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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1일 목요일 [쥐띠] 36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하는 아름다운 운세. 48년 타협을 하면 부유해질 기회를 얻는다. 60년 부모가 없앤 재물을 생각하지 말자. 72년 감정절제가 일을 반전. 84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갈 것. [소띠] 37년 행복은 건강에 있으니 항상 체크. 49년 유혹이 있는 날이니 갈 길만 가도록. 61년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 청소로 기운을 향상해라. 73년 조직에 감사함을 갖도록. 85년 주변을 돕는 것도 매일이 크리스마스이다. [호랑이띠] 38년 구두쇠 작전보다는 자식에게 조금은 나눠줘도. 50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 62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인 한심함을 버려라. 74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 86년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토끼띠] 39년 집안의 경사가 이어진다. 51년 답답해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긴다. 63년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 기회가 온다. 75년 늘 선배를 대접하라. 87년 강을 건넜어도 지혜롭게 배는 보관해야. [용띠] 40년 나이가 들면 나눠줘야 대접받는다. 52년 송사에 휘달리지 않게 편을 들지 마라. 64년 긍정의 마음으로 상담하라. 76년 이익이 미미하나 실망하지는 않도록. 88년 지엽적이고 방법적인데만 매달리면 결과가 우울. [뱀띠] 41년 위기가 기회로 탈바꿈된다. 53년 비방하는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허물이 더 크다. 65년 행복에 취해서 남편을 소홀히 하지 마라. 77년 그리웠던 사람을 만나는 운세. 89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한다. [말띠] 42년 마음대로 행동하다 곤경에 빠진다. 54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니 길조이다. 66년 재투자보다는 은행에다 적금을 드는 것이. 78년 이제라도 배워야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90년 조급히 결정하면 후회를 하기마련. [양띠] 43년 혼란한 마음을 재정비하여 실행. 55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을 하도록. 67년 많이 마셔서 취하는 날이니 음주는 금물. 79년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자. 91년 회사의 중요한 일은 떠벌이지 말도록. [원숭이띠] 44년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니 하는 일이 순조롭다. 56년 이사에 용기를 내라. 68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지 말고 기술력을 향상하게 시켜라. 80년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돌파를. 92년 바쁘더라도 조상님제사에는 참석해야. [닭띠] 45년 재물이 늘어도 수전노인 불쌍한 내 인생. 57년 새 인연으로 좋은 일이 있다. 69년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라준다. 81년 기침이 이어지면 숨기지 말고 병원을 가 보도록. 93년 자금줄이 당장은 어려워도 해결은 된다. [개띠] 46년 입방아에 오르니 말조심. 58년 앓던 이가 빠지고 일이 해결. 70년 힘들어도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이득이 발생. 82년 사랑하는 사람이 한눈을 판다면 바로 헤어져라. 94년 남의 말에 좌지우지되지 말고 신념대로 행동. [돼지띠] 47년 성실하다 보니 어제의 고난이 행복을 선사. 59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친구를 경계. 71년 깔끔한 거절이 관계를 좋게 한다. 83년 검박하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복이 누적된다. 95년 사랑하는 반려견이 아파서 슬퍼진다.

2022-12-01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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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심의 사찰

