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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온라인 강의 '베스트 티처' 10명 선정 시상

건국대, 온라인 강의 '베스트 티처' 10명 선정 시상 건국대 온라인수업 베스트티처 10명/건국대 제공 건국대(총장 전영재)가 온라인 수업 강의평가를 토대로 '2020학년도 전기 온라인 우수 강의 베스트 티처' 10명을 선정해 최근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학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전면 비대면 수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과의 소통과 충실한 강의를 위해 애쓴 교·강사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건국대 대학교육혁신원은 매 학기 인문사회·예체능, 자연·공학·의학 계열별로 강의 우수 교수·강사를 선정했으나 올해 1학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수업 실시에 따라 ▲이론 ▲이론+실습 ▲실험+실습+실기 ▲E러닝 ▲토론식 및 플립드러닝 등 5개 부문별로 우수 교수·강사 10명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시상했다. 이번 베스트티처는 건국대 온라인 수업 시스템인 E-Campus를 통해 재학생들의 추천(3148개 교과목, 누적 7만6149명 응답) 점수 상위 교과목을 후보군으로 선정하고, 해당 교과목 수강생들로부터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추천 사유서를 접수해 최종 추천 점수가 높은 10명의 교강사를 선정했다. 2020학년도 이론 부문 온라인 우수 교강사에는 ▲상허생명과학대학 식품유통공학과 김정민 교수(식품패키징) ▲공과대학 사회환경공학부 성기원 교수(공학수학1)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정성은 교수(매스미디어론) ▲공과대학 사회환경공학부 홍기호 교수(공업수학1)가 선정됐다. 이론+실습 부문에서는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남원홍 교수(C프로그래밍) ▲이과대학 물리학과 송정현 교수(물리학 및 실험1)가 뽑혔다. 실험+실습+실기 부문에서는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김정우 교수(전기전자기초설계 및 소프트웨어 실습)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차정근 교수(육상경기1)가 뽑혔으며, E-러닝 부문 ▲경영대학 경영학과 신현걸 교수(회계원리), 토론식 및 플립드러닝 부문은 ▲상허교양대학 소속 남원진 교수(창조적 사고와 표현)가 온라인 우수 교강사로 선정됐다. '2020학년도 1학기 온라인 우수 강의상' 시상식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달 17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상허기념도서관 6층 K-큐브에서 개별 시상으로 진행됐다.

2020-10-01 11:39: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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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9.8만원 저렴

김영배 의원, aT 자료 결과 전통시장 24만4334원, 마트 34만2396원 올해 추석 차례상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약 9만8000원 싼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차례상 물품 중에선 시금치, 배추, 배의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다. 국회행정안전위원회 김영배 의원(서울 성북갑)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로부터 제출받아 1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으로 전통시장이 24만4334원, 대형마트 34만2396원으로 전통시장이 9만8062원 더 저렴했다. 지난해 가격과 비교해보면 1년새 전통시장은 1만8475원, 대형마트는 2만8517원 상승했다. 또 지난 5년간 차례상 비용 추산 28개 품목 중에선 시금치, 배추, 배, 강정, 사과 등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5년간 가격상승률이 높은 5개 품목은 전통시장의 경우 시금치(14.9%), 배추 (10.3%), 배(9%), 밤(4.4%), 쌀(4.4%) 순이었다. 대형마트의 경우엔 시금치(25.6%), 배(12%), 강정(10%), 배추(10%), 사과(9.8%)가 많이 올랐다. 김영배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풍수해까지 겹쳐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작년 대비 8~9% 상승할 것으로 분석된다"며 "다만 지난달 29일부터 2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는 만큼 시민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1 10:12: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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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중 6명, '추석 즐겁지 않고 고향도 안가'

