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서울과기대, '4단계 BK21사업' 선정

서울과기대, '4단계 BK21사업' 선정 2027년까지 7년간 총 50억원 사업비 배정 예정 석사과정 월 70만원, 박사과정 월 130만원의 연구장학금 지원 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는 지난 6일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4단계 BK21사업은 4차 사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 등 사회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석·박사급 인재 양성을 통해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 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7년간 2조9천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서울과기대는 전국 562개 교육연구단(팀) 중에서 ▲데이터사이언스학과(산업공학과)의 '데이터사이언스 비즈니스 포텐셜' 교육연구단(단장: 이학연 교수) ▲건설시스템공학과(국방방호공학과 공동참여)의 '건설융합기술 기반 방호안전 분야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팀 등 각각 1개의 교육연구단과 교육연구팀이 선정됐다. BK21 사업 선정 결과는 2012년 일반대학 전환 이후 대외평가에서 연구역량 강화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서울과기대는 오는 9월부터 2027년 8월까지 7년간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사업단(팀)의 대학원생에게 석사과정 월 70만원, 박사과정 월 130만원의 연구장학금을 지급해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동훈 총장은 "이번 BK21사업 선정 평가에 새로이 도입된 대학원 혁신 영역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대학원 연구역량 강화 방안을 수립하고 꾸준히 추진했다"라면서 "앞으로 우리대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 사업의 책임을 맡은 김성곤 일반대학원장도 "이번 BK21사업 선정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대학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향후에는 보다 많은 학과들이 BK21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연구역량 제고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1 11:50:4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aT, 코로나19 극복 위해 '노사함께' 선언

aT, 코로나19 극복 위해 '노사함께' 선언 농업계 및 지역사회 돕기 위한 노사 공동실천 다짐 이병호 aT 사장(왼쪽), 서권재 aT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노동조합(위원장 서권재)은 11일 나주 본사에서 '코로나19 극복 노사함께 선언'을 채택하고, 노사대표가 함께 선언문을 낭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선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계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안전한 사회적 거리는 두되 노사소통은 지속하자는 노동조합의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aT 노사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노사 공동실천 의지를 표명하며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Safe aT) 국민과 근로자 안전·보건 강화, 환경친화적 기업문화 선도 ▲(Hope aT)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돌봄 확대 ▲(Lead aT) 농수산물 생산·유통·소비의 뉴딜 선도 등의 전략과제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aT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급여반납을 통한 취약계층 대상 1억원 상당의 안전먹거리 지원 등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사 합동 공무직 처우개선 TF'를 통해 차별요소를 발굴·개선해 지난해 노사발전재단 주관의 차별 없는 일터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는 등 건전한 노사관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이병호 aT 사장은 "오늘 선언은 코로나19로 자칫 경직될 수 있는 노사관계를 되돌아보고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노사가 합심하여 슬기롭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1 11:46:4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신대,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 결정

한신대,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 결정 2020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장학금도 지급 한신대가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 재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2학기에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특별장학금은 2학기 수업료의 7%로 학생 1인당 최대 28만 800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특별장학금은 2학기 등록금에서 수혜 금액을 감면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2020학년도 1학기에 재학 후 2학기에 등록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한신대는 총 8차례에 걸쳐 총학생회와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가졌으며, 지난 7일(금)에는 전체 학생대표로 총학생회장이 참여한 '장학위원회'에서 '코로나19 특별장학금'에 대한 세부사항과 지급기준을 결정했다. 연규홍 총장은 "수년간 이어진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의 살림이 어렵지만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에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는 지난 7일 있었던 '장학위원회'에서 2020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장학금'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은 예산절감 등을 통해 확보한 별도의 재원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2020-08-11 11:38:3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GS리테일, 美 유기농 전문 온라인몰 과 시너지 확대 나선다.

