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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장국영 사망 12주기 추모 동참 '보고싶어'

변요한, 장국영 사망 12주기 추모 동참 '보고싶어' 배우 변요한이 만우절에 사망한 홍콩 영화배우 장국영을 추모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 말 없이 단 한 장의 사진만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장국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아비정전'의 스틸컷으로 보인다. 지난 2003년 4월 1일 세상을 떠난 故 장국영을 추모하기 위해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평소 변요한은 장국영의 닮은꼴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2003년 4월 1일 홍콩배우 장국영(장궈룽·張國榮)이 세상을 떠났다. 장국영은 이날 오후 6시 40분경 홍콩섬 센트럴에 위치한 원화둥팡 호텔에서 46세의 나이로 투신자살 했다. 사람들은 만우절 해프닝으로 생각했지만 사실로 드러났다. 벌써 12년이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의 죽음이 거짓말이길 바라고 있다. 그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매년 만우절이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추모의 자리를 갖는다. 홍콩에는 지난 29일부터 홍콩 스타의 거리, 마담 투소 박물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등 장국영과 연관 있는 장소에 팬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헌화대가 마련됐다. 국내에는 따로 추모 장소가 마련되지 않았지만 그의 많은 팬들이 SNS를 통해 장국영을 추모하고 있어 사망 12주기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15-04-01 14:42:1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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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서울 284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전...서울역 정취와 조화

곽훈·서정태·이강소 등 29명의 작가가 문화역서울 284에서 '한국화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전시를 시작했다. 1일 개막한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전이 이달 말까지 관람객을 찾는다. 이날 문화역서울 284 1층 중앙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우종택 전시총감독과 신수진 예술감독, 곽훈·차기율·홍지윤 작가가 참석했다. 우종택 전시총감독은 "'한국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나아가 한국화와 서양화의 경계에 대해 한번 더 질문을 던지고 고민해 보자는 생각으로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양미술의 관계 속에서 한국화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개성과 지역특수성을 인정받으면서 현대 미술 속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느냐가 한국화의 미래"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의 미술정신을 확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시가 옛 서울역인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리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우종택 전시총감독은 "서울역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연출에 많은 신경을 썼다"며 "못을 하나도 안쓰고 벽을 세웠다. 공간을 최대한 살리고 작품과 어울리게 하는 것이 연출 목표였다"고 말했다. 전시 작품들은 귀빈실, 부인대합실 등 서울역이 간직하고 있던 벽지, 전등 등의 소품들과 조화를 이룬다. 간담회에 참석한 곽훈 작가는 "죽기전에 이곳에서 전시한다는 것이 감격스럽다"라며 과거 서울역의 공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전에는 회화·사진·영상의 다양한 작품 100여 점이 펼쳐진다. 한국인들의 애환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한국화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5-04-01 14:38:00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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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기자회견 "매건리 길건 계약 해지, 가족 위한 결정"

김태우 기자회견 "매건리 길건 계약 해지, 가족 위한 결정" 가수 길건과 전속계약 관련 문제로 분쟁을 벌이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 대표인 김태우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 가수 메건리, 길건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족과 회사를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면서 "회사와 분쟁 중인 두 가수와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한다. 메건리와 분쟁 중인 소송 건에 대해서도 취하하겠다. 길건과는 이른 시일 내에 만나서 계약 해지와 관련해서 의논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너무 죄송하다"며 "내가 많이 부족했었고 잘하고 싶었던 열정과 다르게 이렇게 흘러갔다. 각자 일장일단이 있고 입장이 있겠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을 알게 될 거란 생각에 함구를 하고 있었다. 6개월 시간이 흘렀는데 가슴 아픈 것은 제 가족들이 너무 크게 다쳤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이어 "나는 괜찮다"며 "가족을 향한 이유 없는 나쁜 시선들이 여기까지 오게 한 가장 큰 이유다. 더 이상의 아픔을 없애기 위해 지금 저희 회사와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또 "메건리와 소송 중인 것은 회사에서 취하를 할 것"이라며 "길건과는 이미 계약이 해지된 상황이다. 금전적인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오해를 풀도록 조치를 취하겠다. 원만히 해결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길건은 서울 동숭동 유니플렉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는 일을 달라고 했을 뿐 돈을 요구한 적 없다"면서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 씨와 장모 김 모 씨가 경영진으로 오면서 소속사의 상황이 악화됐다"고 주장했다.

2015-04-01 14:32:4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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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에도 사무실 환경 그대로···VM웨어 ‘호라이즌 6’

이동 중에도 업무에 최적화된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해졌다, 가상화와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전세계 리더인 VM웨어는 업그레이드된 VM웨어 호라이즌 6를 1일 발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VM웨어는 호라이즌 6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배포, 고성능 가상 데스크톱을 통한 3D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애플리케이션 관련 기능을 개선했다. 또 호라이즌6를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구조에 최적화해 VM웨어 NSX를 이용한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과 함께 구성할 수 있게 되어 관리 효율 향상뿐 아니라, 비용절감 및 보안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VM웨어 호라이즌 6는 회사와 개인 소유의 데스크톱과 PC 등에 걸쳐 모든 유형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관리할 수 있는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이다. 수밋 다완 VM웨어 최종사용자컴퓨팅 데스크톱 부문 수석 부사장은 “호라이즌 6를 통해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능을 제공했던 VM웨어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톱 가상화 기능을 선보였다”며 “고객들은 VM웨어 통합 플랫폼을 통해 데스크톱을 더욱 안전한 가상 작업 공간으로 이용하고, 단순하고 통합적인 보안 및 관리 기능을 통해 장소와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유연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고 말했다.

2015-04-01 14:28:17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