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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TFT, 남성 건강 브랜드 '마노플랜' 론칭…간건강 제품 내놔

TFT의 남성 건강 브랜드 마노플랜에서 나온 '마노플랜 간건강&활력'. /빙그레 제공 빙그레의 'TFT'는 지난해 여성 건강 브랜드 '비바시티'에 이어 최근 남성 건강 브랜드 '마노플랜(manoplan)'을 론칭했다고 26일 전했다. 빙그레의 건강통합브랜드 tft는 맛(taste), 기능(function), 신뢰(trust)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브랜드다. tft의 두번째 하위 브랜드 마노플랜은 '남성를 위한 건강플랜'이라는 뜻으로 남성 건강 고민의 마침표라는 컨셉을 내세운 남성 건강 브랜드다. 원료의 함량부터 부원료의 선정까지 남성을 고려해 설계한 마노플랜은 직관적이고 간편한 취식 방식이 특징이다. 마노플랜 브랜드의 첫번째 제품 '마노플랜 간건강&활력' 제품은 업무, 음주, 스트레스로 건강을 챙기기 힘든 남성들을 위한 제품으로 상단부에는 밀크씨슬캡슐, 하단부 활력 비타민 드링크 구조로 하루 한 병으로 언제 어디서든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하단부의 드링크에는 비타민 B군을 기본으로 홍삼농축액, L-아르지닌을 포함한 8종의 부원료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위한 아연의 1일 영양성분기준치인 8.5mg도 함께 함유돼 있다. 인체에서 간은 해독 작용, 혈액량 조절, 항체 생산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면역력을 증진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다. 하지만 간 내부에는 신경세포가 없기 때문에 70~80%가 손상이 되더라고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흔히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따라서 간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검진과 관리가 필요한데 이는 다양한 간 건강을 위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이 판매되고 있는 중요한 이유다. 이번 마노플랜이 브랜드 론칭을 하면서 간 건강 관련된 신제품을 내놓게 된 이유 역시 남성 건강에서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중요한 카테고리이기 때문이다. 마노플랜의 후속 제품 역시 남성에게 맞춘 기능 성분을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준비 중이라고 빙그레 관계자는 밝혔다. 'tft'는 최근 공식 온라인몰을 열고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에도 나섰다. 이번 공식 온라인몰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tft' 온라인몰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렌지색을 바탕으로 디자인 됐으며, pc나 모바일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정기배송 서비스, 선물하기 기능 등 소비자들의 편의성에 중점을 맞춰 제작됐다. 온라인몰 오픈 후 tft 전체 제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최근에 출시되어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판매 중인 '마노플랜 간건강&활력' 제품은 당초 계획했던 1개월 매출을 일주일만에 달성하는 등 호조를 보여 판매 채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tft가 작년에 런칭한 첫번째 브랜드 '비바시티'는 제품군 확대 차원에서 20년 5월 다이어트 라인 신제품 '슬림케어 나이트' 와 7월 장건강 라인 '츄어블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한 바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1-26 14:42:5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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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조양래 회장 성년후견심판 조사 받은 장녀 "조현범 사장이 신뢰와 평판 무너뜨렸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남매의 난'이 더욱 첨예해지는 모습이다. 26일 재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조양래 회장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은 25일 언론에 성명 자료를 배포하고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조양래 회장에 대한 성년후견심판 관련 가사조사를 받고 나서다. 조희경 이사장은 지난 7월 조양래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23.59%를 차남인 조현범 사장에 매각한 직후, 조양래 회장에 대한 한정후견 개시 심판을 청구한 인물이다. 조 이사장은 서면 인터뷰에서 조양래 회장이 평소 건강한 아버지의 모습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졌다고 후견인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 가업을 승계하는 중요한 문제를 가족에 비밀로 하고 갑자기 차남에 주식을 매매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고 의문을 가졌다는 것이다. 조 이사장은 평소 조양래 회장이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분이라며, 가정에서는 가족의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이고 회사에서는 준법과 정도경영을 강조하는 경영자라고 설명했다. 또 사람이 사는데 지나치게 많은 돈은 필요 없고, 너무 많은 부가 한 개인에 집중되면 오히려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어 가난한 사람과 부를 나눌 때 모두가 윈윈이 될 수 있다고 믿었다고 회고했다. 돈을 낭비하지 말고 가치있게 쓰라는 말을 자주 했으며 본인도 검소하게 생활했다고 말했다. 공사 구분도 명확했다고 기억했다. 해외 출장에 부인을 동반하면 반드시 개인 카드로 비용을 지불하도록 지시했으며, 개인적으로 해외 여행을 갔을 때 현지 지점에서 의전을 나오면 불호령을 내렸다고 성품을 떠올렸다. 특히 기업이 성장하려면 능력 있는 사람을 키우고 투자해야 한다고 했지만, 최근 들어 신사옥과 연구소 건물을 조현범 사장 치적처럼 자랑하는 것에서 주변 인물들이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의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때문에 조양래 회장 건강 상태에 의심을 하게 됐고, 소유와 경영의 분리, 기업의 승계 과정이 투명하고 회사와 사회의 이익을 위해 이뤄져야 한다는 조양래 회장 신념을 지켜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는 주장이다. 조현범 사장에 대해서는 가족도 모르게 비밀작전하듯 갑작스럽게 주식을 매매하는 욕심까지 낼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조현범 사장이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기 전까지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중시하고 전문경영인을 발탁했던 조양래 회장과는 달리, 조현범 사장이 비리와 잘못된 경영 판단으로 금전적 손실과 한국타이어의 신뢰와 평판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게 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0-11-26 14:39:4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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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3차 대유행 현실로..신규 확진자 8개월만에 500명대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 우려가 현실이 됐다. 산발적인 집단 감염이 전국으로 번지며 일일 확진자 수가 8개월만에 500명을 넘어섰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신 이후 가장 심각한 상황이라며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일보다 201명 늘어난 5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넘은 것은 신천지예수교를 중심으로 확산이 본격화되던 지난 3월 초 이후 처음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날 서울 208명, 경기 177명 등에서 402명이 발생하며 수도권 확진자가 400명대를 넘어섰다. 서울 역시 200명대가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며 우려를 키웠다. 감염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젊은층 감염도 확산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0~30대 코로나19 확진자 비중은 한 달 새 28%로 증가했고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젊은 중환자의 수도 19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우리가 생활하는 어느 곳에서나 감염이 일어날 수 있고, 남녀노소 누가 감염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3차 유행이 그 규모와 속도를 더해가는 시점에서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방역당국은 확산세가 이번 주 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어 다음 주 반전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서 "이번 주 까지는 확진자 수가 확대될 것으로 보지만 다음 주 정도 되면 반전 추이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논의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다. 손 반장은 "수도권 2.5단계 격상 기준은 신규 확진자가 400∼500명 계속 나오는 상황을 상정한 것이라서 오늘 격상을 말하는 것은 기준상 맞지 않고, 또 2단계 격상의 효과성을 판단하기 전에는 이르다고 본다"며 "거리두기 효과를 보며 격상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1-26 14:27:1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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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인천 직결 난항…철길 없는 계양테크노밸리

