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해피투게더' 송재림, "어깨 깡패 되려면 '수영' 하세요"

'해피투게더' 송재림, "어깨 깡패 되려면 '수영' 하세요" 배우 송재림이 '어깨 깡패'의 비법은 수영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가수 예원이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이미지 관리왕'으로 출연한 송재림은 MC 박미선으로부터 "어깨 깡패다"라는 칭찬을 받았고 송재림은 어깨 관리의 비결이 수영이라 답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수영을 얼마나 하느냐"고 묻자 송재림은 "중간에 조금 쉬었다"라며 자세히 설명하려 했지만, 결국 유재석의 재촉에 "이제 1년 조금 넘었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한팔 접영을 하다가 현재는 양팔 접영을 한다 말해 아직은 어설프다며 웃었다. 송재림은 취미를 통해 자기 관리를 한다면서 색소폰, 오토바이, 수영 등을 한다 말했고, 손가락으로 차인표를 따라해 다들 닮은 것 같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예원이 다른 게스트가 말할 때는 잘 웃지 않다가 송재림이 말하자 빵 터졌다며 mc들이 짓궂은 농담을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송재림은 스튜디오에서 수준급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중간에 약간 사경을 헤맬 뻔 했다. 잘했다"고 감상평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2015-02-27 11:09:1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뇌섹남-문제적남자'에 출연중인 MC 전현무가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를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에는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오프닝과 클로징 멘트만 적힌 대본에 시작부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기 전, 뇌를 자유롭게 한다는 '뇌문제 풀기' 시간을 보냈다. 이날 '뇌섹남'의 멤버들은 고난이도의 문제를 접하자 당황했다. 출연진들은 "존의 아빠의 다섯째 아들의 이름을 맞혀라" "10+3=1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 "여자에게 철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영어 듣기 문제에 다시 한 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뇌섹남'의 막내 랩몬스터가 뛰어난 두뇌를 자랑한 것.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상위 1%, 아이큐 148이라는 화려한 스펙의 랩몬스터가 주어진 문제를 수월하게 풀어나갔다. 이에 전현무는 "랩몬스터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 몬스터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지석 역시 "혼자 90년대생이라 생각이 프레시하다"라며 랩몬스터의 남다른 두뇌회전을 칭찬했다. 이에 김지석은 "집에 가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전현무와 하석진도 뒤따라 "랩몬스터가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방송 사상 최초로 첫 회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뇌섹남'은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명의 남성이 어려운 문제를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2015-02-27 11:08:5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한양인' 이영무 한양대 14대 총장 취임 "'나눔의 경영' 실현하겠다"

'한양인' 이영무 한양대 14대 총장 취임 "'나눔의 경영' 실현하겠다" 이영무 한양대 신임 총장이 지난 24일 취임했다. 이날 서울 성동구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이 총장 취임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이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양인의 창의(創意)로 성과를 만들어내고 그 성과를 세상과 공유하는 '나눔의 경영'을 실현하겠다"라며 "세계정상급연구(World Class Research)를 통한 연구 경쟁력 강화와 사회에 힘이 되는 산학협력을 통해 세계 명문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영무 신임 총장은 한양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한양대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양대에서 △입학부처장 △산학협력단장 △총무처장 △교학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등을 지냈다. '응용과학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 이 총장은 공기 중에서 이산화탄소, 질소 등을 따로 걸러내는 획기적인 분리막 원천기술을 개발한 학자다. 지구온난화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해서 대표적 '녹색 과학자'로도 불린다. 이 총장은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경암학술상과 제1회 녹색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 밖에 △대통령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LG화학 사외이사 △한국고분자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막(膜)학회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5-02-27 10:38:10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충무아트홀 '월요일N콘서트', 음악과 애니메이션 어우러진 공연 선봬

충무아트홀 공연브랜드 '월요일N콘서트'가 4월 20일 '더 뮤직 애니메이션 콘서트'를 선보인다. '월요일N콘서트'는 충무아트홀이 중구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기획한 공연이다. 매 짝수 달에 개최되며 뮤지컬,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다룬다. 지난 2월엔 뮤지컬 '쿠거'의 박해미, 김선경, 김희원이 '여자들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 위드 쿠거'를 선보인 바 있다. 4월에 열리는 '더 뮤직 애니메이션 콘서트'는 국내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자매 트리오 허트리오와 혁신적인 클래식 음악 보급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에티엔 에벌린이 함께 꾸민다. 에티엔 에벌린은 무대 위에서 애니메이션 기계를 작동해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충무아트홀은 "음의 느낌과 색채감, 강약의 대비 등 클래식 앙상블 연주가 선사하는 청각적 흐름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며 "생동감 있게 표현되는 음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티겟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중구민은 3000원(1인4매)에 예매 가능하다.

2015-02-27 10:12:28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