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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내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추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융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융교육 수요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융교육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22일 김소영 부위원장을 주재로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올해 금융교육 추진성과 점검과 내년 금융교육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금융위, 금융감독원, 교육부 등 정부부처와 17개 관계기관이 회의에 참석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코로나19 발생'과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금융교육은 지난 3년간 대면·일방향 교육에서 비대면·양방향 교육으로 바뀌었다"며 "금융교육 패러다임(Paradigm)의 변화가 모든 연령층에 동일한 결과(Outcome)를 가져오는 것은 아닌만큼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금융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금융소비자를 생애주기에 따라 아동·청소년층, 청년층, 중·장년층, 고령층, 특수계층 등 5개로 구분해 대응하는 금융교육협의회 실무협의체(WG)를 보다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금융소비자가 스스로 필요한 금융지식을 갖추어 금융문제에 제대로 대응해나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금융교육협의회는 금융소비자가 금융역량을 갖추고 더 나아가 금융웰빙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령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찾아가는 합동 교육'을 추진한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피해 예방교육과 더불어 '착오송금 반환제도', '상속채무 해결방법', '채무자구제제도' 등 신용교육도 실시한다.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소외를 예방하기 위한 키오스크 이용법, 온라인·모바일 뱅킹 활용법 등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한다. 김 부위원장은 "현재의 금융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금융소비자에게 현명한 소비와 저축, 적절한 투자와 위험관리능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다"며 "금융교육협의회를 통해 금융소비자가 금융역량을 갖추고 더 나아가 '금융웰빙'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22 16:28:5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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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진행

창원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 Life is Color' 그림 전시회로 2023년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전시로, 2023년 1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4전시실에서 열린다. 올림피아 자그놀리는 뉴욕타임스의 여러 표지를 디자인한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다. 미국의 상징적 주간지 '더 뉴요커'(The New Yorker)와 이탈리아 및 프랑스의 유명 신문에 삽화를 디자인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프라다, 디올, 펜디 등의 글로벌 브랜드가 인정한 대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색의 마술사'로 평가된다. 이탈리아 현대 삽화가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은 올림피아 자그놀리는 놀랄 정도로 대담한 스타일과 풍부한 색채를 보여주며 장난스러운 느낌의 삽화 디자인부터 더 뉴요커 표지나 프라다를 위한 삽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삽화를 섭렵한다. 또 선명한 라인과 생기 넘치는 색채의 일러스트부터 디자인 오브제와 키네틱 조각, 비디오 클립 등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아우르는 150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올림피아 자그놀리의 특별전 Life is Color 전시는 밀라노 거리와 사람들의 모습과 같은 작가의 주변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부터 1970~80년대 급진적인 이탈리아 문화를 다루고 있다. 상상 속 인물들의 초상화와 사람들이 만나는 모습부터 작가의 작품이 일상의 사물들을 통해 관중들에게 표현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모습까지 총 11개의 섹션에 걸쳐 전시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특히 대중문화와 미래주의, 예술사에서 영감을 받아 여성의 곡선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패션 브랜드 디올의 2020 가을 컬렉션을 독특하고 그래픽적인 스타일로 표현한 'Changing Room'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슨트 프로그램과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겨울 방학동안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22-12-22 16:14: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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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고무벨트, 건강친화기업인증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산업용 고무제품 제조기업 동일고무벨트는 지난 21일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최한 '건강친화기업 인증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사업에서는 서류 심사, 현장 심사, 인증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8개 우수 기업이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중견기업 가운데는 동일고무벨트가 유일하다. 동일고무벨트는 건강친화제도(근로 시간, 휴가 제도 등) 도입 및 실천 현황은 물론 건강친화활동(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건강친화문화 정착에 대한 전사적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동일고무벨트는 지난해 건강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부서(보건파트)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건강친화경영에 돌입했다. 외부 전문 기관과 협력해 건강문화진단을 수행하고 건강친화제도를 정비,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친화경영을 내재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질병 휴직 시 회사 지원이 우수하고 건강 개선 유지 증진을 위한 교육이 체계적이고, 제조업의 특성을 고려해 주야간 교대 근무자와 불면증 진단 구성원을 위한 수면건강 증진 프로그램, 체지방 감량 프로그램, 1:1 맞춤형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등 근로자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일고무벨트 이윤환 대표는 "구성원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무르는 회사는 건강에 악역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건강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경험한 것처럼 구성원 개개인은 혼자가 아니라 서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건강 공동체이기 때문에 회사는 기업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구성원의 심신 건강을 유지 증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일고무벨트는 ▲2020년 부산시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 워라밸 종합우수부문 ▲2021년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SRMQ) 사회적책임 부문대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 이어 2022년 여가친화기업 재인증(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을 획득한 바 있다.