GS25에서 모델이 깔라나 와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리테일 GS리테일, 美 유기농 전문 온라인몰 과 시너지 확대 나선다. 미국 1위 스라이브마켓 통해 유기농 와인 깔라나 도입 GS리테일이 해외 유명 유기농 전문 온라인 몰 스라이브마켓과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이달 13일부터 미국의 1위 유기농 전문 온라인 몰인 스라이브마켓(Thrive market)으로부터 도입한 유기농 와인 깔라나오가닉750ml(이하 깔라나)를 전국의 GS25를 통해 1만200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깔라나는 지중해성 기후로 유명한 와인 산지인 스페인 후미야 지역의 모나스트렐 오가닉 품종 100%로 만들어진 유기농 와인이다. 강한 알칼리성을 지닌 석회질 토양 덕분에 바닐라 향과 묵직한 바디감이 일품으로 스라이브마켓에서는 줄곧 베스트셀러였던 상품이다. 깔라나의 가격은 3만원이며 GS25 출시 기념으로 9월말까지 1만5000원에 할인 판매된다. 깔라나를 들여온 스라이브마켓은 GS리테일이 2018년에 337억원을 투자한 해외 스타트업 기업이다. 미국의 유기농 전문 회원제 온라인 몰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스라이브마켓으로부터 도입한 상품은 깔라나가 최초 사례다. GS리테일은 건강 지향적인 소비 문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판단해 스라이브마켓에 대한 직접 투자 외에도 이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유기농, 채식주의 상품 등을 GS리테일의 1만 5000여 소매 플랫폼에 도입함으로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허치홍 GS리테일 신사업추진실장(상무)은 "GS리테일이 긴 호흡을 가지고 해외 스타트업에까지 투자해 온 결실이 점차 무르익어가고 있다."며 "건강 지향적 삶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GS25를 비롯한 1만 5000여 소매점이 翅 웰빙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며 유기농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11 11:37: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불법·불량 캠핑용품 등 16만점 적발…통관에서 차단

불법·불량 캠핑용품 등 16만점 적발…통관에서 차단 여름철 휴가용품 등 통관단계 주요 적발 사례/ 한국제품안전관리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과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여름철 휴가용품에 대한 안전성 집중검 철 휴가용품에 대한 안전성 집중검사를 해 불법·불량제품 113건 16만점을 적발해 통관단계에서 사전 차단했다고 11일 밝혔다. '언택트 휴가 문화' 확산과 계절적 수요에 따라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캠핑용품, 물놀이용품 등 여름철 휴가용품을 대상으로 산업부와 관세청이 지난 6월 10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35일간 집중 협업 검사를 실시한 결과다. 산업부와 관세청은 안전인증을 받지 않았거나 허위로 표시한 제품, 안전기준에 따른 표시를 하지 않거나 표시를 오기한 표시사항 위반 제품 등 113건을 적발했다. 품목별로는 과충전, 과방전, 합선 시 폭발사고 위험성이 있는 휴대용선풍기와 전기 모기채, LED랜턴 등 캠핑용품 13만 8000여점과 물놀이기구, 구명복 등 물놀이 용품이 9000여점 등의 순이다. 이번에 적발한 제품들은 폐기하거나 상대국으로 반송 등 조치해 국내 유입을 사전 차단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성 검증 없이 반입되는 불법·불량제품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계절별로 수입 급증이 예상되는 제품에 대한 통관 단계 안전성 집중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8-11 11:35:3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百, 국내 최초 세계 4大 명품 침대 한자리에

