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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구글 끊이지 않는 회사 내부 내홍...새로운 AI 윤리 공동팀장도 해고?

구글이 팀닛 게브루 全 AI 윤리 공동팀장을 해고한 데 이어 새로운 윤리 팀장인 마가렛 미첼도 해고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뉴시스 팀닛 게브루(Timit Gebru) 前 구글 AI 윤리 공동팀장을 해고한 구글이 새로운 AI윤리 팀장 마가렛 미첼(Margaret Mitchell)도 해고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글이 마가렛 미첼을 해고한다면 구글은 사실상 2개월 만에 AI윤리팀 폐지 수순을 밟는 셈이다. 지난달 벤처비트(VentureBeat)와의 인터뷰에서 팀닛 게브루 전 구글 AI윤리 공동팀장은 2018년부터 미첼과 함께 일하며 '구글 리서치' 내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팀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미첼은 게브루가 해고된 후, 제프 딘(Jeff Dean) 구글 AI 부문 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구글 경영진의 인사 조치를 공개적으로 비판해왔다. AI 규제에 관심이 있는 의원들과 2000 명 이상의 구글 직원들이 AI 연구 분야의 유명 인사들과 합세해 게브루의 해고에 문제를 제기했다. 게브루 박사는 구글 알고리즘의 편향성 문제를 지적한 논문 발표를 놓고 회사와 갈등을 공방을 벌이다가 끝내 퇴사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21 17:01:5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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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규제 직면한 아마존, "코로나19 백신 배포 돕겠습니다"

증가하는 시장 지배력으로 규제 당국에 압박을 받고 있는 아마존이 코로나19 백신을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바이든 행정부를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뉴시스 아마존이 자사 직원들을 포함해 코로나19 백신의 배포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바이든 행정부를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아마존 소매유통 부문의 데이브 클라크(Dave Clark)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수요일 서한을 통해 조 바이든(Joe Biden) 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에게 축하를 전했다.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클라크 CEO는 아마존 시설에서 백신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 보건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아마존의 정책팀과 커뮤니케이션팀을 이끌고 있는 바이든 참모 출신 제이 카니(Jay Carney)는 "대통령 인수위 관계자들에게 여러 가지 안과 우리의 경험을 제시했으며, 차기 행정부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이라면 무엇이든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은 증가하는 시장 지배력에 대해 규제 당국과 의회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바이든 행정부가 조사를 강화할 것인지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1-21 17:01:5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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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바이든 대통령 취임, 테크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테크 기업은 독점금지법 개정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 뉴시스 코로나19는 망중립, 농촌지역 광대역,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등의 테크 이슈들을 더욱 촉발시켰다. 씨넷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원격 의료와 온라인 교육의 채택이 가속화됐고 수백만 미국인들이 초고속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는 디지털 격차를 비롯해 그밖의 여러 시급한 테크 이슈들도 조명됐다. 바이든 대통령과 참모진은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들의 성장과 영향력을 제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테크 기업이 직면하게 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빅테크 기업 통제를 위한 독점금지법 개정이 될 것이다.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의 시장 지배력 남용을 상술한 449 페이지 분량의 신랄한 의회 보고서는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 하에서 테크 기업의 험난한 앞길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망중립의 경우, 바이든은 2020년 대권에 도전한 다른 민주당 후보들과 달리 많은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바이든 정권에서는 특히 민주당이 조지아주에서 상원 의석 두 자리를 확보함에 따라, 망중립이 다시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2021-01-21 17:01:5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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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올해 첫 NSC 주재…"한미동맹, 더 굳건히 발전시켜 나가길"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새 행정부 출범에 맞춰 올해 첫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외교·안보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와 함께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 시켜 나가길 기대한다"며 더욱 포괄적이며 호혜적인 책임 동맹 구상을 밝혔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새 행정부 출범에 맞춰 올해 첫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외교·안보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주요국 외교 상황이 변한 만큼 관련 정세를 확인하는 한편, 한국 정부의 대응 방향까지 논의하기 위해서다. 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여민1관에서 정부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NSC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의 공식 출범에 대해 재차 축하했다. 이어 "국민의 통합 속에서 더 나은 미국을 재건해 나가길 기원하며, 우리 정부와 함께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 시켜 나가길 기대한다"며 "양국 정부가 공통으로 지향하는 국제연대와 다자주의에 기반한 포용적이며 개방적인 국제 질서를 만드는데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라 밝힌 한미동맹 발전 구상은 '더욱 포괄적이며 호혜적인 책임 동맹'이다. 변화하는 국제 질서와 안보 환경에 능동적이며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한미동맹 발전에 역할 할 것이라는 뜻이다. 문 대통령은 최근 세계 현안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기후변화 등 과제에 대해서도 미국과 협력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고도 했다. 이와 함께 미국 바이든 새 행정부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의, 북한과 대화 채널 복원 등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또 주변국과 협력 관계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는 구상을 밝혔다. 