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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LG유플러스, 세상에 행복을 더하는 기업으로!

LG유플러스는 '작지만 따뜻한 성장'을 모토로 '세상에 행복을 더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의사회적책임(CSR)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편적인 일회성 기부 활동을 넘어, 회사와 임직원의 역량을 활용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 분야를 IT, 청소년, 장애인의 세가지 테마로 집중하고 '진정성, 지속가능성, 참여'라는 원칙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LG유플러스는 1지점 1나눔 활동을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다. 각 지역의 지점별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LG유플러스의 목포지점은 지난 2년간 목포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세월호 현장 지원, 불우이웃가정 대청소, 목포시 해양문화축제 진행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목포시 자원봉사자 워크샵에서 우수단체표창을 받기도 했다. 아울러 신입사원 교육 과정 중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교육 중 필수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 하반기 신입사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임직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수익금으로 지난달 14일 청각장애 청소년에게 보청기 및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서비스개발담당 임직원들의 재능기부 멘토링 활동인 'IT프로보노 지식나눔활동' ▲상암사옥을 거점으로 임직원들이 1년째 가꾸고 있는 '상암 노을공원 팔로우 미(Follow me) LTE 숲' ▲임직원 기금활동인 '천원의 사랑' 등 다양한 형태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장애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자립 기반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목돈을 마련해 주고, 임직원이 1:1 멘토가 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두드림U+요술통장' 사업도 펼치고 있다. '두드림U+요술통장'은 2010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는 LG유플러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꿈을 가진 장애가정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매칭기금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활동 내용이다. 청소년 가정에서 매월 2만~4만원을 적립하면 LG유플러스 임직원이 동일한 금액을 적립하고, LG유플러스가 이 금액의 3배 이상을 적립해준다. 이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시점에 1인 당 약 600만원의 대학 입학금 또는 취업 준비 자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IT를 활용해 소외계층 청소년의 자립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9~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장애 청소년들의 IT경진대회 '글로벌IT챌린지'가 대표적인 예다. LG유플러스는 장애 청소년들에게 IT 활용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세계와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글로벌IT챌린지를 기획했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교육 등 임직원이 보유한 IT 역량을 활용,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도 전개 중이다. 올해부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ICT대연합 주관으로 추진되는 기업 ICT 지식나눔 프로그램인 '프로보노 IT 멘토링'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해 고등학생 및 대학생 IT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다.

2014-12-19 08:36: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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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ICT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KT'

