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형지엘리트 라젤로, 봄 분위기 담은 '스프링 플라워 모티브 컬렉션' 출시

파스텔 톤의 플라워 프린트로 블라우스, 원피스, 스카프 등 화사한 오피스룩 아이템 제안 라젤로 '스프링 플라워 모티브 컬렉션' 형지엘리트의 여성복 브랜드 '라젤로(RAGELLO)'가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플라워 모티브 컬렉션'을 선보였다. 스프링 플라워 모티브 컬렉션은 올해 봄 시즌부터 새롭게 공개된 세퍼레이트 아이템 개념의 센슈얼 라인으로 파스텔 톤의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인 블라우스와 원피스, 스카프 등으로 시즌감을 더해줄 화사한 오피스룩을 제안한다. 블라우스는 파스텔 톤의 베이스 컬러로 미니 사이즈의 플라워 프린트와 넥 부분에 스모킹 처리를 더한 셔링이 특징이다. 컴포터블한 실루엣으로 제안되어 활동이 편안하며 웨어러블한 캐쥬얼 스타일이라 데님이나 트위드 자켓과 매치업해 경쾌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언발란스한 헴 라인이 섬세하게 레이어링 된 페미닌 감성의 캔디 블루 원피스는 넥라인에 자수 처리와 셔링으로 센슈얼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보태니컬 플라워 프린트가 특징인 실크 스카프는 아이템 하나로 우아한 느낌의 프로방스 스타일을 연출하며 파스텔 톤의 이번 봄 컬렉션과 매치하기에 좋다. 라젤로 관계자는 "이번 플라워 모티브 시리즈는 포멀한 셋업 스타일에 포인트로 매치하여 화사하게 데일리 오피스룩으로 코디하거나, 캐쥬얼한 착장에 매치업하여 위켄드룩으로 두 가지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라며 "파스텔 톤의 화사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스타일로 밝고 상큼한 봄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3:48:3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마포구, 코로나19 대응 '긴급 독서지원' 서비스 가동

서울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독서 지원 서비스를 일부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예약 바로 대출 서비스 ▲상호대차 서비스 ▲어르신·임신부 대상 책배달 서비스를 운영한다. '예약 바로 대출 서비스'는 마포중앙도서관과 서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 대출 사전신청을 하면 다음날 지정된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1인당 최대 3권을 대출할 수 있다. 예약 가능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익일 오전 10시까지다. 신청도서는 바로 다음날(주말 제외)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수령할 수 있다. 마포구립도서관 회원이면 이용 가능하다. 임시 중단된 상호대차 서비스도 일부 재개된다. 마포어린이영어도서관, 꿈나래어린이영어도서관을 제외한 마포구립도서관 13곳에서 도서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도서의 수령은 주말을 제외하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마포중앙도서관, 서강도서관에서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마포구립도서관 책이음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로 멈춘 어르신 책배달 서비스인 '북실북실'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임신부를 위한 책배달 서비스도 추가해 집으로 책을 전달할 예정이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마포구립도서관 회원 중 출산 전 임신부와 만 65세 이상이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 가능하다. 구는 모든 대출 도서를 소독 후에 제공할 방침이다. 책을 받아보기 위해 도서관에 방문하는 주민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도서 반납은 구립도서관의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고 구는 덧붙였다. 아울러 구는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의 '문·방·도(문 닫고 방 안에서 즐기는 도서관)'을 통해 한국영상자료원의 영화,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강좌, 구글의 가상 미술관·박물관 서비스 '구글 아트프로젝트'와 같은 다양한 교육, 문화, 예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개학연기 등으로 독서환경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지만 구가 긴급하게 마련한 독서지원 서비스를 통해 독서습관을 이어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3-25 13:43:0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올해 대입, 고3 수험생이 N수생보다 '불리' 전망

