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부동산 과열에 불똥 튄 청와대…"다주택 처분 권고는 유지"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시장 과열 방치 차원에서 연이어 정책을 내는 가운데 두 채 이상 집을 보유한 청와대 일부 참모진에 대한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집값 안정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음에도 일부 청와대 참모진은 집을 팔지 않고, 소극적인 태도로 임한 데 따른 비판이다. 지난해 12월 노영민 비서실장은 수도권과 투기지역에 두 채 이상 집이 있는 참모들은 불가피한 사유를 제외하고 6개월 내 한 채를 매각하라고 권고했다. 당시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투기지역 또는 투기과열지구에 두 채 이상 집을 보유한 비서관급 이상 참모는 11명'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노영민 실장의 다주택 매각 권고를 이행한 참모진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1일 공개한 올해 3~6월 청와대 공직자 재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내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는 8명이다. 이들이 보유한 아파트 가격은 2017년 5월 기준 94.3억에서 올해 6월 기준 152.7억으로 상승했다. 1명당 평균 7.3억(62%) 상승한 수치다. 같은 날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수도권 집값은 0.25→0.49%, 지방은 0.03→0.33%로 5월과 비교할 때 상승 폭이 커졌다. 경실련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1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이 뛰는 집값을 잡을 의지가 있다면, 다주택 보유 청와대 참모들을 즉시 교체하고 국민이 원하는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을 내놓아라"고 촉구했다. 정부의 연이은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도 청와대 참모들은 솔선수범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도 지난달 3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가운데 "공직자들이 솔선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며 일부 청와대 참모와 관련한 다주택 보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역시 지난달 2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일부 청와대 참모가 노 실장 권고에도 다주택을 보유한 데 대해 "집을 팔면 좋았겠는데, 그 점은 저도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면, 청와대는 논란에도 "권고는 유지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다주택자 참모 논란과 관련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 특별히 언급할만한 내용은 없다"면서도 "(노 실장이 지난해 말 참모들에게 한 권고는) 당연히 유지된다. 지금도 그 권고를 이행한 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노 실장의 권고는) 법적 시한으로 6개월을 제시하고 그 안에 반드시 팔고 신고하라는 의미는 아닌 것으로 안다. 각자 사정에 따라 권고한 대로 집을 팔아야 하지 않겠나"며 "말 그대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이다. 당시 발표한 내용 그대로이고, (노 실장이 권고한 시한이 지났다는 이유로 관련 내용이) 변경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상조 정책실장은 같은 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가운데 다주택 보유 논란에 대해 "국민께서 감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일관되게 집행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국민들에게 가장 어필하는 그런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0-07-01 15:09:48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 어벤저스 타던 'e-트론' 국내 출시…진짜 프리미엄 SUV 전기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제프 매너링 사장과 e-트론. /아우디코리아 이렇다할 경쟁자가 없던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에서 아우디가 'e-트론'으로 진짜 미래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제시한다. 아우디코리아는 1일 서울 강남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를 공개하고 한국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e-트론은 아우디가 만든 첫 순수 전기 SUV다. 포르쉐 타이칸과 함께 쓰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LG화학이 만든 96㎾h 배터리와 전기모터 2개를 탑재했다. 품질이 수준 이하로 조악하거나, 내연기관 플랫폼에 배터리만 탑재한 경쟁 모델과는 분명히 다른 스펙이다. e-트론은 사이드 미러에서부터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세계 최초로 사이드 미러를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로 대체한 '버추얼 사이드 미러'를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고 날렵한 모습을 만들어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를 사용해 측후방을 뚜렷하게 표현해준다. 이는 주행 성능까지 높여줬다. 공기 저항 계수를 0.27로 줄인 것. 이에 따라 e-트론은 최고출력 360마력에 최대 토크 57.2㎏·m을 발휘할 수 있다. '부스트 모드'를 사용하면 최고 408마력에 최대토크 67.7㎏·m까지 폭발적으로 달린다. e-트론 도어트림 내부에 설치된 OLED 디스플레이. 사이드 미러를 대체하는 버추얼 사이드 미러다. /김재웅기자 아우디의 4륜구동 기술 '콰트로'도 탑재한다. 