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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수업을 고민하다 1기 직무연수’ 실시

광주교육연수원이 지난 26일 중등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고민하다 1기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28일 광주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수업 적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세상과 만나는 교육,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사례 중심의 다양한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돼 수업의 변화를 시도하는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돕는다. 연수는 뉴스 리터러시의 이해 뉴스 리터러시 관련 교육과정 분석 빅카인즈와 편집 회의를 활용한 수업 설계 미디어를 활용한 학교폭력예방교육 유튜브 리터러시와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 미디어를 통한 세상의 선한 영향력 키네마스터를 활용한 제작 실습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한편 이번 연수는 광주교육연수원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추진 직무연수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인적·물적 인프라 활용을 통해 보다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1기에 이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2기를 포함해 4기까지 예정돼 있다. 교육연수원 양숙자 원장은 "선생님들이 새 학년 신학기 교육 활동과 코로나19 방역으로 힘든 와중에도 토요일 쉼을 반납하고 미디어의 비중이 커지는 수업 현장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방법 및 실습에 매진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세상과의 소통 매체인 미디어의 리터러시 교육이 학생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현장에서 다시 학생들의 삶과 연결되는 교육으로 실천하고 널리 확산시키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8 15:22:2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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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1학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32교, 총 85강좌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3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1학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총 85개 강좌를 개설했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목 선택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6일부터 심리학, 연극 제작 실습 과목을 시작으로 1학기 수업을 진행한다. 올해 1학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에는 총 1,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으로는 32개 강좌가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으로는 53개 강좌가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수강 희망 학생이 소수이거나 교과 지도 교사가 없어 개설하기 어려운 선택과목을 여러 학교가 협력해 공동으로 개설·운영하는 정규교육과정이다. 주로 정규 수업 시간 내, 방과 후 시간, 주말에 수업이 이뤄진다. 2020년도에는 107개 강좌에 56개교, 1,500여 명이 참여했고, 2021년도에는 149강좌에 57개교, 2,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편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나 지역 대학 및 기관과 연계한 강좌도 병행해 운영한다. 특히 조선대·서영대·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등과 협력해 프랑스어Ⅰ 스페인어Ⅰ 심리학 물리학 실험 생명과학 실험 연극 제작 실습 영상 제작의 이해 관광 서비스 간호의 기초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20여 개 과목을 개설해 해당 과목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선택권도 함께 넓혔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 학점제형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8 15:21:50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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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시작

부산 동래구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감소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경감을 위해 '부산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2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상가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해 준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 범위 내 재산세(건축물)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재원은 부산시가 비용 70%를 지원하고 동래구가 30%를 부담해 모두 2억3천3백만 원이다. 동래구는 전체 215건을 목표로 상가 임대료 인하금액 범위 내에서 △6월 이전 신청자의 경우 2021년 재산세를 기준으로, △7월 이후 신청자는 2022년 재산세를 기준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올해 1~11월 중 상가 임대료를 자율 인하하는 상생협약을 임차인과 체결한 임대인이다. 단, 임차인과 혈족·인척 등 특수 관계인이 아니어야 하며, 조세특례 제한법 시행령에 따른 제한업종 사업장이 아니어야 한다. 신청서류는 △착한 임대인 지원 신청서(표준 서식) △신분증(본인이 아닐 시 위임장) △통장사본 △소상공인 확인서(임차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중소기업 기업부 발급) △임대차계약서 사본 △상생협약서(표준 서식) △개인정보동의서(표준 서식) 등이며, 모든 서류는 동래구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처에 업로드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세 소상공인이 임대료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관내 착한 임대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8 15:21: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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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전환 특위, 더 크고 더 강한 광주 비전·전략 중간보고