세계 3대 명품 침대 입점/신세계백화점 신세계百, 국내 최초 세계 4大 명품 침대 한자리에 올 상반기 프리미엄 침대 매출 30% 성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세계 4대명품 침대를 한자리에 모았다. 최근 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숙면에도 주저 없이 지갑을 여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올 상반기 매출을 분석해보면 프리미엄 침대 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가까이 올랐다. 질 좋은 수면 환경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점에서 특별한 침대 팝업을 준비했다. 세계 4대 명품 침대를 선보이는 것. 세계 4대명품 침대로는 스웨덴의 덕시아나,해스텐스, 영국의바이스프링, 히프노스가꼽힌다. CNN 뉴스에서보도된 4대명품 침대는모두 오랜역사와 전통을자랑하고, 손으로직접 제작한다는공통점이 있다. 이달 팝업으로 선보이는 '히프노스'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브랜드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의 침대뿐 아니라 영국 왕실 로얄 패밀리들이 거주하는 모든 왕궁과 거주지에 공급한다. 또한 자연재료를 사용해 영국 침대회사 최초로 탄소 발생제로를 지키며 친환경에 대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히프노스는 이번 강남점 팝업을 기념해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세트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한다. 또한 기존에 히프노스 침대를 구매했던 고객에게는 재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준다. '바이스프링'은 1901년영국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스프링,내구재, 매트리스커버 등침대 일체를생산한다. 또한 최고 등급의 매트리스를 제작하기 위해 최소 5년 이상 경력자만 만들도록 했다. 지난 2011년 영국 윌리엄왕자가 결혼 당시 바이스프링침대를 주문제작해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덕시아나'는 기존 침대보다 3배이상의 촘촘한 연결식 코일스프링을 사용해 인체의 체중을 분산시켜 체형에 맞는 편안함을 가져다준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침대로 유명하다. '해스텐스' 침대는 1952년스웨덴 왕실납품업체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공급하고 있으며 시그니처인 블루 체크는 최고 프리미엄 침대의 상징으로 통한다. 가격은 2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최대 1억원을 호가한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매트리스에 누워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유명 침구브랜드인 에이스,시몬스, 템퍼등을 모두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퀸 사이즈 기준 에이스 침대 로얄 에이스의 라인인 RA400 435만원,시몬스 대표 모델인 윌리엄 398만원,템퍼 오리지널 엘리트 390만원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박성주 생활팀장은 "숙면에 대한 관심에 프리미엄 침대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 4대명품 침대를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점점 커지는 슬리포노믹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수면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11 11:33: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문 대통령, 연이은 호우 피해에…"복구에 총력 기울일 때..충분한 재정 지원 강구 바라"

문재인 대통령은 유례없이 긴 장마와 폭우로 최악의 물난리까지 일어난 상황에서 피해 복구와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물난리로 국민 안전과 생명이 위협받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문 대통령이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자처한 셈이다. 문 대통령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긴급점검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이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정부에 "도로와 철도, 댐과 제방 등의 주요 시설과 침수된 주택과 상가, 농경지 등을 신속히 복구하는 데 범정부적 역량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피해 복구에 필요한 재정지원 대책도 다각도로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최근 국회에서도 피해 복구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요구 목소리가 제기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피해 복구의 핵심은 속도"라며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예비비와 재난재해 기금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충분한 재정 지원을 강구해 주기 바란다"고 정부에 주문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집중호우 피해로 망연자실한 농민들에 대한 지원도 각별한 관심을 두기 바란다. 조기에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침수 농경지 복구, 피해 농가 긴급지원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정부에 주문하기도 했다. 집중호우 피해로 인한 농수산물 수급 불안과 가격 변동이 서민 장바구니 물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 차원에서 나온 발언이다. 이와 관련해 문 대통령은 "공공 비축물량 출하 등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 주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또 추가적인 재난재해 발생 예방 차원에서 안전관리 기준 재정비와 재난대비 관리통제 기능 강화를 주문했다.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예상치 못한 재난재해가 앞으로도 반복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에서 나온 발언이다. 문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홍수조절 통제를 자동화하는 하천과 댐 관리체계의 스마트화 등이 핵심인 한국판 뉴딜 중 대표 과제 SOC(사회간접자본)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재난경고가 적기에 전달되지 못해 제때 대피하지 못하고 피해가 발생한 사례들이 있다. 위험을 탐지하고, 알리고, 통제하고, 대피하는 매뉴얼을 더욱 세밀히 가다듬어야 하겠다"며 재난 대응 실효성을 높이는 '대응 체계 고도화'도 주문했다. 이외에도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물난리로 인한 피해를 언급하며 "기상이변에 따른 거대한 자연재해 앞에 9년 만에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입었다. 매우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으로,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에 "장마가 완전히 물러날 때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하겠다"며 "특히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도록 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 접경 지역은 집중호우로 유실된 지뢰가 발견돼 주민들의 불안이 큰 만큼 지뢰 탐색에 충분한 군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주민 안전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11 11:31:55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배스킨라빈스, 'BTS 스페셜 세트' 프로모션 실시