◆ICT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KT' KT는 대한민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KT'를 사회공헌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통신분야 선도 기업답게 ICT 문화 확대와 경제적 기회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KT는 지난해부터 소외계층 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한 ICT기반의 양방향 멘토링 플랫폼 '드림스쿨'을 구축, 운영 중이다. 드림스쿨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아동중심의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을 지속해온 KT가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KT는 이를 통해 기업이 ICT 기반의 멘토링 플랫폼을 제공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 드림스쿨의 주요 대상자는 저소득층 청소년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을 추천 받아 이들의 희망진로, 적성, 특기 등을 찾아 이에 적합한 멘토를 연결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KT는 향후 일반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7월부터는 서울시와 협력해 선발한 20명의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이 전남 신안군 임자도 소재 초등학생들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드림스쿨 멘토로서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KT의 IT서포터즈 역시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 2007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29만2000여 회의 IT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수혜자는 총 291만명에 달한다. IT서포터즈는 정보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교육을 진행, 시각장애인에게는 소리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메뉴와 앱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보이스오버와 토크백 교육을 진행했다.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IT서포터즈에서 제작 배포한 '수화로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교재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건전한 스마트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과 게임 과몰입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 중이다. 다문화여성대상 IT교육을 통해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고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T IT서포터즈는 지난해부터 동자동 쪽방촌 주민대상 IT 교육을 제공하며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 6월 동자동 쪽방촌 주민을 위한 ICT복합문화공간 '동자희망나눔센터'를 개소했다. 지하 1층을 포함해 총 3층으로 구성된 이 공간은 샤워실, 세탁실과 같은 주민편의시설을 비롯해 IT카페와 IPTV룸 등의 문화시설을 갖췄다. 이런 공간을 활용해 IT교육, 힐링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다. KT는 음악 관련 문화나눔 활동도 전개 중이다. 음악 관련 문화나눔 활동은 전파로 음성을 전달하는 통신사로서 '소리'를 세상에 널리 퍼뜨리는 데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공연 수익금은 KT의 사회공헌 활동인 '소리찾기' 청각장애 아동들의 치료를 위해 쓰인다. KT는 단순히 공연을 개최하는데 그치지 않고 모든 공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올레TV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도 집에서 손쉽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2014-12-19 08:35:2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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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행복동행' 실천 이어가는 'SK텔레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올 한 해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과 상생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행복동행' 실천 이어가는 'SK텔레콤' SK텔레콤은 ICT를 활용해 사회에 모바일 플랫폼 기반 공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 활성화, 창업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사회 가치를 창출하면서 사회와의 동행을 실천하는 모습이다. 이런 노력들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표준인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 월드지수(DJSI World)에 국내 통신 기업 중 최초로 6년 연속 편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선 지난해 '행복동행' 선언을 시작으로 ICT 기반 공유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SK텔레콤은 서울 중곡시장, 인천 신기시장 등에 보유한 ICT 역량을 접목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11번가 T쇼핑 등 유통망을 지원하고 마이샵·스마트월렛·스마트전단 등 첨단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OK캐시백·멤버십·SK와이번스 등 다양한 마케팅 제휴에 나섰다. 시장 상인들이 어려워 하는 경영,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SK텔레콤의 사내전문가 및 시장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 상인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시장 역량 향상을 위한 컨설팅도 함께 제공했다. 여기에 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중곡시장과 신기시장에 ICT체험관을 도입하고 스마트 택배 시스템 등 ICT기반 각종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등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 향상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SK텔레콤의 노력을 통해 두 시장 모두 평균 매출 및 고객 수가 각각 10%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ICT기술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 방향을 제시하는 효과도 얻게 됐다. SK텔레콤의 또다른 주요 사회공헌 활동은 '브라보! 리스타트'가 있다. ICT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꾀하고자 마련된 '브라보! 리스타트'는 대표적 창조경제 성공 사례로, 지난해 7월 도입된 이래 총 23개 팀이 창업에 성공했다. 현재 11개 이상 팀이 본격 사업화에 돌입하는 성공을 거두면서 그 의미를 살리고 있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창업 전반에 걸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수 사업 아이템 추진 과정에 SK텔레콤이 직접 참여해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사업 성공을 위한 지속적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아울러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공익 플랫폼을 구축, 이를 통한 사회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다양한 모바일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부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이통사에 상관없이 현금은 물론 OK캐시백, 레인보우 포인트로도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자원봉사 매칭플랫폼 '위드유(WithU)'를 운영하고 시각장애인 전용 음성 콘텐츠를 제공하는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앱을 개발했다. SK텔레콤 구성원들이 직접 음성녹음 활동에 참여하는 등 콘텐츠 확대 노력을 지속하며 진정한 행복 전달에 나서고 있다. 스마트 헌혈, 재난 문자방송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며, 장애인 복지를 위해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와 'SK텔레콤 휠체어 농구대회' 등도 운영 중이다.

2014-12-19 08:33:5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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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연준 초저금리 기조 유지 결정에 421.28포인트 폭등…이틀 연속 200포인트 이상 급등

다우지수 연준 초저금리 기조 유지 결정에 421.28포인트 폭등…이틀 연속 200포인트 이상 급등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한다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결정이 전해지면서 다우지수가 폭등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21.28포인트(2.43%) 상승한 1만7778.15로 올라섰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48.34포인트(2.40%) 오른 2,061.23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08포인트(2.24%) 오른 4748.40을 각각 기록했다. 다우 지수가 하루 사이에 400포인트 이상 오른 것은 지난 3년 이래 처음이다. 이틀 연속 200포인트 이상 오른 것도 6년 만에 처음이다. 전날 연준은 이 기준금리를 현행 연 0∼0.25%로 유지하는 한편, 앞으로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인내심'을 발휘하겠다고 발표한 대목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연준의 발표 후 미국 증시는 초저금리에 따른 경기 회복 효과를 기대하며 단숨에 상승세로 반전하는 등 연말 랠리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개장에 앞서 발표된 고용 관련 지수도 상승세를 떠받쳤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8만9천 건으로, 전주보다 6천 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평균 29만5천 건보다 낮은 수치다.

