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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찾은 박 대통령 "한미 동맹은 세계서 가장 강력한 동맹"

펜타곤 찾은 박 대통령 "한미 동맹은 세계서 가장 강력한 동맹"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펜타곤을 찾아 "이제 한미 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이 되어 아태 지역의 평화와 번영의 핵심 축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우리 두 나라는 공동의 가치와 이상을 지키는 글로벌 파트너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중국이 기울고 있다는 미국의 우려를 의식한 발언으로 보인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장병들을 만나 이같이 말하며 "용산의 연합사 장병들은 전 세계 어느 곳보다도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있는데, 최근 통합화력 시범훈련에서 한미 연합방위력의 위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여러분의 헌신과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한 분 한 분이 역동적인 한미 동맹 그 자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박 대통령에게 "미국의 한반도 방어 의지는 오랜 기간 강철 같이 확고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유지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8월초 북한의 지뢰도발과 관련해 위험할 수도 있었던 상황을 한국 정부가 성공적으로 잘 관리한 것을 축하드리며 미래의 도발에 대해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한반도에서의 전쟁 억지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능력을 투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IMG::20151016000010.jpg::C::480::워싱턴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행사 후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15-10-16 09:54:5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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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중국과 FTA 맺은 한국, TPP 가입하면 한미 기업에 이익"

박 대통령 "중국과 FTA 맺은 한국, TPP 가입하면 한미 기업에 이익"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에서 15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중국 등 세계 거대경제권과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구축한 한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가입하게 되면 양국 기업에 보다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미 중인 박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7차 한미 재계회의' 특별연설을 통해 "TPP 같은 메가 FTA 확산과 세계무역기구(WTO) 등 다자무역 체계 강화에도 양국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회의시작 전에 한미 재계회의 위원장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전경련 회장인 허창수 GS그룹 회장, 지난 8월 사면복권으로 경영일선에 복귀한 최태원 SK그룹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마이런 브릴리언트 상의 수석부회장, 데니스 뮐렌버그 보잉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조이스 GE항공 CEO, 케빈 이먼 돌비 CEO, 데렉 에벌리 퀄컴 CEO 등 미국 재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한미 재계회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 상공회의소가 1998년 이래 매년 개최해온 행사다. 창립 이후 양국 통상협력 증진에 기여해왔다.

2015-10-16 09:44:2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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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TV하이라이트 10월16일~10월18일] '주먹쥐고 소림사' '무한도전' 외

[주말TV하이라이트 10월16일~10월18일] '주먹쥐고 소림사' '무한도전' 외 소림사의 지옥 훈련을 견뎌라 ◆ SBS '주먹쥐고 소림사' -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무림의 세계, 그 중심에 있는 중국의 소림사로 여섯 남자가 찾아간다. 리더 김병만을 필두로 박철민, 육중완, 온주완, 김풍, 이정신은 화려하고 힘찬 동작이 특징인 북소림사의 무술 습득에 도전한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 봤던 화려한 동작 위주의 훈련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들의 훈련을 맡은 소림사의 스승은 지옥 훈련과 다름 없는 기초 체력 훈련 만을 강조한다. 스타라는 신분을 내려놓은 이들의 소림 적응기가 그려진다. ◆ MBC '무한도전' - 토요일 오후 6시 25분 연예계 숨은 바보들의 매력을 증명하는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특집이 진행된다. 하하와 황광희가 선정한 인물들과 '바보 어벤져스'팀을 결성해 창단식을 거행한다. ◆ SBS '오 마이 베이비' - 토요일 오후 5시 강화도 자연 체험에 나선 율자매는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개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한 지율은 강아지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대한민국 국민들의 영원한 소울 푸드 '치킨'을 주제로 백종원의 맛집 사냥이 시작된다. 조선팔도 치킨을 전격 해부하면서 오로지 치킨을 먹으러 제주도로 떠난 사연이 공개된다.