2022-12-22 16:14: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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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1일 오후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국립식량과학원, 지역농협, 농업인단체장, 농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 차 사업인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의 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 품종 도입으로 인한 파급효과, 이천쌀 미질향상을 위한 대책 등의 내용으로 발표와 토의로 진행됐다.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은 2016년에 이천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와 함께 협력하여 국내 최초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으로 대체품종을 개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결과 해들과 알찬미를 선정하여 2022년 현재 6,700ha까지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외래품종을 대부분 국내육성품종으로 대체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김희경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장은 "5년간 품종대체 사업을 통해 종자독립을 이루어 냈고, 임금님표 이천쌀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성공하였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해들', '알찬미' 품종이 이천 지역에 완전히 정착하고, 대한민국 대표 쌀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최고품질 벼를 재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2-22 16:14:2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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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남시당원협의회, 총선승리 외연확대 위한 조직개편

국민의힘 하남시당원협의회(이창근 위원장}는 2023년 1월 1일부로 2024년 치러질 2대 총선승리를 위한 당 조직정비 및 외연 확대 등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기로 했다. 하남시당원협의회는 신임 사무국장에 윤태길 경기도의원을 선임했다. 기존 이창은 사무국장은 정무특보로 자리를 이동했다. 특히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민생특보를 신설했다. 신임 민생특보로는 하남시 공무원 출신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퇴임 후 시의원에 당선된 금광연 의원이 선임됐다. 아울러 박진희 하남시의회 부의장을 정책특보로 선임해 총선 공약 발굴은 물론 하남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 하남시당원협의회 봉사단장으로 오지연 의원을 선임했다. 이창근 위원장은 "민원인의 날 운영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들의 여러 고충을 들을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건의와 아이디어 등을 수렴하여 정책에도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과 함께, 시민 곁에서, 문제를 찾고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도의원들과 지속적으로 민생현장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당원협의회는 내년부터 2, 4주차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시·도의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원인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2-12-22 16:14:1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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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 칠서지점 조류경보 해제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청)은 22일 오후 3시를 기해 낙동강 칠서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를 '해제'했다. 칠서지점 조류경보는 지난 6월 16일 '관심', 6월 30일 '경계', 8월 25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최근 조류 측정 결과 2회 연속 발령 기준 미만(1000세포/㎖)으로 측정됨에 따라 최초 관심 단계 발령 후 189일, 최근 관심 단계 발령 후 119일 만에 조류경보가 해제됐다. 올해 칠서지점 경보발령 일수인 189일은 2020년 114일, 2021년 100일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적은 강수량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물금·매리지점의 조류경보가 해제된 데 이어 칠서지점의 조류경보가 해제됨에 따라 낙동강청 관할 조류경보제 지점은 모두 조류경보 발령이 없는 상태가 됐다. . 이번 조류경보 해제는 동절기 수온 하락으로 남조류 세포수가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낙동강 하류에서는 물금·매리 지점에서 6월 2일 관심 단계가 발령된 이후 칠서 지점에서 12월 22일 관심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총 203일간 조류경보가 이어졌다. 