먼저 문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면서 한반도 평화 증진의 주요 파트너"라며 "내년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한층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는 기반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갈등 국면인 일본에 대해서도 문 대통령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함께 지혜를 모으며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밝힌 구상이기도 하다. 특히 문 대통령은 올해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개최하는 점에 대해 언급하며 "올해 도쿄올림픽을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대회로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협력하면서 한일관계 개선과 동북아 평화 진전의 기회로 삼아야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 핵심 외교 전략 중 하나인 신남방·신북방 정책의 발전도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문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과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한 신남방·신북방 정책의 폭과 깊이 확장 전략에 대해 언급했다. 이 밖에 문 대통령은 "방역 모범국가, 위기에 강한 경제, 소프트 파워 강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은 몰라보게 높아졌다"며 "당당한 중견국으로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상생과 포용을 이끄는 가교 국가로서의 역할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NSC 전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강한 국방이 평화의 기반"이라며 '국방개혁 2.0' 과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전력 현대화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4차 산업 혁명 신기술 도입으로 새로운 형태의 미래 위협 대비와 함께 국내 민간산업 발전과의 선순환도 주문했다. 이어 "강력한 국방력과 최첨단 무기체계만큼이나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병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도 계속돼야 할 것"이라며 "특히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군대'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1-01-21 16:51:48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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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더플래닛, 공모가 상단 초과 '1만6000원'

와이더플래닛(대표이사 구교식)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격을 희망 공모가(1만2000원~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6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와이더플래닛의 총 공모금액은 160억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529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14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92% 이상이 공모 밴드 상단을 초과해 가격을 제시했다. 이 중 확정 공모가인 1만6000원 이상을 제시한 기관은 1382곳(90.3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장을 주관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대부분이 와이더플래닛이 구축한 방대한 소비 행태·기호 빅데이터·인공지능(AI) 플랫폼 인프라 자산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테크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기업 고객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마케팅·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에 프리미엄을 줬다"고 설명했다. 구교식 와이더플래닛 대표이사는 "와이더플래닛이 구축한 고객 소비 빅데이터와 AI 기술력에 대해 신뢰를 보내주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사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이터 테크 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더플래닛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오는 2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1-21 16:49:16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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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자산관리 전문가 6곳 추가배치 확대

전북은행이 자산관리 전문인력 간담회를 갖고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021년 VM 임명장 수여 및 간담회'를 통해 자산관리(WM)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해 7월 이후 본점 PB센터 위주의 자산관리 한계를 벗어나 VM(자산관리 전문인력)을 지역금융센터 6곳에 배치했다. 이어 올해부터 ▲안골지점 ▲경원동지점 ▲효자동지점 ▲상공회의소지점 ▲서나운지점 ▲인화동지점 등 6곳을 추가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VM을 통해 투자성향에 맞는 차별화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맞춤형 재무설계가 가능하도록 확대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VM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고객들의 자산관리 고충을 상담하기 위한 비대면 예약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 또한 VM의 정기적인 미팅과 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좀 더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권오진 전북은행 부행장은 "코로나19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세무·법률·부동산 자문서비스를 통해 전북은행을 찾는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을 더욱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1 16:36:4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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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풋옵션 관련해 사건 본질 호도 유감"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어피니티와 안진회계법인에 대한 검찰 기소의 본질에 대해 강조했다. 교보생명은 21일 '교보생명 풋옵션에 대한 6가지 오해와 진실'이란 자료를 통해 "검찰이 풋옵션 가격 산정 과정에서 어피니티 컨소시엄(어피니티, IMM, 베어링PE, 싱가폴투자청)과 안진회계법인의 부정한 공모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고 기소한 사실이 핵심"이라며 "어피니티 측과 안진회계법인은 검찰에 기소까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은 커녕 공정하고 엄중한 사법적인 판단과 절차를 무시하고 부정하면서 본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IPO가 지연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은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저금리와 자본규제 강화라는 보험업계에 닥친 재난적 상황에 부딪혀 IPO를 이행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사실은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는 어피니티 측도 잘 알고 있었고, 이와 별개로 신창재 회장이 어피니티 측 대표와도 여러 차례 논의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안진회계법인을 고발한 이유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교보생명은 "회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신창재 회장은 공정시장 가격보다 어느 정도 높은 가격으로 협상하려는 의사를 어피니티 측에 전달했으나 어피니티 측이 안진회계법인의 평가금액 40만9000원을 근거로 협상에 응하지 않았다"며 "이에 안진회계법인이 산정한 공정시장가치(FMV)의 부당함을 제기해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회사 손해 축소에 시급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검찰에 고발한 것"이라고 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21 16:36:1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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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FIUM Lab' 3기 모집