코웨이, 임직원 1014명 대상 조사…58.1% '연휴 달갑지 않다' 62.4% '고향에 가지 않아' 답변, 39.1% '거리두기에 할 것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추석 명절에 대해 직장인 절반 정도가 '즐겁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6명은 고향에 가지 않는 등 '비대면 명절'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웨이가 지난 9월16~22일 사내 소통 채널 '코러스'에서 임직원 1014명을 대상으로 올해 추석 계획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해 1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6명(62.4%)이 '고향에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추석 연휴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되고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 하는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맞는 직장인의 자세도 달라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명절이 즐겁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 중 58.1%가 '연휴가 그다지 달갑지 않다'고 답했으며 이중 39.1%가 '거리두기로 인해 할 것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명절에 고향에 가지 않고 시간을 보낼 방법으로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휴식을 취하겠다'가 79.1%로 주를 이뤘다. 반면 '여행을 가겠다'와 '영화ㆍ쇼핑 등 문화생활을 하겠다'는 응답은 각각 8.4%와 7.8%에 그쳤다. 부모님 명절 선물도 비대면 '송금'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 중 74.2%가 '현금이나 상품권'을 선물하겠다고 응답했다. 귀성 자제로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 어려워지자 기존 인기 품목이었던 건강식품(12.9%)이나 농수축산물(4.7%)의 선호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웨이 관계자는 "집에서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올해는 예년과 다른 비대면 명절 풍경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01 09:45: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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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쌍용차 등 추석 연휴 다양한 고객 혜택 제공…싼타페·카니발 등 시승

더 뉴 싼타페.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맞는 추석 연휴에 맞춰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추석을 맞아 무료 시승과 차박 등의 기회를 제공하며 잠재 고객의 마음 잡기를 시도하고 있다. 현대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베뉴, 코나,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11개 차종의 차량 250대를 추석 연휴 기간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또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무료 시승 기회와 차박(차안 숙식) 경험도 제공한다. 총 140팀이 추석 이후부터 한달간 '더 뉴 싼타페'와 신형 투싼을 활용해 차박 여행을 할 기회를 가졌다. 기아차도 220명의 고객에게 추석 연휴 기간 차량 시승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달 출시한 4세대 카니발 100대를 포함해 쏘렌토 60대, K5 10대, 셀토스 10대, 스팅어 마이스터 20대, 니로EV 20대 등을 무상으로 빌려줬다. 쌍용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185㎝ 성인이 편안하게 '차박' 가능한 소형 SUV '2021 티볼리 에어'를 출시했다. 티볼리 에어는 파워풀한 성능으로 동급모델 대비 큰 차체를 민첩하게 주행하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정숙하고 편안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쌍용차 티볼리 에어 차박. 특히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 구매시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 무상 장착(10명, 구성: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컴포트 패키지+스타일 패키지+하이패스) ▲매직스페이스 올인원 캠핑키친시스템(20명)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국내 완성차 5개사는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는 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3부터 사흘간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 차량의 엔진, 에어컨, 제동장치 상태, 타이어의 공기압 및 마모상태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 줬으며, 추석 연휴에 긴급상황이 발생한 고객이 신속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긴급출동반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용품 업체도 추석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불스원의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에서 추석을 맞아 VIP 등급 업그레이드,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증정, 최대 3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불스원몰은 추석 연휴 동안 온라인으로 차량 관리 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데이 이벤트 특집전'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로, 해당 기간 내 결제가 완료 된 고객은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상시 20% 할인이 가능한 VIP 등급으로 멤버십이 업그레이드 된다. 또 불스원몰의 모든 회원에게는 불스원 제품 30% 할인, 불스원 와이드 미러 20% 할인, 밸런스온 25% 할인 및 입점 브랜드 제품 1000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적용된 4종 쿠폰이 지급된다.

