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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회공헌형 와인 토크 콘서트 27일 개최

KT, 사회공헌형 와인 토크 콘서트 27일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KT가 오는 27일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KT 천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KT는 문화체육관광부·문화융성위원회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 KT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컨셉은 '천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다. 관객과 소통하며 공연을 즐기고 입장료 1000원은 기부하는 사회 공헌형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 1월 맛있는 콘서트는 '바야흐로 와인시대'라는 주제로 이승훈 소믈리에와 고희안 재즈 피아니스트가 함께한다.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과 매너에 대해 알아보고, 현장에서 직접 와인도 시음해보며 이와 어울리는 재즈 음악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KT 그룹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입장권은 물론, 와인과 지니 음악감상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공연 당일에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를 통해 와인과 문화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KT 홍보실 윤종진 실장은 "1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와인의 주 소비층인 직장인이 많은 지리적 위치와 통신 대표기업의 소통 이미지를 고려하여 와인 토크 콘서트를 준비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와인과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KT의 '바야흐로 와인시대' 참석해 가족, 연인,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새롭게 단장한 천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1000원의 입장료를 모아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2016-01-25 12:09:3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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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250여 중소 판매자 해외진출 지원

SK플래닛, 250여 중소 판매자 해외진출 지원 오픈마켓 '한국관' 인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SK플래닛이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대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부터 해외 오픈마켓을 통한 온라인 판매를 지원, 같은 해 12월까지 6개월간 약 250개 중소 판매자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SK플래닛이 운영하는 해외 현지 오픈마켓 등을 통해 이룬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일레브니아'와 말레이시아의 '11Street' 내 한국 상품 전용관인 '한국 중소기업 기획관(한국관)' 및 영문 11번가의 '전세계배송관' 등 판매 플랫폼을 제공해 중소기업 및 판매자가 보다 쉽게 해외로 자사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사업은 SK플래닛이 중소기업청,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손잡고 오픈마켓 사업의 필수 동반자인 중소 판매자와의 상생 및 동반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해외 현지 오픈마켓에 전용관을 구축해 한국 중소 업체 상품 판매를 지원하는 곳은 SK플래닛이 유일하다. 특히 중소 업체들에 해외 배송 부담이 글로벌 진출의 장벽이 되는 것을 감안해 11번가 물류센터에서 해외 배송을 전담하고 배송 비용을 지원해왔다. 또 해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상품 정보 영문 번역과 SNS마케팅, 온라인 광고 등도 지원하며 글로벌 매출 확보를 도왔다. 실제로 인도네시아의 '일레브니아'에서는 한국 중소 화장품 브랜드 '리르(RiRe)'가 큰 인기를 끌며 한국관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리르의 인도네시아 총판 '인다코'는 초기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일레브니아 한국관의 배송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현지 매출이 5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SK플래닛의 한윤재 대외협력실장은 "이번 지원사업의 성과는 온라인 판매를 통한 대·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데에 그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SK플래닛은 해외 오픈 마켓 진출 국가를 확대하며 글로벌 커머스 기업으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동시에, 중소업체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하며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2016-01-25 12:08:4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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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영상 업로드 속도 2배"…SKT, 업링크 CA 망 구축

"사진·동영상 업로드 속도 2배"…SKT, 업링크 CA 망 구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동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는 1인 인터넷 방송 창작자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수시로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고객들의 업로드 속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다. 이동통신망에서 다운로드뿐만 아니라, 업로드에서도 주파수를 묶어 기존대비 속도를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업링크 CA(Carrier Aggregation·주파수 묶음기술)가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된다. SK텔레콤은 상향 주파수 2개 대역을 묶어 데이터 업로드 속도를 높이는 업링크 CA 기술을 네트워크 시스템에 적용하고 상용화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링크 CA 망구축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MCN(멀티채널네트워크)이나 UCC, SNS 등에서 고객들의 업로드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는 것은 물론, 관련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링크 CA는 1월말~2월 중순까지 수도권 및 광역시를 시작으로 전국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LTE에서 업링크 속도는 주파수 10㎒ 폭당 25Mbps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업링크 CA는 협대역(10㎒) 두 개를 묶을 경우 기존 대비 2 배인 최대 50Mbps의 업로드 속도가 구현 가능하다. SKT 이종봉 인프라 부문장은 "금번에 상용화 한 업링크 CA 기술과 속도 향상 기술들을 통해 고객들이 체감하는 속도 향상은 수치보다 더욱 크게 다가올 것"이라며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5G 시대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6-01-25 12:08:0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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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홈CCTV 맘카' 가입자 10만명 돌파