'보라보라' 콘셉트 적용한 스페셜 패키지에 담아 제공 배스킨라빈스, 총 일곱 개의 아이템 담은 'BTS 스페셜 세트' 프로모션 실시/SPC 배스킨라빈스가 'BTS 스페셜 세트'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의 '보라보라' 신제품(6종)과 'BTS 퍼플 스푼세트(포토카드 포함)' 등 총 7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2만23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배스킨라빈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해피포인트와 해피오더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 해피오더앱)을 통해 'BTS 스페셜 세트'를 사전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존가 2만7900원에서 약 20% 할인된 2만2300원에 'BTS 스페셜 세트'를 구입할 수 있고, 제품 수령 가능일은 8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BTS 스페셜 세트'에 포함된 '보라보라' 신제품의 경우, ▲제품 패키지에 방탄소년단 멤버 단체 사진을 활용한 보라보라 블록팩(2종) ▲보라보라 아이스 모찌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 ▲보라보라 아이스 샌드위치 ▲보라보라 아이스 쿠키샌드를 포함한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배스킨라빈스를 상징하는 '핑크 스푼'을 보라색으로 탈바꿈한 'BTS 퍼플 스푼세트(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포함)' 등도 함께 담겨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프로모션 상품 소진시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배스킨라빈스의 '방탄은 배라다' 캠페인에 보여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스킨라빈스와 방탄소년단의 만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11 11:29:53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 제 3회 수상자로 켄달 로스 교수 선정

아모레퍼시픽, 2018년부터 국제경영 교육에 기여한 교육자 후원나서 켄달 로스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 교수/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켄달 로스 교수가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 제 3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미경영학회 국제경영분과는 지난 10일 제3회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 수상자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켄달 로스(Kendall Roth) 교수를 선정했다. 아모레퍼시픽이 2018년부터 후원하는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은 전미경영학회 국제경영분과가 국제경영 교육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혁신을 추구한 교육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제3회 수상자인 켄달 로스 교수는 국제경영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힌다. 1986년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국제경영 박사학위 취득 후 달라 무어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직을 맡아왔으며, 현재 부학장으로 재직중에 있다. 또한 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의 석학종신회원이자, 국제 비즈니스 연구 저널의 컨설팅 에디터로서 다국적 기업의 조직 관행과 경영 관련 연구 및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국제경영 교육에 기여하며 그 업적을 인정 받고있다. 송재용 전미경영학회 국제경영분과 회장 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이 국제경영 교육 분야의 발전과 학술 연구에 큰 힘이 된다"며 "켄달 로스 교수 같이 국제경영 분야를 깊이 있게 연구해 다국적 기업의 성장 전략에 도움을 주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11 11:24:1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자작자동차동아리, KSAE 대학생자작차대회 4년 연속 1위

국민대 자작자동차동아리, KSAE 대학생자작차대회 4년 연속 1위 'KOOKMIN RACING', Formula부문 최우수상 수상 국민대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팀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군산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 '2020 KSAE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이하 2020 KSAE)에 출전해 Formula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국민대 제공 국민대(총장 임홍재)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이하 KORA)팀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군산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 '2020 KSAE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이하 2020 KSAE)에 출전해 Formula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KSAE 대회는 대학생들이 자동차를 설계·제작하면서 실무 기술을 익히고 미래 자동차 산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0 KSAE Formula 부문은 차량에 대한 이해도와 설계완성도를 비롯해 직진성, 선회성, 내구성 등 차량의 동적 성능을 평가했다. 국민대에서는 'KOOKMIN RACING F-20' 팀과 고려대 공대와의 교류를 통해 구성된 연합팀 'KOOKMIN RACING KEF-20' 두 팀이 출전했다. 오랜 역사가 있는 국민대 KORA팀은 그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량의 완성도를 높였다. F-20팀은 600cc 엔진을 탑재하고 높은 출력과 선회력에 중점을 둔 차량을 바탕으로 Formula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KORA팀에서 처음으로 전기 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한 E-Formula로 차량을 제작한 KEF-20팀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가한 E-Formula팀 중 유일하게 내구레이스를 완주하며 안정성을 입증했다. 이번 2020 KSAE 대회는 기록적인 폭우로 대회 진행에 많은 난항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KORA팀은 높은 퍼포먼스 및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에 참여한 국민대 서주현(자동차공학과 15)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임홍재 총장님 박기홍 자동차융합대학 학장님을 비롯한 많은 교수님과 직원·선배분들의 도움으로 대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4년 연속 Formula 부문 1위라는 성적을 달성하며 국민대의 위상을 높일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KORA 지도교수인 최웅철 교수는 "4년 연속으로 우승을 한다는 것은 KORA 학생들의 노력과 학교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11 11:23:1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시대의 뉴노멀…구직자 69.2% "돈보다 워라밸!"