2020-10-01 09:41: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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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10월 한달간 말리부·트래버스 등 차량 가격지원·파격 무이자 할부 등 제공

한국지엠 쉐보레 트랙스. 쉐보레가 10월 '쉐보레와 떠나는 10월의 가을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차량 구매 가격 지원과 파격적인 무이자 할부 등이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가을 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1000대 한정으로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에게 차량가의 10%를 지원하며(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이용 시), 고객들로 하여금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의 낮은 이율로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선수금과 이자를 모두 없앤 더블제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 스파크 60개월, 볼트 EV 48개월, 트래버스 36개월까지 전액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용태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회사 창립 18주년을 맞아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획기적인 10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코로나 19로 인한 고객들의 차량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제품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는 한층 더 진화된 상품성으로 지난달 출시한 리얼 뉴 콜로라도에 대하여 11월까지 '견적상담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0-10-01 09:41: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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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7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지난달 88억8000만달러 흑자

수출 7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지난달 88억8000만달러 흑자 9월 수출 480억달러, 7.7% 증가 HMM 컨테이너선이 미국 롱비치항에서 하역 작업을 하는 모습. /HMM 9월 수출입 실적(통관기준 잠정치) /산업통상자원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급락했던 수출이 7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9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80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했다. 수입은 391억7000만달러(+1.1%)로 무역수지는 88억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3월 (-1.7%)부터 4월(-25.6%), 5월(-23.8%), 6월(-10.9%), 7월(-7.1%), 8월(-10.1%) 6개월째 마이너스(-)를 이어가다 9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로 돌아섰다. 9월 수출 증가율은 2018년 10월 이후 2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일평균 수출액은 20억9000만달러로 전동 동월 대비 4.0% 감소했으나 올해 최고치로 회복했다. 산업부는 "일평균 수출액이 작년 대비 감소한 것은 지난해 21억8000만달러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기저효과에 따른 것"이라며 "총수출과 일평균 수출액이 동시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입도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를 기록한 가운데 수출의 상대적 호조로 무역수지는 2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다. 수출 품목별로 우리 수출의 상위 3개 품목인 반도체, 일반기계, 자동차가 23개월 만에 모두 플러스를 기록하는 등 15대 품목 중 연간 최다인 10개 품목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반도체는 올해 처음으로 90억 달러를 돌파했고 두 자릿수대 증가율을 보였다. 일반기계는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출액과 증가율을 기록했고, 자동차는 6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코로나19 이후 선전하는 품목으로는 반도체(+11.8%), 가전(+30.2%), 이차전지(+21.1%), 바이오헬스(+79.3%), 컴퓨터(+66.8%) 등이다. 반면 선박(-3.0%), 디스플레이(-1.9%), 석유화학(-5.3%), 무통기기(-12.5%), 석유품(-44.2%) 등 5대 품목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수출국별로 중국(+8.2%), 미국(+23.2%), EU(+15.4%), 아세안(+4.3%) 등 우리 수출의 66%를 점유하는 4대 시장이 모두 23개월 만에 플러스를 기록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01 09:40:38 한용수 기자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3년 반 동안 이자 1137억원 절감