코로나 19로 수험기간·여름방학 단축…'첫' 수능 계획 차질 교육부 정시확대, 학생부 기재 강화 요구도 N수생이 유리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고교 학사일정이 전체적으로 미뤄지면서 올해 대입에서는 고3 수험생이 재수생보다 불리할 전망이다. 특히, 교육부의 정시확대 방침과 학생부기재 확대 방안도 이같은 우려를 부추기고 있다. 25일 입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수시·정시 일정 순연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정부 차원에서 검토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입시는 N수생보다 재학생에게 불리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졸업생은 학사일정에 구애받지 않지만, 고3 수험생의 경우 짧아진 수시모집 준비 기간과 여름방학이 이번 대입을 준비하는 데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2주로 줄어든 여름방학도 고3 수험생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 고3 학생의 경우 여름방학에 자기소개서나 과탐 사탐과 같은 암기과목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기 어려워 N수생과의 격차가 벌어질 우려가 있다. 이 소장은 "고3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활용한다는 계획은 틀어지는 반면, N수생의 경우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 구애받지 않을 것이고, 또 재학생과 달리 촉박하게 내신 등에 쫓기지 않고 수능이나 대학별 고사의 부족분을 채우면 되므로 한결 여유가 있다. 그러므로 올해는 정시 수능 전형은 물론 논술, 구술면접, 적성고사 등 대학별 고사가 반영되는 수시 전형에서도 예년에 비해 N수생들의 불리함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입시 불공평 이슈를 부른 '조국 사태'가 불거지며 정부가 추진한 정시확대 방침도 N수생 강세 예측에 힘을 싣는다. 교육부는 지난해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서 서울 소재 16개 대학에 정시를 2023학년까지 40% 이상 확대하도록 했다. 앞서 2018년 '2022대입개편'에서도 전체 대학에 정시 비율을 30% 이상으로 맞출 것을 요구했다. 반복학습이 유리한 정시 특성상 N수생이 유리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비교적 N수생에게 불리하던 학생부종합전형도 올해는 상황이 뒤바뀔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학생부 기재요령이 강화돼 교사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전체 학생으로 확대해 기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과거 학생부에서 교사의 관심이 소수 우수학생에게 집중됐다면 이번 기재요령 강화로 이제는 학생부 기재 공력이 전교생에게 분산된다"면서 "이미 학생부 기재를 마친 N수생에게 유리하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고3 재학생과 N수생 사이의 형평성 문제는 수능 연기 여부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작용한다. 올해 학사일정이 당초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애초 계획된 11월 19일에 치르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는 여론이 높다. 교육부는 수능 기본계획 발표일인 오는 31일 전후로 수능 연기 여부를 밝힐 가능성이 높다. 4월 6일로 예정된 개학일쯤에는 구체적인 대학입시 일정 변동 사항을 발표하기로 했다.

2020-03-25 13:40:3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봄 시즌, 미세먼지 차단 피부 메이크업 솔루션 아이템 제안

3~4월에는 미세먼지 차단 메이크업 뷰티템 필수. 로라 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 50/PA+++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가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 SPF 50/PA+++ (이하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을 25일 제안했다. 날씨가 매우 따뜻해지면서 나들이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이지만 강한 자외선과 높은 일교차 등으로 피부가 자극을 받고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들뜨기 일쑤다. 이제는 일 년 내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더불어 황사 현상까지 특히 심해지는 3~4월에는 변화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봄철 미세먼지 차단 메이크업 뷰티템은 필수.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쿠션'은 SPF 50+/PA+++ 자외선 차단 및 더마톨로지스트 테스트를 완료한 로라 메르시에 쿠션만의 유니크한 안티 폴루션 효과로 미세 먼지 등이 피부에 접촉되는 것을 방지해 강력한 피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미세하게 정제된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함유해 어떠한 각도에서도 봄처럼 화사하게 빛나는 광채 효과를 선사한다. 가볍고 얇게 밀착되는 포뮬러로, 편리성을 고려해 특별히 디자인된 물방울 모양 퍼프와 함께 사용하면 한 번의 터치로 모공과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하면서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묻어나거나 무너지지 않는, 밀착력 있는 세미 매트 쿠션으로 지금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한, 본연의 광채와 수딩 효과를 선사하는 알바 수련 꽃 추출물을 통해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고 진정시켜 주어 균일한 톤을 연출해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3:37:03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반복되는 '독도는 일본 땅' 日 교과서… 교육부·교육계 강력 항의

