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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파머' 박민우, 이하늬 향한 순애보로 '여심 공략'

'모던파머' 박민우가 다양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박민우는 귀농 청년 강혁 캐릭터를 연기 중이다. 강혁은 하두록리 마을 이장 윤희(이하늬 분)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강혁은 '키다리 아저씨'가 아닌 '키다리 연하남'이 돼 언제나 윤희의 곁을 서성인다. 윤희가 어딘가를 가고자 하면 강혁은 "나도 가겠다"며 늘 따라다닌다. 또 그는 윤희의 웃음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노력도 마다않는다. 계란을 납품하러 가는 윤희를 따라나선 강혁은 울적해 보이는 윤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쉴 틈 없이 질문을 퍼붓는다. 결국 윤희는 "거참 이제 그만하지? 나 기분 풀어주려고 생쇼하는 거 이제 그만해"라고 말하지만 강혁은 "티 났어요?"라며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강혁은 윤희에게 "내게 기대도 좋다. 내게 기댔으면 좋겠다"는 말로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강혁은 우연히 미혼모인 윤희가 자신의 아들로 인해 서글프게 울고 있는 걸 목격했다. 강혁은 우는 윤희에게 다가가 자신의 어깨를 내어줬다. 이후 윤희가 고마움을 표시하자 강혁은 "어깨는 늘 비워 놓을 테니까 아무 때나 와서 기대요"라고 말했다. 박민우는 '순애보' 강혁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 능청스러운 꽃미남다운 해맑은 미소와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짝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애틋한 감정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한편 '모던파머'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2014-12-14 20:59:2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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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이장우 두고 "애를 잃어버리고 다니느냐" 호통

'장및빛 연인들'이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1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장미빛 연인들' 18회에선 백만종(정보석 분)과 박차돌(이장우 분)이 마주치기 직전의 상황이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박차돌은 딸 박초롱(이고은 분)이 백장미(한선화 분)의 집에 있단 사실을 알고 집으로 찾아간다. 정신없이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백만종이 거슬려 하자 소금자(임예진 분)는 매니저라고 둘러대며 황급히 초롱을 데리고 나간다. 때마침 집 앞에 도착한 백장미는 박차돌을 보고 "지금 뭐하는 짓이냐. 우리 아빠가 알면 어떡하려고 그러는 것이냐"며 "애 잃어버려 놓고 누구한테 큰 소리냐"며 화를 낸다. 박차돌이 초롱을 데리고 떠난 뒤 백만종은 소금자와 백장미에게 "내가 애를 찾아줬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하다못해 주스라도 사 들고 와야하는 것 아니냐"며 "애 아빠가 얼마나 칠칠 맞으면 애를 잃어버리느냐"며 화를 낸다. 한편 이날 '장미빛 연인들'에선 백수련(김민서 분)과 고재동(이필립 분)의 결혼식 내용도 다뤄진다. 박강태(한지상 분)와 헤어지는 조건으로 5억원을 받은 백수련은 백만종과의 약속대로 고재동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박강태는 제작사 대표로부터 거액 투자자가 백수련이라는 사실을 알고 결혼식장으로 뛰어간다.

2014-12-14 20:35:3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