DGB금융이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피움랩 3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DGB금융 DGB금융그룹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와의 동반성장으로 창조적인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DGB금융 피움랩(FIUM 랩) 3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피움랩 3기는 'DGB X 스타트업(Start-up):콜라보레이션'을 핵심 운영방향으로 삼고, 2기에 이어 협업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핀테크 전 분야 및 DGB금융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 스타트업은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DGB금융 홈페이지에 공지된 서류를 작성해 다음달 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DGB금융의 각 계열사와 디지털 혁신을 함께 할 수 있는 특정분야의 스타트업을 집중모집 분야로 분류해 선발한다. 신생 기업 '인큐베이터 트랙'과 협업 추진 '오픈이노베이션 트랙'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접수한 서류는 심층 심사 과정을 거쳐 다음달 말에 최종 선발자를 발표해 오는 3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한 스타트업은 사무공간 무상지원,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연계 지원, 금융 규제 샌드박스 제도 활용 등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약 6개월 간 운영한 뒤 연말 데모데이 등을 통해 운영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피움랩의 'FIUM'은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합해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Fium)'의 의미를 담았다.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9년 6월 지방금융권 최초 설립된 핀테크랩으로 지난 2기까지 총 11개의 기업을 선발 육성했다. 지난 2기 피움랩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얼어붙은 지역 창업생태계의 환경변화로 투자와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속 스타트업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에 집중했다. 소속 기업들의 사업방향과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IR 컨설팅 지원을 중점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지역 소셜벤처기업 ㈜맘쓰랩 등 피움랩 2기 기업들이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과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자금 유치를 이끌어내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DGB금융과의 협업도 눈에 띄는 성과다. 피움랩 2기 선발 스타트업 다이브와 DGB대구은행 IT R&D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DID(Decentralized Identifier·탈중앙화 신원증명) 기반 모바일 사원증 발급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지방 금융권 최초 출범한 피움랩이 지난해 지역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서 피움랩을 중심으로 지역의 핀테크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도심융합특구와 같은 창업생태계 조성과 관련된 사업과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나가는 한편 피움랩 소속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1 16:14:3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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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 "변화를 기회로"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가 '2021년 영업전략회의'를 통해 직원들과 영업전략 공유에 나섰다. /오렌지라이프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가 '2021년 영업전략회의'를 통해 직원들과 영업전략 공유에 나섰다. 오렌지라이프는 '2021년 영업전략회의'를 온택트 형식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는 경영진과 본부장,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의 부지점장(SL)과 재정 컨설턴트(FC)도 줌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변화를 기회로(Change is The Chance)'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영업전략회의에서는 오는 7월 예정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영업환경, 강화된 소비자보호 정책방향,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FC채널의 전략을 공유하고 성공을 다짐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 법인 신한라이프의 CEO로 내정된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도 참석해 오렌지라이프의 영업 가족들을 격려했다. 성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렌지라이프의 FC들은 충분한 보험지식을 갖추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전문성이 있는 조직"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신한라이프에서 전문성과 로열티를 바탕으로 더욱 진보한 디지털 전환을 함께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어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는 "우리가 수 년 간 준비해온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결과물들은 작년 한 해 고객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며 "2021년 신한라이프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선진 자본·리스크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유지해 나갈 것이며, FC채널 핵심경쟁력 강화에 전사적인 자원과 역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렌지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영업모델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새로운 판매 모델(New Sales Model)'의 정교화를 통한 도입 확대를 강조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한 도입시스템과 신인FC 육성 시스템, 신인FC 지원수수료 시스템 전략도 설명했다. 이미 디지털화해 운영되고 있는 신인FC 교육과정(SIMBA)과 영업활동시스템(AiTOM)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물리적,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영업과 도입 활동이 가능한 미래지점 운영모델(Digital Branch)로의 전환도 예고했다. 또한 신인FC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산성을 증대하기 위해 DB영업을 활성화하고, 선배 FC와의 공동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오는 7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대통합에 발맞춰 오렌지라이프 FC들에 주어지는 새로운 기회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다. 신한금융 산하 FC채널의 기회와 장점을 살린 '종합금융서비스 모델'을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 고객 확대, 상품 교차 판매 등을 통해 FC 소득을 다변화해 FC채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대표는 "우리는 도전과 변화를 마주하는 시기마다 열린 마음으로 현명하게 대처해 왔었고, 그 힘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 왔다고 확신한다"며 "보험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혁신의 역사를 쓰고 있다는 자부하고,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나가자"고 덧붙였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21 16:10:08 백지연 기자