코로나시대의 뉴노멀…구직자 69.2% "돈보다 워라밸!" 구직자 39.1%, "코로나19 이후 직장관 변했다" 잡코리아 제공 구직자 39.1%가 코로나19 이후 직장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달라진 직장관 1위는 '경제적 보상보다는 워라밸이 더욱 중요하다(69.2%)'가 차지했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과 함께 신입직 및 경력직 구직자 12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직장관 변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직자 5명 중 2명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장관에 변화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직자 39.1%가 '코로나19 이후 직장에 대한 기존의 신념, 가치관이 달라졌다'고 답한 것. 반면 '별 변화나 영향이 없었다'는 응답은 34.8%로 이보다 낮았으며, 26.1%는 '기존의 직장관이 더 확고해졌다'고 답하기도 했다. 구직자들의 직장관에 대한 코로나의 영향력은 신입직 구직자에게 더 컸다. 경력직 구직자의 경우 '직장관이 달라졌다(34.9%)'는 응답보다 '별 영향이 없었다(42.5%)'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신입직은 '달라졌다(41.6%)'는 응답이 '별 영향이 없었다(30.0%)'보다 11%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다. '기존의 직장관이 더 확고해졌다'는 응답 역시 경력직(22.6%) 보다 신입직 구직자(28.4%)에게서 더 높았다. 그렇다면 코로나19 이후 구직자들이 가장 영향을 받은 직장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워라밸의 중요도'가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달라진 직장관으로 조사됐다. 직장관에 변화를 겪었다고 답한 구직자 496명 중 69.2%가 '코로나 이후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나의 건강, 워라밸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답했다. 이 같은 응답은 신입직 구직자에게서 73.6%로 경력직 구직자의 60.6%보다 13%포인트나 높았다. 반면 '워라밸보다는 금전적인 보상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는 응답은 30.8%의 응답을 얻는 데 그쳤다. 직무와 연봉 중 더 우선하는 가치를 두고는 경력직과 신입직 구직자간의 가치관 차이가 두드러졌다. 먼저 경력직 구직자들은 "높은 연봉을 위해서라면 관심·희망직무도 포기할 수 있다"는 응답이 53.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신입직 구직자들은 "나의 관심·희망 직무를 위해서라면 높은 연봉도 포기할 수 있다"는 응답이 58.6%로 더 높아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선호가 더욱 두드러졌다. 평생 직장에 대한 질문에는 "꾸준히 오래 다닐 수 있는 안정적인 평생직장을 추구한다(경력직 58.8%, 신입직 52.5%)"는 응답이 54.6%로 "적절한 이직을 통해 몸값을 높여야 한다(45.4%)"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규직 취업과 빠른 취업(이직) 중 더 중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는 51.6%가 "꼭 정규직이 아니라 하더라도 당장 빨리 취업(이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로는 '워라밸'이 꼽혔다. 구직자 26.0%가 직장 선택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 일과 삶의 균형이 보장되는가'를 꼽았다. 2위는 '경제적 보상(22.2%)'으로 '충분한 금전적 보상, 만족할만한 연봉이 주어지는가'가 차지했다. 또 '안정성: 꾸준히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고용안정성이 보장되는가(13.3%)'가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일의 성취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가(8.9%) ▲능력발휘: 내가 가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가(7.3%)가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고용 가능성(6.7%) ▲직무(5.8%) ▲전망 및 비전(5.6%) ▲사회적 인정(2.4%) ▲조직문화(1.2%) 등이 직장을 선택하는 주요 가치로 꼽혔다. 다만 잡코리아는 구직 유형에 따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는 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경력직 구직자들의 경우 '경제적 보상'을 꼽는 응답이 37.6%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워라밸(15.9%)'과 '안정성(11.2%)'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신입직 구직자들은 '워라밸'을 꼽는 응답이 31.3%로 가장 높았으며 '안정성(14.4%)'과 '경제적 보상(14.1%)'이 근소한 차이로 2, 3위를 다퉜다.