광주광역시 혁신추진위원회 산하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28일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광주의 미래비전과 전략, 분야별 대표 세부과제에 대한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대전환 특위는 그동안 위원간 논의를 토대로 미래 비전을 광주의 외적, 내적 성장을 의미하는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로 정하고, 이를 위한 목표로 '초광역 그린-스마트-펀' 시티 조성을 제시했다. 또 위원들이 제출한 총 65건의 기획안과 외부 전문가 제안 중 광주의 미래 발전에 필요하다고 판단한 26건의 사업을 분과별 추진 과제로 선정했으며, 추후 추진방향 등을 구체화해 민선 8기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주 대전환 특위 위원장은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는 광주의 외적·내적 성장을 의미한다"며 "'더 큰 광주'는 '초광역 슈퍼 리전' 조성을 전략으로 하는 광주의 외형적 공간 확대, '더 강한 광주'는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그린-스마트-펀 시티' 조성을 통한 광주의 내적 성장 전략이다"고 설명했다. 초광역 슈퍼 리전 분야는 상생?협력의 지방화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인접 시군과 빛고을 스마트 메가시티 구축 영산강 초광역 생태·역사·문화·관광 벨트 조성 호남권-동남권-대경권 초광역 남부경제권 구축의 3개 사업이 선정됐다. 그린 분야는 늘 푸른 도시 광주 기후위기에 맞서는 탄소제로 도시 광주 미세먼지 맑음 도시 광주'를 3대 전략으로, 7개의 과제가 포함됐다. 2개 대표 과제는 '친환경 운송수단 무등산 정상 접근로 개선'이 선정됐다. 스마트 분야는 새로운 기회가 펼쳐지는 디지털 도시 광주 인공지능이 키우는 성장도시 광주 인공지능이 지켜주는 안전·안심 도시 광주를 3대 전략으로 8개의 과제가 포함되었다. 2개 대표과제는 '광주형 가상융합 도시공동체 플랫폼 구축'과 '광주형 인공지능 인재 일자리 창출 플랫폼 구축'이 선정됐다.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펀 분야는 테마관광도시 광주 걷고 싶은 도시 광주 문화콘텐츠 생산 도시 광주를 3대 전략으로 8개의 과제가 포함됐다. 2개 대표과제는 '광주 EBS 캐릭터랜드 조성'과 '대형 복합쇼핑몰 유치'가 선정됐다. 특히 최근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복합쇼핑몰과 관련해서는 쇼핑몰 입지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지역경제 기여방안 등이 논의됐다. 입지와 관련해 도심과 외곽의 장단점에 대한 위원간 토론이 있었으며, 타 지역 복합 쇼핑몰 유치 사례 등을 토대로 상생협력기금 조성, 지역인재 우선 채용, 판매 품목 조정과 지역 농수산물 직판매장 입점 등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위원회는 위원간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추진방향을 보다 구체화해 6월 최종적으로 민선 8기 집행부에 제안하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금은 기존의 틀과 고정관념을 깨는 혁신적 발상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 수 있는 대전환의 시대다"며 "'광주 대전환 특위'가 민선 7기 목표인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뛰어넘어 '더 크고 더 강한 광주 시대'를 열기 위한 많은 지혜와 정책들을 제안해주시길 바라며, 제안된 내용들은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15:21:1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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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코로나 속 '퇴직' 늘고 '신규 채용' 없다시피