낙동강청 관계자는 "꾸준한 기온 저하로 낙동강 하류 및 호소의 조류 농도가 감소하고 있으나 저온성 남조류의 발생 가능성이 있어 녹조 발생 상황을 계속 예의 주시하면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2 16:13: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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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1억원 후원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지난 21일 본회 추담홀에서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그 가족을 위한 의료비 1억원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건협 이은희 사무총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의료비는 고가의 의료비 부담 및 장기 치료로 인한 환우 및 가족들의 실질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건강 증진을 돕는 데 쓰인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국내 연도별 희귀의약품(신약) 허가 및 급여 현황'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시판된 희귀의약품은 총 127개이며, 이 가운데 보험에 등재된 의약품은 56%(71개)에 불과하다. 또 희귀질환별 대상질환 인정 적용 기준이 높아 여전히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도 다수에 달한다. 건협은 이런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8년을 시작으로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해 4년째 총 3억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건협 이은희 사무총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고, 건강하게 회복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환우·가족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건협은 ▲학대피해아동 클릭기부 ▲소외계층 이불세탁 지원 ▲장애인특화차량 제작 지원 등 돌봄공백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12-22 16:12: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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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리스크 ↑…건설사 신용등급 줄하향하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신용등급이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커지는 건설사 재무 불확실성이 연말 자본시장의 새로운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는 모두 롯데건설(신용등급 A+)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내렸다. 이 외에도 태영건설(신용등급 A), 한신공영(신용등급 BBB+)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동부건설(신용등급 BBB)이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 하반기에는 레고랜드 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사태에 따른 차환 리스크가 가속화됐다. 차환 리스크가 커지자 지난 10월부터 기업어음(CP) 금리가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수준으로 급격하게 상승하기 시작했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민간아파트 미분양세대는 지난 10월 말 기준 4만7000세대로 전월 대비 13.5% 증가했다. 미분양세대는 지난해 9월 1만4000세대를 저점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의 경우 부동산 호황기에 적극적인 수주정책을 펼쳤으며, 이에 따른 우발채무가 빠르게 증가했다. 개별 건설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PF 우발채무를 보유 중이다. 권준성 나이스신용평가 기업평가본부 선임연구원은 "2020년 말 기준 3조6000억원이던 PF 우발채무(연대보증 및 자금보충)가 2022년 11월 말 기준 6조9000억원으로 확대됐다"며 "계열사와 금융권으로부터 총 2조5000억원의 현금 유동성을 조달해 이에 대응했으나, 이 과정에서 회사의 재무 부담이 크게 가중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 전망도 어둡다. 경기 침체 국면, 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당분간 주택 구매 수요 회복이 어렵기 때문이다.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더 비싼 이자를 주고 자금을 빌려야해 자금시장 경색의 또 다른 요인이 될 수 있다. 이경록 신영증권 연구원은 "아파트 가격의 하락률과 미분양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건설사의 운전자금 부담과 PF 연계 금융기관의 연쇄 충격이 우려된다"며 "정상으로 분류될 수 있었던 사업장이 부실 사업장으로 분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건설경기 침체가 비단 건설회사와 금융회사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고, 일자리 감소 및 경제 전반에 심각한 훼손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며 "대출과 세제 관련 과감한 부동산 연착륙 정책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2-12-22 16:08:1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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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산업계 결산]④ ‘엔데믹’으로 날아오르는 항공업계…“늘 ‘변수’와 함께”