LGU+, '홈CCTV 맘카' 가입자 10만명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LG유플러스가 홈CCTV 맘카 시리즈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영상관리 시스템과 편리한 AS등 차별화된 가치로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홈CCTV 맘카가 가정 내 필수품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추후 가격경쟁력을 높여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찾아가는 방문AS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LG유플러스의 홈CCTV 맘카는 처음 선보인 이후 영상 화질, 기능, 디자인 등 다양한 측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맘카2, 맘카3로 진화해왔다. 홈CCTV 맘카3는 ▲Full HD급 200만 화소 화질 ▲좌우 345도, 상하 110의 사각지대 최소화 카메라 ▲25일 분량의 영상저장 기능 등 가정에서 필요한 필수 기능만을 선별해 제공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별도의 기기 구입 비용 없이 U+인터넷을 함께 이용할 경우 3년 약정 기준 월 8000원이다. LG유플러스 홈IoT담당 류창수 상무는 "최근 홈IoT 10만 가구를 6개월만에 돌파하며 국내 홈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맘카를 비롯한 다양한 홈IoT 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6-01-25 12:06:52 정문경 기자
서울시, 설날 선물 과대포장 집중단속

서울시, 설날 선물 과대포장 집중단속 2월 6일까지 25개 자치구 참여해 단속 서울시는 설날을 맞이해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선물 과대포장을 집중단속한다. 감사한 지인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풍습이 있는 설날을 맞아 백화점과 마트들은 벌써부터 선물 판매가 한창이다. 서울시는 25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과대포장을 집중단속한다. 이번 선물 과대포장 단속에는 2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조를 이뤄 참여한다. 점검대상 품목은 가장 구매 비율이 높은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 대형 유통업체의 제과류, 농산물류(과일·육류), 주류(양주·민속주),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이다. 이번 과대포장 합동단속을 통해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에서 제품을 2중, 3중으로 포장하거나, 제품의 품목에 따라 10~35%이상을 포장재로 채우는 등 과대포장을 근절함으로써,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방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인근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 문화를 근본적으로 근절하기 위해서는 생산제조 및 수입하는 단계부터 판매까지의 유통과정상의 개선은 물론 불필요하고 과장된 겉모습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건강하게 소비하고 선물하는 문화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6-01-25 11:24: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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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이색 청렴교육 진행

서울시설공단, 이색 청렴교육 진행 연극·콘서트·붓글씨 쓰기 등 즐기는 프로그램 서울시설공단이 건전한 공사감독 문화조성을 위해 이색 교육을 실시했다. 25일 서울시설공단은 충북 청주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색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시설공단 공사감독처 소속 임직원 11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청렴교육은 'INJOY프로그램'교육으로 기존의 어렵고 딱딱한 강의식 방식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극, 콘서트, 붓글씨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청렴(Integrity)을 즐기자(JOY)라는 의미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고안해낸 프로그램이다. 청렴한 공사감독 문화 조성을 만들어가자는 것이 이번 교육의 취지다. 서울시설공단 이장희 시설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공사와 함께하는 청렴다짐대회, 간담회 등을 통해 투명한 공사감독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장충체육관,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문화체육 관련시설과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을 비롯해 서울시내 25개 지하도상가와 12개 자동차전용도로, 61개 공영 주차장, 28개 공영차고지 등 서울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2016-01-25 11:23: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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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한예슬·박시후, 드라마 복귀