2014-12-19 07:30:37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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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사물인터넷, 기업 성공 시대 연다

스마트홈·스마트빌딩 등 성과 창출…"매출·영업이익 신장에도 기여" IT업계가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공장, 웨어러블 기기 등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성과를 수치적으로 이야기하기엔 아직 국내 빅데이터·사물인터넷 시장의 규모는 미미한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통신서비스의 발달로 점점 빨라지는 무선인터넷 속도에 비례해 빅데이터·사물인터넷 관련 사업의 비중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무선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데이터량도 크게 늘어나고 있고 사물인터넷의 보급도 더 빨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빅데이터·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성과를 보이고 있는 기업도 있다. SK C&C는 올해 초 컨설턴트,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 등 60여명으로 빅데이터 사업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빅데이터 사업 TF는 출범 1년 만에 산업 전문가, 통계분석 전문가,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 아키텍트, 서비스 설계 전문가, IT 인프라·시스템 전문가 등 100여명이 포진한 종합 빅데이터 서비스 전문조직으로 성장했다. 빅데이터 사업 TF는 올 한해 동안 ▲비정상 공정운전 사전 감지 ▲수율·품질 분석 ▲비정상 영업·거래 탐지(Fraud Detection)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고객 이탈 방지 ▲통합 여론 모니터링 ▲통합 보안 등 영역별 맞춤형 빅데이터 서비스를 개발·적용했다. 이를 통해 올해 많은 부분 사업 성과도 창출했다. SK C&C 관계자는 "올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IT서비스 사업을 기반으로 영업이익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내년에는 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만들어내는 '빅데이터 2.0' 시대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업계는 빅데이터·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 시대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탄탄한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SK텔레콤은 빅데이터를 전통시장에 활용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젊은 층 대상 데이터베이스(DB) 마케팅 기법 등을 활용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또한 사물인터넷 융복합 솔루션인 스마트양식장과 스마트 로컬푸드 등을 선보이며 농수산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관련 산업 활성화에 주력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집 안의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하고 잠글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안심 서비스인 'U+가스락'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했다. U+가스락은 무선 통신 솔루션인 'Z-wave'로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5G 시대를 앞두고 빅데이터·사물인터넷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적극적인 투자와 연구개발(R&D)로 발판을 마련한 기업들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할 전망이다"라며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공장 등 다분야에서 보다 편리해질 뿐 아니라 기업들의 매출 및 영업이익 신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2-19 07: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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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로봇연기'로 제2의 연기 인생 연 남자

'로봇연기'로 제2의 연기 인생을 살게 된 장수원이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장수원은 KBS2 '사랑과 전쟁'에서 로봇처럼 어색한 연기를 했지만 오히려 화제가 된 바 있다. 18일 '해피투게더'에서 장수원은 '사랑과 전쟁' 비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솔직히 촬영할 때 NG가 많이 나지 않았다"며 "감독님도 특별히 지적하지 않았다. '감독님이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오셨나보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파트너였던 유라는 시트콤을 하던 친구였기 때문에 유라에게 연기를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사랑과 전쟁' 고찬수 감독은 "풀샷을 찍을 때 그냥 가만히만 서있으면 되는데 (장)수원이는 그 장면조차 어색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로봇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를 꼭 장수원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파트너 유라는 "대본 리딩 때 국어책 읽는 것처럼 하셔서 현장에서는 안 그러시겠지 했는데 현장에서도 똑같이 하셔서 깜짝 놀랐다"고 디스 아닌 디스를 해 장수원을 당황하게 했다. 18일 '해피투게더'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지석진·조여정·클라라·박기량·장수원이 출연했다.

2014-12-19 06:30:03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