에너지를 4바퀴에서 회수에 주행 거리도 극대화해준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는 차체 높이를 최대 76㎜까지 조절하고 7개 주행 모드를 제공해 상황에 따라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e-트론은 최대 주행 거리가 307㎞에 불과하다. 대신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시스템으로 브레이크 사용시까지 충전을 해줘 효율을 최대한 높였다. 감속 중 90% 이상 상황에서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다는 게 아우디 설명이다. 배터리는 12개 셀과 36개 셀 모듈로 구성된다. 150㎾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데, 아우디는 전국 네트워크망에서 급속 충전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0년 말까지 35대 충전기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충전 대행 서비스인 '차징 온 디맨드'도 제공한다. 배터리 보증기간은 8년/16만㎞다. 그 밖에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프리센스 360°와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 주행 보조 기능도 잊지 않았다. 편의 기능으로는 내비게이션과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합한 '아우디 커넥트'와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가격은 1억1700만원이다. 올해 출고 고객에는 100만원 상단 충전 크레딧을 기본 제공하며, 가정용 충전기 설치도 무료로 해준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7-01 15:07:1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SK에너지 “코로나 영웅들에게 행복에너지 ‘SK오일로패스’를 전합니다”

SK에너지의 SK오일로패스 시즌2 광고영상 스틸컷./사진=SK에너지 SK에너지가 코로나19로 지친 '코로나 영웅'을 위해 나섰다. SK에너지는 1일 'SK오일로패스 시즌 2'를 이달 2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SK오일로패스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코로나 영웅'들에게 따뜻한 국민들의 온정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오일로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SK오일로패스 패스하기 버튼을 누르고 행복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코로나 영웅들을 선택한 후, 간단한 신청자 정보를 입력해 후원 인증서를 받으면 코로나 영웅에게 행복에너지인 10만원 상당의 오일로패스가 전달된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코로나 영웅들에게 행복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코로나 영웅에게 전하는 행복에너지의 적립 현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응 일선에 있는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코로나19 관련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요양보호사, 수어통역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부 관계부처로부터 추천을 받아 진행된다. 그 규모는 코로나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늘어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응원한다는 취지 아래, 참여한 국민들 중 1000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SK오일로패스도 지급한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지난해 SK오일로패스는 SK에너지가 25-35 청춘들의 열정을 응원했다면, 이번 시즌2는 전 국민이 코로나 영웅들에게 국민들의 감사를 전하는 컨셉"이며 "서로에게 전해지는 행복에너지의 선순환을 통해 궁극적으로 모두에게 힘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대응은 슬기롭게 대처한 국민들과 건강과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코로나 영웅들이 만든 것"이라며 "이번 SK오일로패스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과 코로나 영웅들에게 작지만 큰 울림이 있는 행복으로 전달돼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7-01 15:04:44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전국 한식당 250여 곳서 최소 20% 할인… '2020 코리아 고메 위크' 개최

전국 한식당 250여 곳서 최소 20% 할인… '2020 코리아 고메 위크' 개최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 한식 소비 촉진 2020 코리아 고메위크 홍보 포스터 전국 한식당 250여 곳에서 최소 20%의 할인해주는 등 한식 소비 촉진 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 소비를 극복하고 한식업계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0 코리아 고메 위크(Korea Gourmet Week)'를 7월3일~30일까지 지역별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주요 한식당에서 진행되는 외식소비 촉진 행사로,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외식 단체를 통해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지키는 한식당 250여 곳이 참여한다. 행사는 서울서울(7.3∼7.16)을 시작으로 부산·대전(7.10∼7.23), 광주·대구(7.17∼7.30) 소재 한식당에서 진행되고, 참가 한식당의 1가지 이상 대표메뉴를 국민 누구나 최소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국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 하나로 유통과 협업해 참가 한식당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국산 식자재를 구입하고 농협은 추가 할인과 포인트를 제공한다. 국민 참여 확산을 위해 릴레이 캠페인, 리그램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이벤트가 진행된다. 한식포털(http://www.hansik.or.kr) QR코드를 통해 참가 한식당과 대표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가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국민들이 식사문화 개선과 함께 우리의 한식을 보다 많이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1 15:02:4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전국 국립대학 육성사업 홍보대사에 김일중 아나운서 위촉