인사-1월21일

◆법무부 △검찰과 검사 김봉경 △형사기획과 검사 류승진 △공공형사과 검사 오창명 △국제형사과 검사 임하나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우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나희석(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강정영 △검찰연구관 김종필 △검찰연구관 오미경 △검찰연구관 이희찬 △검찰연구관 장은희 △검찰연구관 천대원 △검찰연구관 박지훈 △검찰연구관 김영식 ◆서울중앙지검 △검사 정가진 △검사 정재신 △검사 곽금희 △검사 김병철 △검사 김지숙 △검사 김희영 △검사 윤국권 △검사 최소연 △검사 권영필 △검사 김민정 △검사 서민석 △검사 이주희 △검사 홍상철 △검사 박일규 △검사 박재평 △검사 오진세 △검사 조미경 △검사 조재철 △검사 최수지 △검사 허정은 △검사 김성현 △검사 김현서 △검사 김형섭 △검사 문정신 △검사 박재훈 △검사 서성광 △검사 황보영 △검사 김우중 △검사 박금빛 △검사 이종원 △검사 이한종 △검사 조범진 △검사 김경완 △검사 김영석 △검사 송정범 △검사 유재근 △검사 이호재 △검사 김수겸 △검사 김동현 △검사 정거장 △검사 박병인 △검사 이동훈 △검사 최준환 △검사 고재린 △검사 김주혜 △검사 원세정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최순호(금융위원회 파견) △검사 김은미 △검사 김창희 △검사 장영일 △검사 김유나 △검사 이선기 △검사 하일수 △검사 황경원 △검사 남지민 △검사 연제혁 △검사 이승우 △검사 조소인 △검사 권근환 △검사 김상범 △검사 문동기 △검사 박진덕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손상희 △검사 정영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검사 김형걸 △검사 한연규 △검사 이승민 △검사 최재현 △검사 문지연 △검사 김준엽 △검사 김지훈 △검사 차동호 △검사 남경우 △검사 나상돈 △검사 이선미 △검사 정종헌 △검사 김예은 ◆서울북부지검 △검사 박선민 △검사 안준석 △검사 김미혜 △검사 김유나 △검사 유제민 △검사 조정복 △검사 김수희 △검사 김정연 △검사 임기웅 △검사 한승훈 △검사 이홍열 △검사 이종민 △검사 박원영 △검사 함덕훈 △검사 윤지윤 ◆서울서부지검 △검사 김수민 △검사 강현정 △검사 진경섭 △검사 김영민 △검사 홍해숙 △검사 정윤정 △검사 차대영 △검사 전형준 △검사 오슬기 △검사 박원석 ◆의정부지검 △검사 이호석 △검사 최하연 △검사 문민영 △검사 양재헌 △검사 정지희 △검사 강민욱 △검사 김신혜 △검사 김준영 ◆고양지청 △부부장 김은하 △검사 윤석환 △검사 이종혁 △검사 김미영 △검사 임재웅 △검사 박대웅 △검사 김연수 △검사 김다현 △검사 김정현 △검사 이혜원 △검사 정제훈 ◆인천지검 △부부장 박진석(UNODC 방콕 파견 유지) △검사 이건표 △검사 오승환 △검사 우재훈 △검사 김남엽 △검사 김지웅 △검사 박세혁 △검사 장성훈 △검사 정성욱 △검사 이기명 △검사 김민희 △검사 도용민 △검사 최세윤 △검사 나상현 △검사 오정은 △검사 양세동 △검사 이동형 ◆부천지청 △검사 김지언(2월23일 주네덜란드 대사관 파견) △검사 박종선 △검사 이정환 △검사 장유나 △검사 박종호 △검사 전화정 △검사 조한이 △검사 정영지 ◆수원지검 △부부장 신건호 △검사 김진호(2월11일 월드뱅크 파견 복귀) △검사 송민경 △검사 박상용 △검사 홍정연 △검사 김성훈 △검사 천재인 △검사 성재호 △검사 함재원 △검사 안성민 △검사 김보경 △검사 전종택 △검사 박성현 △검사 안화연 △검사 이동우 △검사 전우진 ◆성남지청 △검사 김정훈 △검사 김형원(UNODC 비엔나 파견 예정) △검사 전영우 △검사 정승원 △검사 김벼리 △검사 장재정 △검사 이병래 △검사 신주희 △검사 심기하 △검사 이재원 ◆여주지청 △검사 김상직 △검사 이영준 △검사 이권석 △검사 김미리 △검사 배상아 △검사 박강일 ◆평택지청 △검사 심기호 △검사 이재희 △검사 김진규 △검사 이상윤 △검사 정정교 △검사 서지혜 △검사 임여은 △검사 김윤환 △검사 함석욱 ◆안산지청 △검사 장태형 △검사 정우성 △검사 강정욱 △검사 박기태 △검사 김정선 △검사 이안나 △검사 고은진 △검사 김종민 △검사 김민영 △검사 박조민 ◆안양지청 △부부장 허훈 △검사 류주태 △검사 이혜현 △검사 이지은 △검사 안상현 △검사 이선화 △검사 장진 △검사 홍현준 △검사 김승연 ◆춘천지검 △검사 최두헌 △검사 김형아 △검사 신영민 ◆강릉지청 △검사 김병진 △검사 이지영 ◆원주지청 △검사 박제연 △검사 김진영 △검사 김은성 △검사 홍철의 ◆속초지청 △검사 김상순 △검사 조영민 ◆영월지청 △검사 남도현 △검사 정기하 ◆대전지검 △검사 유민종 △검사 김진용 △검사 단정려 △검사 김병욱 △검사 유시동 △검사 이라영 △검사 심재신 △검사 박준석 △검사 오흥식 △검사 최지윤 △검사 서하나 ◆홍성지청 △검사 이성호 △검사 김태현 △검사 오영민 ◆공주지청 △검사 박영웅 ◆논산지청 △검사 최우석 △검사 박상준 ◆서산지청 △검사 천재영 △검사 한웅세 △검사 김봉수 △검사 박보영 △검사 김병준 △검사 백가영 ◆천안지청 △검사 이재원 △검사 정효민 △검사 손정아 △검사 김녹원 △검사 정다은 △검사 김찬우 △검사 김선태 △검사 임명환 △검사 한두현 △검사 탁광진 △검사 김지원 ◆청주지검 △검사 소창범(2월23일 주일본대사관 파견) △검사 김성태 △검사 김민정 △검사 최상훈 △검사 이상민 △검사 최진혁 △검사 이경환 △검사 안희경 △검사 김기왕 △검사 신지원 ◆충주지청 △검사 김진혁 △검사 이수경 ◆제천지청 △검사 박종환 △검사 박민지 △검사 신종화 ◆영동지청 △검사 김성진 ◆대구지검 △검사 김영주 △검사 박수민 △검사 이소현 △검사 이웅희 △검사 박대한 △검사 박형철 △검사 양효승 △검사 정수희 △검사 김윤식 ◆대구서부지청 △검사 이재연(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검사 김동진 △검사 탁동완 △검사 권영우 △검사 최자윤 ◆안동지청 △검사 류재현 △검사 조예림 △검사 김태헌 ◆경주지청 △검사 이태훈 △검사 김혜리 ◆포항지청 △검사 이해영 △검사 윤지언 △검사 조운형 ◆김천지청 △검사 유경준 △검사 김용휘 △검사 심동선 △검사 배성재 △검사 정세연 △검사 한채란 ◆상주지청 △검사 이형우 △검사 황성규 ◆의성지청 △검사 박상환 ◆영덕지청 △검사 박현 ◆부산지검 △검사 소정수△검사 윤원일 △검사 이치현(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복귀) △검사 최수봉 △검사 추창현 △검사 하준호 △검사 김경목 △검사 김태겸 △검사 양익준 △검사 황나영 △검사 이희준 △검사 권준택 △검사 김민수 △검사 곽병수 △검사 김민주 △검사 최완영 △검사 박슬기 ◆부산동부지청 △검사 천헌주 △검사 한문혁 △검사 정영서 △검사 서동범 △검사 김태엽 △검사 이한별 △검사 정인혜 △검사 최혜진 ◆부산서부지청 △검사 조철 △검사김소현 △검사 김정선 △검사 문지원 △검사 박상훈 △검사 임성환 ◆울산지검 △검사 최윤희 △검사 김승기 △검사 정성두 △검사 김석순 △검사 남소정 △검사 박민경 △검사 길선미 △검사 김범준 △검사 허성호 △검사 김미선 △검사 김정원 ◆창원지검 △검사 김현우 △검사 이수진 △검사 소재환 △검사 류경환 △검사 송민하 △검사 김대근 △검사 류정인 △검사 박혜진 △검사 장우혁 △검사 최인성 ◆마산지청 △검사 김동욱 △검사 금성호 △검사 오종혁 △검사 이대희 △검사 하연지 △검사 김홍도 △검사 조경민 ◆진주지청 △검사 정기훈 △검사 이정훈 △검사 김수현 △검사 박동진 △검사 최형욱 △검사 설제민 ◆통영지청 △검사 장근보 △검사 김병희 △검사 박진형 △검사 정종일 △검사 홍유정 △검사 김한나 △검사 이충용 ◆밀양지청 △검사 문승철 △검사 최건호 ◆거창지청 △검사 김태완 ◆광주지검 △부부장 이병주 △검사 김봉진 △검사 박대환 △검사 최종필 △검사 정미란 △검사 유지연 △검사김지윤 △검사 김치훈 △검사 이혜미 △검사 박지영 △검사 이슬기 △검사 김수민 △검사 나광윤 △검사 문호섭 △검사 이정우 △검사 허창환 △검사 김규완 △검사 김도희 △검사 이혜진 ◆목포지청 △검사 신재성 △검사 이영호 △검사 가혜리 △검사 김시현 △검사 백지은 △검사 양현세 ◆장흥지청 △검사 천안문 ◆순천지청 △검사 이진순 △검사 이수환 ◆해남지청 △검사 장민수 ◆전주지검 △검사 이경석 △검사 김지혜 △검사 박재호 △검사 온정훈 △검사 이은정 △검사 강재하 △검사 조윤영 ◆군산지청 △검사 김준소 △검사 박수영 △검사 천대우 △검사 김호중 ◆정읍지청 △검사 황준성 △검사 박상우 ◆남원지청△검사 최윤영 ◆제주지검 △검사 김효진 △검사 왕선주 △검사 전철호 △검사 장태원 △검사 권다송이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전력시장과장 