장에서 필요로 하고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찾을 수 있어 뜻깊다"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중기부와 협의를 통해 지원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조 이사장은 이날 현장 소통 간담회에 이어 내·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이 찾는 광장시장을 방문해 광장시장 상인회와 간담회 가졌다. 또 오후엔 남구로시장도 방문했다. 이에 앞서 조 이사장은 지난 5일에도 신종 코로나로 인한 내수 경기 파악을 위해 서울의 광진구 자양종합시장과 건대양꼬치거리, 건대역 핵심상권을 방문, 지역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조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 발생 이후로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을 지속 방문하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가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현황 파악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들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 긴밀히 협의·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0-02-07 10:00: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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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한 달만에 5000대 예약 '훌쩍'

SK매직은 신제품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사진)가 한 달 만에 사전 예약 판매량 5000대를 훌쩍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0 CES'에서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제품으로 지난달 7일 처음 시장에 선보였다. 식기 세척 기능을 넘어 건조와 보관까지 토털 케어가 가능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사각지대 없이 세척이 가능한 와이드 무빙 세척 날개를 비롯해 UV청정케어 시스템, 듀얼 열풍 건조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달 두 차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 결과 2주만에 목표 판매량 3000대를 넘어섰으며 판매 한 달 만에 5000대를 돌파했다. SK매직 관계자는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현재 물량이 부족한 상태"라면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식기세척기 라인을 증설을 검토하는 한편, 공장 가동을 최대화해 물량 공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매직은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사전예약 판매 5000대 돌파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3차 연장 앵콜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구매·렌탈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Denby)' 식기세트,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SK매직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2-07 10: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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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2월 주말에 가구 특집전 '어서 바꿔 봄 쇼' 열어

공영쇼핑이 봄을 앞두고 중소기업 가구 판매 확대를 위한 인테리어 특집전 '어서 바꿔 봄 쇼'를 진행한다. 7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주말인 8일, 9일, 16일, 23일에 각각 진행하는 특집전에서는 TV쇼핑 및 온라인몰의 가구 카테고리 상품을 대상으로 모바일 구매 시 5%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자별로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 추가 5% 청구 할인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8일부터 주말에 하루 두 번 편성되는 원데이 특집 방송으로는 장인가구, 보루네오 등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중소기업 가구를 특별 구성으로 준비했다. 공영쇼핑 1등 소파인 '장인가구 아테네 소파'는 이번 특집을 맞아 거실의 인테리어를 새 단장 할 수 있도록 추가 구성으로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카페트를 준비했다. 공영쇼핑 단독으로 방송되는 '삼익가구 노블스 소파'는 테이블, 스툴, 쿠션, 스탠드, 발매트 등이 포함된 풀 패키지로 한 번의 구매로 거실 인테리어 전체를 바꿀 수 있도록 구성했다. 54년 전통 가구 브랜드 보루네오의 '브루노 소파'는 특집전을 기념해 봄에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 플란넬 소재의 차렵 이불을 특별 구성으로 마련했다. 이밖에도 '이조농방 황토볼 흙침대'는 기존 판매가에서 5만원 저렴한 74만9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봄 이사철을 맞아 집안의 인테리어를 새 단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며 "글로벌 가구공룡 기업에 맞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 가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0-02-07 09:59: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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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신종 코로나 감염 예방 조치 '총력'

중국, 홍콩등 법인에도 예방 가이드·마스크등 배포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각 대리점을 포함한 국내 전사업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가이드를 배포한 데 이어 1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40만개와 손 소독제, 체온계 등의 위생용품도 순차적으로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대형 물류센터와 택배터미널 6개소에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대응체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전국 주요 90개 사업장에 대해선 인체에 무해한 약품을 사용해 사업장 및 차량을 포함한 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 바이러스 차단을 통한 고객 안전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중국, 홍콩 현지 법인에도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가이드를 배포하고 3000개의 마스크와 위생장갑, 열화상 체온계 등의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해외 현지법인의 경우 국내와 같은 수준의 관리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방침이다.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객과 직원들 모두의 안전이 위협 받지 않도록 택배, 물류 현장에서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0-02-07 09:59: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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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역세권 신당역 '황학1010센터팰리스' 조합원 모집