인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가 지하철 없는 신도시가 될 위기에 처했다. 수확이 끝난 농지가 펼쳐져 있는 계양테크노밸리 전경/정연우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인천 직결사업이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간 비용 분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이와 더불어 3기 신도시 선정지역 중 하나인 인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이하 계양테크노밸리)는 현재 철도 노선 신설 계획이 전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하철 없는 신도시가 될 위기에 직면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9호선 공항철도 직결사업은 김포공항역에서 환승 없이 계양과 청라를 지나 인천국제공항역까지 갈 수 있게 하는 서울시 도시철도사업이다. 그러나 국토교통부, 서울시, 인천시 간 사업비 분담을 놓고 갈등 양상이 이어지면서 좌초될 가능성이 불거지고 있다. 서울 지하철 2·9호선의 인천 직결은 박남춘 인천시장의 공약이었다. 박 시장은 지난해 초 서울 지하철 2호선 청라 연장을 계양테크노밸리와 연계해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국토부에 요청했지만 무산된 바 있다. 사업에 진전이 없자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23일 '공항철도·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3기 신도시인 계양테크노밸리는 지하철 없는 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및 인천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계양테크노밸리는 철도 노선 신설 계획이 없다. 현재 S-BRT(슈퍼-간선급행버스) 노선만이 계획됐을 뿐이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계양테크노밸리는 총 1만7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며 첨단산업단지가 구축된다. 기업 입주자까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철도 노선의 부재는 주민 입장에서 커다란 불편 사항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계양테크노밸리와 가까운 역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임학역, 박촌역, 계양역 등이 있다. 서울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해야 한다. 그러나 계양역까지는 차를 타고 10분 가까이 이동해야 할 정도로 거리가 멀다. 출·퇴근 시간이 되면 그 이상 시간이 걸린다. 국토부 관계자는 "3기 신도시로 예정된 하남과 남양주의 9호선 연장 계획은 현재 검토 중으로 다음 달 확정 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D노선 신설 계획은 현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GTX-D 노선이 개통하면 인천공항에서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120분에서 45분으로, 검단에서 하남까지는 165분에서 39분으로 대폭 줄어들게 된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0-11-26 14:22:4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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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천에 S자 보행교 생긴다…30일 개통

