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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롯데百 N32 단독 매장서 '웨딩 프로모션'

전국 14개 지점…폼 매트리스 최대 30% 이상 할인등 시몬스가 롯데백화점 14개 지점에 입점한 N32 단독 매장에서 '2023 SS N32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일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N32 폼 매트리스 최대 30% 이상 할인 ▲N32 레귤러 토퍼 전 사이즈 30% 이상 할인 ▲신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최대 2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베딩 세트 최대 40% 할인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우선 N32 폼 매트리스를 5%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로 매트리스 세트 구매, 2월 내 얼리버드 배송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면 최대 할인 폭은 30% 이상으로 커진다. 뿐만 아니라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잘 알려진 'N32 레귤러 토퍼'를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N32 폼 매트리스와 호환 가능한 '시몬스 룩'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신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를 최대 20% 할인하며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세트, 퍼니처에 대해선 30%, 특정 베딩세트는 40% 할인한다. 사은품도 증정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매트리스 구매 시 동일 사이즈 매트리스 커버 1종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4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매트리스 커버 1종과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와 사계절 구스 이불솜 1개를 선물한다. 다만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2022-12-11 10:05: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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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기계 업계 최초 '4억불 수출의 탑' 수상

트랙터등 4억7500만 달러 수출…작년 해외 매출비중 63% 대동그룹 모회사인 대동이 업계 최초로 '4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11일 대동그룹에 따르면 대동은 북미, 유럽, 호주 등 주요 시장이 고르게 성장하며 지난해 7월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트랙터 등을 약 4억7500만 달러 어치 수출해 농기계 업계 최초로 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20년 7월1일부터 2021년 6월30일까지 3억8600만 달러 수출 실적을 올린 것과 비교하면 1년 사이 23% 증가한 수치다. 대동은 2008년 '1억불 수출의 탑', 2014년 '2억불 수출의 탑'에 이어 지난해엔 '3억불 수출의 탑'을 업계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80년대부터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대동은 현재 미국, 캐나다, 유럽, 중국에는 현지 법인을, 독일에는 사무소를 각각 두고 전 세계 70개국에 자체 농기계 수출 브랜드인 카이오티(KIOTI)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의 63%에 이른다. 또 2020년 코로나 펜데믹에도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지난해의 경우 연결기준 매출 1조1792억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3·4분기까지 누적 1조1368억원을 올리며 2년 연속 '1조 매출' 달성을 앞에 두고 있다. 대동 원유현 대표는 "100마력 이상의 고마력에 자율주행과 원격 관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농기계로 해외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스키드로더, 다목적운반차, 승용잔디깎기, 골프 카트 등의 모빌리티와 산업장비로 제품군을 다각화면서 다양한 사업 모델과 방식을 접목한 글로벌 사업을 펼치겠다"면서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팜, 스마트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3대 미래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꾸준히 개척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11 10:05: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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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영양교사 배치·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6월 29일부터 시행된'학교급식법'에 의거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영양 및 식생활 지도, 영양상담, 위생관리 업무 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에 영양교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내 206개의 사립유치원 중 교육(지원)청의 영양교사가 관리 지원하는 원아 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 사립유치원은 94개원이다. 경북교육청은 포항, 경주, 김천, 경산, 칠곡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에 각 1명씩 총 6명의 영양교사를 배치해 소규모 사립유치원 지원하고 있으며, 소규모 사립유치원의 수가 적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인근 지역까지 포함해 관리 및 지원하고 있다. 소규모 유치원을 순회·관리하는 영양교사는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영양교육, 급식실 위생관리 지원, 유치원 급식 운영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에 의거 사립유치원에서 간과하기 쉬운 작업별 앞치마 구분을 위해 조리용과 청소용 앞치마를 제공하고, 조리한 음식의 온도와 시간 관리 지도 및 ATP 측정기를 통해 냉장고 및 조리기구 등의 세균 수를 직접 확인시키는 등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경북교육청은 타 시도교육청보다 한발 앞서 교육(지원)청에 영양교사를 배치했으며, 사립유치원이 학교급식의 범주에 들어온 만큼 원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2-11 10:04:1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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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포항제철고 최수혁 학생 2023학년도 수능 '전 영역 만점' 획득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1월 17일 실시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도내 재학생 중 만점자가 배출되었으며, 주인공은 포항제철고 재학생인 최수혁 학생으로 수능 전 영역에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최수혁 학생은 수능에서 국어'언어와 매체', 수학'미적분', 탐구'물리학Ⅰ'과'지구과학Ⅰ'을 선택해 표준점수 만점을 받았으며, 영어와 한국사는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현재 수시 모집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의 의예과에 지원한 상태로 최종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2월 8일에 있었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 성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 영역 수능 만점자는 재학생 2명과 재수생 1명이다. 이는 높은 난이도로 만점자가 단 1명에 그쳤던 지난해 2022학년도 수능보다는 늘었으나, 재작년 2021학년도의 6명보다는 줄어든 수치이다. 한편 최종 수능 성적표는 9일 발표되어 개별 학생에게 전달된다.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자신이 접수한 원서접수처인 출신 고등학교 또는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성적표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을 통해 자신의 성적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수능에서 만점이라는 쾌거를 이룬 최수혁 학생과 포항제철고등학교에 축하를 보내며, 우리 도내의 모든 학생들이 이번 수능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입에서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022-12-11 10:03:2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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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사내 개발자 대상 해커톤 ''핵스티벌' 개최