알짜 역세권 신당역 '황학1010센터팰리스' 조합원 모집 서울의 중심 중구 황학동에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착한 주상복합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왕십리 뉴타운과도 인접한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저렴한 가격과 교통 여건 등을 갖춘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합원 모집을 알린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신당역 2, 6호선 더블 역세권 및 버스 정류장 확보와 함께 성수대교,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마장IC도 이용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주변은 숭신초, 광희초, 서울실용음악고, 도선고 등이 가까워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학교 주변이라 유흥 관련 업소가 없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학세권에 속한다. 또한 슬리퍼로 돌아다닐 수 있는 거리에 마트, 영화관, 은행, 재래시장, 병원 등 생활 필수 편의시설이 위치한 슬세권이기도 하다. 단지 내 헬스클럽, 옥외운동시설과 휴게소, 도서관 등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지하 5층~지상 21층 2개동 규모에 아파트 369세대가 들어서는 신규 주상복합건물이다. 판상형과 탑상형이 혼잡된 주상복합으로, 단지 구성의 경우 전용면적 29.99~84.99㎡의 실속형 중소형 위주라 1인 세대는 물론 2~4인으로 구성된 소규모 세대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크기는 작지만 탁월한 평면설계로 크기 대비 개방감과 가시성이 좋고 실사용 공간이 넓게 빠진 것도 황학 1010 센터팰리스가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이유다. 평형에 따라 가변형 벽체, 알파룸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특히 정부의 12.16 부동산 정책 대상이 아닌 데다 중도금도 무이자라 인접한 왕십리 뉴타운 주변 시세 대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서울 중심지 역세권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셈이다. 재개발이나 재건축보다 사업 기간이 짧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거주 기간의 제한이 없으며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의 주택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중곡동 JS빌딩에 마련돼 있다.

2020-02-07 09:00:4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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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배우자 운도 자기가 하기 나름

명리학에서 남자에게 아내는 삶에 절대적인 재물에 비유한다. 팔자 구조에 재물이 유정하면 사이가 돈독하다 할 수 있고 무정하다 하면 살다 헤어지기도 한다. 사람이 산다는 건 결국 행복하게 살기 위한 게 아닐까 싶다. 삶의 환경이 다르니 행복을 위해서는 사람마다 필요한 것 역시 서로 다르다. 자기는 배우자 운이 없는 것 같다면서 상담을 청한 남자가 있었다. 왜 배우자 운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물었더니 아내가 퉁명스레 대하고 어쩌다 집에서 먹는 저녁도 무성의하게 차려준다고 말한다. 아내는 교사인데 결혼한 이유가 내조를 잘하고 살림을 잘할 것 같아서였다. 배우자 덕을 보는 사주는 여러 가지 명식이 있다. 남자의 일지가 정관이며 용신이면 아내의 내조로 성공한다. 또한, 아내 덕에 힘입어 재물을 얻는다. 서로에게 천을 귀인이라는 요소가 있다면 최상의 필연적 궁합이다. 천을 귀인은 남녀간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에서 내 주변 사람이 있다면 어려운 것이 없다. 그 좋은 운을 걷어차는 사람은 본인이었다. 부부가 되려면 가장 중요한 건 상대에게 계산 없이 잘해주는 것이다. 그래야 상대방도 같은 반응을 보이지 않겠는가. 사람의 상호 관계는 마찬가지이다. 남자는 여자가 자기를 떠받들기를 바랐고 순종하고 말을 잘 듣기를 원했다. 거꾸로 했으면 결과는 달라졌을 게 분명하다. 외조하듯 여자를 많이 위해주고 여자의 말에 잘 따라 줬으면 오히려 그가 대접을 받았을 것이다. 그런 자기 행동은 모른 체하고 배우자운을 따지는 건 잘못된 것이다. 운세의 일정 부분은 만들어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물운이 좋다고 로또에 당첨되는 건 아니다. 열심히 일해야 운이 살아나고 돈이 들어온다. 운이 있네 없네 하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잘하면 없던 운도 생겨난다.