서울 중랑천에 S자 보행교 생긴다…30일 개통 길이 210m·폭 3.5m로 조성…자전거도로 분리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과 전농천이 만나는 구간에 S자 보행교가 신설된다. /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천에 210m 규모의 S자 보행교 생긴다. 서울시는 성동구 전농장안배수펌프장 앞 중랑천과 전농천이 만나는 구간에 길이 210m, 폭 3.5m의 강철로 만든(강관거더·steel pipe girder) 'S'자 모양의 보행교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보행교는 서울 영문표기(SEOUL) 머리글자의 곡선을 그대로 연출한 선형 다리다. 30일 오전 10시부터 개통된다. 서울시는 좁은 도로에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혼재됐던 인근 지하도로의 경우 자전거 전용도로로 분리해 운영한다. 보행교와 자전거도로에 각각 표지판을 설치해 완전히 분리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은 안전사고 걱정이나 돌아가는 불편 없이 보행교를 이용해 중랑천을 따라 걸어서 오갈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전농천 구간은 바로 횡단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주민들은 인근 자전거전용 지하도로나 일반 도로를 통해 우회해서 다녀야 했다. 이번 보행교는 '중랑천 생태회복 및 친수문화 조성공사'의 하나다. 2022년 8월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은 보행교를 거쳐 중랑천 친수문화공간까지 자연스럽게 다다르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랑천 생태회복 및 친수문화 조성공사는 중랑천 한강합류부에서 군자교까지 4.9㎞ 구간의 콘크리트 시설을 없애고 자연형 하천으로 만든다. 지난해 10월 착공됐다. 서울시는 "2020년 8월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보행교를 거쳐 중랑천 친수문화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0-11-26 14:20:4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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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관광침체… 서울캠퍼스타운 기업, 코로나시대 사회문제 '해결사'로

환경오염·관광침체… 서울캠퍼스타운 기업, 코로나시대 사회문제 '해결사'로 만들기키트 보급, 재사용 택배 포장재, 지역관광 활성화 등 소외계층 발생, 일회용 쓰레기 증가, 지역 관광산업 침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부각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캠퍼스타운 기업들이 앞장 서고 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소속 기업 '민들레마음'은 완치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민들레키트'를 개발해 보급 중이다. 민들레키트는 아이들이 병실에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만들기 장난감이다. 민들레마음은 아이들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상상나라 그림교실'을 열고,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양말, 머그컵 등에 담아 판매하고 있다. 수익금은 민들레키트를 보내거나 입원 중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는데 쓰인다. 중앙대 흑석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인 '쓰임:새'는 일회용 포장재 쓰레기와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일회용 쓰레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최근 더욱 늘어나고 있다. 쓰임:새는 '버려지는 물건의 쓰임을 새롭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지속가능한 택배 포장재인 '쓰임:팩'을 보급하고 있다. 쓰임:팩으로 포장된 물건을 받은 소비자가 쓰임:팩을 우체통에 넣으면 다시 쓰임:새로 돌아가는 순환 시스템 포장재다. 포장재는 버려진 현수막으로 만들어졌다. 성균관대 캠퍼스타운 소속 창업팀인 '로컬콘텐츠랩'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 및 호스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관광이 코로나19로 인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동, 홍천, 강진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발굴과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역주민 수용태세에 대한 교육 컨설팅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종로구청이 주최하는 통인시장 온라인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상인들과 지역 이야기를 담은 잡지를 발간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담아 활약하는 서울캠퍼스타운 창업기업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앞장서며 다양한 창업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6 14:14:3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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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공공임대주택 표준건축비' 올려야