LG유플러스는 플랫폼 신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력 확보를 위해 사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개발실력을 겨루는 해커톤 '핵스티벌(Hackstival)'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커톤이란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획자들이 팀을 이뤄 제한된 시간 안에 결과물(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는 경진대회를 마라톤에 빗댄 말이다. LG유플러스는 사내 첫 해커톤을 개발자들의 '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핵스티벌(Hack+Festival)로 명명했다. 제1회 핵스티벌은 8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사옥 오렌지룸에서 진행됐으며, 총 9팀이 참가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고객중심 플랫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발과정에서 신속한 사내 협업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신성장전략으로 '4대 플랫폼' 중심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장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개발능력을 내재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발자 채용과 유플러스만의 개발문화 확립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입사 동기로 이뤄진 '말하는 감자들' 팀으로 참가한 김재은 사원(모바일미디어서비스개발팀)은 "무작위로 기부 또는 구매가 결정되는 이커머스앱을 양자역학 사고실험인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빗대어 '냥자택일'이라는 이름으로 개발했다"며, "해커톤이 열린다는 소식에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보였는데, 개발 능력을 검증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서 대상은 네 명의 백엔드(back-end) 개발자가 P2P 배달중개플랫폼을 개발한 '400'팀이었다. 이 팀의 김태경 책임(광고플랫폼개발팀)은 "신입사원들과 한 팀으로 협업하고 좋은 결과까지 얻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지속적인 학습으로 LG유플러스가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사업기회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는 "처음 열린 핵스티벌에서 놀라운 아이디어와 결과물이 도출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LG유플러스만의 개발자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핵스티벌이 LG유플러스 개발자들의 성장과 도전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차기 대회에는 외부 개발자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1 09:50:1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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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DJSI월드지수 14년째 편입...국내 기업 중 최장 기간 편입

