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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한국섬유신문, ‘바르코 아트패션’ 확산 위한 MOU 체결

NC AI와 한국섬유신문이 판교 NC AI 본사에서 '바르코 아트패션(VARCO Art Fashion)' 확산과 섬유·패션 산업의 AI 융합(AX)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7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NC AI 임수진 CBO(최고사업책임자)와 한국섬유신문 권영설 대표가 참석했다. 한국섬유신문은 44년간 섬유·패션 업계를 대표해온 전문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바르코 아트패션' 솔루션의 국내 패션 업계 도입 및 확산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AI 기술 적용 ▲교류·업무 협조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추진한다. '바르코 아트패션'은 패션 디자이너와 마케터를 위한 AI 이미지 생성 SaaS 서비스로, 제품 디자인, 착장 컷, 마케팅 비주얼 등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디자인 프로세스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 자산 제작이 가능해 패션 기업들의 도입이 확산 중이다. 앞으로 양사는 공동 홍보·마케팅 전략, 산업 적용 사례 발굴, 패션 종사자 대상 교육·세미나 등을 통해 VARCO 솔루션 활용도를 높이고,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NC AI가 생성형 AI를 패션 산업에 특화한 '버티컬 AI'를 선보이며 산업 맞춤형 혁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9-18 13:32:4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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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고객 ‘가을야구’에 초대

SK브로드밴드는 다가오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을 맞아 B tv+ 가입자를 대상으로 'B tv+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B tv+는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키즈, 다큐멘터리 등 약 20만 편의 전 장르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VOD 월정액 서비스다. 올해 KBO는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달성하며 현장 경기 직관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SK브로드밴드는 이 수요에 맞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이벤트는 B tv+ 신규 가입자는 물론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9월 25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인 2매씩 최대 130장의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9월 30일 B 월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응모 방법은 B tv+ 이벤트 메뉴에서 ▲와일드카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중 원하는 경기를 선택하고, 셋톱박스를 모바일 B tv 앱과 연결(페어링)하면 된다. 10월 추석 시즌에는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을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어린이 대상 B tv+ 콘텐츠 포스터 그림 대회 ▲고객 참여형 콘텐츠 추천 프로그램 '취향이 머니' ▲프리미엄 시사회 'B tv+ 1주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9-18 13:30:4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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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 공식화…블록체인 메인넷 ‘스테이블 원’ 공개

위메이드는 18일 '프로젝트 스테이블 원' 행사를 열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위메이드는 자체 개발한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스테이블 원(STABLE ONE)'을 공개하며,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앞세운 새로운 금융 생태계 청사진을 제시했다. 위메이드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대중화를 통한 불편과 불안 해소 ▲전용 고성능 블록체인 구축 ▲투명성과 안정성을 갖춘 인프라 제공이라는 세 가지 핵심 방향을 내세웠다. 김석환 위메이드 부사장은 "K-컬처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성공했듯 원화가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혁신적 플랫폼을 만나 금융 한류를 창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스테이블 코인이 거래 투명성 확보, 행정 효율성 증대, 금융 포용성 강화, 실시간 국제 송금 혁신 등 4대 금융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위메이드는 지난 7년간 블록체인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차세대 인프라 '스테이블 원'을 소개했다. 안용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스테이블 원'은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와 경쟁할 수 있도록 호환성과 고성능 데이터 처리 역량을 갖췄으며, 규제와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블록체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더리움과 100% 호환돼 기존 서비스를 수정 없이 이전할 수 있고, 초당 3000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해 국내 간편결제 거래량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스테이블 원'은 스테이블 코인으로 직접 수수료를 지불할 수 있는 '네이티브 수수료' 방식을 도입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법인 사업자를 위한 전용 처리 공간과 국내 금융 전산망에 최적화된 개발 API도 제공해 기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한다. 위메이드는 이날 행사에서 가칭 'KRC1'이라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전송, 소각 과정을 시연하고 가상 결제 가맹점 결제를 선보이며 실용성을 강조했다.