2015-10-16 06:00: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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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가 뷰티에 진출하는 까닭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국내 포털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O2O(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사업을 통한 수익 모델 창출에 고심하는 가운데 뷰티(미용) 사업에 방점을 찍어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투자전문 계열사 케이벤처그룹은 미용실, 네일샵 등 뷰티업계 고객관리 솔루션 1위 업체인 하시스의 지분 51%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했다. 1호 O2O 사업인 카카오택시로 경쟁력을 입증해 보인 카카오는 이번 하시스 인수를 통해 뷰티 관련 O2O 서비스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박지환 케이벤처그룹 대표는 "7조원 규모의 뷰티 시장에서 뷰티 관련 O2O 서비스를 선보여 모바일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하시스의 시장 선도적인 위치와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 폭 넓은 오프라인 네트워크 등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찾았다"며 "이는 카카오가 축구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사업자로의 변모' 계획과 일맥상통해 서로 시너지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미용 뷰티시장에 진출할 경우 파장이 클 것으로 업계는 내다본다. IT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가 하시스의 고객관리 솔루션과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연동한다면 빠른 시간 안에 시장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이라 전망했다. 네이버도 뷰티 제품 사진과 사용 팁은 물론, 구매까지 손쉽게 이어지도록 하는 O2O 플랫폼인 뷰티윈도가 시장에 나온 지 1개월 만에 대폭 성장해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지난달 1일 선보인 뷰티윈도가 서비스 시작 이전보다 상품 거래액이 3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백화점 매장에 입점해 있었던 뷰티 매장들과 인기 로드샵 브랜드를 추가해 뷰티윈도를 선보였다. 기존에 검증된 오프라인 매장의 인기 상품 외에도 삐아의 '라스트 립스틱', 시크릿키의 '패스트 샴푸', 아멜리의 '아멜리 섀도' 등 온라인 전용 브랜드의 제품도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었다. 네이버 관계자는 "뷰티윈도의 인기 비결은 샵 매니저가 직접 인기 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 동영상, 발색샷, 솔직한 이용후기 등을 올리며 이용자의 구매 결정을 지원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뷰티윈도의 경우 이용자 80%가 여성인 네이버 모바일홈 패션뷰티판과도 긴밀히 연계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서비스 총괄이사는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이용해 뷰티 제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뷰티윈도는 신상품 소개, 후기, 구매 과정까지 한 번에 연결할 수 있는 최적의 뷰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렇게 포털 업체들이 O2O 사업에서 뷰티 부문에 주목하는 이유는 소비성향이 강한분야 이기 때문이다. IT업계 관계자는 "뷰티 콘텐츠는 입소문 마케팅이 가장 잘 통하는 분야 중 하나이며 유행에 민감하고 소비성향이 높은 젊은 여성들이 모바일상에 집중돼 있어 타깃팅이 쉽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5-10-16 03: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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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더 폰' 손현주 "바꾸고픈 과거? 앞으로 갈 길이 더 멀죠"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숨바꼭질'과 '악의 연대기', 그리고 '더 폰'(감독 김봉주)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평범한 삶을 살던 가장이 주인공이라는 점, 이들이 뜻하지 않은 위기에 처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스릴러로 풀어냈다는 점이 그렇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하나, 바로 배우 손현주(50)가 이 세 영화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다. '손현주표 스릴러 3부작'이다. 물론 이는 손현주의 의도는 아니었다. "'더 폰'까지 마친 뒤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진된 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그의 고백이 이를 잘 보여준다. 그럼에도 손현주가 계속해서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선택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가 선호하는 캐릭터와 연기가 이 작품들에 잘 녹아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스릴러가 아니에요. 다만 아주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탈출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해리슨 포드나 브루스 윌리스를 보면 5분 안에라도 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주인공은 죽을 수도 있다는 느낌으로 작품에 임해요. 그리고 쉽게 깨지지 않는 벽이나 바위 같은 것을 대신 깨줄 수 있는 느낌의 작품에 끌리는 것 같아요." 더불어 손현주의 마음을 끄는 것이 또 한 가지 있다. 바로 참신함이다.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숨바꼭질'을 선택했던 것도 자신의 집에 누군가가 숨어 산다는 독특한 설정 때문이었다. '더 폰'도 비슷한 이유에서 마음이 움직였다. 영화는 태양 폭발로 인한 통신 장애로 1년 전 죽은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는 설정을 다룬다. 다른 영화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신선함이다. 독특한 설정인 만큼 캐릭터를 이해하고 연기하는 데는 힘든 점이 많았다. '더 폰'에서만 가능한 설정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다. 과거가 변함에 따라 현재도 같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것도 중점을 둬야 했다. "처음 시나리오를 보면서 죽은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는 부분까지만 읽고 책을 덮었어요. 그 뒤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되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됐죠. 그래서 김봉주 감독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때 김 감독이 말한 게 '영화를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야 관객이 믿어준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작품보다 조금 더 힘들었어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요." 긴박한 액션도 '더 폰'만의 매력 중 하나다. 손현주는 "처음 시나리오를 볼 때는 액션이 많은가 싶었는데 막상 촬영해보니 액션이 상당히 많았다"고 털어놨다. 청계천 연등행사를 무대로 한 자전거 추격전은 감독과 배우, 스태프들이 함께 공들여 찍은 티가 나는 '더 폰'의 백미다. "촬영 며칠 전 김봉주 감독이 물어보더라고요. 자전거를 탈 수 있냐고요. 그때 못 탄다고 할 걸 그랬나봐요(웃음). 청계천부터 을지로, 광교, 모전교, 무교동 등 도심 한 가운데에서 촬영한 건 참 오랜만이었어요. 색다른 경험이었죠." 손현주에게 영화처럼 1년 전의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물었다. 그러나 그는 "앞으로 갈 길도 먼데 크게 되돌리고 싶은 과거는 없다"며 웃었다. 그 말처럼 손현주는 배우로서의 다음 행보를 생각한다. "제가 노숙자부터 대통령까지 다 연기해봤는데요. 그렇다고 화려한 생활을 한 게 아니라 늘 무언가에 쫓기는 역할을 연기했어요. 그게 제 팔자인가봐요(웃음). 예전부터 코미디를 좋아했어요. 드라마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편안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요. 아니면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도 해보고 싶어요. 다만 스릴러는 한 템포 쉬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대중 곁에 있는 배우로 편하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사진/NEW 제공