SK텔레콤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월드지수)에 14년째 편입됐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최장 기간 편입된 것이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SK텔레콤이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지속가능성 평가 지표인 'DJSI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SKT는 2008년 'DJSI 월드지수'에 처음으로 편입됐으며, 이후 2020년 한 해를 제외하고 올해까지 총 14년 동안 포함되며 국내 최장 'DJSI 월드지수' 편입을 기록했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 'S&P Global'이 매년 발표하고 있는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로써,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판단하고 투자자들의 책임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올해 'DJSI 월드지수'에는 세계 2555개 평가대상 기업 중 12.8%인 326개 기업, 국내 기업 중에서는 24개 기업만이 편입됐다. 'DJSI 월드지수'에 편입된다는 것은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2500대 기업 중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것으로 인정된다. SKT는 이번 'DJSI 월드지수' 편입과 관련해 ▲이사회 중심의 ESG 경영체계 강화 ▲글로벌 표준에 맞는 조세 구현 ▲넷제로 달성을 위한 환경 경영 ▲개인정보보호 ▲인적자본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SKT는 올해 초 주주총회에서 'ESG 2.0'을 선언하고, 그린 네트워크를 통한 친환경 성장과 ICT 기술에 기반한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SKT는 이를 위해 'Net Zero' 달성을 위한 네트워크 장비 통합을 비롯해 고효율 통신장비 개발 그리고 백신 케어콜 및 보이스피싱 예방시스템 등 ICT 서비스를 이용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ESG 경영 고도화를 통해 SKT는 2021년 말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 포상' 종합 ESG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올해 11월 KCGS(한국ESG기준원)평가에서 통합 평가등급 A,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도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높은 등급인 AA를 받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 DJSI 평가 결과는 오는 12월 17일 미국 증권거래시장 개장 시점에 S&P DJSI 펀드 및 관련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지수 펀드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용주 SK텔레콤 ESG 담당은 "SK텔레콤이 국내기업 가운데 최장기간인 14년째DJSI 월드지수에 편입된 것은 당사의 ESG 경영 노력에 대한 대내외의 평가와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 'AI컴퍼니'라는 본업과 연계한 ESG 2.0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1 09:50:1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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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본사 옮기고 '종로 시대' 활짝 연다

51년간 머물던 서울 서소문사옥서 종로 청진동 '타워8'로 이전 스마트오피스, 자유좌석제등 적용…"글로벌 물류기업 교두보" CJ대한통운이 50여 년만에 서울 서소문사옥을 떠나 '종로 시대'를 활짝 연다. CJ대한통운은 본사를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청진동)에 위치한 '타워8'로 이전해 12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타워8'은 지하 7층, 지상 24층 건물로 CJ대한통운은 이 가운데 12개층을 사용한다. 종로사옥은 스마트오피스 설계와 자유좌석제 등을 적용했다. 노트북, 휴대폰, 전화기 등 모든 장비가 무선으로 연결되고 직원들은 온라인 시스템과 키오스크 등을 통해 자신이 일할 자리를 예약할 수 있다. 좌석은 공동업무에 적합한 협업형과 도서관 같은 집중형, 대화가 필요한 일반형 등으로 구분돼 자신의 업무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통상 대표이사실이 들어서는 최고층은 고객과 직원을 먼저 생각한다는 차원에서 고객 라운지와 회의실, 카페테리아와 안마의자 갖춘 휴게실 등으로 꾸몄다. CJ대한통운 이정현 인사지원실장은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담은 업무공간을 제공하도록 신사옥을 설계했다"며 "서소문사옥에 있던 51년간 대한민국 물류산업 발전을 이끌었다면 종로사옥은 글로벌 혁신기술기업으로 성장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30년 설립된 CJ대한통운은 조선미곡창고와 조선운수가 합쳐진 회사로 창립 당시 사옥은 각각 을지로 경성전기 사옥(조선미곡창고)과 서울역앞 동자동 사옥(조선운수)이었다. 그러다 1971년 7월11일 동아건설이 지은 서소문사옥에 입주했다. 입주 이후에도 동아건설이 소유하던 서소문사옥은 2001년 대한통운이 200억원에 인수하면서 소유권이 바뀌었다. 현재 서소문사옥은 인근 오피스건물과 함께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재개발할 예정이다.