2025-09-18 13:29: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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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국내 최초 한강버스 초정밀 위치정보 제공

카카오맵이 국내 최초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의 초정밀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하며 서울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인다.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은 18일 초정밀 한강버스 위치 정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여의도, 압구정, 잠실 등 7개 선착장에서 하루 14회 운항하는 한강버스의 이동 경로를 지도 위에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는 지난 1년간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서울교통정보시스템(TOPIS)과 협력해 데이터 연계와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용자는 카카오맵 첫 화면에서 레이어 버튼을 눌러 '한강버스'를 선택하면 남은 도착 시간, 이동 속도, 목적지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주 이용하는 노선은 즐겨찾기로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동 효율성을 높여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민 카카오 맵사업개발팀 리더는 오늘 "한강버스를 시작으로 서울 지역 초정밀 버스 위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서울시와 협의 중"이라며 "앞으로도 실시간 교통수단 트래킹과 초정밀 서비스 사용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13:27:3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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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AP2’ 공개

구글 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결제를 위한 글로벌 개방형 프로토콜인 '에이전트 페이먼트 프로토콜(AP2)'를 공개하며 차세대 커머스 표준 경쟁에 불을 지폈다. 구글 클라우드는 18일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안전하게 결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개방형 프로토콜 '에이전트 페이먼트 프로토콜(AP2)'을 발표했다. AP2는 기존 A2A와 MCP를 확장한 것으로 구매 권한 부여, 구매 의사 보장, 책임 소재 규명 등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는 공통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번 개발에는 NHN KCP,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마스터카드, 페이팔, 코인베이스, 세일즈포스, 유니온페이 등 6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신용카드, 체크카드, 스테이블코인, 실시간 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하며 사용자와 판매자에게 일관되고 안전한 경험을 보장한다. 특히 AP2는 암호화된 자격 증명으로 서명된 디지털 위임장을 통해 거래의 신뢰를 확보하고 모든 과정이 감사 추적 가능하도록 해 이상 거래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규명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재단, 메타마스크와의 협력을 통해 암호화폐 결제를 통합하고 웹3 생태계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관계자는 "AI 에이전트가 주도하는 커머스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결제 표준은 필수이며 AP2가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안전하고 유연한 결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8 13:19:2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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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액결제 사기 중국인 일당 검거…범행동기 "묵묵부답"

KT 소액결제 사기 사건의 핵심 피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국적의 A씨(48)를 체포했다. A씨는 불법 소형 기지국인 '펨토셀'을 차량에 설치해 이동하며 주변 휴대전화 네트워크를 가로채는 수법으로 소액결제를 빼돌린 인물이다. 검거 직후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2시53분에는 A씨와 공모해 범죄수익을 현금화한 B씨(44·중국 국적)가 서울 영등포 일대에서 추가로 검거됐다. B씨는 피해자 휴대전화에서 빠져나간 상품권 등을 매입해 현금으로 바꾸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경기 광명과 서울 금천, 부천 등지를 돌며 다수 시민의 휴대전화에서 수십만 원대 결제를 반복적으로 진행했다. 피해자는 총 199명, 피해액은 약 1억2600만원에 달한다. 펨토셀은 원래 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데이터 분산과 음영지역 해소를 위해 쓰이는 초소형 기지국 장비지만, A씨는 이를 불법 개조해 통신망을 탈취하는 데 악용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장비를 확보했다. 체포된 두 사람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컴퓨터 사용 사기, 범죄수익 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으며, 18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법정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취재진의 "펨토셀은 어디서 구했느냐" "범행 동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았다. 이들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2025-09-18 13:15:2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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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대·중앙대 등 13개 대학 ‘캠퍼스타운’ 선정…RISE 연계로 AI·바이오 창업 전주기 지원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등 13개 대학이 참여하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이 올해 출범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돼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창업의 지속 성장 체계로 강화된다. 창업팀 발굴부터 기술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대학의 전주기 지원을 확대해 서울을 청년 창업의 글로벌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대학·자치구와 함께 청년 창업가에게 공간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캠퍼스타운 사업'을 2026년부터 수행할 13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선정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이다. '서울 캠퍼스타운'은 시와 대학, 자치구가 대학이 가진 공간과 인재를 창업 기반으로 활용해, 창업팀 발굴·육성·사업화 등 전 주기에 걸쳐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 육성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39개 대학 참여, 3761개 스타트업 발굴, 1만4838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캠퍼스타운 사업은 올해 출범한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이하 라이즈)와 연계해 추진된다. 라이즈는 중앙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로 이양해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게 대학을 혁신하고 창업생태계를 강화하는 정책으로, 대학이 창업지원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30일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약 2달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서울 소재 23개 대학 및 컨소시엄이 참여해 약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 대학은 2026년부터 기본 2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대학별 12억원씩 총 156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각 대학은 학교별 특화 분야 중심 세부 프로그램을 설계해 연간 50팀 이상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2년 차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 우수 대학(70%)에는 사업 기간 연장(최대 2년) 및 사업비 차등 지원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반면, 성과가 미흡한 대학(30%)은 3년 차부터 사업이 중단되고, 시에서 재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창업 공간을 확충하는 단계를 넘어,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스케일업(Scale-up) 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질적 성장 체계로 전환해 2030년까지 39개 이상의 '아기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첨단산업 스케일업(AI·바이오 등 앵커시설과 연계한 성과 고도화) ▲기술사업화 촉진(대학 보유 원천기술과 연구성과의 시장 진출 지원) ▲라이즈 과제 연계(사업 아이템 고도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정비한다. 대학별로 25팀 이상은 AI 기반 기업으로 집중 발굴하며, 캠퍼스타운 졸업 이후에도 입주기업을 AI·바이오 등 서울시 첨단산업 앵커 시설과 연계해 후속 지원한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캠퍼스타운 사업을 서울시가 추진 중인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혁신거점과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라며 "올해 출범한 라이즈 사업과 협력해 서울이 청년 창업과 혁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9-18 11:19: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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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추석 맞아 전국 34개 골프장 특가 라운드