중견기업계, '공공임대주택 표준건축비' 올려야 중견련, 국토부 등에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 현실화' 건의해 건축비 높여 민간 건설사 참여 유도 절실…기존형 건축비와 격차 커 중견기업계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를 인상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전·월세난 해결 대책으로 공공임대 공급 증가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5년째 거의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표준건축비를 올려 더 많은 민간건설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한다는 것이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유관 부처에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 현실화'를 건의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건설임대주택이란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공공주택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이나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임대 또는 임대 후 분양전환을 할 목적으로 직접 건설해 공급하는 주택을 말한다. 이 때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가 분양전환가격의 산정기준이 된다. 중견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공공건설임대주택에 대한 눈높이를 맞추려면 고품질 자재와 인테리어 적용, 하자보수 관리 개선이 필수적인데 현행 표준건축비론 수익은 커녕 투자 원금 회수조차 어렵다는 게 업계의 일반적인 인식"이라면서 "특히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 고시는 2000년 이후 20년 간 불과 5차례, 그것조차 비정기적으로 이뤄지면서 경영 전략 수립 등에서 민간 건설사의 애로를 가중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중견련에 따르면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는 2016년 6월 당시 7년 6개월 만에 5% 인상된 이후 약 5년 간 그대로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적용되고 있는 공공임대 표준건축비는 ㎡당 101만9400원이다. 하지만 매년 두 차례 고시되고 있는 기본형 건축비는 지난 9월15일 기준으로 ㎡당 168만9000원이다. 이는 현재 기본형건축비의 약 60% 수준에 불과하며 그 격차는 꾸준히 벌어지고 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청년의 영끌'로 상징되는 부동산 시장의 참혹한 현실을 바로잡지 못하면 대한민국 공동체의 지속과 조화로운 발전은 한갓 허망한 정치적 수사에 불과할 것"이라면서 "알거나 혹은 실수로 외면해 온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 현실화는 민간 건설사의 적정 수익을 보장함으로써 '질 좋은 평생주택'으로서 임대주택 공급을 크게 확대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11-26 14:11: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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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국내 첫 물류리츠 'ESR켄달스퀘어리츠'

"물류센터 기반의 사업 확장으로 물류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 국내 최초 물류전문 리츠인 '이에스알켄달스퀘어리츠(ESR켄달스퀘어리츠)'가 26일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통해 유가증권 상장에 따른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이에스알켄달스퀘어리츠는 글로벌 물류기업 ESR의 계열사인 켄달스퀘어리츠운용이 관리하는 리츠다. 물류센터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편입될 안성 물류센터까지 포함해 총 11개의 물류센터, 총 1조4000억원 수준의 대규모 자산을 보유할 예정이다. 자산의 분포와 구성을 보면 경기도 고양, 부천, 용인, 이천, 평택 등 수도권과 핵심 물류거점 지역에 위치해 물류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스알켄달스퀘어리츠는 모든 자산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준공 연한이 3.1년 미만인 신축자산과 97.9%의 높은 임대율로 안정된 포트폴리오를 내세운다. 대형물류센터의 수요는 최근 이커머스, 즉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와 다양한 온라인 비즈니스의 등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스켄달스퀘어리츠의 80%가 넘는 임차인이 이커머스 산업군이다. 윤원섭 켄달스퀘어리츠운용 대표이사는 "국내 리테일 시장의 온라인 매출 비중은 28.4%로 미국(11.0%) 대비 훨씬 높은 반면, 1인당 물류시설 면적은 0.5㎡로 미국(3.8㎡)보다 매우 낮게 나타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 규모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자연스레 물류센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싱가포르, 일본, 미국 리츠의 섹터별 주가 추이를 살펴보면 코로나19 이후 모든 섹터가 동시에 하락했다가 반등하는 추이를 보인다"며 "특히 물류리츠는 오피스, 리테일 및 호텔 등 여전히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타 섹터 리츠와 비교했을 때 이전 주가를 뛰어넘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내리츠는 상장절차의 간소화, 공모 리츠 개인투자자에 대한 세제혜택, 퇴직연금의 투자 허용 등으로 리츠활성화에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는 추세다. 윤 대표이사는 "물류 시장의 선두주자로 앞으로도 물류센터 자산에 대한 건전한 투자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지속가능한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스알켄달스퀘어리츠의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모간스탠리인터내셔날로 총 공모주식수는 7145만9000주다. 공모희망가액은 5000원이며, 공모예정금액은 3573억원 규모다. 12월 2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2월 4~8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코스피 상장은 12월 23일 예정이다.

2020-11-26 14:09:0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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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프리미엄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출시

