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호서대, 대한건축학회 2023 학생작품전 ‘우수상’

호서대학교는 건축학과 5학년 김덕중, 유채림 학생이'대한건축학회 2023 학생작품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김덕중 학생은 수상작 'STAY CLOSE'를 춘천 하중도에 장사시설을 계획했다. 김덕중 학생은 작품을 통해 장사시설에 대한 거부감의 이유를 찾고 미래 장사시설이 추구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덕중 학생은 "기존 장사시설이 '추모'의 행위에 걸맞지 않은 딱딱한 공간을 갖고, 이용객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은 형태를 지니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라며 "이에 해결 방안으로 진입, 회상, 추모 3개 시퀀스로 나눠 이용객이 추모의 행위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유채림 학생의 수상작 '창신동 Village Theater'는 서울 창신동 채석장 부지에 극장을 계획한 작품이다. 유채림 학생은 "창신동의 과거가 이 지역에서 크게 인식되지 않고 오히려 단절의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 채석장 주변으로 다양한 극장 공간을 계획해 도시적 맥락을 끌어들이고, 석산의 흐름을 받아주는 제스처로 석산의 절개면에 더 가까이 다가가 경험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라며 "다양한 레벨을 통한 전망과 극적인 공간 변화들은 창신동만의 문화공간이 되어 마을의 단절된 장소성이 회복되기를 기대했다" 고 말했다. 강지은 건축학과 학과장은 "건축학과 학생들은 대한건축학회 학생작품전에서 해마다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수의 공모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라며 "학생들의 실무능력과 문화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인재가 되도록 건축학과 교수님들께서 매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한건축학회 2023 학생작품전 수상 작품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추계학술발표대회와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0-19 10:38:0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 김선영 교수 '유럽수면학회' 시험 합격...정신건강에서 수면건강까지

수면장애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하고 있는 김선영 이대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유럽수면학회' 시험에 도전했다. 이대서울병원이 김선영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지난 9월 23일 '유럽수면학회'의 시험에 합격해 수면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럽수면학회'의 시험은 '미국수면학회', '세계수면학회'와 함께 세계 3대 수면의학 인증시험이다. 지난 2012년 시작된 유럽수면의학과 전문의 자격시험으로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수면의학 전문가들이 도전하고 있다. 학회는 고난도의 시험을 통해 수면의학 기초부터 임상 분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정상 수면 및 수면생리, 불면증,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기면증 등 여러 수면 질환과 수면 다원 검사, 다중수면잠복기검사 등 수면 관련 검사에 대한 지식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영 교수는 "수면은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정신과 신체의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라며 "앞으로도 수면 장애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수면 장애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0-19 10:25:25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2023 국정감사]구자근 “드론시장 급성장에도 정부 예산 지원 無”

국회 예산정책처가 2030년 기준 국내 드론산업의 시장규모를 1조5000억원, 세계시장은 약 75조원으로 전망한 가운데, 정부의 드론산업 육성계획에도 중소벤처기업부의 예산 지원이 전무하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지원액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드론 부품 국산화에도 부품별 국산화율은 60~80%에 달하지만 핵심 부품인 모터와 프롭, 배터리는 크게 떨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예산정책처에 검토 의뢰한 '드론산업 정부지원현황 및 핵심부품 국산화 정책 검토' 자료에 따르면 국내 드론 시장 규모는 2016년 704억원에서 2020년 4945억원으로 성장했고, 국내 드론산업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1조392억원, 2030년 약 1조499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세계 드론시장은 2020년 기준 30조5662억원에 달하며, 해외 드론산업 전체시장 규모는 2025년 약 53조222억원, 2030년 약 75조 7635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산정책처는 분석했다. 세계 시장에서 드론의 주요 활용분야는 ▲에너지 ▲건설 ▲교통·창고 ▲농업 순으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드론이 미래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드론 핵심부품의 국산화율의 경우, 국내 33개 드론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83개 기체의 부품별 국산화율은 60~80% 불과하다. 더군다나 이 중에서 핵심부품인 모터는 1.2%, 프롭은 6%, 배터리는 20.6%다. 이에 정부는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 등에 따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천·공통기술 및 시장선도기술 개발 등을 추진 중이며, 산업부는 '제 3 차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과 '항공핵심기술로드맵'을 수립해 핵심부품 개발과 표준화 등 관련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개발(R&D)를 지원 중이다. 하지만 실제 예산정책처가 산업부의 드론사업 관련 예산지원액을 분석해보니 2017년 34억4000만원, 2018년 49억5000만원, 2019년 84억1000만원, 2020년 193억7000억원, 2021년 265억8000만원, 2022년 247억7000억원에 불과하며 올해는 149억9000억원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또한 중기부에서는 구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자료를 통해 "별도의 드론산업 관련 예산 및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으며, 드론 관련 산업에 대한 별도의 정책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 의원은 "드론이 미래 핵심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정부의 예산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우리나라도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핵심부품 국산화를 비롯해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3-10-19 10:24:22 서예진 기자
기사사진
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1상 '중용량군' 투약 개시