카카오 VX가 '카카오골프예약'을 통해 전국 34개 골프장이 참여하는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를 열고 추석 연휴 기간 특가 라운드를 제공한다. 카카오 VX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자사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을 통해 전국 주요 권역 대표 골프장 34곳이 참여하는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인 그린피가 최대 5만5000원 할인되며 식사 제공, 카트비 면제 등 골프장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도권에서는 인서울27, 참밸리, 360도, 빅토리아, 루트52 등 5곳이 참여하고, 경상권은 이지스카이, 오르비스, 리더스, 펜타뷰, 의령 리온, 보라, 파라지오 등 7곳이, 전라권은 담양레이나, 고창, 함평엘리체, JNJ, 푸른솔장성, 웨스트오션 등 6곳이 포함된다. 강원권은 클럽모우, 샌드파인, 카스카디아,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오로라 등 5곳이, 충청권은 모나크, 백제, 이븐데일, 로얄링스, 파인스톤, 킹스데일, 마론 등 7곳이 참여하며, 제주권에서는 롯데스카이힐제주, 더시에나, 플라자CC제주, 라헨느 등 4곳이 참가한다. 이번 감사제는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적용되며, 자세한 혜택은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전국 30개 골프장의 할인 행사에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전국 대표 골프장에서 친지들과 즐겁게 라운드를 즐기며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8 10:56:2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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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한국어랭귀지스쿨 교육 3섹터 온라인 시범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과 해외 학생 한국어교육 지원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교육 3섹터 온라인 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도내 7개 초·중학교와 6개 지역 한국어랭귀지스쿨(KLS) 기관에서 실시하며,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모국어 기반의 한국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육 3섹터 운영은 교육 1, 2섹터 한국어랭귀지스쿨(KLS)을 연계해 온·오프라인 융합 학습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다문화학생의 안정적 학교생활 조기 적응을 위해 핵심 한국어 표현 동요와 짧은 동영상(쇼츠)을 활용해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한 입국 전 다문화학생과 해외 학생 대상 한국어교육도 지원해 경기 다문화교육의 국제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향후 인공지능(AI) 길잡이(튜터) 기능 등 첨단 교육 기술도 도입해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조기 적응과 성장 지원 강화를 위해 학교·지역·온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킬 방침이다. 한편 이번 시범운영 결과는 오는 12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교육 3섹터 프리미어 런칭 포럼'에서 공개해 다문화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5-09-18 10:52:50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