2020-08-11 11:17:1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LF 하프클럽, 패션 특가 주간 '런닝위크' 진행…최대 90%세일

여름 시즌오프부터 F/W 역시즌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구성 LF 하프클럽, 16일까지 패션 특가 주간 세일 런닝위크 진행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새로운 카테고리의 여름 시즌오프 및 F/W 역시즌 특가 상품을 엄선해 최대 90% 세일하는 런닝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런닝위크는 하프클럽이 매달 1회 일주일 동안 진행하는 패션 주간 세일 이벤트로 이번 8월에는 ▲11일 골프/스포츠, ▲12일 유니캐주얼, ▲13일 남성복, ▲14일 패션슈즈/잡화/언더웨어, ▲15일 영캐주얼, ▲16일 여성복 순으로 열린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발행 당일 사용가능한 5% 장바구니 쿠폰 1장과 런닝위크 전용 7% 중복쿠폰 1장씩을 지급한다. 요일별 특가상품뿐 아니라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의류와 잡화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화정 트라이씨클 이사는 "이번 8월 런닝위크는 여름 시즌오프 행사로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룩부터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포츠웨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면서 "미리 가을, 겨울 시즌 아이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역시즌 이월제품도 특가로 기획한만큼 실속파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11 11:15:12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한국콜마, 자외선차단제 지평 넓힌 신소재 개발

UVA차단·항산화·색보정하는 멜라노이딘 국내 최초 화장품 적용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화장품 R&D 제조전문기업 한국콜마가 기존의 무기자외선차단제 단점을 완벽 보완한 혁신 신소재를 개발했다. 한국콜마는 유기물 멜라노이딘(melanoidine)과 무기물 이산화티타늄(TiO2)을 합성해 유해광 UVA, UVB차단은 물론 백탁현상과 피부산화를 방지하는 신소재를 만들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소재는 국제학술지(SCI급)인 JIEC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최신호에 게재됐다. 국내 처음으로 화장품에 적용한 멜라노이딘은 특유의 색, 맛, 향을 가진 고분자로서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UVA까지 차단하는 기능이 확인되면서 이산화티타늄과의 안정적인 합성 기술을 통해 새로운 소재로 만들고 무기자외선차단제의 단점을 보완해 냈다. 무기자외선차단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원리로 자외선 UVB를 완전히 튕겨내지만, 백탁현상과 피부산화를 촉진시키는 광촉매현상이 단점으로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멜라노이딘이 보호막 위에서 산화방지기능을 함과 동시에 피부톤까지 보정하면서 백탁현상을 해결했다. 한국콜마는 이번 새롭게 개발한 소재를 바탕으로 유해광 차단소재에 대한 기반기술을 확보하고 향후 퍼스널케어·메이크업 화장품 등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김진모 한국콜마 융합기술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자외선을 포함한 다양한 유해광선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면서 이를 막는 소재개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새로운 유해광 차단 신소재 연구로 자외선차단제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 K뷰티 발전에 밑거름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11 11:12:41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필옵틱스, 'OLED·이차전지 장비'로 2분기 연속 흑자

필옵틱스 CI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이차전지 레이저 공정 장비를 제조하는 필옵틱스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193억9000만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했다. 필옵틱스는 11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79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액은 27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필옵틱스 관계자는 2분기 실적에 대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주력 설비의 출하량 증가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노력해 온 원가절감 활동이 수익성 안정화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1일 이차전지 사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물적분할해 설립한 필에너지의 첫 2분기 실적도 매출액 107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수주잔고 역시 증가세다. 필옵틱스는 올해 초부터 누적 1000억원 이상의 단일판매와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수주잔고는 1320억 원으로 이 중 OLED설비는 55%, 이차전지설비는 42%다. 한편, 최근 필옵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자사의 고해상도 OLED용 파인메탈마스크(FMM) 제조기술이 2020년 소재부품기술개발 국책과제로 선정되며 FMM 국산화를 준비하고 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8-11 11:00:36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