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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스무디킹, '봄 스무디' 신메뉴 출시 外

[창업단신]스무디킹, '봄 스무디' 신메뉴 출시 外 ▲스무디킹, '봄 스무디' 신메뉴 출시 신세계푸드 스무디킹이 봄을 맞아 신메뉴 '봄 스무디'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봄 스무디는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방식으로 8시간 소량 개별 발효시킨 생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그릭요거트 본연의 맛과 영양을 제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귀리, 애플 추출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어 변비 해소를 돕고, 무지방 우유와 단백질이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할리스커피, '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 레몬 출시 할리스커피가 스테인레스 스탠딩 텀블러에 '레몬' 색상을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 화이트, 스카이블루, 라일락 컬러의 인기에 힘입어 봄의 산뜻함을 연상케 하는 싱그러운 '레몬' 색상을 추가한 것으로, 파스텔톤 컬러 라인업을 강화했다. 제품 하단이 흡착 소재로 되어 있어 테이블 위에 밀착이 되므로 수평적인 충격에도 텀블러가 넘어지지 않아 음료를 쏟을 염려 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교촌에프앤비, 창립 26주년 기념식 개최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91년 3월13일 경북 구미에서 '교촌통닭'으로 시작해 올해 26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교촌에프앤비 임직원을 비롯해 지사장, 계열사, 가맹점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우수 가맹점과 임직원에 대한 다양한 부문의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교촌치킨 인천 계산 1호점이 우수 가맹점 대상을 수상했다. ▲탐앤탐스, 코스트코에서 봄 여름 시즌 음료 출시 탐앤탐스는 전국 코스트코 13개 매장에서 봄 여름 시즌 음료 MD 2종을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탐앤탐스 카페 아메리카노'와 '탐앤탐스 깔라만시 드링크'로 오직 코스트코 매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2종 모두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병이나 캔과 달리 부피가 크지 않아 휴대가 간편하다. ▲카페띠아모, 브랜드 리뉴얼 작업 진행 카페띠아모가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다. 젤라또를 얹는 기존 플레인 와플콘을 다양한 토핑을 입힌 토핑콘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전 음료에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해 품질을 확보하는 등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높이기 위한 리뉴얼 작업을 진행한다. 카페띠아모가 새롭게 선보이는 토핑콘은 와플콘의 입구에 다양한 맛과 색감의 토핑을 더해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본도시락, '울릉도 한상 도시락' 신메뉴 출시 본아이에프 본도시락이 '울릉도 한상 도시락'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 '울릉도 한상 도시락'은 봄의 기운을 담고 있는 3색 나물 영양밥과 고소한 우삼겹구이, 매콤한 오징어볶음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메뉴다. 춘곤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부지깽이, 눈개승마 등 울릉도에서 찾아낸 향긋하고 아삭한 봄나물 3종을 나물밥으로 지어 밥맛을 높이고 영양까지 고루 갖췄다. ▲피자헛, '갈릭버터 쉬림프' 출시 피자헛이 '갈릭버터 쉬림프'를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갈릭버터 쉬림프'는 통새우에 마늘의 맛과 갈릭버터 소스를 입혀 구워냈다. 기존 제품보다 모짜렐라 치즈의 양을 약 60% 이상 늘렸고 크림치즈까지 더했다. 뿐만 아니라 레몬소스와 파인애플까지 가미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크리스탈 제이드, ‘봄 시즌 메뉴’ 출시 크리스탈 제이드가 봄 시즌 한정메뉴를 출시한다. 냉이, 아스파라거스, 생 죽순 등의 봄철 식재료로 조리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광둥식 메뉴로는 아스파라거스 생 죽순 소고기볶음, 상해식 메뉴로는 상해식 실치볶음 두 종을 선보였다.

2017-03-14 17:38: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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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조이, SM 대표 '연기돌' 윤아·수영 계보 이을까

레드벨벳 조이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연기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조이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연출 김진민/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에 첫사랑 직진녀 윤소림 역으로 출연한다. 조이가 맡은 윤소림 역은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에 첫 눈에 반한 여고생이다. 조이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서 제 역할을 착실히 해왔다. 무엇보다 과일을 연상케 하는 상큼함을 매력으로 아이돌 대표 '과즙상'으로도 꼽힌다. 그런 조이가 '그거너사'에서 통통 튀는 여고생으로 분한 만큼 기대는 기대는 상당하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역시 기대 이상의 매력으로 완전 무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그가 첫 연기 도전작을 통해 대표 '연기돌'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소녀시대 윤아, 수영, 에프엑스 크리스탈 등이 대표 '연기돌'로 자리를 공고히 한 만큼 조이의 연기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연기력은 작품이 방영돼 봐야 알 수 있다지만 앞선 성공사례가 있기에 SM엔터테인먼트에서 또 한 명의 '연기돌'을 배출할지 여부도 주목된다. 윤아의 경우 소녀시대 데뷔 이전부터 연기 활동을 해왔다. 일일드라마, 미니시리즈 등 폭넓은 작품에 참여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연기를 통해 한층 넓은 대중성을 확보하며 대표 '연기돌'로 입지를 다졌다. 수영 역시 마차가지. 조연과 주연을 가리지 않고 작품에 출연해왔다. 소녀시대 아닌 배우 수영으로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가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경우에 속한다. 이밖에도 크리스탈과 설리 등이 다양한 작품에 종횡무진 참여하며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이는 14일 오후 열린 '그거너사'의 제작발표회에서 "오디션에 참여했을 땐 윤소림 역을 하게될 줄 몰랐다. 첫 도전인 만큼 긴장도 부담도 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연출을 맡은 김진민 감독 역시 "조이는 첫 촬영부터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줬다. 연기를 즐기고, 궁금해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만큼 조이가 어떤 연기력으로 매력을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그거너사'는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현우, 이서원, 이정진, 홍서영 등이 출연한다.

2017-03-14 17:35:2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