대출 후 신용이 개선된 고객들이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해 3년 반 동안 아낀 돈이 113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은행이 접수한 금리 인하 요구 건수는 같은 기간 4배나 뛰었는데 대부분(지난해 기준 95.2%)이 비대면으로 신청됐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SC제일·씨티·기업은행과 케이·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33만8082건의 금리 인하 요구를 접수했다. 지난 2017년 11만371건에서 2018년 22만8558건, 지난해 47만8150건으로 급증하면서 증가세가 더 가팔라지고 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평가 등급이 올랐거나 취업·승진을 했을 때, 재산이 늘었을 때 개선된 신용 상태를 반영해 대출 이자를 깎아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지난 2002년부터 각 은행에서 자율 시행됐지만 고객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다가 지난해 6월 법제화를 계기로 활성화됐다. 또 비대면으로 금리 인하 요구를 할 수 있는 범위가 인터넷은행에서 시중은행까지 확대되면서 건수도 늘었다는 분석이다. 실제 전체 금리 인하 요구 중 비대면 신청의 비중을 보면 2017년 60.3%에서 2018년 85.9%, 2019년 95.2%, 2020년 상반기 98.2%까지 늘었다. 대부분 은행 지점 방문 없이 손쉽게 온라인으로 대출 이자를 아끼고 있다는 설명이다.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건수는 늘어난 반면 이자 절감 추정액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이 받아들인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건수는 2017년 4만5820건에서 2018년 6만877건, 2019년 14만3059건, 2020년 상반기 14만3059건으로 늘었는데 금리인하요구권 수용에 따른 이자 절감 추정액은 2017년 438억800만원, 2018년 327억9200만원, 2019년 277억3100만원, 2020년 상반기 93억2200만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예전에는 소수의 고액 대출자가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했다면 최근에는 비교적 소액을 빌린 사람도 적극적으로 제도를 활용해 이자를 아끼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자 절감 추정액을 수용 건수로 나눠 단순 계산하면 2017년에는 한 사람당 평균 96만원씩, 올해 상반기에는 한 사람당 평균 8만원씩 이자를 아낀 셈이다.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2017년 41.5%, 2018년 26.6%, 2019년 29.9%, 올해 상반기 32.5% 수준이다. 김병욱 의원은 "더 많은 국민이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은행권과 금융당국이 적극적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홍보하고 수용률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10-01 09:40:3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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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국감] 국방위, 北 공무원 피격…여야 공방 예고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를 치르는 국방위원회의 최대 쟁점은 북한의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피살 사망 사건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남북 대화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반면, 야당은 정부 책임론을 제기하면서다. 사진은 지난달 24일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북한의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피살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합동참모본부가 보고하는 모습. /연합뉴스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를 치르는 국방위원회의 최대 쟁점은 북한의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피살 사망 사건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남북 대화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반면, 야당은 정부 책임론을 제기하면서다. 민주당은 공무원 피살 사망 사건에 대한 남북 시각이 다른 것을 두고 공동 조사 필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그러면서 공동 조사가 계기가 돼 최근 단절한 남북 대화 채널 복원 필요성도 언급한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달 2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이 우리 국민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을 이용해 상식에 벗어난 정쟁을 벌이고 있다. 당시 정부와 군이 제약된 상황에서 원칙에 따라 대응했음에도 정부를 몰아세우는 건 과도한 정치 공세"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국회가 해야 할 일은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쓰는 것"이라며 "당내에 (사망 사건에 대한) 남북공동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특위도 설치했고, (이후) 돌아가신 분이 피격당한 경위와 북한의 시신 훼손 여부를 밝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야당은 정부가 발표한 사건 당시 상황별 브리핑을 언급하며 문재인 대통령 책임론에 대해 주장한다. 사건 당시 문 대통령의 47시간 행적을 공개하는 한편, 대국민 사과도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지난달 27일과 29일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문재인 대통령님, 지금 어디 계신건가요', '대한민국 대통령을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도 했다. 17개 시·도당 위원장과 당협위원장들도 지난달 29일 지역별 피켓 시위에 나섰다. 당시 1인 시위에 참여한 주호영 원내대표는 지난달 27일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이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분이다.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북한에 의해 해상에서 처참하게 살해당하고 소훼 당했지만 군 수뇌부는 이를 알고 있음에도 구하려는 노력을 전혀 안 했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 여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녀에 대한 군 복무 특혜 의혹 공방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검찰이 특혜 의혹 관련 수사에서 추 장관과 추 장관 자녀 등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면서 여야 공방은 격해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지난달 29일 김예령 대변인 논평을 통해 검찰의 '혐의없음' 처분에 대해 "추 장관이 개입한 내용에 대해 그 정황과 증거들은 차고도 넘친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를 외면하고 은폐하기에만 몰두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규탄하며 항고 절차와 함께 국회 차원의 특검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20-10-01 09:30:36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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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신복위, 추석 맞이 전통시장 방문…서민금융지원제도 홍보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은 코로나19를 감안해 추석 명절을 맞아 매년 서울역 등 주요 역사와 터미널에서 실시해오던 명절 가두홍보 대신 전통시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서민금융이동상담을 제공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과 양 기관 직원들은 지난 21일 인천 남동구 모래내시장과 28일 경기도 성남시 금호행복시장에 이어 29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시장을 찾았다. 우선 시장상인들에게 전통시장 소액대출 등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홍보하고 자금이 필요한 경우 해당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찾아가는 서민금융상담버스를 통해 상인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이동상담도 제공했다. 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한 전통시장 3곳에서 떡과 과일, 한과 등을 구입해 지역 저소득층 식사 제공에 쓰일 수 있도록 인근 복지관 5곳에 전했다. 한편 서금원은 지자체에서 추천하는 전통시장 상인회에 최대 2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을 운영 중이며 명절 기간에는 명절 성수품 구매지원을 위해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관련 서금원은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으로 올해 7월 말까지 영세상인 3937명에게 총 298억 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설에 이어 올해 추석에는 40개 전통시장에 총 31억 원의 명절자금을 지원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금애로를 해소했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오는 4일까지 전통시장 영세상인과 수해지역 주민을 응원하는 '온라인 기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 기관 SNS 채널에 전통시장 및 수해지역 주민 응원 댓글을 남기면 서금원 전통시장 소액대출을 이용 중인 시장에서 구입한 쌀과 건어물 등 지원물품이 수해지역 주민 1000가구에 기부되고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1만원 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코로나19와 함께 맞이한 이번 추석 명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소외된 분들이 더욱 많이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전통시장 방문상담은 물론 서금원과 신복위는 수해지역과 전통시장을 함께 지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에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마음을 다해 세심하게 지원하는 서금원과 신복위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10-01 09:29:3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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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 드려야 하는데"…간편한 저축은행 송·출금 서비스 눈길