전국 국립대학 육성사업 홍보대사에 김일중 아나운서 위촉 이영석 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장(충남대 기획처장)이 30일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열린 '2020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연예인 김일중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립대학육성사업발전협의회 제공 김일중 아나운서가 전국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회장 이영석 충남대 기획처장)는 올해 홍보대사로 국립대학 출신 연예인인 김일중 아나운서를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교육부가 전국 39개 국립대학에 각 대학 고유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대학 육성사업 발전협의회는 본 사업의 목적 및 성과의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회장교는 충남대가 맡고 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앞으로 전국 39개 국립대학이 참여하는 이 사업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졸업생(98학번)으로, SBS 공채 13기로 입사해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다가 2015년부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역사과학 프로그램, 토론프로그램 등 각종 교육·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높은 신뢰도를 쌓아오고 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국립대학 졸업생으로서 평소 국립대학에 대해 관심도 많고 애착도 많았다"며 "질 높은 교육 환경,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 등 대학생활 중 느꼈던 국립대학의 좋은 점을 널리 알리는 데에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영석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장(충남대학교 기획처장)은 이날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국립대학의 공적역할 강화가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인 만큼 공익적인 이미지와 높은 신뢰도를 가진 김일중 아나운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국립대학의 각종 사업과 역할을 더욱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중 홍보대사는 이날로부터 1년간 국립대학의 상생발전을 목표로 하는 공익광고, 교육다큐멘터리 나레이션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2020-07-01 15:02:0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삼성SDI의 '반세기'…브라운관부터 배터리까지

-브라운관, 디스플레이 등부터 ESS까지…'다사다난' -'초격차 기술'과 '유연한 조직문화'…삼성SDI의 新 50년 1일 삼성SDI 기흥사업장에서 진행된 창립기념식에서 전영현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삼성SDI 삼성SDI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초격차 기술 확보와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간다는 포부를 제시했다. 삼성SDI는 1일 자사의 전신인 삼성-NEC로 시작한 이후, 회사를 설립한 지 이날로 5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1970년 삼성-NEC주식회사로 출범한 뒤 시대 변화와 사업 영역의 변화에 따라 1974년 3월 삼성전관을 거쳐 1999년 12월 지금의 '삼성SDI'로 사명이 변경됐다. 또한 이에 맞춰 디스플레이에서 에너지·소재 사업 등 주력 사업에도 지속적인 변화가 이뤄져 왔다. 삼성SDI는 출범 7개월만인 1970년 7월 23일 국내 최초의 진공관을 자사의 첫 제품으로 내걸었다. 진공관은 생산 라인이 안정됨과 동시에 1년 10개월만에 매월 제품 100만개 생산을 돌파했고 당해 연간 매출액이 12억원을 넘어섰다. 하지만 트랜지스터와 IC(직접회로) 제품 등으로 인해 진공관이 사양산업으로 접어들면서, 삼성SDI는 신규 사업 개척의 일환으로 '흑백 브라운관' 시장을 택했다. 삼성SDI는 1975년 1월 국내 최초로 '이코노 브라운관'을 개발하며 단시일 내 국내 TV시장을 석권하는 데도 성공했다. 더 나아가 1980년 컬러TV의 국내 시판이 가능해짐에 따라 컬러 브라운관 생산체제도 구축했다. 이후 2000년 삼성SDI의 컬러 브라운관 세계 시장 점유율은 20%까지 치솟았다. 이는 향후 삼성SDI가 평판디스플레이의 리더로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 삼성SDI는 1984년 삼성전기의 LCD(액정표시기) 부문을 인수하며, 브라운관 이후 차세대 디스플레이 업체로서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갔고, 1999년 삼성전자부터 모토로라, 노키아 등 글로벌 제조사까지 공급을 확대했다. 또한 LCD와 함께 VFD(형광표시관) 개발에도 성공하며, 1986년 당시 일본 업체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VFD 업체 중 세계 최초로 QS-9000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아울러 삼성SDI는 최근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는 배터리 산업으로 발을 넓혀 주력하고 있다. 1994년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배터리 사업을 인수한 삼성SDI는 현재 소형부터 전기차용, ESS(에너지저장장치) 등에 이르는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업계 후발주자로서 사업 초기 핵심 기술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사업이 본격화된 지 약 10년만인 2010년 소형 배터리 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반면 올해 초까지도 국내 ESS 시장에서 잇따른 화재로 인해 시련을 겪기도 했다. 2017년 8월부터 이어져 온 국내 화재로 인해 배터리 자체의 안전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앞서 ESS화재 2차조사위원회는 지난 2월 '배터리 이상'을 화재의 원인으로 꼽은 바 있다. 