2022년은 코로나19로 날개가 꺾여버린 항공업계가 본격적으로 다시 도약을 준비하는 한해였다. 내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을 이용하는 항공여객이 470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올해 연말은 '항공업계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상태다. ◆ 방역 완화 시작…FSC 합병과 LCC 장거리 도전은 '진행 중' 코로나19 방역 완화 기조는 올해 상반기 서방국가에서부터 시작됐다. 이어 하반기에는 동남아 국가들과 일본이 빗장을 풀었다. 저마다 입국 허가 기준이 달랐지만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사람이나,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이력이 있던 사람들이 오가는 일은 지난 2년여와는 달리 한결 편해졌다. 해외가 먼저 빗장을 풀기 시작하자 우리나라 정부도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을 완화를 검토에 들어갔다. 항공업계와 여행업계가 가장 해제해주길 원했던 입국 전 PCR 음성확인서 제출도 9월 3일을 기점으로 사라졌다. 하나하나 풀리는 방역 규제에 '리오프닝'의 바람이 항공업계에도 불어왔다. 지난 코로나19 시기 때와 달리, 현재 항공사들은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빠른 증편과 더불어 신규 기단을 갖추고, 신규 채용의 문을 차츰 열어가는 등 정상화 궤도에 오르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항공사들은 코로나19와 고환율·고유가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다가오는 변화의 때를 차분히 마주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시계는 멈추지 않고 흘러갔다. 올해 안으로 '초대형 공룡 항공사'가 탄생할 줄 알았지만, 이 소식은 내년을 기약해야했다. 주요 해외 경쟁당국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 결과를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두 항공사 통합을 사실상 승인하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나머지 심사국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이에 저비용항공사(LCC)들 중 일부는 두 FSC의 합병에 대비해 장거리 노선 운영에 뛰어들었다. 티웨이항공은 장거리 노선 확대를 목표로 올해 상반기에 대형기인 A330-300 3대를 들여왔고 호주·시드니·크로아티아 취항을 앞두고 있다. 신생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LCC 최초 인천~로스엘젤레스(LA)노선에 취항해 비행 중이고, 내년에는 추가로 3대를 도입하고 2024년에는 총 10대의 기재를 갖출 예정이다. 이 밖에도 FSC 영업이익 '효자'인 항공화물에도 제주항공·진에어·플라이 강원 등이 뛰어들어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공격적인 '증편' 속 '안전'한 비행은 어디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조금 잡히자 항공사들은 적극적으로 증편에 나섰다. 높은 항공 운임임에도 해외로 나가려는 국내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항공사들은 이제야 '재도약'을 꿈꾸게 됐다. 하지만 또 다른 악재가 터졌으니, 바로 '안전' 문제다. 대한항공 여객기가 올 하반기에만 네 차례의 사고를 냈다. 엔진 과열, 활주로 이탈. 엔질 결함으로 인한 비상착륙까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 충분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무리한 증편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완벽한 안전운항체계 확보가 회사의 최우선 과제임을 전 임직원이 공감하고, 회사 전반에 걸쳐 안전 저해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점검해 개선하겠다"고 말하며 A330 6대를 퇴역시키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1월 1일부터 A330 기재의 엔진, 전자·전기장비, 기체 중요 부위 등에 대한 정밀 점검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운항, 정비, 객실, 운송 등 안전과 직결된 인력의 확보와 교육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항공사들은 오늘도 여전히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변수와 '안전 운항'이라는 숙제를 안고 하늘 향해 날아오른다.

2022-12-22 16:06:5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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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기관 매수에 6거래일 만에 상승…2356.73

22일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보다 27.78포인트(1.19%) 오른 2356.73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만에 상승 반전이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5658억원을, 외국인은 57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5855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기계(-0.17%)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운수창고(3.19%), 서비스업(1.81%), 운수장비(1.77%)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상승 종목은 655개, 하락 종목은 210개, 보합 종목은 70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15%)을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네이버(2.50%), 기아(2.42%), 삼성전자(1.90%) 등이 크게 올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9.32포인트(1.32%) 오른 715.02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239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은 738억원을, 기관은 1759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0.78%)를 제외한 전 업종이 올랐다. 