반복되는 '독도는 일본 땅' 日 교과서… 교육부·교육계 "역사 왜곡 즉각 시정하라" 강력 항의 '역사 왜곡' 담은 내년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문부과학성 검정 통과 일제 강제징용 판결에 따른 수출규제, 코로나19 이유 한국인 입국규제에 이어 양국 관계 악재 전망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일본 출판사의 중학교 교과용 도서(교과서)에 독도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로 표기돼 있다. /연합뉴스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등의 역사 왜곡 내용을 담은 내년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를 24일 검정 통과시킨데 대해 우리 교육부와 교육계가 "역사 왜곡을 즉각 시정하라"며 강력 항의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일본 기업의 징용 판결에 대한 사실상의 보복 조치인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유로 한 입국규제 조치에 이어 이번 교과서 검정으로 한일 양국 관계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교육부와 교육계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이 검정 통과시킨 지리, 공민, 역사 등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 한국이 불법 점거'라고 주장하는 등 사실을 왜곡하는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1965년 체결한 한일청구권협정을 통해 강제동원 배상이 완전히 해결됐다는 기술도 실렸다. 또 과거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 미화나 그 과정에서 자행된 '강제동원' 수탈과 일본군 '위안부' 등의 전쟁범죄를 의도적으로 축소·은폐하고 있다. 다만, 2015년 중학교 교과서에서 첫 등장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이번 검정 교과서 중 "전쟁터에 설치한 '위안시설'에 조선, 중국, 필리핀 등으로부터 여성을 모았다(이른바 종군위안부)"라는 기술이 있다. 교육부는 "일본 정부가 교과서를 통해 역사왜곡을 반복하는 것은 과거를 속이고 감추려는 부끄러운 시도이며, 현재 한일관계와 동북아 평화를 해치는 행위"라며 "일본의 미래 세대에게 그릇된 역사관과 영토관을 주입하는 교과서는 주변국과의 역사화해를 가로막고 동북아 공동체 미래까지 직접 위협한다는 점에서 그 폐해가 몹시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계속해서 어두운 역사를 감추고 왜곡하려 한다면 주변국 뿐만 아니라 이를 우려하는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이제라도 과거사를 직시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역사를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이를 위해 왜곡된 교과서를 가장 먼저 시정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 교총)도 성명을 내고 "학생들에게 그릇된 역사관·영토관을 주입하는 것은 미래세대에 상생의 씨앗이 아닌 갈등의 불씨를 떠넘기며 죄를 짓는 일"이라며 강력 항의했다. 하윤수 교총 회장은 "현재 한일 양국은 강제동원과 관련한 청구권협정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고 있다. 여기에 더해 교과서 역사 왜곡을 반복하는 것은 경색된 관계를 심화시키고 갈등을 후세에까지 떠넘기는 무책임한 행위"라며 "또다시 역사 왜곡을 자행한 일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며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의 즉각 폐기하라"고 축구했다. 전날 오후 외교부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이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해 강력 항의하고 김인철 대변인 명의 성명을 내 "일본 정부가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 축소, 누락 기술하고, 부당한 주장을 담은 중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의 즉각 시정을 촉구한다"며 "일본 정부는 양국 국민, 특히 젊은 세대의 역사 인식 심화가 중요하다고 선언한 1998년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을 비롯해 1993년 '고도 담화', 1982년 '미야자와 담화'의 정신으로 돌아가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25 13:36:3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2월 수출물량·금액 동반 상승…교역조건 27개월 연속 악화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104.74(2015=100)으로 전년 대비 11.4% 상승했다. /픽스타 지난달 반도체 업황 개선 등에 힘입어 수출물량·금액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다만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큰 폭 떨어지면서 교역조건은 27개월 연속 악화 흐름을 보였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0년 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량지수는 104.74(2015=100)로 전년 대비 11.4% 상승했다. 지난 1월 하락했다가 한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이는 자동차 등 운송장비 수출물량이 5.0% 감소했지만 반도체 등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수출물량이 30.5% 급증한 영향이 컸다. 석탄 및 석유제품 수출물량도 11.8% 올랐다. 수출금액지수도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10.0%) 등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3.4% 오른 97.49를 나타냈다. 수출금액지수는 15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수입물량과 수입금액도 모두 상승했다. 수입물량지수(98.04)는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18.7%)와 석탄 및 석유제품(35.5%) 등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5% 상승했다. 수입금액(102.46)은 광산품(-9.8%)이 감소했으나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11.6%) 등이 오르며 전년 대비 0.1% 올랐다. 이는 10개월 만에 상승 전환이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 대비 5.8% 하락하며 지난 2017년 12월부터 27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수출가격(-7.2%)이 수입가격(-1.4%)보다 더 큰 폭 떨어진 영향이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3-25 13:32:59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디올, 갤러리아 백화점 WEST 디올 남성 부띠크 27일 오픈

킴 존스의 최신 컬렉션 공개 디올 남성 부띠크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 4층에 디올 남성 부띠크를 오는 3월 27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올 남성 부띠크의 윈도우 디스플레이는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연출하는 입체적 양각이 더해진 프레임을 통해 킴 존스의 최신 컬렉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에 따라 가죽 제품과 슈즈, 그리고 레디-투-웨어를 3개의 디스플레이 존으로 구분해 제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샴페인 컬러의 메탈 디테일이 화이트 오닉스와 석고 조각으로 곳곳에 장식된 카운터와 벽을 더욱 입체적으로 연출하는 한편, 파리지앵 무드의 인테리어를 연상시키는 오버사이즈 헤링본 패턴의 플로어가 질감을 살린 새하얀 벽과 대비되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컨템포러리한 분위기의 부띠크 내부에는 킴 존스의 2020 여름 컬렉션 제품들이 전시하여 눈길을 사로잡으며, 우아한 슈즈 디스플레이 공간에는 블루 및 베이지 컬러의 의자와 러그를 배치하여 모던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디올 남성 부띠크 매장에서는 다니엘 아샴의 특별한 작품을 직접 만나볼 기회가 제공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올 남성 2020 여름 패션쇼 무대에서 디올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한 다니엘 아샴의 5개 아트피스(DIOR LETTERS, BOOK, PHONE, CLOCK, BASKETBALL) 중 DIOR LETTERS 작품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DIOR LETTERS를 포함한 5개의 아트피스는 디올 부띠크에서 예약제 판매로 구매 가능하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3:32:2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와이드앵글, 남녀 스트라이프 티셔츠 출시