연말연시의 대표적 행사는 해넘이와 해돋이를 꼽을 수 있다.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는다는 상징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행사이기 때문이다. 해넘이와 해돋이에 몰리는 자동차를 보면 모든 사람이 그곳으로 가는 듯 보인다. 반면 사람들이 조용히 찾는 곳이 있다. 도심안의 사찰이다. 소란스러움을 피해 차분하게 한 해를 돌아보거나 내다보고 싶은 사람들이 발길을 재촉한다. 잠시만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연말에 어쩌면 적합한 장소가 될 것이다. 방문해본 어느 분은 숨어있는 보석 같은 곳이라고도 표현한다. 일반인에게 친숙한 사찰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조용한 사찰에서의 템플스테이는 오롯한 성찰의 시간을 제공해준다. 거기에 더해 휴식의 시간이 될 수도 있어서 큰 만족감을 줄 것이다. 그러나 며칠이라는 시간을 내야하고 먼 곳까지 가야 하는 게 부담인 사람도 있다. 그렇게 시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까운 도심 사찰을 찾는다. 연말연시 도심 사찰은 법회에 참석하려는 사람들이 몰린다. 법회에서 부처님 말씀을 전해 들으며 한 해를 잘 마무리하려는 것이다. 서울 등 대도시에도 여러 많은 사찰이 있다. 도심사찰은 공간의 한계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기는 힘들지만 법회는 항상 열린다. 필자가 주석하는 월광사에도 연말연시에는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분주한 일상과 거리를 두고 차분한 성찰의 기회를 원하는 분들이다. 해가 넘어간다는 건 단순히 시간이 지나가는 것과 다르다. 지금껏 살아온 일 년이라는 시간의 매듭이 지어지는 것이다. 소홀히 흘려보내기엔 아깝고 귀중한 시간이다. 연말연시 바쁜 시간 속에서 도심의 사찰에서 부처님의 말씀과 함께 새해를 여는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길 바란다.

2022-12-01 06: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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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전 中 주석, 백혈병·다발성장기부전으로 사망 향년 96세

중국을 15년간 통치하고 경제성장을 이끌었던 장쩌민(江澤民) 전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사망했다. 중국 신화통신 등 관영 언론은 정부 발표를 인용해 이날 장쩌민이 백혈병 등으로 인해 상하이에서 치료를 받다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96세. 장쩌민은 통치 기간 중 공산당 총서기(1989~2002년), 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1989~2004년), 국가주석(1993~2002년)으로 당·정·군을 장악했다. 공산당 파벌인 상하이방의 수장이었다.1989년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시위 때 중국 정부의 무력 진압을 지지했던 장쩌민을 덩샤오핑이 그해 5월 총서기 자리를 제안하면서 하루아침에 중국 정치 중심이 되었다. 장쩌민 임기 동안 중국은 매년 평균 8%의 경제성장률을 지속하면서 사회주의 시장경제로 전환을 계속했다. 국가가 100% 소유하고 있던 국영기업의 지분을 일부 민간과 외국인에게 매각하는 등 시장경제 요소가 증가하는 구조개혁을 단행했다.중국 정부는 또 시진핑 국가주석 겸 총서기를 위원장(주임위원)으로 하고 리커창 총리, 리잔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등 중국 지도부 약 680명으로 구성된 장례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 이어 장례위원회는 이날 제1호 공고령을 발표해 "이날부터 장 전 주석 추도대회 거행일 까지 톈안먼, 신화먼, 인민대회당, 외교부, 홍콩중앙연락판공실, 마카오중앙연락판공실, 재외공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재외공관과 홍콩중앙연락판공실, 마카오중앙연락판공실 등에 빈소를 설치해 조문을 받는다"고 공고했다.장례위원회는 또 "우리의 관례에 따라 (장 전 주석) 추모 행사에 외국정부와 정당대표 등 인사들을 중국에 초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2-11-30 20:00: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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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관광 종합발전 수립 보고회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29일 군수 집무실에서 15개 부서 23개 사업에 대한 양평관광 종합발전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김영태 부군수와 20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양평군 전체를 관광지로, 부서별 업무의 핵심을 관광산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내년 1월 신설되는 관광과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군은 권역별 균형발전을 위해 군을 3권역으로 나눠 ▲두물머리 세미원을 중심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을 활용한 관광생태계 조성 '맑은물권역(서부)' ▲경제활동이 큰 양평읍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체류하고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생활권역(중부)' ▲용문산을 중심으로 동부권 관광 및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관광산업화 '산림권역(동부)' 등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 도시로 만든다. 이에 ▲양평군 브랜딩 키워드 도출 ▲남한강 관광자원화 사업 ▲용문산관광지 옛 명성찾기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세미원 국가정원 ▲농촌관광 활성화 ▲양평군 도시경관 개선 등의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은 서비스업 종사자가 많다"라며, "군의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산업이 관광산업으로 민간이 가지고 있는 자원과 각부서에서 진행되는 사업들을 잘 엮어 민생경제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11-30 17:18:4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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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위크 캠페인' 실시…보증기간 만료 車 부품·공임 20% 할인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12월 5일부터 2023년 1월 14일까지 6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 30일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보증기간이 만료된 BMW 및 MINI 차량 고객에게 공식 서비스센터의 서비스 및 오리지널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차량 관리 및 유지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고객 서비스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블랙프라이데이 위크 캠페인 기간동안 보증기간이 만료된 BMW 및 MINI 차량의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이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오리지널 타이어 및 공임 비용에도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캠페인 기간 내 차량 입고 및 수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재방문시 수리비 혜택을 제공하는 재방문 고객 우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할인 적용 금액을 기준으로 BMW 차량은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MINI 차량은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각각 5만원과 3만원 수리비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수리비 할인 쿠폰은 캠페인 기간 이후 'BMW 플러스' 혹은 'MINI 플러스'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쿠폰 유효기간은 등록 후 6개월이며, 오직 차량 유상 수리 또는 공임이 발생하는 서비스 항목 유상수리 타이어에 한하여 사용 가능하다.