강스템바이오텍이 지난 8월 초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의 임상 1상 투약을 개시한 가운데, 중용량군과 고용량군 투약에서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 17일 골관절염 치료제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의 임상 1상 중용량군 투약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는 연골분화기능이 있는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와 연골분화 미세환경을 조성하는 '무세포성 연골기질'을 혼합 투여해 줄기세포의 연골재생효능을 극대화한 융복합제제다. 임상 1상에서는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의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에 대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고 권장 용량을 확인한다. 그룹별 2개월 간격으로 투여한다. 임상기관은 경희대학교병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며 각 기관에서 중용량군 환자에 대한 투약이 진행됐다. 강스템바이오텍에 따르면 저용량군 투약 후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통증지수 ▲골관절염 지수 등을 통해 통증 또는 관절 기능에 대한 평가에서 의미있는 개선을 확인했다. 이처럼 낮은 용량 투약에서 단기간에 통증 경감과 기능 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강스템바이오텍은 중용량군과 고용량군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강스템바이오텍은 이번 1상 임상시험에서 안전성을 비롯해 엑스레이 및 MRI 기반 영상의학평가를 진행해 연골재생, 연하골 구조개선 등을 확인해 조기 상업화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골관절염 치료제는 전 세계 시장에서 개발 필요성과 관심이 높은 분야"라며 "시술이나 수술 없이 무릎관절강 내 1회 주사 투여만으로도 근본적 치료효과가 기대되는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에 동종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0-19 10:21:14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SM 시세조종 혐의'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구속

SM(에스엠) 엔터테인먼트 경영권 인수전에서 시세 조종을 한 혐의를 받는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구속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임원들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19일 서울남부지법 김지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배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이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다만, 카카오 투자전략실장 강모 씨, 카카오엔터 전략투자부문장 이모 씨에 대해서는 "혐의 내용은 중대하지만 현 단계에서는 구속 필요성과 상당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기각 사유로는"현재까지 확보된 증거자료로 객관적 사실관계는 상당 정도 규명된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간에 걸친 수사 진행 경과 등에 비춰 피의자나 공범이 조직적, 계획적으로 방어권 행사 범위를 넘어 증거를 인멸할 우려나 도주 우려 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직책, 관여 정도도 참작했다. 앞서 이날 오후 법원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배 대표는 '하이브의 SM 공개매수를 방해하려는 목적이 있었는지' '왜 주식 대량 보유를 보고하지 않았는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는 어디까지 보고받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을 지켰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따르면 배 대표와 임원들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둘러싸고 당시 경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2400여억원을 투입해 SM 주식 시세를 하이브 공개매수 가격 이상으로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결국 카카오와 카카오엔터는 공개매수 등을 통해 3월 28일까지 SM엔터 지분을 39.87%(각각 20.76%·19.11%) 취득해 최대 주주가 됐다. 또 특사경은 이들이 SM 주식에 대한 주식대량보유보고 의무(5%룰)도 지키지 않았다고 봤다. 지난 2월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공개매수 기간을 포함해 장내에서 SM 발행 주식 수의 4.91%에 해당하는 116만7400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검찰과 특사경은 지난 4월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무실, 8월에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사무실을 각각 압수수색했다. 또 특사경은 지난달 배 대표를 포함해 홍은택 카카오 대표, 김성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회장 등을 소환 조사했다. 다만 카카오 측 변호인단은 지난 13일 입장문을 통해 "이 사건은 하이브와의 SM 경영권 인수 경쟁 과정에서 지분확보를 위한 합법적인 장내 주식 매수였고 시세조종을 한 사실이 없다"며 "영장 혐의사실 관련해서 법정에서 충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0-19 10:14:36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한국버스방송·사람꿈, ESG경영을 위한 SPC출범