그럼에도 삼성SDI는 지난해 10월 ESS배터리에 특수 소화시스템을 전면 도입하는 등 안전 대책을 발표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나섰다는 평이다. 한편 삼성SDI는 초격차 기술 확보와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으로 100년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향후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자를 압도하는 초격차 기술의 확보가 중요해질 것이며, 지금까지 삼성SDI를 지탱해 온 바탕은 '사람'이라는 말이다.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 중심의 새로운 50년을 만들어 나가자.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한 초격차 기술을 확보해야 기술 중심의 초일류 회사가 될 수 있다"며 "차세대는 물론 차차 세대 배터리까지 염두에 두고, 관련 기술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 새로운 50년은 '기술'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기술로 시장을 리드해 나가자"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7-01 15:01:07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심형보·허종완 인천대 교수팀,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심형보·허종완 인천대 교수팀,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심형보·허종완 도시환경공학부 교수/인천대 제공 인천대(총장 조동성)는 심형보·허종완 도시환경공학부 교수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관리하는 기초연구실 지원사업(Basic Research Laboratory, BRL)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은 전문 분야에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육성·지원함으로써 대학의 연구응집력과 역량강화 및 자생적 연구그룹의 형성을 유도하고 우수 연구집단으로의 성장을 견인해 국가 기초연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인천대에서는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을 개교이래 처음으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를 위해 인천대는 한남대 박연철 교수를 신진연구자로 영입했다. 연구팀은 향후 철도 레일 체결 장치 핵심 부품의 피로 신뢰성 평가를 위한 구조 실험과 해석을 수행해 열차운행 중 핵심부품의 파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예방적 유지보수 관리 체계의 방안을 마련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레일체결장치 파손으로 인한 열차의 탈선을 방지하고 국산 KR형 레일 체결장치의 기술 자립화 및 선진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연구는 1단계 3년과 2단계 3년으로 구분돼 최대 6년 동안 매년 5억원씩 국고지원을 받는다. 심형보·허종완 교수팀은"학교 발전을 위해 열심히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고 앞으로도 국비지원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해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0-07-01 14:55:2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 개원, 입대에서 사회진출까지 지원

병무청은 1일 "입영을 앞둔 청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군복무 분야를 추천하고 군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의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지방병무청에 설치된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는 병역과 진로가 연계되도록 정부 각 부처가 협업해 입영 전-복무 중-전역 후 사회진출 시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입영전- 복무 중-전역후 사회진출을 하나로 묶어 지원하는 개념은 영국군의 4R 정책과 비슷하다. 4R은 Recruting(모집), Retention(유지), Reputation(명성),Reserves(예비전력)의 머릿글을 모은 것으로 영국군은 강한 군대를 만들기 위해 통합적 개념을 적용해 전직교육을 입대 때부터 지원하고 있다. 병역과 진로 연계를 위해 병무청·교육부·고용노동부는 입연 전에 맞춤 군복무 분야 설계와 국비지원 기술훈련 등을 제공한다. 국방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군 복무 중에 개인 경력개발을,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국가보훈처에서 취업 지원을 하게 된다. 서울지방병무청에 개설된 병역진로설계센터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이 병무청 전문상담관의 1대1맞춤 군복무분야 설계와 복무 중 자기계발을 위한 군 생활 정보 및 군 적응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개원식에는 모종화 병무청장을 비롯한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국가보훈처, 육군본부 전역장병지원처 관계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병무행정의 역할을 의무부과에만 그치지 않고 병역과 취업을 연계함으로써 군 복무가 경력단절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되고 사회진출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정부 관계기관과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무청은 모든 병역의무자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권역별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를 확대하고 온라인시스템도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0-07-01 14:54:57 문형철 기자