2020-02-07 06:11: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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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7일 금요일 (음 1월 14일)

[쥐띠] 36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48년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60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72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84년 친구의 위로가 필요한 날. [소띠] 37년 산책을 하며 주변도 둘러보자. 49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6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3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85년 초행길의 산행은 조심해야. [호랑이띠] 38년 모아 둔 비상금이 바닥이 난다. 50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62년 배우자에게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74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86년 고집 피우지 말고 다수의 의견을 존중. [토끼띠] 39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51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63년 금전거래는 차라리 주는 것이 좋다. 75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87년 꿈을 버리지 마라. [용띠] 40년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52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64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76년 상쾌한 바람이 부니 일도 상쾌하게 마무리. 88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고맙다. [뱀띠] 41년 상대의 손실로 인해 나도 손실이니 도와라. 53년 우물을 찾았는데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하다. 65년 관청이나 큰 단체에서 수주가 들어온다. 77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피해를 본다. 89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말띠] 42년 모든 것을 혼자서 맡으니 피곤. 54년 근면 검소한 생활 태도가 필요. 66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78년 종신토록 양보해도 백 보를 넘지 않는다고 했다. 90년 실현 가능성 없는 이상론에 빠지지 말자. [양띠] 43년 뒤늦은 도박으로 점입가경(漸入佳境). 55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67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79년 아이디어로 이름을 얻는다. 91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상대를 비난하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자식의 지갑도 생각해 줘라. 56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68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한다. 80년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91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만 안다고 했다. [닭띠] 45년 허망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다. 57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할 것. 69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곧 좋은 일이 있겠다. 81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93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개띠] 46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58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70년 타인의 이성에게 유혹됨을 벗어나야 할 터. 8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94년 영업으로 꾸준한 이득이 온다. [돼지띠] 47년 지인에게 손익을 너무 따지다 손실. 59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다. 71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 8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95년 달리기만 하면 앞밖에 보지 못한다.

2020-02-07 06:1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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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7일자 한줄뉴스

▲대학 석박사과정생 등 학문후속세대 지원을 위한 정부 사업 예산이 크게 증액됐다. 연간 1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4080억 원, 7년간 2조8560억원이 투입된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대학로 소극장 131곳과 박물관, 공연장 등 시가 운영하는 문화시설 71곳의 방역소독을 매주 1회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정경두 국방장관이 인도와의 방산협력에 적극 나서면서, 인도 방위산업 특별지역에 진출해 한국 방산업체가 세금 감면 등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대기업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은 평균 3958만원으로 집계됐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연봉 차이는 더 벌어졌다. ▲잠실한강공원 수영장이 자연 친화형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신한금융그룹이 2년 연속 KB금융그룹을 제치고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다. ▲하나금융투자의 증자로 자기자본 4조원대 증권사는 7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대전광역시를 포함한 충청권에서 3만6000여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 1차 조사단 발표 이후 논란이 지속됐던 ESS화재 원인이 결국 '배터리 결함'으로 판명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ESS화재 2차조사위원회는 이날 지난해 발생했던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원인에 대해 최종 발표했다. 2차 조사위는 지난해 8월 이후 발생한 ESS화재 5건 가운데 4건에서 배터리 결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부품 협력사들을 위해 대규모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선다. 또 부품 협력사의 중국 공장 방역 강화를 통해 현지 임직원 안전을 확보하고, 공장 조기 생산 재개 방안을 모색한다. 이는 국내 중소 부품 협력사들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는 원활한 국내 부품 공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국내 산업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7일부터 모든 생산 공장을 멈추기로 했다. 이미 울산 5공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생산을 멈추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이미 이번주까지 잠정적으로 공장을 멈춰 세운 상태다. 르노삼성자동차 역시 다음주부터 공장을 세워야할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연구개발(R&D)에 올해 약 10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7일 부터 중국 입국자가 아니더라도 의사 소견에 따라 의심되는 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GS홈쇼핑이 직원 중 한 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되자 6일부터 생방송을 중단했으며 본사 사옥도 폐쇄했다.

2020-02-07 06:00: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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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CDP 평가 AAA 등급 획득…유일하게 4년 연속 모든 분야에서 A 받아