고용한다 해도 특수직·전문직 채용만 신규 채용은 항공 정상화 속도에 달려 있어 /뉴시스 입국 후 의무격리 해제와 오미크론 정점에 대한 기대감으로 모처럼 항공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일터를 떠난 항공업계 직원들의 수는 여전히 1000명대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국내 6개 상장 항공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6개 상장 항공사 직원 1189명이 지난해 직장을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퇴직자 규모인 1167명보다 많은 규모다. 사업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은 이스타항공이나 플라이강원 등의 LCC들을 더하면 퇴사자 수는 더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대한항공은 2020년 1만8518명이던 직원 수가 지난해 1만7992명으로 526명 감소했고, 아시아나항공 직원 수는 지난해 8664명으로 전년 대비 288명 감소했다. LCC(저가항공사)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지난해 진에어 직원 수는 전년 대비 72명 감소해 1785명으로 집계됐고, 제주항공 직원 수는 2020년 3120명보다 124명이 줄어 2996명이, 에어부산 직원 수는 2020년 1380명에서 그 수가 줄어 1306명이 현직에 머물렀다. 그마저도 일정 보직은 순환근무를 통해 휴직에 들어가 코로나19 확산 이전과 같은 근무 체계를 갖추지 못한고 있는 실정이다. 금융감독원 조사에 따르면 2년 동안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등 6개 상장 항공사에서만 2300명 이상 감소했다. 트래블 버블 체결 국가를 필두로 해외 노선을 이용하는 여객들이 늘고 있지만 2년 넘게 쌓인 항공계의 어려움은 단기간에 해결이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고용유지지원금 연장이 결정되고 한숨 돌린 LCC도 오는 6월 말이면 지원이 종료되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나 연장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사실상 올해도 항공업계 채용 시장은 어두울 전망이다. 그나마 새롭게 채용 계획을 밝힌 티웨이항공사도 특정 인력만 고려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정홍근 사장은 "올해 일반직 채용 계획은 없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조종사·정비사나 IT 전문 인력 중 사직 비율이 꽤 높아 코로나 상황 회복 정도에 따라 특수직·전문직 채용은 계획하고 있다"고 기자 간담회에서 말한 바 있다. 아시아나 항공과 LCC들은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고 있기 때문에 신규 채용을 할 수 없기도 해 올해 상반기까지 이들 항공사에 신입 채용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고용유지지원금을 받는 동안 신규 채용을 하게 되면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다만 제주항공의 경우 작년 4월 입사한 신입사원 17명과 올해 입사한 7명은 2019년 하반기에 채용된 인력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전 채용과정을 마무리 지은 경우다. 고용유지지원금 유지 조건과는 별개로 항공사들의 실적 코로나19 여파를 씻을 만한 실적이 되지 못해 신입 고용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신규 채용도 중요하지만 기존 인력의 복귀와 재배치 등이 우선이기 때문에 신규 채용은 미지수"라고 답했다. 이어 "신규를 채용하더라도 일정 기간의 훈련 기간이 필요하고 신입 직원을 훈련에 투입해도 될 만큼의 항공편이 있어야하는데 항공 정상화를 빨리 이룬다면 더 빠른 고용 시장 활성화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오는 2024년부터 항공 여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3-28 15:20:0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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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예향 광주’ 문화·예술·체육 교육 정책 발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전 광주교대 총장)는 28일(월)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인 광주에서 우리 아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K-컬쳐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체육 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이정선 예비후보는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위한 5가지 정책으로 광주교육 문화예술벨트 조성, 학교 내 '빛고을 버스킹' 공간 조성, 지역 예술인과 함께 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배낭' 운영, 평생 체육 기반 조성을 위한 '광주 학생 스포츠 종합센터' 설립, 학생들이 기획하여 추진하는 '광주 탈렌트 페스티벌' 운영 등을 공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교육 문화벨트 조성과 관련하여 "예술의 거리, 동리단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과 인근 학교를 연계하여 문화예술벨트를 조성하겠다"며, "학교별 문화예술공간 복합화를 추진하여 학생 예술 극장을 건립하고 광주충장축제,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등과 학생 축제를 연계하여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교내에 설치되는 '빛고을 버스킹' 공간 조성과 지역 예술인이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단' 확대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체육은 학생 교육과 복지에 있어 가장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할 영역으로 체육 전문 인력 지원과 체계적인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생애주기별 평생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교육과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광주 학생 스포츠 종합센터'는 학생과 교사,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교육과 환경을 제공해 전국에서 가장 선진적인 평생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며 문화예술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가치이다"며, "살아있는 감성과 창의적인 생각,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우리 광주 학생들에게 깃들 수 있는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학 전공(학·석·박사)자로 교육학 교수, 광주교육대학교 제6대 총장과 대통령 교육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정책과 현장을 경험한 준비된 교육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매주 월요일에 광주교육대전환 10대 정책을 발표하고 교육수요자 맞춤형 핀셋 정책인 '책가방' 정책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정책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03-28 15:19:5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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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전국 최초 해상 무인감시정 도입

부산항만공사(이하'BPA')는 항만 보안을 강화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안전한 부산항을 구현하기 위해 전국 항만 최초로 해상무인감시정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BPA는 지난 24일 부산항 신항의 항만보안을 담당하는 부산신항보안공사와 무인감시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장비 시연회를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한 무인감시정은 BPA가 부산신항보안공사와 함께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현장 환경과 운영 목적에 적합하도록 제작했다. 길이 1.8m 규모로 선체 위에 실시간 영상 전송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해 항만상황실에서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카메라는 좌우 360도, 상하 180도 회전할 수 있고, 확대 촬영 기능도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BPA는 무인감시정 시운전을 거쳐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상감시에 투입, 항만 내 CCTV와 경비인력의 감시가 어려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안벽 시설물 노후화 등 안전 위해요인 정기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보안 취약시설 정기점검을 통한 보안사고 예방, 해양사고 초동대응역량 제고 등 항만국경 보안과 안전태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PA는 신항에 도입한 무인감시정의 운영 성과를 봐서 향후 북항과 감천항 등에 추가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보안에 빈틈이 없고 안전한 부산항을 구현하는 데 BPA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보안 및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3-28 15:19:3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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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4월 한 달간 ‘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자 모집