실용성 추구하는 추세 반영해 필드와 일상 모두 착용 가능한 베이직 디자인 남녀 티셔츠 출시 (좌측부터) 여성 스트라이프 패턴 미들레이어, 남성 버티컬 스트라이프 미들레이어 네이비, 남성 버티컬 스트라이프 미들레이어 민트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봄을 맞아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남녀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상품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유행과 관계없이 언제든 입을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이라 실용적이다. '여성 스트라이프 패턴 미들레이어'는 얇은 가로 줄 무늬 위에 레드 컬러로 브랜드명을 수놓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소매 부분만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큐롯이나 골프 바지 외에도 청바지와 면바지에 코디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흡습속건력이 뛰어나 햇볕이 따가운 봄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화이트, 블랙 스트라이프 2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5만 9000원이다. '남성 버티컬 스트라이프 미들레이어'는 필기체를 활용해 형상화한 혼디어(순록)와 로고 레터링 디자인이 특징인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다. 티셔츠만 단독으로 입거나 셔츠 등과 레이어드 연출이 가능해 일교차가 큰 봄철에 특히 활용도가 높다. 신축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필드에서 편안한 스윙을 도와준다. 네이비, 민트 컬러 2종으로 선보였으며 가격은 15만 9000원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최근 골프를 즐기는 젊은 골퍼들로부터 일상과 라운드에서 멀티 활용이 가능한 깔끔한 디자인의 옷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실용성은 살리면서도, 부드러운 골프 스윙 동작을 위해 골프웨어 본연의 편안한 착용감과 쾌적한 기능성 소재를 두루 접목했으니 산뜻하게 봄 라운드를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3:29:2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폭력 추적해 가해자 고소·고발

아동·청소년 특화 디지털 성폭력 통합 지원 정책./ 서울시 서울시가 민간단체와 함께 아동·청소년 성 착취 영상물을 업로드하는 운영자와 구매자, 소지자를 추적해 고소·고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디지털 성폭력 가해자 추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제2의 n번방 피해를 막기 위해 아동·청소년을 특화한 디지털 성폭력 전방위 지원에 나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전문 활동가들과 텔레그램, 채팅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상시 감시하며 아동·청소년 성 착취 영상물을 업로드하는 운영자, 구매자, 소지자를 찾아내 이들을 고소·고발할 방침이다. 시는 텔레그램뿐만 아니라 SNS 상에서도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포하거나 재유포하는 수많은 방들이 만들어지고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시는 불법 영상물을 업로드한 운영자와 구매자들을 파악해 증거를 채취하고 고소를 추진한다. 익명 상담과 긴급 신고가 가능한 십대 전용 온라인 창구는 디지털 성폭력 온라인 플랫폼인 '온 서울 세이프'에 5월 신설된다. 아울러 시는 '온라인 아동 성 착취 예방 및 조기개입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가해자들이 SNS에 접근해 성 착취로 유인하는 구조를 이용해 전문 상담사가 같은 방법으로 위험에 노출된 아동·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 범죄 위험을 사전에 알리는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시와 시 교육청은 초·중·고교생 2만명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을 한다. '아동·청소년 전담 지지동반자'를 지정해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고 디지털 성폭력에 익숙지 않은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토록 하면서 법률 소송 지원과 심리치료 연계도 담당토록 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익명성을 무기로 한 디지털 성폭력은 피해자와 가족까지 죽이는 살인행위이자 사회를 병들게 하는 악질적인 범죄다"며 "서울시는 모든 권한을 활용해 예방에서부터 피해자를 위한 '아동·청소년 전담 지지동반자'나 법률 지원 서비스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전방위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0-03-25 13:28:2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애경산업 섬유유연제, 향기 솔솔 매출 솔솔