2015-10-16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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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고도 흥미로운 사유(思惟)…연극 '맨 끝줄 소년'

예술의전당 SAC CUBE, 11월10일~12월3일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이 연극 '맨 끝줄 소년'을 11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자유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예술의전당의 기획공연 브랜드 'SAC 큐브(CUBE)'의 국내 초연 시리즈 작품으로 스페인 현대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을 국내 대표 중견 연출가 김동현의 해석으로 선보인다. 맨 끝줄 소년은 연극 '다윈의 거북이', '영원한 평화', '하멜린' 등 작품마다 지적이며 기발한 소재와 이야기 구성으로 관객들의 연극적 상상력을 자극해 온 후안 마요르가의 또 다른 대표작이다. 후안 마요르는 현실에 대한 예리한 풍자와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재치있게 담아내는 특유의 극작 스타일로 매 작품마다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현재 마드리드 왕립 드라마 예술학교 교수이자 라로카 데라카사(La Loca de la Casa)극단의 연출 겸 극작가이다. 철학을 전공한 마요르가는 연극이란 장르를 통해서 관객들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느끼고 사유할 수 있도록 '연극으로 철학하기'를 선보이고 있다. 희곡의 언어와 작품의 주제에 계몽적 메시지를 담는 방식이 아닌, 관객 스스로가 사유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극작을 펼치고 있다. 연극 맨 끝줄 소년은 작가가 수학을 가르치던 때 한 학생이 시험지에 답 대신 '시험공부를 하지 못한' 이유를 제출한 것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그는 이 작품으로 스페인 작가, 출판인 협회 회원들이 뽑은 스페인 최고권위의 막스상(Max)을 수상했다. 타고난 이야기꾼, 영화감독 프랑스와 오종(Francois Ozon)이 선택한 맨 끝줄 소년은 2013년 국내에서 영화 '인 더 하우스(In the House)'란 제목으로 개봉해 평단의 호평과 함께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 소년의 위험한 글쓰기에 담긴 욕망과 호기심, 현실과 가상의 숨 가쁜 줄타기를 특유의 분위기로 밀도있게 그려내 2012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연극은 영화와는 다른 결말로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섬세하고 예리하게 분석으로 어느 한 문장의 의미도 놓치지 않는 김동현의 연출방식은 후안 마요르가의 추구하는 연극과 그 방향성을 같이 한다. 맨 끝줄 소년 클라우디오 역은 지난해 연극 '에쿠우스'의 알런 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이 각인된 배우 전박찬이 맡았다.문학교사 헤르만 역은 2007년 연극 '심판'으로 동아연극상 신인상을 수상한 박윤희가 연기한다. 헤르만 교사의 부인이자 큐레이터로 등장하는 후아나 역에는 연기파 배우 염혜란이 캐스팅됐다.. 자유소극장 무대를 가장 잘 꿰뚫고 있는 무대 디자이너 박상봉·스타음악감독 김태근, 베테랑 조명 디자이너 김성구. 연극계 최고의 디자이너로 꼽히는 분장 디자이너 이동민, 캐릭터의 농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의상 디자이너 이명아 등 내로라하는 스태프진들이 합류해 완벽한 무대를 선사한다. 중학생 이상 관람가, 3만원·5만원, 맨 끝줄 좌석 1만원. 문의 (02) 580-1300.

2015-10-15 21:24:06 염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