여수시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자를 모집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들에게 체크카드로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금년 1월 1일 기준,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1~28세 청년이다. 단, 복지포인트를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 지원금 10만 원을 제외하고 차액인 10만 원만 지급받게 된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도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한 달간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은행 홈페이지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자격요건 등 확인을 거쳐 6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인구일자리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이다. 2023년에는 20~28세, 2024년에는 19~28세로 점차 지원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2022-03-28 15:18:5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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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동부산캠퍼스, 일학습병행과정 입학식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는 26일 2022학년도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한국폴리텍 동부산캠퍼스는 올해 처음으로 P-TECH 과정을 운영하며, 스마트전기과에 입학한 5명의 신입생(학습근로자)은 향후 2년간 산업체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대학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며 고숙련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이날 입학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황선구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를 끝까지 간직하며 2년간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힘든 과정을 꼭 완주하길 바란다"며 "첫 회 입학생이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훈련해 준다면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고숙련 P-TECH과정은 기업에 취업한 도제학교 및 직업계고 졸업생들이 기업체의 핵심 인재로 거듭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폴리텍 동부산캠퍼스 스마트전기과는 학습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NCS기반 자동제어기기제작_L3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산업학사학위를 받게 된다.

2022-03-28 15:18: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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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천·마동 음악분수 내달 1일 본격 운영

광양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던 서천·마동 음악분수를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서천 음악분수는 고사분수와 화염분수를 통해, 마동 음악분수는 최대 75m의 고사분수와 광양시화인 동백꽃을 연상시키는 원형분수의 다양한 조명과의 조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시민의 가슴을 뻥 뚫어줄, 다양한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백, 생일 및 졸업 등 다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컬러레이저와 빔프로젝터를 통해 워터스크린에 음악과 함께 영상을 표현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광양시 홈페이지 하단 관광객 카테고리 내 음악분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문구와 사진을 첨부해 이벤트 희망일 5일 전까지 신청하면 신청자에게 승인 여부를 알려 준다. 서천·마동 음악분수는 4월 1일~10월 31일 운영하며, 평일에는 오후 8시와 8시 30분으로 20분간 공연을 진행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8시와 9시에 30분간 공연을 진행하고, 매주 월요일과 기상악화 등의 경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관람석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지키기 안내 문구를 워터스크린과 안내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이 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배록순 시설관리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이 신나는 음악분수 공연과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통해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15:18:25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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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2년 일자리 창출 세부계획 공시

광양시는 고용기본법 지역 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2022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시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올해 광양시는 고용률 69.8% 달성과 1만 2,696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 취업 지원, 전문인력양성, 전략산업 육성과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동력을 마련하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69.3%의 고용률로 목표 대비 0.3%P 초과 달성했고, '2021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2015년 이래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남 지자체 유일의 기록을 세웠다. 2022년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전략은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창출 지역위기 대응형 청년일자리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과 고용유지 서비스 지원 광양맞춤형 전략을 통한 미래산업 선제 대응으로 1,8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79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적극·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소재 양극재 제조 3·4단계 공장 확충과 ㈜피앤오케미칼 과산화수소 생산공장 설립, ㈜포스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리튬 공장 건립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1,800여 명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박종태 투자일자리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정책과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전남 최고 일자리 중심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15:18:0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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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충장로 4·5가 ‘명가(名家)골목’으로 거듭난다

