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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티저 속 설렘 가득 대사로 호기심 자극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티저 속 설렘 가득 대사로 호기심 자극 '냄새를 보는 소녀' 티저 속 신세경이 신선하다. 지난 11일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첫 번째 티저가 공개돼 드라마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을 각색한 드라마로 박유천과 신세경이 주연을 맡았다. 신세경은 냄새 입자를 눈으로 보는 소녀 오초림 역을 맡아 극 초반에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신세경은 초림으로 분해 마치 인터뷰에 응하듯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주인공 무각(박유천 분)을 소개했다. 마지막에 "왜 그 남자만 만나면 웃음이 나오죠?"라는 설렘 가득한 대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신세경이 연기할 캐릭터 오초림은 개그맨이 되는 것이 인생 목표. 방송사 개그맨 시험은 여러 번 낙방했고 현재는 소극단의 임시 단원으로 성대모사 표정연기 등 개인기 연습, 웃기는 시츄에이션 창작, 그 외에 잡일 청소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있는 상큼발랄한 인물이다. 비록 초림이 지금은 기억을 잃었지만 3년전 바코드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로 부모가 살해되고, 살해 현장 목격자로 범인으로부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코마 상태로 중환자실에 6개월간 입원했던 과거가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연쇄살인범을 추격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에다 같은 사건으로 커다란 마음의 상처를 갖게 된 두 남녀 무각(박유천)과 초림(신세경)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와중에 상큼발랄한 로맨스가 진행된다. 오는 4월1일 밤 10시 첫 방송.

2015-03-12 14:32:0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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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13일 정부로 이송…'대통령 거부권 행사' 없으면 27일 공포

김영란법 12일 정부로 이송…'대통령 거부권 행사' 없으면 27일 공포 국회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13일 정부로 이송할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27일 관보 게재를 통해 공포될 예정이다. 김영란법은 공포된 지 1년 6개월 뒤에 효력을 발휘한다. 김영란법이 이송되면 국무회의 심의 후 대통령의 서명·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의 부서, 공포(관보 게재)의 순서를 거치게 된다. 국회 관계자는 "본회의 의결 이후 법률 용어 및 법문 표현이나 오탈자 등을 수정하는데 시간이 걸렸다"며 "오는 17일 국무회의가 예정돼 있으니 그 자리에서 김영란법에 대한 심의가 이뤄질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영란법이 통과된 다음날인 지난 4일 헌법재판소에 위헌 심판을 청구한 대한변호사협회는 박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원하고 있다. 하창우 변협 회장은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하면 국회에서 김영란법의 위헌성에 대해 재논의할 수 있게 된다"며 "조속한 재의를 위해서는 대통령이 법률안을 거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이후 국회를 향해 김영란법 처리를 촉구한 바 있기 때문이다.

2015-03-12 14:30:0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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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돈까스, 일본을 그대로 옮겨온 '긴자바이린' 빵집이야 돈까스집이야?

'수요미식회' 돈까스, 일본을 그대로 옮겨온 '긴자바이린' 빵집이야 돈까스집이야? '수요미식회' 돈까스편에 소개된 '긴자바이린'이 일본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분위기와 맛으로 화제다. 11일 밤 방송된 tvN 침샘자극토크쇼 '수요미식회' 8회에서는 '돈가스'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주는 해외 공연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김희철 대신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희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서울 종로구 사간동에 위치한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 '긴자 바이린'을 소개했다. 최희는 '긴자바이린'에 대해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빵집인 줄 알았다. 이집은 빵을 직접 구워 빵가루를 만든다. 그래서 흔들면 떨어질 듯한 바삭한 튀김옷이 완성된다. 식감이 굉장히 독특하다"며 '긴자바이린'만의 특색을 이야기했다. 홍신애는 "직접 만든 빵으로 빵가루를 만들어 15시간 건조시킨다. 그래서 빵가루가 습식과 건식 모두의 맛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최희는 홍신애의 설명에 "배가 고파진다"며 "이집은 다양한 서브메뉴도 맛있다. 우스터소스와 겨자소스로 맛을 낸 가츠샌드는 느끼한 맛이 전혀 없었고, 가장 맛있다고 느꼈던 건 카레우동이었다. 매콤한 카레와 통통한 면발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긴자바이린은 1927년 일본에서 시작된 돈까스 전문점이다. 일반적인 돈까스 모양에서 벗어나 한입 사이즈로 만들어 튀긴 히레까스와 독자적 소스 개발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식빵에 돈까스를 끼운 카츠샌드, 계란을 얹은 카츠돈 등을 개발해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국에는 2011년에 상륙했다. 하와이와 싱가포르, 홍콩, 상하이에도 지점이 있다. 제주산 흑돼지와 수제 빵가루, 새콤하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독특한 소스 등이 이 식당의 장점으로 꼽힌다.

2015-03-12 14:18:4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