고향 방문을 대신해 부모님께 용돈을 보내드릴 계획이라면 저축은행중앙회와 연계한 핀테크 간편 송금 서비스가 눈여겨 볼 만 하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해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와의 제휴를 통해 간편결제·송금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지난 9월에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무 제휴를 맺어 저축은행 고객도 네이버페이에서 저축은행 보통예금 계좌를 통한 송금 및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까운 GS25 편의점을 방문하면 된다. 저축은행 체크카드 또는 현금카드만 있으면 전국 1만여 점포에 달하는 GS25 편의점 내 효성티앤에스 ATM(자동현금입출금기) 및 CD(현금출납기) 기기에서 수수료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고객은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및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에 설치된 약 6000대의 ATM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SB팝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출금 수수료 면제 외에도 GS25 편의점 상품 구매 시 10% 할인, GS&POINT 자동 적립 및 행사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BI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등이 SB팝 체크카드를 발급 중이다.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맞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분들이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른 때보다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연휴 기간 작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저축은행 활용법을 미리 숙지해두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0-10-01 09:29:2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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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말까지 버섯·산약초·잦 등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산림청, 10월 말까지 버섯·산약초·잦 등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산림특별사법경찰이 산나물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 중이다. /산림청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가을철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오늘 10월 말까지 버섯, 산약초, 잣 등 임산물에 대한 불법채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1일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카페, 모바일 밴드 등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를 모집하거나, 불법 채취한 임산물을 거래하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산림청, 지방산림관리청,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특별단속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무인기(드론)감시단 등 총 3100여 명의 단속인력이 투입된다. 넓은 면적의 산림을 산림무인기(드론)감시단이 무인기(드론)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감시하고,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이 현장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중점단속 대상은 ▲ 임산물 불법채취 ▲ 무상양여지 내 불법행위 ▲ 인터넷 불법 동호회 활동 등이다. 특히, 인터넷 모집책과 차량 등을 이용한 전문 채취꾼들의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아울러,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의 취사 및 오물투기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한다. 국유림, 사유림 등 산림 관할에 상관없이 강도 높은 책임단속을 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에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소유자 동의 없이 산림 내 산물을 절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화기 등을 지니고 산에 들어간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조준규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주의 동의 없이 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에 해당한다"며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01 08:24: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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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골목상권 살리기' 추석 특집 콘텐츠 '풍성'