2022-11-30 17:18: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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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화물연대 파업…‘이상일 특례시장 지휘 대책본부’ 가동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 사태로 지난 28일 정부는 육상화물 운송분야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데 따른 선제 조치다. 시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본부장으로 7개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종합상황반, 물류관리반, 교통대책반, 재난수습지원반, 언론홍보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교통건설국장이 통제관을 맡고 육상화물 운송 위기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물류관리반은 기업, 주유소, 주택 등 각 분야별 물류관리 현황과 물류 이송 차질에 따른 시민 피해 상황에 대응하고 교통대책반은 물류 운송 상황 변화에 따른 비상운송대책을 시행, 재난수습지원반은 재난관리기금의 투입 검토, 언론홍보반은 관련 상황과 시민 피해 최소화 대책 등의 임무를 맡는다. 이어 시민안전관, 대중교통과 등 7개 관련 부서는 매일 현황을 파악해 보고하고 상황에 따라 물류 정상화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민은 물론 용인에 있는 많은 기업이 물류 운송에 불편을 겪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물류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상생의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물연대는 올해 종료 예정인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지난 24일부터 무기한 운송거부에 돌입했다.

2022-11-30 17:02:20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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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 3명,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용인특례시의회 김운봉(보라동,동백3동,상하동/국민의힘), 장정순(풍덕천1동,풍덕천2동,죽전2동/더불어민주당), 박인철(포곡읍,모현읍,역북동,삼가동,유림동/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2 서울평화문화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일보, 도민일보, 서울매일, 시사통신이 주관해 정치·외교·경제·교육·문화 등 전문분야 별로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김운봉 의원은 시민의 의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복지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장정순 의원은 공공의 이익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현장형 의정활동과 청소년의 권익증진으로 주민자치 실현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지도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박인철 의원은 이웃과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으며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 등을 제안하고 반영될 수 있게 노력을 다 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의원들은 "이 상은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더 나은 용인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30 16:53:18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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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주당 이상민 해임건의안 공식화에 "국조 의사 있는지 되묻고 싶어"

대통령실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10·29 참사의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공식화한 것을 두고 "국정조사 계획서에서 진상규명에 필요한 장관을 갑자기 해임하면 국정조사를 할 의사가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에서 이번 주중 이 장관 해임건의안을 공식화했고,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할 경우 탄핵소추안을 발의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 고위관계자는 "유가족과 희생자의 억울함이 없어야 한다는 국정조사 본연의 취지에 국회와 정부 모두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행안부를 보면 유가족 협의체를 지워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해 "가정을 상정한 질문에는 답변을 드리기 적절치 않다"고 말을 아꼈다. 고위관계자는 이 장관 해임건의안이 발의될 경우 국정조사 보이콧 여부에 대해서도 "여야 간 이미 합의 사안이라 국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그렇지만 그 같은 상황이, 어떠한 변동이 이뤄질지 또한 국회가, 여야가 함께 논의하고 협상할 사안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마 이태원 사고에 관해서는 명확하게 유가족과 희생자분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한 정확한 진상규명, 원인파악이 수사를 통해 결정되고 합당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 바 있다"며 "국정조사에 대해서도 본연의 취지에 맞게 슬픔을 정치에 이용되지 않는 유가족과 희생자의 바람에 부합할 수 있는 취지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2-11-30 16:34:08 박정익 기자
[인사]현대해상