기사사진
신한저축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저축은행부문 6년 연속 1위

신한저축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저축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모델이다. 신한저축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편의성을 제고하고 고객중심의 프로세스를 강화,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킨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앞서 신한저축은행은 고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신한저축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일찌감치 24시간 비대면 자동대출이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중금리 대출 라인업 중 '온라인 햇살론'의 경우 대출신청부터 대출금 수령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해 고객편의성을 크게 증대시켰고 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부담을 낮춘 결과 공급액 기준 업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카카오톡 대출 챗봇 서비스'를 오픈하고 각종증명서 발급, 대출정보조회, 원리금 상환 등 주요 금융 업무를 카카오톡을 통해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구축하기도 했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표 서민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0-07-01 14:47:4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2024년까지 수소 전문기업 1000개 육성… "수소경제 앞당겨 경제 활력 돌파구 만든다"

2024년까지 수소 전문기업 1000개 육성… "수소경제 앞당겨 경제 활력 돌파구 만든다" 향후 10년 내 수소차 85만대·수소충전소 660기 확충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수소경제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정의선 현대차 총괄수석 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수소경제를 앞당기기 위해 2024년까지 수소 전문기업 1000개를 육성한다. 또 10년 이내 수소차 85만대, 수소충전기 660기를 확충하고 3기 신도시 5곳 중 2곳은 수소도시로 조성한다. 정부는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수소경제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수소경제위는 산업부, 기재부, 행안부 등 8개 관계부처와 산업계·학계·시민단체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수소경제 컨트롤 타워다. 지난 2월 제정된 수소경제법에 따라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수립·추진한다. 정의선 수소위원회 의장(현대자동차 수석 부회장), 문일 연세대 교수, 이미경 환경재단 상임이사 등 11명은 수소경제위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정부는 우선 수소 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500개, 2040년까지 1000개 수소 전문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수소모빌리티, 연료전지, 액화 수소, 수소충전소, 수전해 등 5대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우수 기술이나 제품에 대해선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340억원 규모 수소경제 펀드도 조성해 다양한 기업들이 수소 경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역별 수소 생태계 육성 방안도 내놨다. 현재 부생수소를 공급할 수 있는 지역은 당진, 울산 등 해안선을 따라 U자형으로 분포해있지만, 수소 관련 기업은 주로 수도권, 경상권에 있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경남, 호남, 중부, 강원 등 4대 권역별 중규모 생산기지를 설치하고, 2025년까지 소규모 생산기지 40개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소 공급 인프라를 마련할 방침이다. 그린수소를 조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30년에는 100MW급 그린수소 양산 체제도 구축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소차 85만대, 수소충전소 660기를 확충할 계획이다. 대형화물차와 중장거리 버스까지 보급 차종을 늘리고, 구매 보조금도 늘린다. 아울러 3기 신도시 5곳 중 2곳 안팎을 수소도시로 조성해 공동 주택 연료 전지 발전, 수소충전소 및 수소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선정된 울산, 안산, 전주·완주, 삼척 등 수소 시범 도시에도 관련 인프라를 늘릴 예정이다. 대형 수소차량 보급을 위한 연료 보조금 제도를 내년부터 도입하고, 2023년부터 교통거점 내 대형 복합충전시설도 구축할 방침이다. 정부는 ▲ 수소산업 진흥 전담기관으로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 수소유통 전담기관으로 한국가스공사 ▲ 수소안전 전담기관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를 지정했다. 이들 기관은 전문인력 양성과 표준화, 수소 가격 안정화 및 공정한 유통체계 확립, 수소용품 및 사용시설의 안전기준 등을 제정한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7-01 14:47:2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 보고회 실시