환경 분야 모범기업으로 평가돼 로레알이 매년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 CDP에서 시행하는 환경 평가에서 4년 연속 AAA 등급을 받아 지속가능한 세계적 기업으로 평가됐다. CDP의 평가 방식은 기업의 환경적 투명도 평가 측면에서 세계적인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로레알은 올해 CDP가 평가하는 3개 분야 ▲기후 변화 ▲산림자원 ▲수자원 보호에서 모두 A 등급을 받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올해 3개 분야에서 모두 A를 받은 기업은 약 8400여 개 대상자 중 단 6개사이며, 로레알은 4년 연속으로 3개 분야에서 모두 A점을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로레알은 그간 탄소 배출량 감소, 산림 벌채 방지, 수자원 관리 강화 등 환경친화적인 활동을 계속해왔으며, 그 결과 새로운 지속가능한 경제 속에서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장 폴 아공 로레알 그룹 회장은 "로레알이 4년 연속 CDP 평가 모든 분야에서 A를 받은 유일한 기업이 되어 매우 영광이다. 로레알은 수년 동안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변화하기 위해 전념해왔다. 올해의 평가결과는 2013년에 수립한 당사의 지속가능경영 프로젝트인 'Sharing Beauty With All'의 야심 찬 목표 덕분이며, 목표 달성에 정진해온 임직원들의 노력이 더해진 성과다. 앞으로도 로레알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과학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기업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우리의 도덕적 의무이자 필수조건이다"라고 말했다. 폴 심슨 CDP 회장은 "먼저 올해 CDP 평가에서 3개 분야 모두 A를 받은 기업들에 축하를 전하며, 이 기업들은 다양한 환경적 활동과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오늘날 기후변화, 산림 벌채, 수자원 부족으로 인한 비즈니스 위험의 규모는 방대하다. 올해 모든 분야에서 A를 받은 기업들은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섬으로써 지속가능한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경제적 발전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CDP는 올해 약 8400여 개 기업이 제출한 설문 답변과 관련 정보를 토대로 독립적인 평가 방법을 통해 A에서 D까지의 등급을 책정했다. 해당 등급은 각 기업의 공개된 정보의 투명도, 환경 위험 요소에 대한 인지 및 관리 정도 및 해결을 위한 활동의 현실성 등 환경 관리 리더십과 더불어 관련 사례들 모두 살핀 후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주어진다. 정보를 공개하지 않거나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기업에는 F등급이 주어진다.

2020-02-06 17:16:3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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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야놀자, 시니어 여행 트렌드 조사 발표해

여행 의미 찾는 역사·문화 기행 높은 선호도 자연 경관 휴양림 숙소와 강원도 전라도 지역이 인기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와 야놀자 계열사 여행대학(총장 정상근)이 시니어 여행 트렌드를 분석, 조사완료 했다고 6일 밝혔다. 1월 26일부터 진행한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을 수료한 60대 이상 응답자를 조사한 결과, 시니어가 가장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은 '짧게 자주 즐기는 여행'(43.7%)으로 나타났다. 영상과 사진 등을 남기는 '기록 여행'(22.5%)과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반복 여행'(22.5%)은 그 다음 순위였다. 시니어 층이 선호하는 여행 테마는 역사, 문화 등 주제가 있는 '콘셉트 여행'(55.6%)과 여행지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며 즐기는 '공정 여행'(25.4%)이 80% 이상의 높은 응답률을 기록해 단순 휴식을 넘어 여행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경향이 보였다. 숙소 유형은 휴양림 숙소(62%)가 1위를 차지했다. 펜션(14.1%), 부티크 호텔(7.7%)이 뒤를 이었다. 국내 여행지는 강원도(37.3%), 전라도(26.8%), 제주도(21.1%)가 상위권에 올랐다.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은 "여행을 통해 의미를 찾고 자연 친화적인 숙소를 선호하는 등 시니어들만의 독특한 여행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조사에서 2020년 시니어 시장 규모가 124조원으로 전망되는 등 액티브 시니어가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여가 분야에서도 이들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60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여행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한국 인구 추세에 따라, 시니어층의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여행 경험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2020-02-06 17:13:0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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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019 영업익 192억...전년比 '적자전환'

지난해 '일본발 악재'를 겪은 티웨이항공이 결국 영업환경 악화로 적자전환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연간 매출 8104억원,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2018년) 매출 7318억원, 영업이익 471억원 대비 지난해 매출은 10.7% 늘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850억원, 영업손실은 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늘고 66.5% 줄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연간 -444억원, 4분기 기준 -94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일본노선 축소, 환율, 유가상승, 여행수요 둔화 등 어려운 시장상황에서 신규노선 발굴 및 최적의 기재운영 등 발 빠른 대처를 통해 동종업계 대비 적은 손실로 올해 지속성장 기반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변수가 많은 국내외 시장환경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해외발 판매 증대를 위한 현지 영업네트워크 확대, 다양한 현지 마케팅활동 등을 강화해 진행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장거리 취항 준비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확대 등 실적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그동안 준비해온 다양한 성장 발판을 통해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과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6 17:12:24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