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냄보소' 신세경, 발랄함 능청미 철철 '이런 모습 처음!'

배우 신세경의 연기변신이 주목 받고 있다. 신세경은 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오초림 역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해 박수를 받고 있다. 그간 무거운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다면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사랑스러운 인물을 재기 발랄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극 초반에 신세경은 부모님이 살해당한 현장을 목격하고 살인마에게 쫓기는 긴박함을 생생하게 전했다. 193일 후 중환자실에서 눈을 뜨고 갑자기 보이는 냄새 입자들에 당황과 공포를 느끼며 발버둥치는 연기는 초림의 심경 역시 엿 볼 수 있을 만큼 절박했다. 그런가 하면 한쪽 눈이 오드아이로 변하고 기억을 잃어도 초긍정적인 캐릭터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신세경은 국내 최고의 개그우먼이 되겠다는 포부를 지닌 오초림의 상상씬을 위해 무반주 댄스를 흥겹게 소화하는가 하면 개구리 극단에서 궃은일을 도맡아 하는 상큼 발랄한 막내로서 위화감 없는 연기를 펼쳤다. 신세경의 능청스러움 역시 웃음을 자아냈다. 범인을 쫓던 무각(박유천 분) 교통사고를 통해 처음 만난 초림은 다짜고짜 차를 뺏어 거칠게 운전하는 무각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가 경찰 신분을 알자마자 수사에 적극 동참했다. 무각의 옷을 입고 미용실 강도의 손에 묻은 파마약 냄새 입자를 쫓아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 들어간 초림은 남자처럼 과장된 걸음걸이로 시청자들의 웃음에 시동을 걸었고 범인 검거 순간에 수갑을 내미는 기지로 안방극장의 폭소를 유발했다. 신세경이 긍정과 능청을 겸비한 오초림으로 완벽히 녹아 든 장면이었다.