지난해 2월 출시한 고농축 섬유유연제 '르샤트라 1802' 매출 증가 애경산업 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 르샤트라 1802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지난해 2월 선보인 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 '르샤트라 1802'가 출시 이후 꾸준히 매출 증가를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르샤트라 1802는 지난해 3분기에 이전 분기 대비 23% 성장한 데 이어 4분기에는 20% 성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다. 섬유유연제는 '정전기를 방지하고 옷감을 부드럽게 한다'는 본연의 기능에 더해 '세탁 후 옷감에 향을 더한다'는 기능이 주목받는 생활용품이다. 특히 2012년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을 시작으로 향을 강화한 고농축 섬유유연제가 다수 출시되며 국내 섬유유연제 시장은 고농축 섬유유연제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했다. 르샤트라 1802 섬유유연제의 인기요인은 '향'이다. 꽃향기를 콘셉트로 한 내추럴한 향과 함께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직접 채취한 100% 내추럴 허브에센셜 성분을 함유해 은은하고 풍부한 향이 오래 유지되는 제품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강하고 인위적인 향보다 내추럴하고 은은한 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르샤트라 1802는 개발 단계부터 미세플라스틱의 사용을 배제한 제품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 르샤트라 1802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애경산업의 섬유유연제 전체 매출은 내부 매출 기준으로 전년 대비 370%의 성장을 기록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은은한 향이 오래 유지되는 제품력과 미세플라스틱을 배제해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이 인기의 요인이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경산업의 르샤트라 1802 섬유유연제는 고농축 프리미엄 섬유유연제로 식물유래 유연성분을 함유해 섬유를 부드럽게 유지하고 정전기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프랑스 프로방스 '르샤트라'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100% 내추럴 허브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풍부하고 깊은 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발단계부터 미세플라스틱을 배제한 섬유유연제로 인공색소, 파라벤 6종 등 걱정되는 성분을 배제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온 가족 의류에 사용할 수 있다.

2020-03-25 13:25:53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아디다스, 대구지역 의료진에 마스크 1만 장 기부

대구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의료원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마스크 1만 장 전달 아디다스 강남브랜드센터 글로벌 스포츠 리딩 기업 아디다스 코리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대구 지역거점병원에 N95 방역용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디다스는 코로나19 감염 환자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대구의료원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의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의료 현장에 필요한 N95 방역용 마스크를 지원한다.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대구 시내 병원에서는 마스크 공급 물량이 필요 수량보다 여전히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아디다스가 지원하는 N95 마스크는 미세입자를 95%까지 걸러내는 1급 방진 마스크로 높은 필터 효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디다스 코리아의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이른 시일 내 어려움을 극복해 모두가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3:17:21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당·정·청, 코로나19 사태에…'경제 회복' 방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국내 경제가 위축된 데 대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사진은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코로나19대응 당정청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경제가 위축된 데 따라 '회복'에 필요한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방역과 동시에 경제 회복 필요성도 강조하는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당·정·청은 25일 국회에서 '코로나19 대응 당·정·청 회의'를 갖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자금 지원 신속 처리 ▲고용유지 지원금 확대 제도 보완 ▲긴급재난지원금 등 직접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낙연 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방안과 관련해 "(지역 신용보증기금 등의) 보증심사 같이 심사가 많이 걸리는 업무도 은행에 위탁해 각종 상담과 심사 업무에 임할 인력을 확충하고, 절차 간소화나 면책 범위 확대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식으로 진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노력이 이뤄지면 4월부터는 평균 2∼3주 안에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됐다"고 덧붙였다. 정부가 이날 오전 발표한 '5000억 규모 고용유지 지원금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당·정·청은 현장 상황에 따른 제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정부가 사용자를 도와 고용을 유지하도록 하는 게 민생을 돕는 첫걸음"이라며 "현장 상황을 더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 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중 해외 입국자 비중이 높아지는 점을 언급하며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하지만, 더 엄격하게 시행하도록 정부와 협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방역 지침을 따르지 않는 (입국자) 분들도 계시는 데 그런 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지침을 이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개인의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수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대응 당·정·청 회의에는 이 위원장, 이인영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김진표 비상경제대책본부장, 조정식 정책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김상조 정책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등이 참석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0-03-25 13:15:48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네파, 비바람도 이겨낼 든든한 고어텍스 방수 재킷 '바스토' 출시