운송/부품(2.31%), IT부품(2.15%), 인터넷(1.87%)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상승 종목은 941개, 하락 종목은 478개, 보합 종목은 132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0.45%)을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엘앤에프(5.76%), HLB(4.20%), 리노공업(3.14%) 등이 크게 상승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 증시가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과 나이키, 페덱스의 호실적 발표에 반등했던 영향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했다"면서 "여기에 연말 배당을 위한 기관 투자자들의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에 코스피와 코스닥 상승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50원 내린 1276.2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22 16:04: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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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한앤코 상대 310억원 위약벌 소송 패소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를 상대로 낸 위약벌 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는 22일 홍 회장이 한앤코 법인과 관계자 3명을 상대로 낸 위약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위약벌이란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벌금을 내는 것이다. 상대의 손해를 배상하는 성격의 위약금과는 별개로, 손해와는 상관없는 벌금의 성격을 가진다. 앞서 홍 회장은 지난해 4월 '불가리스 사태'에 책임을 지고 남양유업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고 발표하고, 이후 5월27일 오너 일가의 보유지분 전체에 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한앤코와 맺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그러나 약 3개월 후 한앤코의 '부당한 경영 간섭', '비밀유지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한앤코는 지난해 8월 홍 회장 측을 상대로 계약을 이행하라며 주식양도소송을 제기했고, 올해 9월 1심에서 승소했다. 이번 소송은 SPA 해지의 책임 여부를 가리는 소송이었다. 홍 회장 측은 계약 해지의 책임이 한앤코에게 있다며 계약 내용에 따라 한앤코를 상대로 위약벌 청구 소송을 냈다. 당시 본계약에는 계약 해제에 책임이 있는 당사자가 이후 3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기로 한 규정이 포함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판결 직후 홍 회장 측은 "가업인 회사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한앤코의 쌍방대리 행위로 권리를 제대로 보호받지 못했다"며 "한앤코는 사전 합의를 이행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약 해지의 실질적 책임은 한앤코에 있다"며 "이러한 내용을 재판부가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아 유감으로 생각한다. 즉시 항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2-22 16:02:48 신원선 기자
메트로신문 - 12월 23일자 인사

◆ 남도일보 △ 편집국장 김우관 △ 대기자 박재일 ◆Sh수협은행 ◇부장(별급) △개인금융부 김태경 △경영지원부 이재문 △디지털개발부 윤상봉 △일산지점 김재방 △전남지역금융본부 이태욱 ◇팀장·지점장(1급) △종합기획부 김강태 △개인금융부 권미희 △여신관리부 이진환 △IT지원부 박상환 △심사부 박상민 △심사부 신정훈 △HR전략부 이재후 △HR전략부 이진형 △여신기획부 김찬수 △WM사업부 이형순 △리스크관리부 이정민 △디지털전략부 이호진 △디지털전략부 조석민 △디지털개발부 채종로 △감사부 오병준 △강남기업금융본부 김향숙 △강남기업금융본부 임현성 △강남기업금융본부 한규봉 △동소문동지점 김찬식 △상봉역지점 이미숙 △노량진수산시장지점 진봉근 △연희로금융센터 배석환 △주안지점 윤종환 △포항지점 한정오 △감천항지점 오충석 △해운대신도시지점 김경화 △일도지점 현승철◇기업금융본부장/금융본부장(겸직)△강남기업금융본부장 임연숙 △중부기업금융본부장 이미혜 △서울가락금융본부장 윤효심(가락동금융센터장) △서울동대문금융본부장 박숙이(동대문금융센터장) △서울압구정금융본부장 서제호(압구정금융센터장) △서울양재금융본부장 조동호(양재금융센터장) △서울테헤란금융본부장 금창윤(테헤란로금융센터장) △서울가산금융본부장 허영일(가산디지털금융센터장) △서울공덕금융본부장 진상섭(공덕금융센터장) △서울연희로금융본부장 송재원(연희로금융센터장) △경인금융본부장 신동수(경인지역금융본부장) △전남금융본부장 이태욱(전남지역금융본부장) △경남금융본부장 김성완(경남지역금융본부장) △부산금융본부장 이해균(부산지역금융본부장) △서울중앙금융본부장 배용진(서울중앙금융센터장) △서울마포금융본부장 김용우(마포금융센터장) △강원금융본부장 안명성(강원지역금융본부장) △충청금융본부장 윤규원(충청지역금융본부장) △전북금융본부장 이정운(전북지역금융본부장) △경북금융본부장 김경배(경북지역금융본부장) △제주금융본부장 전용찬(제주지역금융본부장)◇부서장△미래혁신추진실 제1실장 김재방 △미래혁신추진실 제2실장 이기동 △미래혁신추진실 제3실장 이재문 △HR전략부장 서영창 △본점영업부장 최수광 △IT지원부장 김명주 △글로벌외환사업부장 이규정 △카드사업부장 서문숙 △IT개발부장 변재희 △경영지원부장 최창용 △리스크관리부장 강성우◇센터장/지점장△공릉동금융센터장 안태욱 △구리금융센터장 마자룡 △길동금융센터장 홍기정 △뚝섬역지점장 이재후 △쌍문동지점장 권영근 △오금동금융센터장 김수미 △의정부금융센터장 이진우 △종로5가역지점장 박경철 △남동탄지점장 강연향 △동탄금융센터장 이충래 △서초동금융센터장 조성현 △분당금융센터장 한재권 △신사역지점장 민원대 △역삼동지점장 임덕순 △인계동지점장 배경낭 △일원역지점장 박준우 △판교역지점장 박성한 △녹번동지점장 한상훈 △봉천동지점장 양제열 △영등포금융센터장 김동옥 △일산지점장 이민주 △중동금융센터장 박수범 △홍대역금융센터장 이종권 △화곡역지점장 배석환 △대전지점장 문정호 △나주혁신도시지점장 송명환 △반월당금융센터장 한정오 △포항지점장 임현성 △사하지점장 임병만 △영도지점장 박준호 △사당역지점장 김미향 △인천논현지점장 김동국 △금천지점장 박숙영 △대림동지점장 정명섭 △연희로금융센터 