2015-04-02 08:57:24 최정연 기자
SNS에 교통사고 글 올리면 경찰이 출동한다

올해 하반기에 운전자가 트위터에 교통사고나 교통정체 내용을 올리면 경찰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일제히 전국의 주요 교차로에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을 캠코더로 단속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15년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하반기 중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교통사고 관련 글을 교통정보센터에서 자동으로 검색해 전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예컨대 SNS에 '교통사고', '정체', '꼬리물기' 등의 단어를 인식해 해당 사실을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 등을 통해 운전자들에 알려주는 방식이다. 또 경찰의 조치가 필요할 경우 오토바이 순찰대로 구성된 신속대응팀 등을 급파해 교통불편 사항을 해소하도록 할 방침이다. 경찰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을 '교통질서 확립의 날'로 지정해 전국적으로 주요 교차로에서 신호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지정차로 위반 차량 등을 캠코더로 단속하기로 했다. 그동안 주로 대도시에서 수시로 하던 교차로 캠코더 단속을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정기적으로 하기로 한 것이다. 시민들이 현장에서 바로 스마트폰으로 교통법규 위반상황을 촬영해 신고할 수 있도록 이달 중으로 스마트폰 국민제보 애플리케이션을 보급한다. 공익신고 우수자에게는 감사품도 제공한다.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무단횡단이 잦은 장소에 중앙분리대, 방호울타리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은 최근 3년간 반경 300m 내에서 무단횡단사고가 4건 이상 발생한 곳이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 시 2차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순찰차와 견인차 등으로 방호벽을 설치하는 방안을 도입한다. 오는 7월 29일까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기간임을 고려해 하굣길 학교주변에서 경찰관이 직접 어린이 통학버스를 점검해 안전띠를 착용했는지, 관련 규정에 맞게 구조변경을 했는지 등을 확인한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무인단속카메라를 2017년까지 300대로 늘리고, 지자체와 합동으로 스쿨존 불법주차 특별단속도 벌인다.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 전용 인지기능 검사도구를 개발해 정기적성검사 시 부족한 인지능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와 함께 휴게소간 간격이 큰 국도·고속도로 구간에 졸음쉼터 40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국민안전처와 협조해 연말까지 회전교차로를 26개소 늘린다. 아울러 자전거 전용도로와 일반도로간 접점 등 자전거 사고의 위험이 큰 곳을 '자전거 주의 구간'으로 선정해 관련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2015-04-02 08:57:23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장미희, 미운 정이 더 무섭다 '화해 모드 돌입'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와 장미희가 조강지처와 첫 사랑의 티격태격 ‘화해 모드’에 돌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철희(이순재)를 사이에 두고 ‘앙숙’ 관계였던 조강지처 순옥(김혜자)과 첫사랑 모란(장미희)이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담기면서 흥미를 더했다. 극중 순옥과 모란은 양쪽에서 마주보고 앉아 풀을 먹인 이불 호청을 팽팽하게 당기며 도란도란 분위기를 조성했던 상태. 하지만 신선한 풀 빨래 냄새에 한껏 취해있던 모란에게 순옥이 힘을 좀 써보라고 타박했고, 순간 있는 힘껏 호청을 잡아당긴 모란으로 인해 순옥이 앞으로 고꾸라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에 놀란 모란이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에요”라고 손사래를 쳤지만, 오히려 순옥은 “누가 뭐래요”라며 쿨하게 응수했다. 하지만 수강생 문제로 등장한 박총무(이미도)로 인해 모란이 정신을 딴 곳에 두고 있는 사이 순옥이 기다렸다는 듯 일부러 이불 호청을 확 당기며 모란을 앞으로 고꾸라지게 했던 것. 시치미를 떼며 “망신스럽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하는 순옥과 어느새 제대로 앉아서는 “일반 수강생인 척하면 되잖아요”라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하는 모란의 모습이 이제는 서로에게 익숙해진, 티격태격 앙숙 커플의 달라진 면모를 펼쳐냈다. 심지어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순옥이 모란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문학이 “고향 동생한테 왜 존댓말을 쓰시나요?”라고 묻자, 멈칫하던 순옥은 이내 모란에게 “맛있게 먹어. 기집애야”라고 반전 멘트를 던졌다. 돌발적인 상황이었지만, 모란 역시 자연스럽게 “네, 언니”라고 재빠르게 응수하는. 죽이 척척 맞는 ‘앙숙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2015-04-02 08:37:42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냄새를보는소녀' 박유천, 액션에 코믹까지 기대 이상 열연에 '호평'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박유천은 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첫 방송됐다. 방송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은 밤샘 잠복근무 끝에 용의자와 대적하다 갑자기 잠이 드는가 하면, 교통사고로 피를 흘리고 팔이 부러진 상태에서도 운전을 하며 추격했다. 이 장면들에서 박유천은 몸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독보적인 ‘탈골연기’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박유천은 화려한 액션과 반전 있는 코믹함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박유천의 안방극장 복귀가 반갑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박유천의 로코킹 연기변신!“, “역시 박유천 여전히 멋지고 연기도 잘한다!”, “팔 빠진 연기 대박! 웃느라 쓰러짐!”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유천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감각을 느낄 수 없는 무감각남과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4-02 08:32:18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프로야구 순위…초반 돌풍 두산·KIA 선두 질주, 삼성 롯데 공동 3위 중위권 경쟁 치열

프로야구 순위…KIA·두산 초반돌풍 선두 질주, LG는 시즌 첫 승리 2015 프로야구가 초반부터 KIA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돌풍으로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1일까지 끝난 경기결과 개막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두산과 KIA가 3승 무패로 선두를 질주 파란을 몰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각각 3승1패로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중위권 경쟁은 치열하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가 각각 1승2패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10회 연장 혈투끝에 첫승을 거둔 LG가 1승3패로 9위, '신생팀' kt wiz는 승리를 거두지 못한 채 4패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1일 경기결과를 종합해보면 KIA 두산이 개막과 함께 3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KIA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경기에서 새 외국인 투수 조쉬 스틴슨의 호투를 발판으로 3-0 영봉승을 거뒀다. 스틴슨은 6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셋을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아 한국프로야구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삼진은 무려 8개나 빼앗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K 좌완 에이스 김광현과도 시즌 처음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두 개를 내주고 삼진 7개를 잡으며 3실점(2자책), 나름대로 제 몫은 했으나 공·수에서 동료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두산은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이겨 역시 개막 3연승을 달렸다. 선발로 나선 유희관은 6이닝 동안 안타 4개와 볼넷 1개만을 내주고 삼진 6개를 잡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터진 김용의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LG는 개막 후 4경기 만에 올 시즌 첫 승을 일궜다. 반면 롯데는 3연승 뒤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창단 첫 승리에 도전한 '막내구단' 케이티 위즈와 원정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윤성환을 앞세워 5-1로 이겼다. 윤성환은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을 10개나 잡아내고 6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KT는 4연패에 빠졌다. 창원 마산구장에서는 NC 다이노스가 지석훈, 에릭 테임즈, 김태군의 홈런포 등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넥센 히어로즈를 10-3으로 승리했다.

