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설날 기차 예매 폭주…고속버스 예매 코버스"네이버에서 시간 조회 가능"

설날 기차 예매 폭주…고속버스 예매 코버스"네이버에서 시간 조회 가능" 13일부터 설날 기차 예매가 시작되자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면서 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이 고속버스 예매를 할 수 있는 코버스 홈페이지도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버스편의 경우는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이하 코버스) 홈페이지에서 고속버스시간조회와 요금정보, 온라인 예약을 할 수 있다. 고속버스 시간조회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역과 출·도착터미널을 선택하면 출·도착 시간과 등급, 요금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이외에 이지티켓 사이트를 활용할 수도 있다. 승차권 예약에서 노선(출발지-도착지), 출발일시, 버스등급을 지정하면 출발 일시 이후의 배차정보 및 잔여좌석, 등급별 요금, 운행거리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의 설날 기차 예매가 본격 시작돼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올해 설 열차승차권을 판매한다. 예매 대상은 다음달 17~22일 운행하는 KTX·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열차와 O트레인·V트레인·S트레인·.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 좌석지정 승차권이다. 인터넷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된다. 예약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경부, 경전, 경의, 충북, 경북, 동해남부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이어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호남, 전라 ,중앙, 태백, 영동, 장항, 경춘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13일, 14일 이틀간 진행된 설날 기차 예매 후 잔여(입석)의 승차권 예약이 진행된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은 오전 9~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하다.

2015-01-13 07:44:53 이정우 기자
기사사진
'오만과 편견', 정찬이 박만근이었다! '소름 반전'

최진혁이 마침내 비극적인 진실과 마주했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편견’(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오편’) 20회에서는 한별이 사건의 흩어져있던 퍼즐조각들이 모두 맞춰지면서 온전한 그림을 완성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영 재단 박만근의 정체와 함께 한별이, 강수(이태환), 빽곰(이현걸)과 관련된 1999년 사건 전말이 낱낱이 밝혀졌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동치(최진혁)가 한별이 사건과 빽곰 살인사건을 전면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사 도중 넥타이핀의 출처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문희만(최민수)을 찾아간 구동치는 “이거 주인이 사람 죽이는 거 본 사람이 있다고 하셨죠?”라고 재차 되물었다. 그러나 문희만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동치는 “혹시 제 아버지십니까, 그 목격자가? 아버지한테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면, 박만근, 잡을 수 있는 겁니까?”라고 언성을 높였다. 동치는 문희만의 반응을 통해 한별이 아버지를 사칭해 넥타이핀을 가지고 갔던 자신의 아버지가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음을 눈치 챘던 것. 특히 동치는 사건 해결을 위해 직접 자신의 아버지를 심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버지를 검찰청에 불러들인 동치는 “아버지가 하는 말씀 무조건 다 믿을게.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라고 15년 전 있었던 일을 그대로 이야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아버지는 15년 전 폐공장에서 아들을 위협하던 빽곰의 모습을 회상, 결국 살인 및 시신유기를 시인했다. 빽곰의 죽음은 애끓는 부정이 빚어낸 안타까운 사건임이 드러났던 셈이다. 그런가하면 이 날 방송에서는 성실하고 평범한 인상을 유지해왔던 검사 최광국(정찬)이 화영 재단의 무서운 주인인 박만근임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안겼다. 자신의 정체가 드러났음을 알아채고 문희만을 찾은 최광국은 “잘못한 것도 없고, 증거가 없을 테니 기소도 못 할 것”이라고 자신감에 찬 경고를 해왔다. 하지만 문희만은 “증거 없이도 기소 할 것이고, 재판에서 이기든 지든 데미지를 입힐 것”이라고 받아치며 물러서지 않았다. 이와 관련 방송 말미 최광국의 압박에 의해 ‘민생안정팀’이 만만치 않은 위기에 빠질 것이 암시되면서, 오늘(13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01-13 07:33:34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설날 기차 예매, 13일 경부·14일 호남선등 …코레일 홈피 접속 폭주