RM지점장 김명준 △경남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김완석 △부경대금융센터 RM지점장 최기영◇단장△미래혁신추진실 조달구조개선단장 임규창, 최계정, 조광래, 이철수 △미래혁신추진실 M&A추진단장 이진형 △미래혁신추진실 신사업추진단장 강대우◇팀장△자금부 자금기획팀장 장성호 △기업금융부 ESG공공금융추진단TF팀장 이은경 △여신관리부 특수관리팀장 김도경 △카드사업부 카드기획팀장 곽유리 △IT개발부 외환팀장 진정숙 △정보보호팀장 배진석 △디지털개발부 스마트채널팀장 조석민 △법무팀장 최동국 △IT지원부 영업점수작업제로반TF팀장 지준호 △WM사업부 펀드인프라구축TF팀장 유길영 △WM사업부 프라이빗뱅킹(PB)TF팀장 류선영 △적합성검증팀장 윤지해 △재산신탁팀장 김동현 △감사부 디지털감사팀장 이명호 △종합기획부 성과관리팀장 김우연 △IT지원부 개발지원팀장 문성환 △심사부 개인금융심사팀장 김경민 △HR전략부 인재개발팀장 문미영 △IT개발부 여신심사팀장 박강국 △IT개발부 여신계정팀장 정예진 △사회공헌팀장 김재우 △디지털전략부 플랫폼사업팀장 정경석 △감사부 경영감사팀장 차성준 △투자금융본부 투자금융2팀장 윤형호 △여의도종합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구동현, 김준상 △중부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이길주 △IT지원부 IT기획팀장 이은성 △심사부 투자금융심사팀장 김두현 △심사부 수산금융심사팀장 박상민 △IT개발부 BRM팀장 김수경 △디지털개발부 디지털채널팀장 채종로 △감사부 임점감사팀장 신민호 △감사부 감사기획팀장 오병준◇교육(금융연수원)△ 임동훈, 양우주, 송상호, 전양수, 김진용, 김선기, 박병권, 이명규 ◆Sh수협은행◇부장(별급)△개인금융부 김태경 △경영지원부 이재문 △디지털개발부 윤상봉 △일산지점 김재방 △전남지역금융본부 이태욱◇팀장·지점장(1급)△종합기획부 김강태 △개인금융부 권미희 △여신관리부 이진환 △IT지원부 박상환 △심사부 박상민 △심사부 신정훈 △HR전략부 이재후 △HR전략부 이진형 △여신기획부 김찬수 △WM사업부 이형순 △리스크관리부 이정민 △디지털전략부 이호진 △디지털전략부 조석민 △디지털개발부 채종로 △감사부 오병준 △강남기업금융본부 김향숙 △강남기업금융본부 임현성 △강남기업금융본부 한규봉 △동소문동지점 김찬식 △상봉역지점 이미숙 △노량진수산시장지점 진봉근 △연희로금융센터 배석환 △주안지점 윤종환 △포항지점 한정오 △감천항지점 오충석 △해운대신도시지점 김경화 △일도지점 현승철◇기업금융본부장/금융본부장(겸직)△강남기업금융본부장 임연숙 △중부기업금융본부장 이미혜 △서울가락금융본부장 윤효심(가락동금융센터장) △서울동대문금융본부장 박숙이(동대문금융센터장) △서울압구정금융본부장 서제호(압구정금융센터장) △서울양재금융본부장 조동호(양재금융센터장) △서울테헤란금융본부장 금창윤(테헤란로금융센터장) △서울가산금융본부장 허영일(가산디지털금융센터장) △서울공덕금융본부장 진상섭(공덕금융센터장) △서울연희로금융본부장 송재원(연희로금융센터장) △경인금융본부장 신동수(경인지역금융본부장) △전남금융본부장 이태욱(전남지역금융본부장) △경남금융본부장 김성완(경남지역금융본부장) △부산금융본부장 이해균(부산지역금융본부장) △서울중앙금융본부장 배용진(서울중앙금융센터장) △서울마포금융본부장 김용우(마포금융센터장) △강원금융본부장 안명성(강원지역금융본부장) △충청금융본부장 윤규원(충청지역금융본부장) △전북금융본부장 이정운(전북지역금융본부장) △경북금융본부장 김경배(경북지역금융본부장) △제주금융본부장 전용찬(제주지역금융본부장)◇부서장△미래혁신추진실 제1실장 김재방 △미래혁신추진실 제2실장 이기동 △미래혁신추진실 제3실장 이재문 △HR전략부장 서영창 △본점영업부장 최수광 △IT지원부장 김명주 △글로벌외환사업부장 이규정 △카드사업부장 서문숙 △IT개발부장 변재희 △경영지원부장 최창용 △리스크관리부장 강성우◇센터장/지점장△공릉동금융센터장 안태욱 △구리금융센터장 마자룡 △길동금융센터장 홍기정 △뚝섬역지점장 이재후 △쌍문동지점장 권영근 △오금동금융센터장 김수미 △의정부금융센터장 이진우 △종로5가역지점장 박경철 △남동탄지점장 강연향 △동탄금융센터장 이충래 △서초동금융센터장 조성현 △분당금융센터장 한재권 △신사역지점장 민원대 △역삼동지점장 임덕순 △인계동지점장 배경낭 △일원역지점장 박준우 △판교역지점장 박성한 △녹번동지점장 한상훈 △봉천동지점장 양제열 △영등포금융센터장 김동옥 △일산지점장 이민주 △중동금융센터장 박수범 △홍대역금융센터장 이종권 △화곡역지점장 배석환 △대전지점장 문정호 △나주혁신도시지점장 송명환 △반월당금융센터장 한정오 △포항지점장 임현성 △사하지점장 임병만 △영도지점장 박준호 △사당역지점장 김미향 △인천논현지점장 김동국 △금천지점장 박숙영 △대림동지점장 정명섭 △연희로금융센터 RM지점장 김명준 △경남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김완석 △부경대금융센터 RM지점장 최기영◇단장△미래혁신추진실 조달구조개선단장 임규창, 최계정, 조광래, 이철수 △미래혁신추진실 M&A추진단장 이진형 △미래혁신추진실 신사업추진단장 강대우◇팀장△자금부 자금기획팀장 장성호 △기업금융부 ESG공공금융추진단TF팀장 이은경 △여신관리부 특수관리팀장 김도경 △카드사업부 카드기획팀장 곽유리 △IT개발부 외환팀장 진정숙 △정보보호팀장 배진석 △디지털개발부 스마트채널팀장 조석민 △법무팀장 최동국 △IT지원부 영업점수작업제로반TF팀장 지준호 △WM사업부 펀드인프라구축TF팀장 유길영 △WM사업부 프라이빗뱅킹(PB)TF팀장 류선영 △적합성검증팀장 윤지해 △재산신탁팀장 김동현 △감사부 디지털감사팀장 이명호 △종합기획부 성과관리팀장 김우연 △IT지원부 개발지원팀장 문성환 △심사부 개인금융심사팀장 김경민 △HR전략부 인재개발팀장 문미영 △IT개발부 여신심사팀장 박강국 △IT개발부 여신계정팀장 정예진 △사회공헌팀장 김재우 △디지털전략부 플랫폼사업팀장 정경석 △감사부 경영감사팀장 차성준 △투자금융본부 투자금융2팀장 윤형호 △여의도종합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구동현, 김준상 △중부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지점장 이길주 △IT지원부 IT기획팀장 이은성 △심사부 투자금융심사팀장 김두현 △심사부 수산금융심사팀장 박상민 △IT개발부 BRM팀장 김수경 △디지털개발부 디지털채널팀장 채종로 △감사부 임점감사팀장 신민호 △감사부 감사기획팀장 오병준◇교육(금융연수원)△ 임동훈, 양우주, 송상호, 전양수, 김진용, 김선기, 박병권, 이명규 ◆중소기업유통센터◇1급△소상공인혁신실장 한상민◇2급△공공구매지원센터장 조정윤 △판로정보기획팀장 이정현 △디지털혁신팀장 서민석 △영업1팀장 신성철◇3급△기획예산팀장 나혜미 △인사교육팀장 이루다 △판로지원팀장 장인경 △홈쇼핑1팀장 도진동◇4급△인사교육팀 강동구 △인사교육팀 김지웅 △정보보안기획팀 심재경 △정보지원팀 김정태 △마케팅지원팀 전영주 △디지털판로팀 김보겸 △미디어기획팀 김영진 △홈쇼핑1팀 김정연 ◆한국가스안전공사◇1급 승진 내정△충남본부 김동묵 △경기동부지사 서창주 △미래성장실 이재용 △교수실 이제관 △검사지원처 이진한◇2급 승진 내정△광주광역본부 강대기 △재난안전처 김응호 △비서실 김일우 △산업시설진단처 장인철 △경기광역본부 