2015-04-02 08:17:4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정부, 미 KFX 핵심기술 이전 불허 대비 대안 마련

정부는 한국형전투기(KFX)사업 추진에 필요한 해외업체로부터의 핵심기술 이전 문제와 관련 제3국에서의 기술지원을 받는 등의 대안을 마련중이라고 1일 밝혔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이날 최근 방위산업 주요 현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미국 정부의 수출승인(EL)이 제한될 경우를 대비해 해외기술협력업체(TAC)와의 별도 하청계약 또는 제3국 TAC를 통한 기술지원 등의 대안을 마련해 KF-X사업 개발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FX 개발사업은 전투기 양산까지 18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F-4와 F-5등 도태되는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해 국산 미디엄급 전투기 120대를 2025년까지 확보한다는 목표다. 하지만 이 사업 협력업체인 미국 록히드마틴사측이 미 정부의 허가등을 이유로 사업 성공의 핵심 조건으로 평가되는 핵심기술 이전에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돼왔다. 특히 에이사(AESA)레이더·표적획득장비(TGP)·적외선탐지장비(IRST)·전자교란장비(JAMMER) 등 4가지 핵심기술 이전과 관련 미측의 협조가 순탄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인은 미국의 까다로운 수출승인 절차뿐만 아니라 현재 KFX사업의 지분 20%를 가지고 있는 인도네시아측으로 핵심 기술이 재이전될 가능성에 대한 미측의 우려도 있다는 평가다. 정부가 제3국을 통한 기술 확보 대안을 추진하는 것은 결국 미측의 수출승인이 최종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미국의 수출승인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사업을 계속 추진해야하기 때문에 제3국을 통해 기술이전을 받는지, 다른 하청을 통하든지 대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방사청은 이들 핵심 장비의 국산화개발 방안도 함께 설명했다. 적외선탐지장치(IRST)의 경우 그동안 함정용 IRST개발 경험 등을 토대로 국산화가 가능하며, 전자교란장비의 경우도 이미 국내개발된 모델을 개조하는 등 독자개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AESA 레이더에 들어가는 안테나 부품 일부도 KFX사업 초도양산에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 방사청은 KFX 개발사업을 추진할 별도의 전담조직, 일명 보라매사업단의 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대형 국책 사업인 만큼 사업을 독자적으로 관리할 별도의 기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내 전문가 70여명으로 구성될 보라매사업단은 체계총괄팀, 체계개발팀, 국제협력팀으로 이뤄진다. 또 한-인도네시아 공동사업관리조직도 둘 예정이다. 사업단은 사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이르면 상반기 중 공식 출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보라매사업단을 국방부 산하에 둘지 국무총리실 산하로 관리할지 등에 대해선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5-04-02 07:22:51 정윤아 기자
기사사진
[2015년 4월2일 TV하이라이트]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럭셔리 선상파티

럭셔리 선상파티 ◆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 오후 11시15분 정재형은 엠블랙 미르를 두 번째 희생양으로 초대해 선생님인 송가연 앞에서 마지막 스파링 대결을 펼친다. 홍진영은 제자들을 위해 특별히 럭셔리 선상파티를 준비한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의 '땡벌'부터 신보라의 '어머나', 힙합과 트로트의 결합을 제대로 보여준 뱀뱀의 '날 봐 귀순'까지 배 위에서 펼쳐진 흥겨운 무대가 공개된다. ◆ KBS2 '마녀와 야수' - 오후 8시55분 조커로 변신한 야수가 직접 기획한 하우스 파티가 열린다. 조커의 음식 취향을 알게 된 마녀들은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돌이켜보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조커는 정반대의 데이트를 선택한 두 명의 마녀와 극과 극 데이트를 펼친다. ◆ tvN '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좌뇌 우뇌 뇌풀기 특집'으로 나의 뇌 성향을 알아본다. 갑작스런 제작진의 소지품 검사가 시작되고 문제적 남자들의 지갑을 털어본다. 하석진의 지갑에서는 의문의 영수증이 발견되고, 이장원의 지갑은 무려 3개임이 드러난다. ◆ Mnet '더 러버' - 오후 11시 서로 다른 네쌍의 동거 커플들의 일상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드라마가 첫 방송된다. 오정세·류현경이 2년차 동거커플로, 정준영·최여진이 연상연하 커플로, 박종환·하은설이 초보 커플로, 타쿠야·이재준 브로메이트로 등장한다.

2015-04-02 07:00:02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