설날 기차 예매, 13일 경부·14일 호남선등 …코레일 홈피 접속 폭주 코레일의 설날 기차 예매가 13일부터 시작돼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올해 설 열차승차권을 판매한다. 예매 대상은 다음달 17~22일 운행하는 KTX·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열차와 O트레인·V트레인·S트레인·.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 좌석지정 승차권이다. 인터넷 70%,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된다. 예약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경부, 경전, 경의, 충북, 경북, 동해남부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이어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호남, 전라 ,중앙, 태백, 영동, 장항, 경춘선 온라인 설날 기차가 예매된다.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는 13일, 14일 이틀간 진행된 설날 기차 예매 후 잔여(입석)의 승차권 예약이 진행된다.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은 오전 9~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하다. 한편 설 열차 승차권 예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5-01-13 07:26: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한예슬,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 부인 "규정 인지 못해…과태료 납부할 것"

배우 한예슬이 1300억원대 불법 외환거래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당 내용을 부인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금일(12일) KBS 뉴스를 통해 보도된 해외 소재 부동산 불법 취득과 관련하여 한예슬씨는 이 같은 사실이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한예슬씨는 2011년 미국 LA에 있는 상가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 후 국가 기관에 적법하게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를 했으며 해당 건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해당 부동산을 본인이 주주로 있는 법인에 현물출자의 방식으로 소유권을 이전했다”며 “이는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보도내용와 관련해서는 “이번 금감원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는, 해당 부동산의 현물출자로 인한 법인의 주식 취득 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여 지연 신고를 함에 따라 발생한 문제”라며 “금감원에서 지연 신고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할 수 있다는 통지를 최근에 받았으며 의도적인 누락이 아닌 정확한 규정을 알지 못해 발생한 부분임을 당국에서도 인정하고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규정이 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여 적시에 신고를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과 같이 해외부동산을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은 전혀 아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해당 부동산 관련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한 일이나 결과적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하게 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금감원에서 과태료와 관련한 통지가 오는 대로 충실히 과태료 납부를 이행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12일 KBS는 “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배우 한예슬 등이 1,300억 원 대의 불법 외환거래에 적발됐다”며 “금융감독원의 조사 결과 총 44명, 1,300억 원대의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했다”고 전했다. 특히 “LA에서 다수의 부동산을 거래한 SM 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한인타운 빌딩을 매입한 탤런트 한예슬 씨 등도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2015-01-13 07:23:5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발롱도르 13일 새벽 결정…호날두·메시 2파전 예상

13일(한국시간) 오전 2시30분부터 스위스 취리히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 시상식이 열린다. 1년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 FIFA 발롱도르 자리를 놓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3명이 최종 후보로 올라와 있다. 호날두와 메시의 '2파전'이 예상된다. 호날두와 메시는 2011년부터 4년 연속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에 올라 경쟁을 벌였다. 2011년, 2012년에는 메시가 호날두를 제쳤고 지난해에는 호날두가 메시를 따돌리고 FIFA 발롱도르를 가져갔다. 2014년 기록을 보면 호날두가 또 유리한 모양새다. 호날두는 지난해에만 61골을 넣었다. 호날두의 활약 속에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델레이(스페인 국왕컵), UEFA 슈퍼컵, FIFA 클럽월드컵 정상에 섰다.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선 16경기에 출전해 26골을 터뜨렸다. 이에 맞서는 메시 또한 지난해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메시는 지난해 11월 50여 년 만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인 통산 최다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1955년 텔모 사라가 세운 251골이다. 현재 메시는 259골을 기록했다. 아울러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74골을 쏘며 역대 최다 골잡이로 올라섰다. 메시는 이후 1골을 더해 이 부문 기록도 75골로 갈아치웠다. 월드컵에서는 조국 아르헨티나를 준우승으로 올려놓기도 했다.

2015-01-12 22:33:1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