강경택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권현철 ◆금융감독원 ◇국·실장 직위부여(28명) △총무국장 최병권(전 대전광역시청 파견) △공보실 국장 박지선(전 보험감독국 부국장) △정보화전략국장 장성옥(전 IT·핀테크전략국 부국장) △법무실 국장 양진태(전 분쟁조정1국 부국장) △자금세탁방지실장 이길성(전 강원도청 파견) △보험영업검사실장 박진해(전 실장급 연수파견) △보험리스크제도실장 윤영준(전 광주광역시청 파견) △외환감독국장 엄일용(전 전라남도청 파견) △상호금융감독실장 권화종(전 예금보험공사 파견) △저축은행검사국장(이희준 전 실장급 연수파견) △자산운용검사국장 김정태(전 전문사모운용사전담검사단장) △공시심사실장 민경찬(전 한국금융투자협회 파견) △특별조사국장 최광식(전 울산광역시청 파견) △회계관리국장 박형준(전 회계심사국 팀장) △감사인감리실장 민봉기(전 자본시장감독국 부국장)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김범준(전 서울특별시청 파견) △연금감독실장 김금태(전 전라북도청 파견) △금융교육국장 이영로(전 실장급 연수파견) △포용금융실장 김학문(전 국제금융센터 파견) △분쟁조정2국장 서정보(전 경상북도청 파견) △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홍장희(전 불법금융대응단 부국장)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장동민(전 경기도청 파견) △광주전남지원장 권창우(전 국장급 연수파견) △인천지원장 김경영(전 경상남도청 파견) △강릉지원장 구원호(전 충청북도청 파견) △뉴욕사무소장 송평순(전 분쟁조정2국 부국장) △북경사무소장 김일태(전 생명보험검사국 부국장) △하노이사무소장 임춘하(전 감사실 부국장) ◇국·실장 전보(37명) △디지털금융검사국장 겸 선임국장 전길수(전 IT·핀테크전략국장 겸 선임국장) △비서실장 이창운(전 포용금융실장) △감독총괄국장 함용일 전 금융투자검사국장) △거시건전성감독국장 김준환(전 금융소비자보호감독국장) △디지털금융감독국장 김병칠(전 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부센터장) △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부센터장 김용태(전 핀테크혁신실장) △금융그룹감독실장 최인호(전 자금세탁방지실장) △보험감독국장 양해환(전 생명보험검사국장) △생명보험검사국장 차수환(전 손해보험검사국장) △손해보험검사국장 이우석(전 보험영업검사실장) △특수은행검사국장 강선남(전 감찰실 국장) △은행리스크업무실장 박상원(전 금융그룹감독실장) △저축은행감독국장 박광우(전 총무국장) △여신금융감독국장 양진호(전 비서실장) △여신금융검사국장 정용걸(전 여신금융감독국장) △상호금융검사국장 한홍규(전 상호금융감독실장) △자산운용감독국장 이주현(전 런던사무소장) △금융투자검사국장 최원우(전 자산운용검사국장) △기업공시국장 김진국(전 공시심사실장) △자본시장조사국장 박봉호(전 자산운용감독국장) △회계심사국장 김은조(전 회계기획감리실장) △금융상품분석국장 박종길(전 금융상품분석실장) △금융상품심사국장 이상아(전 연금감독실장) △금융민원총괄국장 박종수(전 분쟁조정1국장) △분쟁조정1국장 유창민(전 뉴욕사무소장) △분쟁조정3국장 김재경(전 북경사무소장)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김미영(전 여신금융검사국장) △감사실 국장 김정흠(전 법무실 국장) △감찰실 국장 이보원(전 공보실 국장) △부산울산지원장 홍 길(전 감독총괄국장) △대구경북지원장 엄주동(전 상호금융검사국장) △대전충남지원장 성수용(전 금융상품판매감독국장) △경남지원장 김동규(전 민원·분쟁조사실장) △제주지원장 김봉균(전 보험리스크제도실장) △전북지원장 정기영(전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강원지원장 김동현(전 외환감독국장) △런던사무소장 장경운(전 정보화전략국장) ◇국·실장 유임(14명) △기획조정국장 이근우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서규영 △안전계획실장 권혁철 △제재심의국장 장진택 △은행감독국장 이준수 △일반은행검사국장 김영주 △신용감독국장 조성민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황진하 △자본시장감독국장 이경식 △조사기획국장 김충우 △회계조사국장 홍순간 △충북지원장 정규성 △동경사무소장 이재용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정석 ◆대구경찰청 ◇총경 △청문감사담당관 최미섭 △수사심사담당관 김기대 △수사과장 안동현 △형사과장 이상배 △사이버수사과장 장호식 △과학수사과장 이갑수 △광역수사대장 김봉식 △안보수사과장 김영환 △생활안전과장 박희룡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김순태 △동부서장 류영만 △서부서장 김영수 △북부서장 김한섭 △달서서장 신동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손부식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정식원 ◆경상북도경찰청 ◇총경 △청문감사담당관 최호열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경규 △수사심사담당관 이종섭 △사이버수사과장 이재욱 △과학수사과장 최용석 △생활안전과장 곽동호 △경비과장 김유식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찬영 △수사과장 변인수 △형사과장 최준영 △여성청소년과장 김우락 △교통과장 이창록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민문기 △경무기획과(대기) 박효식 △경주서장 서동현 △포항남부서장 배기환△구미서장김한탁 △김천서장 이승목 △영주서장 박종섭 △영천서장 이근우 △안동서장 장근호 △상주서장 안문기 △봉화서장 허성희 △영양서장윤주철 △울릉서장김우태 △칠곡서장 이익훈 △청도서장 박종문 △군위서장 박기남 ◆예금보험공사 ◇팀장급 전보 △사회적가치경영부 팀장 신용제 △기획조정부 팀장 이희남 △기획조정부 착오송금반환지원TF(팀장급) 김현석 △인재개발실 팀장 박해범 △안전관리실 보건환경관리TF(팀장급) 배우진 △IT전략운영부 디지털뉴딜구축TF(팀장급) 윤성원 △구조개선총괄부 팀장 이경원 △은행금투관리부 팀장 성상환 △은행금투관리부 팀장 민윤홍 △보험관리실 팀장 오종진 △저축은행관리부 팀장 최용석 △저축은행관리부 팀장 김도형 △예금보험연구센터 팀장 강석진 △자산회수부 팀장 박상희 △기금관리실 팀장 김동희 △기금운용실 팀장 한중섭 △조사총괄부 팀장 이혁재 △조사2국(팀장급) 박병원 △조사2국(팀장급) 정재훈 △감사실 팀장 유성기 △비서실(팀장급) 남영진 △외부 파견(파산재단) 박병한 △외부 파견(파산재단) 천재원 △외부 파견(파산재단) 백현권 △외부 파견(파산재단) 김용국 △외부 파견(파산재단) 성승헌 △외부 파견(파산재단) 김진택 △외부 파견(파산재단) 강동훈 △외부 파견((주)예울FMC) 김경태 ◇팀장급 신규보임 △예금보험연구센터 팀장 신배호 △채권관리부 팀장 김효근 △외부 파견(파산재단) 오영일 △외부 파견(파산재단) 곽성배 △외부 파견(파산재단) 김혜정 △외부 파견(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송진호 ◆KB금융지주 ◇승진 △리스크관리부장 김보형 △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수찬 준법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준성 ◇전보 △One-Firm전략부장 이성준 △회계부장 김상덕 △브랜드전략부장 박진영 △정보보호부장 강성훈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승진(부장) △기술기획부 강정호 △강남대기업금융센터 영업2부 구원옥 △트레이딩부 길광수 △고객정보보호플랫폼부 김진학 △기업디지털플랫폼부 김현욱 △혁신추진부 김환승 △스마트상담플랫폼부 박경남 △자본시장플랫폼부 박성우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3부 유동훈 △명동대기업금융센터 영업2부 이남규 △트레저리부 이성한 △브랜드전략부 전인수 △영업플랫폼부 정소원 △기술혁신플랫폼부 최영배(실장)△노사협력실 김진호 △비서실 이종우(UNIT장) △HR변화혁신Unit 배신욱 △마케팅추진Unit 서원준 △금융소비자보호감사Unit 안용신(센터장) △김포대곶종합금융센터 임종목(수석심사역) △기업여신심사부 나현숙(부점장 대우) △마이데이터플랫폼단 김영균(지점장) △송파종합금융센터 강동호 △무역센터종합금융센터 강민구 △강북종합금융센터 강석제 △보라매종합금융센터 계동석 △구월동종합금융센터 고미라 △청량리종합금융센터 고영상 △인창지점 구희영 △대구용산지점 권미진 △포항양덕지점 권칠근 △광산종합금융센터 김광미 △세종청사종합금융센터 김근태 △복현동지점 김대원 △미남지점 김상배 △압구정종합금융센터 김성관 △장한평역종합금융센터 김성주 △성남종합금융센터 김영철 △여의도종합금융센터 김옥자 △원당지점 김은영 △도안가수원지점 김재원 △수지종합금융센터 김재형 △부전동종합금융센터 김정미 △언주로종합금융센터 김종신 △노원종합금융센터 김진태 △벽제지점 김태우 △삼성중앙역지점 김학천 △부평종합금융센터 김해철 △일산장항동지점 김헌철 △송도역지점 김현승 △인제지점 김현호 △양재역종합금융센터 김형구 △종로중앙종합금융센터 김호현 △송우종합금융센터 김희수 △양산지점 노경미 △상일동지점 류미숙 △정자동종합금융센터 모문근 △둔산선사종합금융센터 문선우 △전주종합금융센터 문호 △남악지점 문희동 △이문동지점 민경옥 △목동서로종합금융센터 박규방 △마포역종합금융센터 박문한 △대치동종합금융센터 박영진 △경기광주종합금융센터 박영진 △첨단종합금융센터 박윤애 △부천종합금융센터 박정선 △온천동종합금융센터 박정열 △송도지점 박종갑 △충무로역종합금융센터 박태영 △병점지점 박태조 △남대문종합금융센터 박혜경 △안산종합금융센터 박희경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 백기숙 △김포지점 