고양시는 지난 6월 30일, 개발 관련부서 및 오염물질 삭감부서의 실무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수도사업소 창의소통실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오염원 자료를 조사 및 오염물질 배출ㆍ삭감시설에 대한 수질모니터링을 실시해 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 보고서에 반영하는 등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에 대한 이행평가를 해마다 실시해오고 있다. 장영도 푸른도시사업소장의 주재로 실시한 금번 이행평가 보고회에서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하고, 1단계 수질오염총량제의 최종년도(2020년)의 할당 부하량 준수를 위한 오염총량 대응방안에 대해 부서 간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개발관련 부서에는 생태면적 추가 등 개발부하량 최소화를 요구했으며, 삭감부서인 하수행정과에는 이행평가 준수를 위해 당초 계획된 연차별 삭감 부하량을 차질 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하수처리구역 확대, 하수 분류식화 사업 등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및 관련자료 제출을 당부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란 하천의 목표수질(BOD, T-P)을 정하고 이를 달성ㆍ유지하기 위해 허용 부하량 이하로 수질을 관리하는 제도로서 고양시가 속한 한강수계의 경우, 1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계획 기간이 2013년 6월부터 2020년 말까지로 계획돼 있다. 그동안 시는 부족한 개발부하량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한강유역환경청 등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승인기관에 수차례 방문해 벽제 수질복원센터의 방류수 수질개선에 대한 개발부하량 추가 및 파주시와 유역 간 개발부하량 교환 등을 협의한 결과, 2018년 5월 2일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최종 승인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2018년 12월 11일 시행계획 변경을 승인받아 안정적으로 1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신상훈 고양시 생태하천과장은 "현재 1단계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종반기에 접어들어, 어느 때보다 할당 부하량 관리가 중요하다"며, "고양시의 하천 수질환경을 보전함과 동시에 지역개발 사업이 균형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1 14:42:13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광주MBC, '담양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과 광주MBC는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형식 군수, 송일준 광주 MBC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읍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말 문화회관 옆으로 신축이전 예정인 청소년 문화의집을 가칭 'LP박물관'으로 조성,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이끌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상호협력과 LP박물관 운영을 위한 공간제공,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 아날로그 감성으로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 브랜드 가치향상, 일자리창출 등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송일준 광주 MBC 사장은 "LP박물관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주시는 담양군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협력 의지를 밝혔다. 최형식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담양읍 원도심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관광문화체험 등 지역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발판이 마련될 것이다"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활기 넘치는 젊은 담양군을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해 7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총 154억 원을 투입, 담양읍 담주리 일대 구도심지역을 2023년까지 창업주거문화가 복합된 혁신거점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0-07-01 14:42:0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장애인 자립 위해 후원금 쾌척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는 29일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후원금 4백만원을 기부했다. 인천광역시 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는 장애 당사자와 장애인 가족의 권익옹호는 물론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의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중인 단체다. 영종국제도시에는 현재 등록 장애인만 2,500명 이상이지만 재활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기에는 열악한 실정이다. 장애인부모회에서는 이번 후원금으로 영종역 인근에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장을 만들어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과정을 거친 교육생은 취업도 알선할 계획으로 현재 중구 제2청에 공모중인 장애인 카페 위탁 운영자로 신청한 상태다. 한국마사회 인천지사 신현각 지사장은 '장애인들의 자립과 취약한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마사회가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 한상희 지부장은 '장애인이 자립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바리스타 양성교육의 기반 마련에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가 큰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양질의 평생교육으로 바리스타 양성을 지속해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14:41:42 김창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