◆현대해상 <부문장 전보> △ CPC전략부문장 이권도(李權道) △ AM영업부문장 한정근(韓正根) △ 개인영업부문장 박종필(朴鍾必) △ 인사총무지원부문장 진한승(陳漢承) <본부장 전보> △ 마케팅기획본부장 유원식(劉元植) △ 장기상품본부장 박재관(朴在寬) △ 제휴영업본부장 임영수(林映秀) △ 강남지역본부장 이춘호(李春浩)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도회(金道會) △ 경인지역본부장 박제원(朴濟元) △ 개인마케팅본부장 김한민(金漢珉)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구성모(具成謨) △ 중부지역본부장 이상억(李相億) △ 자동차보상본부장 임진주(林鎭周) △ 수도권대인보상본부장 이상훈(李相薰) △ 법인영업본부장 정승진(鄭丞眞) △ 기업영업3본부장 윤의영(尹義永) △ 기업마케팅본부장 류재환(柳在桓) △ 기업영업1본부장 최욱(崔旭) △ 일반보험본부장 박창수(朴昌洙) <부장 승진> △ 장기상품2파트장 민경민(閔景民) △ 장기업무파트장 양선옥(梁善玉) △ 장기실손관리파트장 백태현(白泰鉉) △ 부산AM사업부장 박성제(朴成濟) △ 성동사업부장 김준범(金埈範) △ 성남사업부장 조성민(趙星珉) △ 안양사업부장 윤종식(尹鍾植) △ 세종사업부장 방정호(房正浩) △ 호남본부지원부장 강승오(姜承吾) △ 부산사업부장 김병남(金炳男) △ 다이렉트지원부장 류동철(柳東哲) △ 자동차상품파트장 이주환(李周煥) △ 자동차송무파트장 조웅태(趙雄台) △ 인사파트장 이석(李錫) △ 총무파트장 홍창근(洪昌根) △ 디지털기획파트장 장희욱(張希旭) △ 일반손익파트장 김황태(金黃泰) △ 기업보험7부장 최동세(崔東世) △ 기업보험9부장 문연홍(文連洪) <부장 전보> △ 기획파트장 김누릴(金누릴) △ 경영관리파트장 김용(金勇) △ 정보화지원파트장 양영숙(梁英淑) △ 장기마케팅파트장 이제영(李提永) △ 장기손사기획파트장 김경종(金京鍾) △ AM마케팅부장 김종만(金鍾萬) △ 강서AM사업부장 오정출(吳政出) △ 중부AM사업부장 이원재(李元宰) △ 조직성장지원파트장 김호(金湖) △ 강북본부지원부장 양승모(梁丞模) △ 중부사업부장 이현식(李賢植) △ 의정부사업부장 김병훈(金炳勳) △ 강서사업부장 임대근(林大根) △ 청주사업부장 심재선(沈在璿) △ 동광주사업부장 길준희(吉俊喜) △ 전주사업부장 박광준(朴光峻) △ 부산경남본부지원부장 김판수(金判洙) △ 동래사업부장 이승민(李承玟) △ 진주사업부장 신동근(申東根) △ 포항사업부장 이동원(李東元) △ 자동차업무파트장 노무열(盧武烈)△ 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김병용(金秉勇) △ 자동차보험조사파트장 이철우(李喆佑) △ 강남대인보상부장 박연승(朴連承) △ 강서대인보상부장 도종호(都鍾鎬) △ 수원대인보상부장 김남호(金南鎬) △ 인천대인보상부장 홍상호(洪相鎬) △ 수도권FG보상부장 이재성(李在晟) △ 부산대인보상부장 유병국(兪炳國) △ 전주대인보상부장 민병선(閔柄先) △ 지방권FG보상부장 김종훈(金鍾勳) △ 융자영업부장 정성훈(鄭聖勳) △ 신성장파트장 조영택(曺泳宅)