광주 동구가 충장로의 옛 명성 회복과 원도심 재도약을 위한 2022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예비사업인 '명가골목 충장45 유네스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주민들에게 1년 이내 단기간에 완료 가능한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참여 확대 및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내 소규모 사업을 직접 발굴·추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궁극적으로는 호남 최대상권의 명성을 되찾고자 기대한다. 이를 위해 지난 24일 충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예비사업 '명가골목 충장45 유네스코'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충장45상생발전협의회와 함께 충장로 4.5가의 명성 회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동구는 지난해 주민과 상인, 청년작가, 문화기획자, 사회적기업가 등으로 구성된 '충장45상생발전협의회'를 발족하고 충장로 4·5가에 직면한 의제 발굴,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충장로 일대는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호남 최대의 상권이자 광주 문화예술관광 중심지로 자리를 지켜왔지만 1990년대 들어 주요 기관과 기업들의 이전에 따른 도심 인구 유출, 중심상권 이동 등 급격한 도시화와 함께 점차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 충장로 4?5가에는 고유의 기술과 역사를 지닌 장인들이 운영하는 30년 이상 된 한복점, 양복점, 수제화, 금은 세공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1946년 문을 연 전남의료기상사, 2대 때 운영 중인 한양모사, 55년간 자리를 지킨 백광당 등 고유 기술을 가진 장인들이 남아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충장로 상점들은 광주의 역사와 시대를 품고 있는 보배와도 같은 상징성을 가지며 상인들의 기술과 정신, 삶은 그 자체로 콘텐츠의 힘을 지니고 있다. 이것이 동구와 협의회가 원도심 재도약의 키워드로 주목했던 이유이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살린 '명가골목 충장4·5 유네스코'를 테마로 한 지역의 장인 영화가 흐르는 골목 혼수의 거리 충장22 등 다양한 유·무형의 골목 자원들을 적극 활용해 충장로 4~5가만의 로컬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화1번지 명장1번지 창업1번지 3개의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골목디자인 재생 충장특화상품 개발 충장역사문화관 조성 골목 관광코스 개발 등 세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장로 4,5가 일대를 '명가골목'으로 재탄생시키고, 특화상품개발과 로컬브랜딩을 통해 지역공동체발전,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침체되고 노후화된 골목을 새롭게 단장하는 골목디자인 재생사업으로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장인과 오래된 가게들을 활용한 '골목관광 체험코스'를 개발해 관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지역 주민들은 전문 교육을 통해 '골목관광 큐레이터'로 변신, 충장로를 찾는 관광객들과 함께 새로 개발된 골목관광 체험코스를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에게는 일자리 제공을, 관광객에게는 장인들과 함께 수제화, 한복 퀼트, 주얼리 제작 등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충장로만의 독특한 특징을 담아낼 수 있는 특화상품 개발도 가시화된다.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와 지역 장인의 콜라보를 통한 융복합 상품을 개발, 충장 4?5가만의 브랜딩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것이다. 또한 충장로5가의 거점 공간인 '충장22' 1층에 충장로의 역사를 담은 '충장역사문화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은 충장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충장로 상인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외에도 방문객의 이해를 도울 책자와 사진, 충장로 옛 골목을 구현한 영상뿐만 아니라 장인들의 다양한 소장품, 충장로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 등을 제작 전시하고 오는 10월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동구는 올해 본사업 종료 이후 100억 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제5차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연계 추진해 도심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구 관계자는 "수차례 변화와 쇠퇴를 겪은 충장로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골목공동체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찾고 원도심이 부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8 15:17:5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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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착공 …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거점 마련"

'대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감도 /이미지=산업부 제공 대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거점이 마련된다. 지역 1000여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수혜를 받고, 일자리 2000여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오후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44-1번지 신축 부지에서 '대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진규 산업부 제1차관, 허태정 대전시장, 박영순 국회의원,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이은학 대전 동구부구청장, 대전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창업, 기술개발, 네트워킹 공간 마련, 시제품 제작 등 기업 성장경로 전 과정에 걸쳐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통합거점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2019년 전북 군산,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전국에 총 6개가 건립 중이며, 대전은 전북, 경남에 이어 3번째로 착공했다. 대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총사업비 366억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1041㎡ 규모로 신축되며, 기업 입주 공간과 공유 실험실, 연구실, 강연실, 회의실 등의 공간이 들어선다. 2023년말 완공되면, 인력양성 교육을 통해 매년 50여명의 사회적경제 전문인력이 배출되고, 1100여개 수혜기업과 총 2227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미 조성중인 경남 창원과 전북 군산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3-28 15:16:2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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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중, ‘제32회 회장기 전국중학교레슬링대회’ 금4·동1 획득

광주체육중이 지난 21~27일 강원도 철원에서 개최된 '제32회 회장기 전국중학교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22일 남중부 그레코로만형 51kg 경기에 참가한 3학년 박인성 선수는 1회전부터 결승까지 화려한 기술로 상대편을 압도했다. 준결승전에서 맞붙은 강원체중 선수를 상대로 10대0 테크니컬폴승으로 제압했고 결승은 사동중 기권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인성 선수는 24일 남중부 자유형 51kg 경기에서도 출전했다. 결승전에서 강원체중 선수를 만나 돌아빠지기 및 태클로 12대2 테크니컬폴승을 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3학년 이재혁 선수도 지난 23일 남중부 그레코로만형 100kg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결승전에서 만난 충주중앙중 선수를 12대4 폴승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재혁 선수는 지난 25일 남중부 자유형 110kg 경기에도 참가해 결승전에서 맞붙은 부산체중 기권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광주체육중 3학년 나도운 선수도 남중부 그레코로만형 80kg 경기에참가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광주체육중은 그레고로만형·자유형 종합우승으로 3학년 박인성·이재혁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여승구감독과 이금석지도자도 함께 최우수지도자에 선정됐다. 한편 광주체육중 3학년 이재혁·박인성 선수는 지난 2월 아시아카뎃 선발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10kg 이재혁 선수가 1위, 51kg 박인성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광주체육중 이준재 교장은 "코로나19로 운동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레슬링부 선수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우리 학교는 체육활동 지원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핵심 기초학력 정착을 통한 창의력 신장에도 힘 써 참된 체육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2-03-28 15:15:03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