2022-12-11 09:38: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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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18개 청년 창업팀에 1억5000만원

하나금융이 18개 청년 창업팀을 선정, 1억5000만원의 상금을 지원했다. 하나금융은 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ESG 경영활동 중 하나다. 사회혁신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하나 소셜벤쳐 유니버시티' 프로그램으로 전국 거점 대학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들의 창업, 취업 지원 및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올해 7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292개팀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18개의 창업교육 우수팀과 퍼실리테이터, 대학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창업 추진 성과와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공유했다. 팀별 성과발표 후에는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18개의 팀 중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해 해당 지역에 창업을 위한 총 1억5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취업교육 우수팀의 성과 공유, 로컬 사업 연계를 위한 지역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마련됐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청년 창업이 활성화 되고,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발전해야 일자리 문제, 청년 실업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며 "향후에도 하나금융그룹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 및 기업성장,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인턴십, 신(新)중년 재취업 프로그램 등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및 미혼모, 학대피해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사회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2-11 09:37:3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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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임시주총서 백종일 은행장 선임

전북은행이 차기 행장 자리에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장을 선임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장을 제13대 전북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 차기 행장은 지난달 JB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전북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백 차기 은행장은 대신증권·JP모건·현대증권 등을 거친 20여년 경력의 금융 전문가로 국내외 업체를 두루 거쳤다. 2015년에는 전북은행 부행장을 맡아 여신지원본부, 전략기획본부, 자금운용본부 등을 담당했으며, 이후 JB자산운용 대표를 거쳐 지난해 전북은행이 인수한 프놈펜상업은행장에 선임되며 이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앞서 전북은행장 후보 최종 2인에 올랐던 서한국 현 은행장은 최종 후보 발표 전날 용퇴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창립 제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한국 은행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속 어려운 금융 환경이지만 시대 전환의 흐름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강한 열정과 의지를 발휘할 때"라며 "비대면 영업을 통해 은행 실적이 향상됐지만, 은행업의 근간인 대면 영업도 중요하다. 비대면 영업도 잘하는 대면 은행을 만들어 가자"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2022-12-11 09:36:36 구남영 기자
[인사]농협금융지주

◆ 농협금융지주 <부장> ▲ 기획조정부장 이기현 ▲ 경영지원부장 하성국 ▲ 홍보부장 김강훈 ▲ 사업전략부장 조청래 ▲ WM전략부장 정해웅 ▲ 글로벌전략부장 이봉주 ▲ 리스크관리부장 홍순옥 ▲ 에셋전략부장 박찬규 ▲ 감사부장 이성남 ◆ 농협은행 <부장> ▲ 종합기획부장 최동하 ▲ DT전략부장 김동영 ▲ 프로세스혁신부장 권동현▲ 데이터사업부장 김주식 ▲ NH멤버스사업부장 김양수 ▲ 개인고객부장 심현섭 ▲ 개인디지털플랫폼부장 이홍규 ▲ 기업고객부장 진용식 ▲ 기업디지털플랫폼부장 박광원 ▲ IB사업부장 김수근 ▲ 프로젝트금융부장 이상대 ▲ 외환사업부장 고은정 ▲ 대손보전기금부장 김형기 ▲ 공공금융부장 이훈 ▲ 경영지원부장 이재진 ▲ 인사부장 박현동 ▲ 여신기획부장 연성흠 ▲ 여신관리부장 민병도 ▲ 신용감리부장 양재영 ▲ IT금융부장 신형춘 ▲ IT경영정보부장 장마리 ▲ IT투자금융단장 박용석 ▲ IT카드디지털단장 이영규 ▲ WM사업부장 이민경 ▲ 신탁부장 이현호 ▲ 자금부장 이순재 ▲ FX파생사업부장 조장균 ▲ 고객정보보호부장 임세빈 ▲ NH카드분사 김민자, 이종삼 ▲ 고객행복센터장 김성훈 ▲ 기술금융단장 김동수 ▲ 녹색금융사업단장 손영민 ▲ 농식품투자단장 송정미 ▲ 자금운용지원단장 김주원 ▲ 서울영업본부 강승구, 김성훈 ◆농협생명 <부장>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박수경 ▲ 경영기획부장 김재복 ▲ 경영지원부장 김기동 ▲ IT지원부장 강완모 ▲ 상품개발부장 하형준 ▲ 디지털전략단장 이재원 ▲ 투자전략부장 이완진 ▲ 투자운용부장 이성환 ◆농협손해보험 <부장>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최성국 ▲ 일반보험부장 서윤종 ▲ 장기보험부장 임병삼 ▲ 전략채널사업부장 장재영