2022-11-30 16:33:3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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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물연대 총파업·한파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이민근 안산시장은 30일 화물연대 총 파업과 한파경보 발령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이 시장은 화물연대 총파업과 한파경보에 대한 대책을 보고받고 파업 종료 시까지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해 화물운송 공백을 최소화할 것과 취약계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환경교통국 내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화물운송 차질에 대비하고 있다. 먼저 국토부, 경찰청과 함께 현장조사반을 편성해 시멘트 품목 운송사 중 운송차질이 있는 운송사를 선별하고 운송거부 등 현황을 파악해 대응 계획과 최대 적재량 8톤 이상의 일반형 화물자동차(카고트럭)와 견인형 특수자동차(트랙터)를 보유한 차주나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파업 종료 시까지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허가 신청을 접수받아 차주나 운송업체가 유상운송(영업행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관내 화물차 운전기사들에게 운송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고 지속적으로 대체차량 자료수입, 운송업체 동향파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경기지역본부, 안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의 지시에 신속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서 방문건강관리단과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대응 건강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열의자 등 한파저감시설을 운영하고 보안양말 등 방한물품 등을 제공해 취약계층이 한파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응한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며 "화물파업이 종료되고 한파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2022-11-30 16:33:2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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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정부, 파업 실시할 정당한 권리 보장…불법엔 단호히 대응"

대통령실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무기한 총파업에 윤석열 대통령이 BCT(벌크시멘트트레일러) 운송사업자와 차주에게 우선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 것과 관련 "우리 정부는 파업을 실시할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지만 불법은 안 된다"고 밝혔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30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지금 정부는 노사 법치주의를 확고하게 세워나가는 과정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수석은 7일째 이어지고 있는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에 대해 "업무복귀명령서를 거부한 운송종사자에게 업무복귀명령서가 지금 발송이 되고 있다"며 "일부 보도가 있었고, 이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 정부는 다양한 옵션을 윤 대통령 지시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파업에 들어간 서울 지하철 노조와 오는 2일 파업을 예고한 철도노조에 대해서도 "지하철과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분들의 상당한 불편이 예상돼 마음이 무겁다"며 "정부가 노사문제를 법과 원칙에 따라 풀어가지 않고 그때그때 타협하면 또 다른 타협과 불법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과 편익 관점에서 지금의 위기를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김 수석은 그러면서 "국민의 안전을 볼모로 하거나 조직화 되지 않은 저임금 노동자들의 일자리 빼앗는 그 같은 파업은 저희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왜냐하면 정부는 국민을 지키는 일을 중단없이 제공해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고, 그것이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시멘트 분야 이외에 정유나 철강 분야의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 여부와 관련 "기본적으로 업무개시명령에 대해서는 요건이 필요하다"며 "시멘트 수송차의 경우에도 출고량이 90% 이상 줄어들었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 국민 경제에 지대한 타격이 우려되는 바 이 같은 명령이 실시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이 고위관계자는 "지금 구체적인 요건은 조금 더 살펴봐야겠지만, 잠정적으로나마 유조차 운송 거부로 휘발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기 시작한 점을 우려하면서 지켜보고 있다"며 "수도권 주유소 사정, 비축물량 재고 부분이 원활하지 않다고 안다. 이 수습상황을 점검하면서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의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라는 지시와 관련해 안전운임제 폐지나 화물차 등록제 전환 등을 검토하고 있느냐고 묻자 "현재 결론이 난 것은 없다"면서도 "안전운임제가 정말 안전을 보장해 주는 것인지 등 검토를 위해서 아마 전면적으로 이 상황에 대한 전수조사, 운송사업자에 대해서도 한번 실태조사를 해보겠다는 취지로 안다"고 답했다.

2022-11-30 16:20:32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