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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먹방 스타 등극, 폭풍 먹방 사진에 '남인방-친구' 관심 UP

박해진 먹방 스타 등극, 폭풍 먹방 사진에 '남인방-친구' 관심 UP 배우 박해진이 먹방 스타로의 등극을 예고했다. 박해진이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 중 스테이크부터 샌드위치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 박해진은 부잣집 도련님답게 품격있는 모습으로 스테이크를 썰고 있는 것도 잠시 샌드위치를 크게 베어 먹는 귀여움으로 반전 먹방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박해진은 '남인방-친구'에서 맡은 해붕 역할을 통해 카리스마와 코믹, 진중함과 능청스러움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남인방-친구'는 여타 드라마보다 약 100여 컷을 더 촬영해야하는 빠듯한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박해진은 피곤에 지칠 법도 하지만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드라마의 전체를 관장할 정도로 애정을 듬뿍 쏟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해진은 지쳐있는 스태프들에게 긍정 기운을 전파하며 촬영장의 해피 바이러스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자들의 사랑과 우정, 꿈과 야망을 담은 드라마. 주연배우 박해진을 비롯해 중국의 인기스타 장량, 설지겸 등이 출연하며 박해진과 SBS '닥터 인방인'으로 호흡을 맞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02-06 14:25:1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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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핫 키워드] 제시 몸매, 여자친구 1위, 육지담 윤미래, 요르단 국왕 공습, 경기도교육청, 구룡마을 철거 중단, 외모지상주의

[투데이 핫 키워드] 제시 몸매, 여자친구 1위, 육지담 윤미래, 요르단 국왕 공습, 경기도교육청, 구룡마을 철거 중단, 외모지상주의 ■제시 몸매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제시가 랩실력에 뒤지지 않는 명품 몸매를 선보여 '몸매 종결자'로 등극했다. 제시는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 출연한 이후 화려한 무대매너와 랩실력으로 매력 넘치는 여자 랩퍼로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제시는 무대 밖에서의 일상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7cm 장신에 50kg의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그는 시스타 효린, 에일리에 버금가는 육감몸매로 자신의 SNS에 몸매 인증사진을 올려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는 비키니 수영복과 몸에 완전히 달라붙는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함으로써 몸매를 과시했고, 마치 그림으로 그린듯한 글래머 몸매를 뽐내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여자친구 1위 걸그룹 여자친구가 최근 가요계를 휩쓸고 있다. 지난 5일 여자친구는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로 지난 5일 음반 판매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월 15일 데뷔곡 '유리구슬'이 포함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해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에서 상위권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데 이어, 3주 만에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더욱이 신인 걸그룹이 음반 판매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것은 극히 드문 일로 여자친구는 대형가수들 속에서도 저력을 보이며 음반 차트 1위에 등극,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육지담 윤미래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지코의 곡에 참여할 단 한 명의 여자 래퍼가 되기 위한 솔로배틀을 펼쳤다.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등 직접 작사한 랩을 파워풀하게 내뱉으며 한층 성장한 실력을 드러냈다. 이날 제시는 "이 중에서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나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있다가 봐요. 아마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육지담의 랩 실력을 높이샀다. ■요르단 국왕 공습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에 의해 자국 공군 조종사가 산 채로 화형당한 직후 '무자비한' 응징을 선언한 요르단국왕이 특수부대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고 폭스뉴스등 주요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요르단이 특수부대 투입에 적극성을 보이는 것은 아랍권에서는 요르단 특수부대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데다 특전사령관을 역임한 압둘라 2세 국왕의 지지 때문이다. 요르단군의 전력은 현역 11만 7천여명의 병력과 탱크 1321대, 장갑차 4천600대, 항공기 246대, 연안경비정 27척 등이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2015년 3월 1일자 교육공무원(초·중등 교사)정기인사 발령이 오후 2시 발표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5일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민간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의 설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교육청은 비영리사회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업신청 방법과 심사·선정 기준, 예산편성, 회계처리 기준 등 사업 신청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했다. 오는 17일까지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평생교육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 자격은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구룡마을 철거 중단 서울 강남구청이 개포동 구룡마을의 주민 자치회관으로 사용되는 농수산물 직거래용 가설점포 철거 작업을 6일 시작했다가 2시간 반 만에 중단했다. 이는 서울행정법원이 철거 작업을 오는 13일까지 잠정적으로 중단하라고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구룡마을 토지주들로 구성된 주식회사 구모는 주민 자치회관으로 쓰이고 있는 가설점포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중단해 달라며 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는 "구청이 대집행을 개시한 경위와 집행 정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로 심문이 필요하다"며 "추가 심문에 필요한 기간 동안만 잠정적으로 철거 집행의 효력을 정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외모지상주의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12화가 업데이트됐다. 12화는 일탄2편으로 건달들과 시비가 붙은 일진과 형석의 이야기로 꾸려졌다. 건달들에게 폭행 당할 위기에 처한 일진들을 구한 것은 술취한 형석이었다. 형석은 본의 아니게 술을 따라주려고 소주병을 잡았다가 놓쳐 깨져버렸다. 이어 깨진 소주병을 든 형석을 보고 건달들이 겁을 먹었다.