2022-12-11 09:35:3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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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경찰청, 제2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경찰청,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난 9일 제2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지난해 7월 신한금융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제2회 시상식에서는 국내·외 전화금융사기 조직원들을 검거한 경찰관 4명과 보이스피싱 범죄자 검거를 위해 신속하게 제보한 시민 6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서민경제 수호 영웅'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과 경찰청 윤희근 청장은 영웅으로 선정된 경찰관과 시민에게 각각 경찰청장 표창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1인당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조 회장은 "서민들에게 더 큰 아픔을 남기는 금융사기를 막아낸 영웅들의 용기 있는 행동 덕분에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희망이 전달되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항상 되새기며, 사회 정의와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 및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찰 측 보이스피싱 대응자료를 기반으로 ▲신한금융 임직원 및 고객을 위한 교육 DB 구축 ▲대고객 SNS 예방 홍보 컨텐츠 공동 제작 및 정보공유 ▲업무협조를 통한 수사공조 등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가족사칭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우리가족 암호만들기 대국민 캠페인'도 공동 진행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2-11 09:00: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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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1일 일요일 [쥐띠] 36년 하루가 지루하니 영화라도 감상. 48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60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하자. 72년 중요한 일은 반드시 메모하고 조심스럽게. 84년 성형보다는 살을 빼보도록. [소띠] 37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거래가 순조롭다. 49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61년 위장계통이 안 좋으니 먹는 것에 주의. 73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이익이 된다. 85년 무지개가 펼쳐지니 재물이 들어온다. [호랑이띠] 38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 50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62년 과대포장은 미래를 소비하는 결과로. 74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86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나는데. [토끼띠] 39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 51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63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75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으니 행복하다. 87년 격한 언쟁으로 서로에게 피해. [용띠] 40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52년 친구와 다툼이 생기니 돈으로 체면이 구겨지겠다. 64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해라. 76년 오후에는 운전을 천천히 하도록. 88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은 조심. [뱀띠] 41년 슬픔도 힘이 될 수 있으니 슬퍼하고 힘내자. 53년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내잘 못을 반성. 65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77년 새로운 이성과 만남을 조심해야. 89년 근거 없는 칭찬에 휘둘리지 말라. [말띠] 42년 온전한 새로움은 없다. 54년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열쇠. 66년 지출이 되어도 마음이 간다면 그대로 행동. 7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간 낭패. 90년 모임에서 주변이 어수선하니 언행에 신경. [양띠] 43년 시간을 갉아먹는 느낌. 55년 10%만 존중해줘도 70%의 마음을 얻는다. 67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마음을 편안하게. 79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91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인데. [원숭이띠] 44년 이미 대결은 시작됐다. 56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68년 이혼보다는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80년 뜻밖의 초대는 자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주의. 92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도 신경써보라. [닭띠] 45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57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69년 노력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81년 먼 길은 주의해서 이동하자. 93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처리해야. [개띠] 46년 시작도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 58년 세월에서 묻어난 굳은살이 생겼으니 덜 아프다. 70년 겨울은 반드시 봄을 동반하다. 82년 윗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94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는데. [돼지띠] 47년 친구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59년 기다리던 재물이 들어온다. 71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먼저 꼭 자금계획을 세워놓고서 키우도록. 83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95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2022-12-11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