오리온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오리온 제공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디저트 '디저트 초코파이'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 중심의 '홈파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착안, 커피나 음료와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으면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디저트를 선보인 것이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더블베리 크림과 레드·그린 컬러 조합의 색다른 비주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와 라즈베리로 만든 더블베리 크림을 넣고, 더블베리 시럽으로 촉촉하게 적신 비스킷을 사용해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제품 겉면을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한 후에 산딸기 파우더를 뿌려 달콤함과 상큼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제품에 레드와 그린의 크리스마스 컬러를 담은 것도 이색적이다. 치자와 홍화로 만든 천연색소를 사용한 '그린 마시멜로'와 더블베리 시럽을 적셔 만든 '레드 비스킷'이 어우러져 마치 케이크 단면 같은 비주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다. 패키지에도 눈사람, 산타 등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를 담았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전국 편의점과 쿠팡, 네이버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그리고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초코파이 하우스와 함께하는 미리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계획을 댓글로 남기거나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구매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5명에게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플레이모빌 크리스마스 피규어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60년 전통의 오리온 초코파이를 재해석해 프리미엄 디저트로 탄생시킨 제품이다. 오리지널, 카라멜솔트, 레드벨벳, 카카오, 제주 한라봉, 티라미수 등 차별화된 맛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가족, 연인 간 특별한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에는 집이나 사무실, 학교 등에서 커피, 차와 함께 디저트를 즐기는 홈디저트 트렌드가 일면서 소비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처를 편의점까지 확대했다. 이와 함께 도곡본점, 수원역점, 부산역점 등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과 이커머스 채널 '쿠팡', '마켓컬리', '헬로네이처' 등에서 판매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달콤상큼한 맛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디저트 초코파이를 만들었다"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가족 중심의 홈파티용 디저트나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온라인 선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1-26 14:08:3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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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15년 연속 구세군 모금 활동 이어가…"나눔문화 실천"

파리바게뜨가 올해로 15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행하고 있다. /SPC그룹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5년 동안 매년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바게뜨 부사장과 곽창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모바일페이, 신용카드 사용 증가에 따라 현금 기부가 줄어드는 점을 감안해 올해부터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는 등 디지털 기부 방식도 도입한다. 기부금은 구세군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살아가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15년째 구세군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1-26 14:06:3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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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기후위기 대응 위한 전남 학교 환경교육 토론회 개최

전남교육청, 기후위기 대응 위한 전남 학교 환경교육 토론회 개최 코로나19 시대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남 학교 환경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온라인 토론회가 11월 24일 순천풀뿌리교육자치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사)광양만녹색연합 · 여수YMCA 가사리생태교육관 ·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 생명생태마을교육연구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교육청 · 전라남도 · 순천시가 후원한 이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와 공존의 전남교육 희망에 대해 생각을 나눴다. 특히,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코로나19 사태로 생태·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 학교현장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생각과 행동양식의 총체적 변화를 추구하는 생태환경교육으로의 태세 전환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전라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 신원호 장학관은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환경교육과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학교 교육과정은 학교를 넘어 사회 전반의 실천을 이끄는 교두보 역할을 해야 하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청소년들의 절절한 외침에 기성세대가 답해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또,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생태전환교육팀 정지숙 장학관이 생태전환교육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손수건에서 태양광까지 삶의 전환을 실천하는 생태시민 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세대를 위해 실천하는 조직 문화 전환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와 함께 에너지정의행동 이영경 사무국장은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에너지 전환 교육의 필요성과 더불어 학교현장에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라남도 자연환경연수원 관계자와 여수환경운동연합 강흥순 사무국장으로부터 사회환경교육과 학교환경교육의 역할 및 방향에 대한 요구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무한 경쟁 구도 속에서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의 요구를 수용해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가치관을 형성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

2020-11-26 14:03:4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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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업계최초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신한카드는 지난 2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44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신한카드는 단체부문 종합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왼쪽부터)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윤승원 신한카드 브랜드기획팀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제44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단체부문 종합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인 기업 경영과 혁신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을 달성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제도다. 신한카드는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왔다. 카드업을 넘어서는 혁신 주도형 경제 성장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단체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신한카드는 정부의 혁신금융서비스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사업 ▲신용카드 기반 송금 서비스 ▲카드 결제연계 해외주식 소액투자 서비스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부동산 월세 카드납 서비스 ▲렌탈 중개플랫폼 ▲외국인 해외 송금서비스 등 단일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7건의 혁신금융 서비스에 선정돼 6건을 상용화했다. 이 외에도 빅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컨설팅 수행 및 공공기관 정책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의 브랜드와 ESG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히어로 프로젝트 ▲마이샵파트너 등을 전개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한카드가 만들어낸 경영 혁신 성과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26 14:02:5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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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해주세요"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적·도전적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기타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소속 공무원에게 귀감이 되는 공무원 등이다. 추천 방법은 정읍시 홈페이지에 개설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에서 실명인증 후 등록하거나 인사혁신처가 운영 중인 '적극행정 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민이 추천한 공무원은 각 부서 및 읍면동에서 추천한 공무원과 함께 적극행정 실무위원회 평가, 직원 및 시민평가,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심사·선발할 예정이다.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 휴가 등의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창구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공직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와 보상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빠르게 정착하고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6 14:02:39 강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