2015-02-06 14:22: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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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표 복지의 폐해, 영국서 직접 봤다"

최근 귀국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6일 '증세 없는 복지' 논란과 관련해 "무책임 정치, 표 복지의 폐해를 (영국에서) 직접 봤다"고 말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언론인터뷰에서 '복지 종주국'으로 불리던 영국이 급격한 복지 축소로 돌아선 사실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2년간 영국과 중국에서 연수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자문단의 일원으로 페루와 르완다에서 국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오 전 시장은 무상복지에 대해 "복지 논쟁은 이미 정리됐다고 본다"며 "야당은 표 복지, 표 세금 얘기를 여전히 하고 있지만 국민은 이미 그 속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의 표 복지가 시작됐을 당시엔 최소 10년간 이런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성장 동력을 다 잃을까 걱정해 필요 이상 격한 반응을 내가 보인 것 같다"면서 "그런데 4년 만에 이처럼 바르게 복원되는 우리 사회와 국민의 뛰어난 복원력을 보고 경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오 전 시장은 야당이 다수당이 된 시의회 및 곽노현 당시 서울시 교육감과 무상급식 시행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다가 이를 주민투표에 부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투표율 미달로 투표자체가 성립되지 않아 사실상 정치적 패배로 인식되자 이에 책임을 지고 2011년 8월 시장직을 전격 사퇴한 바 있다. 오 전 시장은 향후 계획에 대해 "전직 시장으로서 사회적·정치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머지않아 현실 정치 복귀를 준비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대목이다. 다만 4·29 재보선 서울 관악을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이미 늦은 것 아니냐"며 "빨리 복귀해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도리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최고위원직을 제안할 것이란 설에 대해서도 "그런 일은 없다"며 "귀국한 지 얼마 안 돼 아직 인사도 못 드렸는데, 천천히 만나 인사드릴 것"이라고 했다.

2015-02-06 13:41:5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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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가요계 휩쓸기 시작…신인걸그룹 '여자친구'의 가요계 돌풍 몰아쳐

여자친구, 가요계 휩쓸기 시작…신인걸그룹 '여자친구'의 무서운 기세 걸그룹 여자친구가 최근 가요계를 휩쓸고 있다. 지난 5일 여자친구는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로 지난 5일 음반 판매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월 15일 데뷔곡 '유리구슬'이 포함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해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에서 상위권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데 이어, 3주 만에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더욱이 신인 걸그룹이 음반 판매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것은 극히 드문 일로 여자친구는 대형가수들 속에서도 저력을 보이며 음반 차트 1위에 등극,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여자친구는 데뷔앨범은 타이틀곡 '유리구슬' 비롯해 새로운 시작의 두근거림을 표현한 인트로 곡 'Season of Glass(시즌 오브 글라스)', 소녀들이 꿈꾸는 완벽한 사랑을 노래한 'Neverland(네버랜드)',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표현한 'White(하얀 마음)', 마지막으로 타이틀곡의 웅장한 스트링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는 '유리구슬' inst 버전 등 소녀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트랙들로 앨범이 완성됐다. 타이틀곡 '유리구슬'은 웅장한 스트링과 파워풀한 비트, 감성적이고 유려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유리구슬처럼 연약해 보여도 결코 깨지지 않고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소녀들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는 소녀스러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다이나믹한 안무와 파워풀한 칼군무로 반전 매력을 발산,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늘(6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풋풋하고 경쾌한 '유리구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5-02-06 13:37:5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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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국왕, IS 보복전에 특수부대 카드 만지작…군복 입고 '포격'등 직접 공습 지휘

요르단 국왕, IS 보복전에 특수부대 카드 만지작…직접 군복 입고 '보복 포격'등 공습 지휘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에 의해 자국 공군 조종사가 산 채로 화형당한 직후 '무자비한' 응징을 선언한 요르단국왕이 특수부대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고 폭스뉴스등 주요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요르단이 특수부대 투입에 적극성을 보이는 것은 아랍권에서는 요르단 특수부대가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데다 특전사령관을 역임한 압둘라 2세 국왕의 지지 때문이다. 요르단군의 전력은 현역 11만 7천여명의 병력과 탱크 1321대, 장갑차 4천600대, 항공기 246대, 연안경비정 27척 등이다. 이 가운데 1963년 발족한 합동특전사령부(JSOC) 산하의 특수부대는 제37 특전여단, 제28 특공여단, 제5 특수전항공여단 등 3개 여단 1만 4천여 명 규모다. 또 미국의 지원 덕택에 아랍권에서 가장 현대적인 특수부대 보유국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앞서 이슬람 무세력, IS에 요르단 국왕이 직접 군복을 입고 공습을 지휘했다. 요르단 공군은 테러 집단 IS의 요새와 근거지 탄약고와 훈련 캠프를 집중 공격했다. 폭격에 나선 요르단 전투기는 포탄에 'IS는 이슬람과 관계가 없다'는 등의 반 IS 문구를 새겨넣고 전의를 불태웠다.

2015-02-06 13:36:11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