LG헬로비전 셰프의 팔도밥상 촬영현장 스케치. / LG헬로비전 케이블TV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를 살리고,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로할 자체제작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위해 케이블TV 지역채널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LG헬로비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특산물 축제가 연이어 취소되는 상황에서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제철 특산물을 조명했다.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셰프의 팔도밥상'과 '한가위 음식 특집'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LG헬로비전은 추석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마음나눔 꾸러미'를 마련해 부산, 영남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SK브로드밴드는 시장상인부터 중소기업 사장님까지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를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준비했다.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은 '추석특집 온마켓 어워즈'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은 이날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프로젝트 '따뜻한 밥 한끼 어때?'에서 시흥시 시화공단을 방문한다.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유통 판로 확대에 나선다. 딜라이브는 지난 2월 금천구의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인 대명여울빛거리시장과 협약식을 맺고, 딜라이브 자체 쇼핑몰인 '딜라이브몰'에 대명여울빛거리시장을 입점시켜 모바일 앱과 웹으로 딜라이브 가입자들이 전통시장 상품을 쉽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서울 구로구 관내 전통시장 3곳(구로시장, 가리봉시장, 고척근린시장)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딜라이브몰 내에 추석특집관을 열어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CMB는 위기의 소상공인을 응원할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선 영등포와 동대문 지역 CMB 지역채널은 소상공인 응원프로젝트 '먹고 놀다 가게'를 추석 연휴 기간 방송한다. 대전, 세종, 충청 CMB 지역채널에서는 비대면 시대, 언택트 소비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알아보는 '집중토론'과 '힘내요 우리!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연휴기간 방송한다. 광주, 전남 지역에서는 위기의 소상공인에게 경영, 기술, 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연결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새로고침 시즌2'가 방송 예정이다. 이밖에도 현대HCN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이중고를 겪은 지역의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10-01 08:00: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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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라이트-머니브레인과 AI 법률 서비스 협력 나서

조원희 디라이트 대표(사진 오른쪽)와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가 AI 법률 서비스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있다. /디라이트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는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머니브레인과 28일 서울 강남구 머니브레인 사옥에서 인공지능(AI) 법률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디라이트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하반기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인공지능 법률 서비스' 사업으로 로펌으로서는 유일하게 인공지능 솔루션 수요 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AI 바우처 사업의 목적은 디라이트가 보유한 각종 법률정보를 공급기업인 머니브레인의 인공지능 영상합성기술을 사용해 다양한 일반 법률 상식 및 판례 콘텐츠를 제작해 양질의 높은 서비스로 법률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것이다. 양사는 이번 상호 협력을 통해 AI 바우처 사업인 '인공지능 법률서비스'를 공동으로 진행해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법률 상식, 최신 법률 이슈, 스타트업 이슈 등 다양한 법률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하게 된다. 또 서비스 관련 마케팅, 기술 협업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디라이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흐름에 따라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모빌리티 등 여러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핀테크, 모빌리티 분야에서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머니브레인은 딥러닝 기술과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며, 딥러닝 기술로 자연어 분석, 음성 및 영상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이 기술을 통해 AI 영어회화, AI 가상모델과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국내 최초 AI 대통령을 제작해 선보이는 등 최고 수준의 딥러닝 영상·음성 합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디라이트 조원희 변호사는 "팬데믹 시대에 법률정보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돼 대중의 접근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인공지능 법률 서비스를 통해 일반인에게 다양한 양질의 법률 강의를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머니브레인의 장세영 대표는 "디라이트와 협력을 통해 머니브레인의 AI 법률 정보 제공 모델이 고비용의 법률 자문 시장에서 저비용, 고효율의 인공지능 법률 정보 제공 및 법률 자문 시장의 전환에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0-01 08:00:21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