한국버스방송(주)·(주)디에이밍(회장 조재완)은 지난 12일일 도심 탄소배출저감장치 활용과 ESG 경영을 위한 SPC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출범식에는 한국버스방송·디에이밍의 전체 임직원과 IO-WGCA 세계녹색기후기구 박태선의장, (사)서울시민회 우진화 총회장, (사)한국납세연맹 이향종 수석부총재, 최인란 부총재, (사)한국장애인장학회중앙회 박희철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버스방송(주)은 서울 시내버스에 설치된 단말기(TV 등)를 통해 다양한 광고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얍티비(YapTV)'를 운영하는 매체사이다. 서울시에서만 하루 평균 버스 이용객 수만 약 460만 명에 이른다. (주)디에이밍은 한국버스방송(주)의 자회사로 '얍티비'의 운영 노하우와 축적된 AI기술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 기반의 위치 서비스를 접목해 개인 맞춤형 생활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공간 서비스와 대중교통서비스시스템과 융합된 기술을 개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SPC 출범식에서 (주)사람꿈 박근영 대표는, '공기정화장치를 버스에 설치하면 1대가 하루 운행하면서 1,450명이 하루에 호흡하는 공기의 양만큼을 정화할 수 있으며, 이를 서울시내버스 약 7천여대에 설치하면 전체 서울 시민이 호흡하는 양만큼 공기질 정화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강서 대표(한국버스방송(주))는 이번 SPC 출범을 계기로 '시내버스에 미세먼지 등의 생활정보와 지하철 이용정보 등 각종 대중교통연계정보를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서 초격차 생활 밀착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10-19 10:07:3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배우 이윤미, 모교 동국대에 1억5천만원 기부…‘이윤미 기금’ 신설

배우 이윤미가 모교 동국대학교에 기부금 1억5000만원을 쾌척했다. 동국대는 동국대 연극학부 01학번인 배우 이윤미가 18일 오후 1시 30분 윤재웅 동국대 총장을 찾아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배우 이윤미의 이름을 따 '이윤미 기금'으로 정하고 동국대 내 이해랑예술극장 공연 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문화소외계층의 예술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이윤미의 이번 기부는 세 번째로, 소액기부 캠페인인 '동국사랑111기금'과 동국대 내 '중강당 좌석 네이밍 기부'에도 참여한 바 있다. 배우 이윤미 씨는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해 학교를 둘러보니 열심히 활동했던 대학생 시절이 떠올랐다"라며 "후배들의 미소가 가득한 캠퍼스를 보며 나의 모교인 동국대가 예술분야의 강점을 가진 대학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재웅 총장은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교에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연극과 영화분야의 많은 동문들이 꾸준히 학교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역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이윤미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동국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은 우리 일상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중장년들이 찜질방에 모여 일상적인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작품으로 우리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공감할 수 있는 웃음이 넘치는 연극이다.

2023-10-19 10:06:5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국외대-LG유플러스, 27일 ‘2023 HUFS글로벌직무박람회’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오는 27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LG유플러스와 함께 '2023 HUFS글로벌직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일 LG유플러스와 협약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을 본격화한 한국외대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박람회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구현한 온라인 취업박람회 전용공간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유버스(UVERSE)를 통해 최초로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온라인 메타버스 직무박람회를 동시 개최하며, 실제 박람회장에서뿐 아니라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기업 홍보관을 이용하거나 1대 1 취업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거점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50여 개 국내 글로벌 기업, 외국계 기업, 국제기구, 국내기업 해외영업 및 해외사업 부문 현직자 등이 참여한다. 취업준비생의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고용노동부 서울고용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인 유니에스 회기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정부고용정책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26일 'MBC 아들' 김대호 아나운서의 온라인 직무특강과 31일 박병철 회장, 엄홍길 대장 초청 '동문선배 HUFS특강', 온라인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제57대 총학생회 '도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재학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한국외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대학 구성원은 물론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학부모를 포함한 외부인들에게도 열려있는 행사로 준비된다. '2023 HUFS글로벌직무박람회' 사전접수는 한국외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오는 19일부터 진행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0, 애플워치 SE,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유버스(UVERSE) 박람회장에서 인증샷 촬영 시 유쓰(Uth) 플레이카에서 즐길 수 있는 코인노래방 및 인생네컷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0-19 10:03:2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