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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효린, 1R 합산 첫 번째 탈락자 결정

씨스타 효린이 '나는 가수다-시즌3'의 첫 탈락자가 됐다. 13일 밤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시즌3' (이하 나가수3) \3회에서는 박정현-효린-스윗소로우-소찬휘-양파-하동균의 1라운드 2차경연이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내가 부르고 싶은 곡’이었다. 첫 번째 탈락자가 결정되는 이번 경연에서 박정현은 빛과 소금의 ‘그대 떠난 뒤’를, 효린은 이선희의 ‘인연’을, 스윗소로우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소찬휘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양파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하동균은 비틀즈의 ‘컴 투게더(Come Together)’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1라운드 2차경연의 1위는 스윗소로우에게 돌아왔다. 3주 만에 7위에서 1위로 오른 상황에 본인들조차 놀라는 기색이 역력했다. 2위는 투혼을 발휘하며 혼신의 무대를 보여준 양파에게 돌아갔으며, 지난주 6위에 올랐던 효린이 3위로 3단계 상승한 모습을 보여줬다. 4위는 소찬휘가 차지했으며 하동균은 5위에 올랐다. 선호도 조사와 1차 경연 당시 당당하게 왕좌에 올랐던 박정현은 이번 경연에서는 최하위인 6위에 오르며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특히 지난주 6위를 한 효린은 “오늘은 꼴등을 안 하는 게 목표가 아니다. 무조건 1, 2위를 해야 된다”며 승부욕을 보였고, 박정현은 “큐시트를 보니까 다들 칼을 갈고 나온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효린은 1라운드 2차경연에서 이선희의 ‘인연’을 불러 3위에 올랐지만 앞선 1차 경연에서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불러 6위에 랭크돼 합산 결과로 최종 6위가 됐다.

2015-02-14 08:21:4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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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지온+쌍둥이, '막내라인' 단체사진 공개 '인형이 따로없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공식 막내라인 엄지온, 이서언, 이서준, 진돗개 새봄이가 닮은꼴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5회에서는 엄태웅-지온 부녀의 산 속 집을 찾은 이휘재와 서언-서준 쌍둥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온과 쌍둥이는 함께 보낸 시간만큼 점점 가까워져 이휘재와 엄태웅을 흐뭇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온과 쌍둥이, 새봄이는 깜찍한 털 조끼를 맞춰 입고 한껏 멋을 낸 모습. 오밀조밀 모여 앉은 지온과 쌍둥이 뒤로, 진돗개 새봄이 역시 빠질 수 없다는 듯 깨알같이 자리를 차지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온, 서언-서준 쌍둥이, 새봄이의 티없이 맑은 눈동자가 자동으로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지온-서언-서준은 어느새 스스럼없이 장난 칠 정도로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서언-서준 쌍둥이는 일사불란하게 줄행랑을 치며 동갑내기 친구 지온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결국 줄행랑 친 쌍둥이를 잡느라 기진맥진한 이휘재가 “너 여기 살꺼야?”라며 으름장을 놓기에 이르렀으나, 당당하게 귀가를 거절하는 서준의 모습에 폭소를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65회는 오는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2-14 08:12:0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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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신발 디자이너로 변신…지니킴과 컬래버레이션

'먹방여신' 박수진이 신발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다음달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슈즈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소속사는 "글래머러스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지니킴과 20, 30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 박수진은 이번 협업을 통해 여성들이 원하는 패셔너블하면서도 편안한 신발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기본 펌프스부터 여름을 겨냥한 샌들까지 박수진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신발이 출시된다"고 전했다. 박수진은 "평소 즐겨 신는 지니킴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었던 디자인을 반영해 누구나 신고 싶은 슈즈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그는 이미 몇 차례 회의에 참석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그는 디자인 스케치부터 샘플 확인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번 컬래버레이션 라인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지니팀 마케팅팀은 "박수진이 가진 편안하고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지니킴의 글래머러스하고 시크한 감성을 접목하는 흥미로운 작업"이라며 "다가오는 봄·여름, 신발을 사랑하는 여성들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신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3 19:42:4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