방수와 투습 기능부터 가벼운 무게에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더해 간절기용 만능 재킷으로 탄생 네파 바스토 방수 재킷 겨울 동안 몸을 감싸고 있던 두터운 아우터를 벗을 시기가 왔다. 따뜻하게 오른 기온과 따사로운 햇살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겨울에 비해 따뜻하긴 하지만 사실 봄은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옷을 입기에 까다로운 계절이다. 일교차도 크고, 때때로 부는 강풍, 또 간간이 내리는 비를 대비하려면 가볍지만, 기능성은 뛰어난 재킷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산행 및 등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볍고 방수와 투습 기능까지 갖춘 만능 자켓, 방수자켓이 제격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비와 바람 속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방수 재킷 바스토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절기 날씨에 필수템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능성이 뛰어난 바스토는 네파의 스테디셀러 방수 재킷으로 친환경적인 리사이클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스토에 적용된 고어텍스 팩라이트 쉘 원단은 고어텍스만의 뛰어난 방수와 투습 기능은 유지하면서 무게를 15%가량 줄여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바스토는 안감이 따로 없어 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장 가능하며, 후드 또한 탈부착할 수 있어 캐주얼한 스타일링은 물론 깔끔하고 딱 떨어지는 심플한 실루엣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소매에 벨크로, 후드와 밑단에 스토퍼를 적용해 사이즈 조절이 쉽도록 디자인되어 원하는 핏으로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바스토는 친환경에도 중점을 둔 제품이다. 페트병을 재생하여 만든 친환경적인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적용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고, 표면제, 윤활류, 광택제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환경오염 물질 중 하나인 PFC(과불화화합물)을 배제해 유해 물질의 환경적 영향을 줄인 발수 처리를 적용했다. 또한, 전체 생산과정에서 유해물질이 최대한 배제됐고, 자연자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었음을 보장해주는 제도인 블루 사인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소재를 활용해 실용적인 것은 물론 착한 제품으로 선보여졌다. 트렌디한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출시된 바스토는 네파 레드, 베이지, 덜 민트, 블랙, 블루 뎁스까지 총 다섯 가지 컬러의 남성 버전과 네파 레드, 코랄, 페이즐리 라벤더, 블랙까지 총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여성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19만9000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방수자켓은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다가올 봄에도 확 트인 곳이나 가벼운 산행, 등산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아우터이다"라며 "방수 재킷으로서의 기능성과 함께 친환경적 요소까지 고려한 바스토는 올 시즌 유행할 트렌디한 컬러부터 어떤 옷에 스타일링 해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컬러로도 출시되어 가볍게 입을 세련된 핏의 간절기 재킷을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3:14:4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GS25, 냉동간편식품 전년 대비 52.1% 신장

GS25에서 고객이 냉동상품을 살펴보고 있다/GS리테일 GS25, 냉동간편식품 전년 대비 52.1% 신장 '편리미엄' 트렌드에 프리미엄냉동식품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 1월 1일부터 3월 24일까지 냉동간편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52.1%, 3월(1~24일)에만 43.8%의 신장세를 보였다. 이는 편리함이 곧 프리미엄이라고 여기는 '편리미엄' 트렌드에 따라 단순히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것 만으로도 취식이 가능해 요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간편식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냉동식품 기술의 발달로 조리 당시의 맛을 그대로 살리고 원재료의 영양을 보존한 상품들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GS25는 이러한 냉동간편식품 신장 트렌드에 맞춰 식품전문기업 풀무원과 손을 잡고 특색 있는 속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냉동제품 2종을 26일 선보인다. '유어스짬뽕육즙만두150G'는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과 돼지 고기를 사용해 편의점 GS25의 스테디셀러 '공화춘짬뽕'의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을 소스로 구현해 속재료로 살렸다. 풀무원의 노하우를 담은 특별 배합공법이 적용된 만두피와 결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3700원. '유어스점보핫도그100G'는 핫도그의 핵심인 소시지를 100% 국내산 돈육으로 사용했다. 여기에 숯불에서 구운 직화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와 맛이 나며, 핫도그 반죽은 현미와 감자가루를 사용해 고소한과 바삭함을 한층 높였다. 가격은 2200원. 황민 GS리테일 냉동식품 담당MD는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의 냉동간편식 상품 출시를 위해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 식품전문기업 풀무원과 손잡고 프리미엄급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GS25는 국내 식(食)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전문기업과 협업해 간편하면서도 품격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25 13:04: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GS25,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 중심으로 성장

고객이 GS25의 ATM(CD)통해 현금 인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GS리테일 GS25,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 중심으로 성장 편의점이 주요 은행에 이어 증권사까지 제휴 범위를 넓히며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GS리테일은 25일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 본사(20층)에서 삼성증권과 전략적 업무 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에는 GS리테일 MD본부장 김종수 전무와 삼성증권 Retail 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편의점 ATM(CD)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 제공에 따른 고객 편의성 증대, ▲양사 온-오프라인 플랫폼 융합을 통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에 대한 상호 협력이다. 이에 편의점 GS25는 4월 3일부터 삼성증권 고객이 전국 GS25 매장에서 운영하는 1만2000여대의 ATM으로 현금 인출 거래를 할 시 출금 수수료를 면제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개설하고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삼성증권 고객이, GS25 내 ATM을 통해 삼성증권과 동일한 조건으로 현금 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GS리테일과 삼성증권 양사는 현금 인출 시 수수료를 면제하는 서비스에 이어 유통ㆍ금융을 융복합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상품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해 고객 편의를 지속 높여 갈 계획이다. 이번 삼성증권과의 MOU로 GS25에서 출금 수수료 없이 이용 가능한 금융사는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 8곳을 포함해 총 9곳으로 늘었다. 이는 GS25가 2017년말부터 주요 금융사와의 제휴 범위를 지속 확대한 결과다. 제휴 범위 확대로 GS25 내 ATM을 통한 이용 실적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GS25가 확인한 결과 최근 2년간 GS25의 ATM 이용 실적은 2018년 5170만건, 2019년 6580만건으로 집계 됐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 수(약 5178만명, 통계청 기준)를 고려하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GS25를 방문해 최소 1회 이상 ATM(CD) 서비스를 이용한 셈이다. GS25는 전국 권역의 매장에서 운영하는 ATM을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사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해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주요 금융사 고객들이 GS25 ATM을 각각의 금융사와 동일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인지도가 확산됨에 따라 이용 고객이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제휴 범위를 지속 확대해 GS리테일이 금융 플랫폼 리더로써 고객 편의를 증대하는 동시에 GS25를 방문하는 신규 고객을 지속 창출해 가맹점 수익 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25 12:57:4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연희교통섬·증산빗물펌프장 청년주택 하반기 착공··· 2022년 입주

