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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현영-이지현-황혜영, 전쟁같은 육아의 민낯 드러냈다

현영-이지현-황혜영의 전쟁같은 육아현장이 공개됐다.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 tvN 육아버라이어티 ‘엄마사람’에서는 현영, 이지현, 황혜영의 민낯부터 눈물까지 리얼한 육아 스토리가 그려졌다. 먼저 14개월 쌍둥이 엄마 황혜영은 낮에는 화려한 커리어우먼이지만 밤에는 고단한 쌍둥이의 엄마가 되는 슈퍼맘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3살이 된 딸과 50일이 채 되지 않은 둘째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동생이 생긴 이후 엄마의 관심이 나뉘어지자 쓸쓸해 하는 첫째에게 미안함을 느낀 이지현이 눈물이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현영은 일명 ‘미운 네살’이라 불리는 딸 다은이의 리얼 육아기를 선보였다. TV에 집중해있는 아이에게 밥을 먹이려고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모습은 물론 아이의 눈치를 살피게 되는 웃픈 속마음까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버라이어티와 달리 엄마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격한공감 엄마예능’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행복하면서도 고단한 육아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재구성 될 예정이다.

2015-04-01 23:26: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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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KT에 2연승…윤성환 6이닝 무실점 호투

삼성 라이온즈가 토종 에이스 윤성환의 호투에 힘입어 KT 위즈에 2연승을 거뒀다. 삼성은 1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윤성환은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윤성환은 삼진을 10개나 잡아내고 안타와 볼넷은 각각 6개, 1개만 허용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타선에서는 기대주 구자욱의 4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2타점 활약이 돋보였다. 창단 첫 승을 기대했던 KT는 4연패에 빠졌다. 이날 경기 초반에는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선발 등판한 신인 박세웅의 호투로 분위기가 KT로 쏠리는 듯했다. 박세웅은 스무 살 동갑내기 포수 안중열과 호흡을 맞춰 1회초부터 3회초까지 삼자범퇴 행진을 벌이며 삼성의 타선을 잠재웠다. 반면 윤성환은 불안정한 수비와 안타 허용으로 몇 차례 위기를 맞았다. 1회말부터 유격수 실책과 이대형의 안타로 무사 1, 2루 위기를 마주했지만 삼진 2개 등으로 노련하게 벗어났다. 3회말에는 김동명과 이대형에게 각각 볼넷, 안타를 내주고 중견수 실책까지 나와 1사 2, 3루를 만들었지만, 삼진과 투수 땅볼 아웃으로 실점을 막았다. 0-0 균형이 이어지던 4회초 박세웅이 흔들리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박세웅은 4회초 선두타자 야마이코 나바로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이날 첫 출루를 허용했다. 이어 삼성의 박한이가 희생번트, 박석민이 볼넷을 얻어냈고, 최형우가 중전 안타를 때리면서 박세웅을 상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 다음 타자였던 이승엽은 우익수 방향 3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구자욱도 우전 안타로 1점 더 달아나며 4-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번 이닝에만 볼넷 3개와 안타 3개를 허용한 박세웅은 5회초까지 던지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그의 1군 데뷔 첫 등판 성적은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4실점(4자책)이었다. 삼성은 구자욱의 데뷔 첫 홈런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구자욱은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케이티 정대현의 시속 139㎞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00m 솔로포를 날렸다. KT도 쉽게 물러나지는 않았다. 9회말 심우준의 2루타 등으로 2사 3루 기회를 잡았고 이대형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올려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KT는 삼성보다 1개 많은 10개의 안타를 치고도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2015-04-01 22:23: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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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뇌섹녀 박지윤 "하니와 나는 촉이 발달"

방송인 박지윤이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 뇌섹녀로 선정됐다. 1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에서 윤현준 PD는 "박지윤은 뇌가 섹시하다. 촉이 살아있다"며 "지목하면 무조건 범인이어서 정말 놀랐다. 논리력도 제작진을 곤혹스럽게 한다"고 극찬했다. 박지윤은 시즌1에 이어 '크라임씬'에 두 번째 출연한다. 그는 "'크라임씬'을 통해 욕망 아줌마에 이어 추리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며 "그런데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제작진과의 기 싸움도 많다. 범인 잡지 못하면 그 한 주는 억울하다. 섭외가 또 오면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유치원 어머님들이 칭찬을 해줘서 마음을 바꿨다"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하니와 나는 여자니까 직감이 발달한 거 같다"며 "아이 낳고 뇌가 굳었다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많은 어머님들께 추천하고 싶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이 출연하는 '크라임씬2'는 시즌1보다 더 풍성하고 강력한 규칙으로 돌아왔다. 시즌1에선 모든 출연자가 용의자였지만 시즌2에서는 한 명의 출연자가 탐정 역할을 한다. 특히 금화로 지급되던 시즌1 상금 제도와 달리 시즌 2에서는 범인 검거 시 한 회당 플레이어는 100만원, 탐정은 최대 200만원을 받는다. 검거에 실패하면 범인을 지목한 플레이어들의 상금을 범인이 모두 차지하는 방식이다. '크라임씬2'는 1일 오후11시 첫 방송된다.

2015-04-01 22:04:5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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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이하나에 기습 볼 뽀뽀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이 이하나에게 기습 볼 뽀뽀를 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2회에서는 이하나와 김지석이 처음으로 볼 뽀뽀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진이 1일 공개한 사진에는 송재림이 아닌 김지석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다정하게 볼 뽀뽀를 나누는 등 달콤한 장면을 연출해 극 전개에 궁금증이 생긴다. 이하나와 김지석은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자동차 극장에서 기습 볼 뽀뽀 장면을 촬영했다. 오전부터 시작된 촬영이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두 사람은 힘든 기색을 드러내지 않고 스테프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현장을 독려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이하나와 김지석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이하나에게 마음을 표현한 김지석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에서는 김지석과 송재림, 이하나의 삼각관계가 본격화한다. 방송은 1일 오후 10시다.

2015-04-01 21:38:3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