백기현 △진주종합금융센터 백만호 △천안백석종합금융센터 백승관 △신사동종합금융센터 백승호 △구로동종합금융센터 백운철 △연산동지점 서윤석 △풍동지점 소재현 △양평동종합금융센터 송경자 △창원종합금융센터 신민성 △왕십리역지점 신보경 △포항남지점 신창협 △구리종합금융센터 신혜원 △미금역종합금융센터 심성보 △용인종합금융센터 안나령 △인천원당지점 안소연 △경북혁신도시지점 안준홍 △반포중앙종합금융센터 안호현 △시화공단종합금융센터 오성택 △삼성동지점 오희성 △호계동종합금융센터 원권재 △대전은행동지점 유인희 △의정부중앙종합금융센터 유재광 △문산지점 윤성욱 △삼천포지점 윤용환 △정관신도시지점 윤현철 △약수역종합금융센터 이경원 △상인역지점 이동규 △범일동지점 이명호 △철산역종합금융센터 이상민 △동수원종합금융센터 이선아 △하양지점 이영미 △전곡지점 이영선 △센텀시티종합금융센터 이영숙 △가좌공단종합금융센터 이영진 △용현남지점 이용응 △테크노마트종합금융센터 이원영 △방배남지점 이윤희 △달동종합금융센터 이재욱 △당감동지점 이창성 △교하지점 이희신 △금촌중앙지점 임동국 △화성향남종합금융센터 장수영 △안동지점 장홍기 △용산종합금융센터 전수미 △성서종합금융센터 전종렬 △광화문종합금융센터 전진혁 △인덕원종합금융센터 정균 △신암동지점 정원식 △김해종합금융센터 정재훈 △범어동지점 정하은 △창동지점 정혜경 △평화동지점 조규정 △판교종합금융센터 조동호 △원주종합금융센터 조성익 △역삼동종합금융센터 조성창 △서청주종합금융센터 조성현 △종로5가종합금융센터 조은숙 △방배중앙종합금융센터 조현주 △반포중앙종합금융센터 진미숙 △가양역지점 채현이 △평택중앙종합금융센터 최경숙 △신중동역종합금융센터 최경훈 △영통종합금융센터 최대섭 △수내역종합금융센터 최인권 △명일동지점 최정주 △사가정역종합금융센터 한상돈 △송탄지점 허병회 △가산디지털종합금융센터 허진우 △일동지점 허찬웅 △상주지점 황선국 (마케팅지점장) △중앙지역영업그룹 강덕훈 △강서지역영업그룹 김범수 △동부지역영업그룹 김상원 △부산·울산·경남지역영업그룹 노기환 △부산·울산·경남지역영업그룹 문정환 △강동지역영업그룹 박사용 △충청지역영업그룹 박창남 △호남지역영업그룹 박형만 △강남지역영업그룹 유한칠 △대구·경북지역영업그룹 이영태 △강서지역영업그룹 이주동 △중부지역영업그룹 장경석 △남부·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표병연 △경기남지역영업그룹 한진욱 △경인지역영업그룹 황서영 ◇전보(부장) △자본시장기획부 강민혁 △인재개발부 공영환 △글로벌기획부 권태두 △개인여신부 김경진 △여신관리부 김기홍 △개인고객기획부 김남현 △중소기업고객부 김석현 △신탁운용부 김연희 △글로벌사업부 김익헌 △아웃바운드지원부 김형준 △인프라금융2부 문민호 △개인여신심사부 박명화 △외환마케팅부 반용달 △CIB/글로벌심사부 빈중일 △글로벌지원부 서신교 △WM상품부 서정원 △기업여신심사부 송용훈 △스마트고객부 신광철 △자금세탁방지부 신선미 △수탁사업부 심태복 △WM기획부 양영철 △본점감사부 유영화 △감사기획부 유현식 △수신상품부 이미진 △자금운용지원부 이민숙 △주택기금부 이정훈 △SME마케팅부 이주창 △소비자보호부 임민순 △채널감사부 임정진 △Post The K부 장정환 △기업플랫폼금융사업부 조규철 △강남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최창식 △직원만족부 황영록(UNIT장) △연금상품운영Unit 김인덕 △SME마케팅기획Unit 이수진 △시니어마케팅추진Unit 조재형(센터장) △성남하이테크밸리종합금융센터 강명모 △스타시티PB센터 고선미 △가산IT종합금융센터 김성국 △남동공단종합금융센터 김재우 △대덕테크노밸리종합금융센터 김진만 △영등포하이테크종합금융센터 김한일 △울산북종합금융센터 김현식 △녹산공단종합금융센터 박태은 △해운대PB센터 송경미 △여수종합금융센터 송성주 △남양산종합금융센터 양길동 △화정역종합금융센터 이종순 △김포골드밸리종합금융센터 정병헌 △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최병훈 △고현종합금융센터 탁주영 △청천동종합금융센터 현정수(수석심사역) △CIB/글로벌심사부 소철민 △기업여신심사부 이영환 △CIB/글로벌심사부 황미숙(부점장대우) △상임감사위원실소속 조사역 김철균 △경영기획그룹소속 조사역 김형식 △기관고객그룹소속 조사역 성낙조 △상임감사위원실소속 조사역 이성헌 △상임감사위원실소속 조사역 장영기 △글로벌지원부소속 조사역 장지규(지점장) △전하동지점 강경표 △목동역지점 강승학 신중동역종합금융센터 고갑부 △죽전역지점 고완식 △광교상현역지점 고창주 △서울숲지점 곽경섭 △화곡역지점 권경희 △구미지점 권육춘 △의정부시청역지점 권혜원 △서초2동지점 김건중 △대구혁신도시지점 김겸도 △상계역지점 김대용 △발산역지점 김대훈 △성서종합금융센터 김도균 △신당동지점 김동언 △부산역지점 김동영 △영동지점 김두전 △고촌지점 김명규 석관동지점 김미하 △중계동지점 김병석 △엄사지점 김병우 △강남구청역지점 김병희 △청담역지점 김상재 △김천지점 김성곤 △반월산업단지지점 김성민 △동암지점 김성욱 △서전주지점 김수미 △운암동지점 김신숙 △분당효자촌지점 김애란 △나주지점 김연수 △엄궁동지점 김영관 △남원지점 김영미 △독산홈플러스지점 김영진 △진해지점 김원식 △태전동지점 김은덕 △울산남지점 김장익 △내외동지점 김재욱 △혜화동지점 김종선 △덕소지점 김종수 △강남중앙지점 김준성 △진천역지점 김준호 △왜관지점 김창식 △중계북지점 김창일 △휘경동지점 김태균 △매봉역지점 김태훈 △응암오거리지점 김현성 △신길동지점 김효동 △서대문지점 남배경 △관악지점 남은경 △계산동지점 노재복 △서초중앙지점 노태룡 △방배역지점 류시근 △동천동지점 류창근 △구로지점 문정수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문정훈 △반포역지점 박경하 △북한산시티지점 박용우 △대덕특구지점 박용철 △명학지점 박원삼 △평택지점 박은규 △부산종합금융센터 박재호 △안양비산동지점 박종대 △목동중앙지점 박찬성 △대구지점 박찬유 △남가좌동지점 박탁균 △돈암동지점 박한웅 △광주전남혁신도시지점 방동희 △남부터미널지점 방병길 △신논현역지점 배강식 △우만동지점 백승덕 △용답동지점 백영주 △전농동지점 백철호 △소사지점 변기석 △용봉동지점 변해송 △수색지점 봉종현 △나운동지점 서민형 △남천동지점 서영길 △가락동지점 서혁연 △무교지점 석선길 △산곡동지점 설미영 △논현동지점 성동규 △수원시청역지점 소재용 △운양역지점 손경욱 △다사지점 손영우 △증평지점 손혁진 △마곡역지점 송왕근 △송파헬리오시티지점 송인범 △영등포구청역지점 송재숙 △화정지점 송준석 △율량동지점 신재은 △압구정동지점 신현우 △개포동지점 심규을 △부천내동지점 심성현 △서현역지점 안복동 △야탑역지점 양진욱 △김포통진지점 양해장 △풍암지점 양회웅 △강남파이낸스지점 염대석 △서교사거리지점 오동헌 △덕천동지점 오명정 △양천지점 유명근 △동대문패션타운지점 유병철 △이천지점 유보현 △월피동지점 유석민 △오류동지점 유천규 △수지신봉지점 유현재 △인천삼산지점 윤상원 △개봉동지점 윤석재 △개봉남지점 윤외순 △검단지점 윤용식 △세종로지점 윤정식 △광명사거리지점 윤종한 △하안동지점 윤지홍 △등촌역지점 윤창하 △남산동지점 이강희 △오장동지점 이경화 △용암지점 이규남 △속초지점 이규원 △테헤란로지점 이기병 △화정동지점 이길용 △서초동종합금융센터 이대우 △월계동지점 이동화 △메트로시티지점 이성우 △용인대로지점 이성운 △잠실역지점 이성진 △영도지점 이성항 △세검정지점 이세운 △북수원지점 이승균 △청주지점 이영노 △세종지점 이영재 △수지동천지점 이원근 △강서지점 이원일 △가야지점 이장원 △강동구청역지점 이재광 △통영지점 이재동 △언남지점 이재식 △한티역지점 이재한 △광안동지점 이재헌 △증권타운지점 이재혁 △신자양지점 이재환 △개포남지점 이정수 △가경동지점 이정우 △영등포중기타운지점 이종석 △본오동지점 이종천 △왕십리지점 이종환 △경주지점 이준철 △반포지점 이준호 △반여동지점 이채성 △수완지점 이청학 △수락산역지점 이택성 △옥포지점 이필국 △서울역지점 임정숙 △평리동지점 임화택 △시흥지점 장명근 △연향종합금융센터 장희정 △서수원지점 정민수 △봉은사역지점 정병규 △서면중앙지점 정의관 △송도센트럴파크지점 정재필 △신내동지점 정진용 △공주지점 정찬회 △홍제동지점 정태운 △영천지점 조석진 △송현동지점 조욱연 △분당정자지점 조중훈 △KT지점 조충식 △백마지점 조한동 △수성교지점 주영건 △유성도안지점 채은아 △고잔지점 최광보 △포항중앙지점 최명숙 △과천지점 최명철 △대연동지점 최성욱 △남영동지점 최성원 △권선동지점 최완석 △서염창지점 최웅철 △종로3가지점 최원석 △망원동지점 최원영 △신도림역지점 최정술 △을지로3가지점 최종수 △오산지점 최준연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최진호 △원종동지점 최혁근 △반포서래지점 한학현 △고양동지점 함영명 △홍천지점 홍성권 △회룡역지점 황기성 △가오동지점 황서연 △구미공단종합금융센터 황석규 △호계남지점 황성필 △장산역지점 황영규 △중부지점 황응선 △연희동지점 황혜경

2021-01-21 15:55:3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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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분쟁조정3국 신설 등 조직개편…세대교체 인사단행