연희 교통섬 공공임대주택 설계안(배면도)./ 서울시 서울시가 서대문구 연희동 교통섬과 은평구 증산동 빗물펌프장에 공공임대주택 320호를 짓는 '청년 맞춤 콤팩트시티'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연희·증산 공공주택 복합시설 지구계획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착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맞춤 콤팩트시티 사업은 2022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 연희동 공공주택은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경의선숲길, 경의중앙선 가좌역, 홍제천을 연결하는 지점이라는 특성을 살려 '대학생 커뮤니티 주택'으로 만든다. 연면적 1만4378㎡, 지상 7층 규모로 수용 가능 인원은 198명(154세대)이다. 대학생 주택과 창업지원센터, 도서관, 청년식당, 마켓, 옥상텃밭, 수영장,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증산 빗물펌프장 공공임대주택 설계안(투시도)./ 서울시 증산동 공공주택은 빗물펌프장 상부에 인공 데크를 설치해 새로운 지층을 만들고 그 위에 짓는다. 연면적 1만4602㎡에 지상 13층 규모로 1인 주택(111호)과 공유주택(55호)을 포함, 총 276명이 입주할 수 있다. 주거 공간 외에 주민이용시설(아이콘홀), 세탁방, 공유키친, 계절창고 등 부대복리시설과 예술종합센터와 같은 생활SOC가 생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저이용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재창조하고 청년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함께 조성해 지역의 활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0-03-25 12:55:1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갤러리아百, 프리미엄 플랫폼 '고메이494 한남' 오픈

고메이 494 한남 실내 모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百, 프리미엄 플랫폼 '고메이494 한남' 오픈 화제성 있는 F&B,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유치로 외부 집객 효과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7일 서울 한남동에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고메이494 한남'(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을 오픈한다. '고메이 494'는 갤러리아가 지난 2012년 압구정동 명품관에 선보인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국내 최초로 셀렉트 다이닝과 그로서런트 (Grocery+Restaurant)를 동시에 선보인 푸드 부티크다. 기존 '고메이 494'의 미식(Fine Dining)에 ▲화제성 있는 F&B 브랜드 및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한남동의 지역적 특성과 고급 주거 환경에 맞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VIP시설인 '메종 갤러리아 등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결합된 '파인 리빙(Fine Living)' 콘셉트의 플랫폼이다. 총 3개층 규모로 면적은 1만8690㎡(5654평)이며, 지하1층과 2층은 상업시설, 지하 3층은 고객 주차장으로 구성된다. '고메이494 한남'은 2개 층에 총 4개의 존으로 선보인다. 지하 1층은 국내외 화제성 있는 브랜드로 구성된 어트랙션존과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꾸몄다. 이다. 지하 2층은 식품관 고메이494를 선보이는 '마켓존'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VIP 라운지로 구성된 프리미엄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메이 494 한남 전경/갤러리아백화점 ◆'블루보틀' 등 화제성 있는 F&B 브랜드 입점 각 조닝마다 F&B 브랜드를 선보인다. F&B 빅 브랜드로는 지하 1층 어트랙션 존에 ▲미국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인 '블루보틀' ▲청담동 브런치 전문 카페로 유명한 '앤더슨씨'등을 입점시켰다. 그리고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 '스시노아야' ▲프렌치 감성의 중식당 '피에세' ▲최고급 한우 코스 전문점 '수린' ▲이탈리안 다이닝 '코르소 바이 팀파스토' ▲심영순 요리연구가의 한국 가정식 브랜드 '일상담미' 등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식품관 고메이494의 캐주얼 다이닝에서는 ▲땀땀 ▲미상 ▲카이센동 ▲오복수산 ▲삐삣버거 ▲돈이찌 ▲밀본 등이 입점하여 고메이494의 '맛 집 집결지' 명성을 이어간다. ◆현대 미술 갤러리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선봬 라이프스타일 입점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의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 플래그십 스토어 ▲하이엔드 오디오 청음시설과 바가 결합된 '리스닝룸 by ODE'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 갤러리 '가나아트' ▲프랑스 럭셔리 포쉐린 테이블 웨어 브랜드인 '베르나르도' ▲갤러리아의 고급 와인샵 '비노(VINO) 494' ▲국내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챕터원' ▲하이엔드 안경전문점 '파피루스' ▲프리미엄 펫 그루밍 살롱 '트리밍 807' ▲플라워샵 '초이문' 등을 선보인다. 그리고 요리 전문 쿠킹 스튜디오인 '라퀴진'이 입점, 쿠킹클래스를 비롯하여 공간대여, 파티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부 VIP 라운지, 메종 갤러리아 갤러리아는 식품관인 고메이494의 첫 외부 출점과 함께 지난 10월 국내 최초로 백화점 외부에 오픈한 VIP라운지 시설 '메종갤러리아'가 대전에 이어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다. 메종 갤러리아는 VIP를 위해 특별히 큐레이팅한 상품 컬렉션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클래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으로 구성된다. 내부 공간은 해외 유명 가구·조명·식기 디자이너들의 상품 전시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또한 국내외 유명 갤러리와 협업하여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정기 아트 클래스를 열어 격조 있는 취향을 가진 VIP 고객에게 아트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북 클래스, 체험 클래스, 브랜드 이벤트 등의 다양한 문화 강연을 진행을 통해 갤러리아는 '고메이494 한남'이 단순한 수익 창출뿐 아니라, VIP 고객 확대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고메이 494 한남'은 문화 예술적 취향을 통해 세련되고, 의식있는 가치를 전달하는 갤러리아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채워진 플랫폼"이라며 "갤러리아가 재정의하는 진정한 프리미엄의 가치가 고객에게 전달되어 고객의 삶에 영감을 주는 국내 최고급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25 12:52: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전창원 빙그레 대표 "혁신 통해 사업 사업포트폴리오 확장 추진"