장재원 △수소안전정책처 조호연 △ESG경영처 허덕회 △〃 홍용일 ◆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손원영 △상호금융지원 노용석 △농촌지원 강석우 △달성군 김도환 △(경제지주)경제지원 최재호◇NH농협은행 대구본부△본부장 이청훈 ◇ 부장 △대구영업부 이성진 ◇센터장 △대구중동금융센터 김학수 ◇지점장 △대곡 채명순 △칠곡 정동윤 △대구동천동 손희선 △원대동 권기욱 △내당동 조순미 △대구 김복주 △대구성동 임우선 △대구혁신도시 최황준 △동촌 이동섭 △두류 서보익 △만촌역 조선욱 △매천시장 권영구 △봉덕 김상태 △성당 김두삼 △수성동 이원수 △시지 박무현 △신천역 임주섭 △어린이회관역 배상건 △메트로팔레스 이경애 △범물 조희현 △대구유통단지 황영철 △범어동 김지현 △달성군 김진상 △대구영업부 개인금융센터 우경혜, RM센터 여항기 △대구중앙금융센터 개인금융 박희래 △대구중동금융센터 개인금융 김다경 △효목금융센터 개인금융 박현정 ◇단장 △대구마케팅추진단 이현규 △대구현장지원반 이준희 ◇팀장 △대구중동금융센터 하승수 △달성군 김인애 △칠곡 강경숙 △대명동 김재유 △봉덕 김오순 △성당 백승진 △성서 엄정연 △수성동 최미정 △원대동 김강희 △만촌역 김봉석 ◇소장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손금숙 △달성군청 이상현 ◇NH농협생명보험 대구지역총국 △총국장 김루미 ◇NH농협손해보험 대구지역총국 △총국장 김정숙 ◆ 인천항만공사 ◇2급 승진(부장) △건설본부 시설관리부 신원식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 △부원장 조지민 ◇부서장급 △교수학습본부장 박은아 △경영지원본부장 엄성호 △정보관리본부장 박기준 ◇실·센터·부장급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출제연구실장 김미영 △교육과정·교과서본부 교과서검정센터장 이근호 △교수학습본부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장 노원경 △교수학습본부 선행교육예방연구센터장 권유진 △교육평가본부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연구실장 박인용 △교육평가본부 학생평가지원센터장 김수진 △감사실장 박창희 △홍보실장 김형준 △기획조정본부 경영기획실장 권혁준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운영부장 정학준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 수능출제관리부장 곽희길 △교육과정·교과서본부 교육과정지원부장 김수완 △교육평가본부 컴퓨터기반평가운영부장 박현욱 △정보관리본부 정보화운영관리부장 장석준 △정보관리본부 정보보안부장 권홍성 △정보관리본부 채점관리부장 황철현 ◆ 대구시교육청 ◇3급(전보)△정책지원국장 전종섭 △학생문화센터 관장 배호기 △2·28기념학생도서관장 장철수◇3급(승진)△학교지원센터 단장 이재복 ◇3급(퇴직준비교육 파견)△2·28기념학생도서관장 황윤애◇3급(정년퇴직) △학생문화센터(퇴직준비교육 파견) 강형구 ◇4급(전보) △대외협력담당관 이연주 △총무과장 권원희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한성식 △교육복지과장 신호우 △회계정보과장 고수주 △행정관리과장 윤재준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김동찬 △창의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이종현 △미래교육연구원 행정정보부장 권오식 △낙동강수련원장 김동환 △중앙도서관장 문송태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류천호 △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이은숙 ◇4급(승진)△감사관 감사총괄청렴담당 김연희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박선옥 △학생문화센터 총무부장 권정수 △동부도서관장 오선화 △서부도서관장 제갈선희◇4급(퇴직준비교육 파견)△동부도서관장 김화숙 △서부도서관장 이계향◇4급(정년퇴직)△서부도서관(퇴직준비교육 파견) 이인숙◇5급(전보)△감사관 감사2담당 조경선 △유아특수교육과 교육부파견 장재광 △초등교육과 방과후학교담당 김연정 △중등교육과 중등학사담당 장기철 △총무과 시의회파견 윤종식 △총무과 시의회파견 이승기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배미경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최영미 △교육복지과 학교급식지원담당 유민영 △회계정보과 출납담당 박희정 △회계정보과 데이터이용담당 박상원 △교육시설과 시설기획담당 김영순 △기획조정과 학교자율담당 오영민 △안전총괄과 안전기획담당 박현주 △팔공산수련원 총무부장 천은정 △교육박물관 총무부장 이명주 △학교지원센터 총무부장 조미경 △학교지원센터 행정지원부장 이진성 △학교지원센터 시설지원1부장 손옥병 △중앙도서관 총무과장 김기홍 △2·28기념학생도서관 총무과장 류은희 △남부도서관 총무과장 박경림 △달성고 금문섭 △구암고 주경익 △시지고 정석원 △운암고 차충협 △동문고 손미옥 △강동고 이수정 △수성고 안영우 △대진고 조진희 △호산고 박경원 △비슬고 우정귀 △경북여고 마희순 △경덕여고 이재옥 △대구과학고 강현철 △농업마이스터고 최성창 △대구공고 권순정 △경북기공 손정희 △전자공고 김진무 △일마이스터고 이재 △과학기술고 김용문 △세명학교 마경희 △동부교육지원청 학생복지지원과장 성진희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재길 △동부교육지원청 재정평생교육과장 성미숙 △서부교육지원청 학생복지지원과장 임승창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구현자 △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고성식 △남부교육지원청 재정평생교육과장 김미숙 △달성교육지원청 재정평생교육과장 이성광 △북부도서관장 이재숙 △두류도서관장 주해숙 △수성도서관장 안정옥 △체육예술보건과 보건건강교육담당 홍종호 △남부교육지원청 학생복지지원과장 이재현 △서부도서관 총무과장 박옥환◇5급(승진)△대외협력담당관 정책홍보담당(전문관) 김성관 △유아특수교육과 유특학사담당 안소영 △총무과 민원담당 양정옥 △총무과 사대부고파견 박다혜 △총무과 영남공고파견 김권중 △교육복지과 평생교육담당 이현제 △안전총괄과 산업안전담당 이현직 △예산법무과 예산담당 이영미 △서부고 구윤기 △성서고 조지영 △상인고 황순옥 △학남고 김용주 △국제고 김진희 △체육고 박성철 △성보학교 송은령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장 김명옥 △2·28기념학생도서관 자료봉사과장 백귀련 △2·28기념학생도서관 독서문화과장 박영미 △동부도서관 독서문화과장 류분자 △회계정보과 교육부파견 차현자 ◇5급(퇴직준비교육 파견)△와룡고 박상철 △수성도서관장 이귀숙 ◇5급(명예퇴직)△달성고 이규식◇5급(정년퇴직) △서부고(퇴직준비교육 파견) 김경환 △시지고 조현상 △대구과학고 김진열 △체육고(퇴직준비교육 파견) 김정임 △북부도서관장 이인희 ◆울산농협◇승진(중앙회)△울산검사국 이병규(국장)◇이동△울주군농정지원단 이철우(단장) △울산경영기획단 김경민(단장) △울산농촌지원반 양기석(반장)◇승진(NH농협은행)△울산중앙금융센터 김원배(센터장) △동울산지점 이명주(지점장) △울산성남동지점 이재춘(지점장) △울산영업부 김시훈(센터장) △울산광역시청출장소 강인호(소장) △울산북구청출장소 이윤길(소장) △울산경제진흥원 김현아(팀장) △서울산금융센터 안범정(팀장)◇이동△울주군지부 진태윤(지부장)·김은영(팀장) △울산영업부 김시훈(센터장)·권명자(센터장) △울산중앙금융센터 강승원(팀장) △서울산금융센터 박경미(지점장)·안범정(팀장) △NH금융PULS삼산센터 최원식(센터장)·이해경(팀장) △동울산지점 이명주(지점장)·이승현(울산동구청출장소장) △옥교동지점 백승목(지점장) △양정지점 김욱현(팀장)·이윤길(울산북구청출장소장) △공업탑지점 김향훈(지점장) △화합로지점 여원구(지점장)·최준경(팀장) △신정지점 채병준(지점장) △울산성남동 이재춘(지점장) △울산경제진흥원 김현아(팀장) △울산북지점 김강열(지점장) △범서지점 김영규(지점장) △울산마케팅추진단 홍성환(단장) △울산여신관리단 최봉화(단장)·이상헌(팀장)◇이동(울산유통센터)△울산유통센터 정호철(지사장)·권영경(부사장) △하나로마트 옥동점 주기운(점장) ◆세종시교육청◇3급 정년퇴직△교육행정국 조성두◇3급 정년퇴직예정자 퇴직준비교육△기획조정국 서한택◇3급 승진△기획조정국 이주희◇4급 승진△교육협력과 김혜덕 △학교안전과 박점순 △교육복지과 이현재◇5급 승진△세종교육원 박미영 △세종교육원 임양희 △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정경하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강화영 △새롬고등학교 김의환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김응준 △해밀고등학교 김현숙 △세종이음학교 강문정 △국무조정실(파견) 김도영 △교육부(파견) 김선화 △교육부(파견) 김협 △교육부(파견) 이주한 △세종시청(파견) 김해연◇4급 정년퇴직예정자 퇴직준비교육△교육협력과 이재택◇4급 전보△행정지원과 여정숙◇4급 교육파견복귀△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박찬웅◇4급 교육파견△교육복지과 김현숙◇5급 정년퇴직△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박대환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 정회철◇5급 전보△감사관 이윤선 △감사관 전진옥 △조직예산과 김희경 △조직예산과 서윤정 △조직예산과 윤진숙 △교육복지과 조수미 △운영지원과 안영미 △운영지원과 임재희 △행정지원과 김지연 △행정지원과 전창미 △행정지원과 노형래 △학교안전과 송찬규 △교육시설과 김진권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 김진자 △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서미선 △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안경섭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김세훈 △세종고등학교 박진환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길상규 △두루고등학교 고병국 △종촌고등학교 황준연 △세종예술고등학교 조재중 △다정고등학교 오한인 △아름고등학교 정은자◇5급 복직△양지고등학교 이미옥◇5급 전입△반곡고등학교 이은주◇5급 전출△운영지원과 배진수◇5급 기관파견△교육부 정주호◇5급 파견연장△국무조정실 진익희 △교육부 한희◇5급 파견복귀△교원정책과 이용정 △학교안전과 유은아 △교육복지과 최원형 △세종시교육청 시설지원사업소 한상진 △도담고등학교 김은정 ◇5급 교육파견복귀 △교육협력과 손병길 △교육복지과 전우렬 ◇5급 직제개편 △학교안전과 김미임 ◆ 한전원자력연료 ◇처·실장급 전보△혁신성장사업단장 김용관 △기술연구원장 우해석 △기획처장 염준호 △경영지원처장 이종무 △디지털보안실장 이선남 △생산관리처장 한상진 △공정개발처장 백문석 △플랜트정비처장 양승찬 △SCM전략실장 이진행 △기술관리처장 장도익 △노심설계처장 성기봉 △안전해석처장 이재일 △연료설계실장 전상윤 △연료연구실장 김윤호 △설계연구실장 정재훈 △혁신성장사업실장 이서우 △해외사업추진실장 이진석 △UAE원전사업실장 김강훈 ◆한국농어촌공사◇특정직 임용△농어촌연구원장 서상기◇부서장△안전경영실장 고광돈 △기획관리실장 김종성 △자산재무처장 박병천 △비상안보실장 박재홍 △대단위사업처장 전용주 △보상사업처장 서기수 △수자원관리처장 최현수 △스마트그린처장 박찬희 △환경지질처장 전병칠 △농촌공간개발처장 이희억 △농지은행처장 권익현 △기금관리처장 권진식 △총무인사처장 이민수 △감사실장 양정희 △농어촌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이승헌 △농어촌자원개발원 도농교류센터장 박홍식 △전북지역본부장 이정문 △전남지역본부장 조영호 △제주지역본부장 김동철 △천수만사업단장 강석만 △영산강사업단장 윤영일 △토지개발사업단장 장양수 △안전진단본부 진단기획실장 김현수 ◆충북도교육청◇3급 승진△행정국장 홍만표 △학생수련원장 안병대◇3급 전보△기획국장 주병호 △교육도서관장 이종수◇4급 승진△단재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채관병◇4급 전보△예산과장 최민영 △행정과장 황경식 △충북도의회사무처 교육전문위원 박영균 △청주교육지원청 행정국장 서성범◇5급 승진△단재교육연수원 송미향(교육부 파견)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이근숙 △해양교육원 총무과장 변진석 △영동고 장문철 △제천여고 정영순 △제천제일고 강혜원 △청주중앙여고 송진남(교육부 파견) △충주예성여고 김미희 △제천교육지원청 윤태란(교육부 파견) △보은교육지원청 장희성(교육부 파견) △교육연구정보원 정보보호기반과장 김흥배 △시설과 강창호◇5급 전보△공보관 김옥영 △감사관 유재명 △체육건강안전과 최미영 △유아특수복지과 신창수 △교육도서관 총무과장 박현미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장 김웅섭 △국원고 장영희 △금천고 오병수 △대금고 장병현 △오송고 박종철 △옥천고 김성일 △진천고 박대규 △청주여고 연규웅 △충주공고 박춘식 △청주혜원학교 장경미 △솔밭초 석은숙 △충주교육지원청 체육건강시설과장 박정근 △충주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종석 △제천학생회관장 이중식 △옥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최종탁 △단양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박진동 △미래인재과 김영은 △미래인재과 최병창 △교육연구정보원 정보지원과장 김경미 △ 중앙초 남광우 △충북반도체고 반옥훈

2022-12-22 15:59:15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