-금융소비자보호처 기능 재편 -28명의 신규승진을 포함한 부서장 승진·이동 인사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에 나섰다. 이와 함께 단행한 부서장 인사에서는 1968~1971년생이 대거 승진하면서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금감원은 21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와 금융의 디지털화, 금융시장의 신규감독수요 대응에 중심을 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금융소비자보호처 기능이 재편됐다. 금융소비자보호감독국과 금융상품판매감독국을 통합해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으로 일원화했다. 금융상품분석실의 상품 단계별 분석기능에 소비자보호실태평가, 미스터리 쇼핑 등 현장점검 기능을 보강하고, 금융민원총괄국에 민원 관련 제도·분석·조사기능을 집중시켰다. 분쟁조정 전담부서를 따로 신설해 실손의료비, 사모펀드 등 급증하는 분쟁 수요에도 대응한다. 이와 함께 금융의 디지털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IT·핀테크 관련 조직을 디지털금융 감독 및 검사부서 체제로 전환했다. 핀테크혁신실은 디지털금융감독국으로 재편해 IT·전자금융업자 등에 대한 감독을 전담한다. 디지털금융검사국은 IT·전자금융업자, 마이데이터 사업자 등에 대한 검사 전담부서로 운영한다. 금감원은 이날 부국장·팀장 28명의 신규 승진을 포함한 부서장 인사도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금융소비자보호처 인력 강화와 세대교체, 여성인력 중용 등이다. 먼저 금융소비자보호처 인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한 인재를 배치해 금융소비자 보호 감독역량을 제고키로 했다. 세대교체를 위해서는 1968~1971년생 부국장·팀장 22명을 중심으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업무경험이 풍부한 인재에 대한 발탁인사에도 나섰다. 전문성을 고려한 여성인력 중용에 따라 업무능력과 리더십이 뛰어난 여성국실장 3명도 주요 부서에 배치됐다. 김미영 불법금융대응단 국장과 이상아 금융상품심사국장, 장성옥 정보화전략국장 등이다. 금감원은 나머지 팀장·팀원 인사를 2월 말까지 실시해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1-21 15:51: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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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사상 최고치 마감…3160

21일 코스피 지수 변화 추이. /네이버 금융 코스피 지수가 3160선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6.29포인트(1.49%) 상승한 3160.84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221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09억원, 기관은 1493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5.05%), 운수장비(3.80%), 유통업(3.38%) 등이 상승했고, 전기가스(-0.86%), 종이목재(-0.30%), 섬유의복(-0.27%)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LG화학(-1.20%)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특히 네이버(4.71%), 카카오(2.25%), 현대차(2.12%)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특히 네이버(4.71%)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500원 상승한 32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네이버 이사회가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를 인수한다고 밝혀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상승 종목은 600개, 하락 종목은 246개, 보합 종목은 60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74포인트(0.38%) 상승한 981.40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362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344억원, 기관은 172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3.61%), 금융(2.13%), 화학(1.48%) 등이 상승했고, 제약(-1.31%), 비금속(-0.60%), 기타제조(-0.56%)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806개, 하락 종목은 500개, 보합 종목은 88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며 "특히 미 증시와 비슷하게 온라인 기반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금융업종 등이 부진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1원 내린 1098.2원에 마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1 15:51:3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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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미 기자의 '와이, 와인(Why, wine)']<87>팬데믹이 와인가격 높였다

<87>2020년 와인가격 상승률 안상미 기자 작년 연말 와인냉장고에서 가장 비싼 와인을 따버리고 말았다. 프랑스 보르도에서 1등급을 받은 5대 샤또 중 한 곳의 와인이다. 해외 판매 평균가격이 원화로 60만원 안팎이니 국내에서는 백만원 가까이 할 터. 몇 년전 와인 라벨이라도 상할까 랩으로 과도하게 둘둘 말아 셀러에 넣을 때만해도 이렇게 빨리 맛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아주 특별한 날 멋지게 마시리라 했었다. 못해도 결혼 10주년 기념일이라고 생각했지 저거 '아끼다 똥된다'라는 심정으로 딸 줄이야. /www.liv-ex.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전 세계 주식시장이 들썩였다지만 소리없이 강한 흐름을 보인 곳은 사실 와인시장이다. 런던 국제 와인거래소(Liv-ex·리벡스)에 따르면 작년 모든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와인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고급 와인 50종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리벡스 파인 와인 50 인덱스(Liv-ex Fine Wine 50 Index)는 작년 3.26 % 상승했다. 범위를 좀 더 넓혀서 전세계 최고의 와인 100종의 가격 변동을 추적하는 리벡스 100은 4.65 % 올랐다. 가격이 올랐을 뿐 아니라 거래량은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중적인 와인까지 포함한 리벡스 1000 역시 고급 와인보다 상승폭은 다소 축소됐지만 1.31% 상승으로 지난해를 마감했다. 지난해 전체로 보면 전세계 주요 지수 가운데 S&P 500만 리벡스 100을 웃돌았다. 리벡스는 "고급와인 지수는 전세계 주식시장과 비교하면 상반기에도 비교적 평온하게 움직였다"며 "와인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작년 6월 이후로는 매달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글로벌 경제위기가 닥쳐오면 와인 시장 역시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런데 이번엔 다르다. 특히 고급 와인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오히려더 올랐다. 각 국의 봉쇄정책으로 전세계 주식시장이 폭락한 작년 3월에도 와인가격 지수는 1% 안팎 하락하는데 그쳤다. 이유는 이번 위기가 전염병의 대유행인 팬데믹에서 왔기 때문이다. 유례없는 팬데믹에 사람들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인내하거나 희생하지 않기로 했다. 너그럽게 자신에게 최고의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허락했다. 프랑스 보르도 그랑 크뤼 연합(UGCB)의 로낭 라보르드 회장 역시 "코로나19는 와인 생산보다는 소비 측면에서 영향을 미쳤다"며 "모임이 제한되는 락다운 체제가 지속되면서 배우자 등 가족과 함께 와인을 즐기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며, 위기를 겪으며 낭비할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더 좋은 와인을 소비하자는 방향으로 소비자들의 인식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리벡스가 발표한 '파워 100' 와인 가운데 가격이 하락한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 우리나라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이탈리아 슈퍼 토스칸 와인 '안티노리 솔라이아'는 작년 한 해만 15%나 가격이 올랐고, 미국 와인 가운데서는 케이머스의 가격이 10% 상승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1-21 15:50:3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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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만원 넘는 전기차에 보조금 안준다 … 무공해차 보조금 체계 전면 개편