김혜수·한예슬·박시후, 드라마 복귀 시청률은 '시그널'이 독보적, 화제성은 나란히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혜수, 한예슬, 박시후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어떨까.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로 3년만에 복귀한 김혜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임을 입증하며 시청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그널'은 첫회 시청률 6.3%, 2화는 7.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2화에서는 공소시효 만료를 20분 앞두고 유괴 살인 사건의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는 과정이 쫄깃하게 그려졌다. 극이 전개되면서 김혜수는 여형사가 아닌 진짜 형사를 연기하면서 대중의 몰입도를 높였다. 카리스마를 연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뿜어져나오는 아우라와 터프함이 그녀만의 캐릭터를 구축한다. '믿고 보는' 여배우 김혜수의 연기는 '미생'의 명성을 잇는 김원석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과 긴박감 넘치는 필력의 김은희 작가를 만나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을 그린다. 매주 금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시그널'과 동시간대 방송하는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한예슬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을 연기한다. '환상의 커플' '미녀의 탄생'에서 보여준 모습이 명랑만화 속 캐릭터 같았다면, 이번에 선보이는 캐릭터는 그보다는 좀 더 인간적인 면을 갖고 있다. 지난 23일 2회 방송에서 고혜림은 최수현(성준)의 심리 상담센터 고문으로 체조선수 이마리(이선빈)를 상담하게 되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상처를 감싸주는 긍정의 에너지는 시청자까지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고혜림은 최수현이 주도하는 '사랑의 심리 실험'의 피실험자로 낙점돼 상담센터 세 남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사랑에 실패한 상처가 있는 고혜림은 최수현이 준 것으로 의심되는 꽃다발과 최승찬(정진운), 원지호(이주형)의 갑작스러운 애정 공세에 설레는 소녀 같은 면모를 선보였다. 한예슬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인간미까지 더해 다채로운 색깔의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한예슬은 "동시간대 방송하는 '시그널'과 장르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드라마가 더 좋다고 말할 수 없다"며 "시청자의 취향에 따라 드라마를 보면 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한예슬의 캐릭터는 확실히 차별점이 있다.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로코퀸' 수식어를 단 여배우들은 많지만, 한예슬처럼 진지와 코믹을 오가며 애교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는 드물다. '힐링 로코퀸' 한예슬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과거 성 추문에 휘말렸던 박시후는 '동네의 영웅'으로 컴백했다. 24일 오후 첫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에서 박시후는 능청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가진 백시윤으로 분했다. 백시윤은 과거 정보국 요원이었지만, 후배의 의문스러운 사망 사건에 휘말려 3년 동안 감옥에서 복역한 뒤 술집 사장이 된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윤(박시후)은 모자를 되찾으러 온 최찬규(이수혁)가 퇴직한 국가공무원 서준석을 감시한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접근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극 중 시윤은 싱글벙글 미소지으며 친절을 베풀다가도 불의라고 생각하는 것을 목격하면 곧바로 터프한 운전실력을 뽐내며 추격전에 들어가는 등 양면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박시후의 날렵한 몸놀림과 강렬한 눈빛은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성 추문 사건 이후 3년 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곽정환 감독은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할 수 있는 배우가 대한민국에 몇 안된다고 생각한다. 몇 안되는 배우 중 박시후가 선택됐고, 아픔을 갖고 있는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해줄거라 믿는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드라마는 1% 초반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앞으로 보여줄 '여심스틸러'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2016-01-25 11:01: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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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합의문 전문]千·安 "박근혜 정권·새누리 저지 위해 양측 통합"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천정배 의원의 이끄는 '국민회의'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의당'이 25일 세력간 통합에 전격 합의했다. 국민회의와 국민신당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양측을 통합하기로 합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통합합의문을 통해 "정치인을 위한 통합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통합이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한다"면서 "합리적인 중도개혁 인사의 참여 및 신당추진 인사들과의 통합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통합합의문 전문이다. 국민회의(가칭)측 천정배 창당준비위원장과 국민의당(가칭) 윤여준-한상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양측을 통합하기로 합의하면서 아래와 같이 밝힌다. 1. 우리는 이번 통합의 결과가 국민의 변화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여야 하며, 정치인을 위한 통합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통합이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 한다. 2. 우리는 현 정권의 경제실패와 민생파탄으로 고통 받는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헌법적 가치와 민주개혁적 비전을 「국민의당」의 정강정책에 명확히 담기로 한다. 3. 우리는 국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적 당 운영을 위해 선진적 제도를 마련하기로 한다. 4. 우리는 개혁적 가치와 비전을 지닌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들을 총선 후보로 공천하기 위해 규칙과 절차를 마련하기로 한다. 5. 우리는 합리적인 중도개혁 인사의 참여 및 신당추진 인사들과의 통합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 2016. 1. 25 국민회의(가칭) 천정배 창당준비위원장 국민의당(가칭) 윤여준 한상진 공동창당준비위원장

2016-01-25 10:48:01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