지난 1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 주차장에 마련된 전기차충전소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다. /홈플러스 올해부터 90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전기차나 수소차 구매시 보조금을 주지 않는 등 차량 가격에 따른 무공해차량 보조금 지원 체계가 바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무공해차 보조금 체계 전면 개편안을 21일 발표했다. 우선 보조금 지원기준을 차등화해 6000만원 미만은 보조금을 전액 지원하되, 6000만원 이상~9000만원 미만엔 50% 지원, 9000만원 이상 차량 구입시엔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는다. 무공해차 성능 향상을 유인하기 위해 고성능·고효율 차량일수록 보조금을 더 준다. 연비 성능에 따라 보조금이 최대 420만원(기존 400만원)으로 상향되고, 완전히 충전했을 때 최대 주행거리에 따라 주는 주행거리 보조금은 280만원(기존400만원)으로 낮춘다. 제조사가 전년도 전기차나 수소차 생산 및 보급 목표 이행에 따라 지급하는 이행보조금은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리고, 저온때 주행 성능에 따라 에너지 효율 보조금이 새로 생겨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이 선호하는 초소형 화물차 대상 보조금은 600만원(기존 512만원)으로 올리고 전기 택시 보조금 200만원을 신설했다. 지자체가 별도 지급하는 보조금도 지난해까지 정부 보조금 규모와 상관없이 지자체 보조금이 별도로 지급됐지만, 올해는 정부 보조금과 비례해 지급된다. 이에 따라 테슬라 Model S(Long Range), Model S(Performance), 재규어 랜드로버 I-PACE,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EQC 400,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e-tron 55 Quattro 모델 등 고가 차량을 살 때 국고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반면 코나(PTC·HP)와 니로(HP)는 국고보조금 800만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최대 190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소차인 넥쏘에 대한 국고보조금은 2250만원으로 지자체 보조금을 추가하면 최대 375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정부는 아울러 올해 무공해차 대중화 시대 조기 개막을 위해 보급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전기차는 12만1000대(이륜차 2만대 포함), 수소차는 1만5000대를 보급하는 등 총 13만6000대를 보급한다. 전기차는 전년대비 21.4%, 수소차는 49.2% 증가한 규모다. 또 전기차 충전기 3만1500개(급속 1500기, 완속 3만기), 수소충전소 54기(일반 25기, 특수 21기, 증설 8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기·수소차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방문해 차량 구매 지원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지자체는 1~2월부터 올해 보급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며, 구매보조금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전기·수소차 통합 전화상담실(1661-097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개편에 따라 보조금을 차질없이 집행해 무공해차 대중화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조기 달성할 계획"이라며 "향후 시장상황과 수요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예측 가능성과 일관성을 고려해 보조금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1-21 15:49:2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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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신개념 모바일 식권 '식신e존' 서비스 시작

식신이 신개념 모바일식권인 '식신e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식신 식신이 식권 서비스 이용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가맹점의 매출도 증가시킬 서비스를 시작한다. 식신은 신개념 모바일식권인 '식신e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식신은 직장인 대상의 모바일 전자 식권 플랫폼인 '식신e-식권'과 빅데이터 기반 맛집 서비스인 '국민맛집 식신'을 운영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식신의 e존은 기업과 식당이 밀집된 지역을 '식신e존'이라는 구역으로 지정해 해당 구역에 위치한 기업과 식당을 숫자에 제한 없이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식신e-식권 서비스가 기업에서 요청한 가맹점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여 사용처가 제한적이었다면, 식신e존은 해당 구역 내에 있는 모든 식당에서 사용처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식신은 하루 평균 약 10만 명의 직장인 유동인구가 오가고, IT기업과 이베이, 구글 등의 글로벌 기업, 특허청, 과학기술회관과 같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밀집된 역삼역 인근 지역을 첫 e존 지역으로 정하고, 약 200여 개의 식당 가맹점을 확보했다. e존 서비스를 사용할 기업에 대한 영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또한 향후 강남역, 교대역, 삼성역, 여의도, 광화문, 구로디지털단지, 판교밸리 등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식신e존으로 추가해 기업 식대 복지와 직장인 점심 식사 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식신e-식권은 기업 고객의 점심 식대 복지와 고민 해소에 머무르지 않고 B2C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전국 직장인들의 점심 식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구내식당용 언택트 비대면 솔루션인 '모바일스루'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식신e-식권을 이용 중인 고객 기업은 약 350개이며, 서비스를 이용하는 임직원 수는 약 10만명에 이른다.

2021-01-21 15:48:5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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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실시간 만남을 위한 온라인 방송 만들기' 직무연수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15~21일 공·사립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만남을 위한 온라인 방송 만들기'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원격수업 운영 시 유치원 교사와 유아 간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온라인을 통한 유치원 교육활동 및 행사 진행 시 효과적으로 각 가정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온라인 프로그램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직무연수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실시간 만남을 위한 온라인 방송 만들기' 직무연수는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사립 유치원 교원들은 '유튜브(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활용해 실시간 방송 제작‧공유 방법을 배웠다. 또 방송을 제작·송출할 수 있는 'OBS 스튜디오 프로그램' 기능도 익힐 수 있었다. 직무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부모님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운영 시 더 많은 시간을 쌍방향 방식으로 소통하길 희망했다"며 "이번 연수에서 앱, 'OBS 스튜디오 프로그램' 활용법을 배우게 돼 앞으로 유치원 교육활동과 행사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강영 과장은 "앞으로도 광주형 미래 유아교육을 만들어 가는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유아·놀이중심의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1 15:48:39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