빙그레가 올해 주력 브랜드를 강화하고 혁신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전창원 빙그레 대표는 25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경기동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예기치 않은 변수로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성장과 정체의 분기점에서 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변신과 확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대표는 "지난해 주력 브랜드뿐 아니라 새로운 사업의 매출을 확대했고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한 해외사업 성장 가시화,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사업 추진의 성과가 있었다"며 그간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김호연 회장과 전창원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지난해 사업연도 재무제표 승인과 연결재무제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배당금 등 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한편, 지난해 빙그레는 연결기준 매출액 8783억3400만 원, 영업이익은 457억82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16.4%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419억5700만 원을 기록했다.

2020-03-25 12:46:08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24, 수입과자 특화매장 1200점까지 확대

수입과자 특화매장 균일가 존에서 고객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이마트24 이마트24, 수입과자 특화매장 1200점까지 확대 이마트24가 올해 수입과자 특화매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이마트24는 고객의 해외 경험 증가로 편의점에서 세계 다양한 스낵을 찾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작년 5월 수입과자 특화매장을 론칭했다. 올해 2월 말 기준 200여점을 운영 중이다. 수입과자 특화매장에서는 생미쉘 갈라떼(프랑스), 마약 옥수수콘 스낵으로 불리는 엑스콘(스페인), 미주라 비스킷(이태리) 등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의 세계 유명과자 200여종을 만날 수 있다. 상품 가짓수로는 편의점업계 최대 규모다. 이마트24는 수입과자 특화매장 본격 확대에 앞서 작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판매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성비, SNS 이슈 상품에 초점을 맞춰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균일가 존이다. 특화매대 하단에 망선반을 설치해 1000원~1500원의 가성비 스낵을 모음진열했다. 수입과자 특화매장 전체 매출의 43%를 차지하고 있는 가성비 스낵에 대한 고객 주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NS 이슈 상품 라인업도 강화한다. 작년 10월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 UFO캔디(벨기에), 색종이 과자(독일) 등 SNS 이슈 상품이 수입과자 카테고리 내에서 매출 순위 1위와 5위를 각각 기록하는 등 고객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26일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초코칩 쿠키 '페이머스 아모스(Famous Amos)'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SNS 이슈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경자년을 맞아 올해 1월 선보인 흰쥐 마시멜로(독일)도 상품 패키지를 변경해 내달 2일 출시한다. 또한, 요거트초코쿠키, 치즈크래커 등 바이어가 직접 선별한 안주용 스낵과 와인의 연관 구매율을 높임으로써 주류특화매장과의 시너지 창출 및 가맹점 매출증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지웅 이마트24 일반식품팀 팀장은 "새로움을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수입과자의 수요가 높은 유흥가, 오피스가, 대학가 등 상권을 중심으로 연내 1200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와인에 이어 수입과자가 이마트24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입과자 특화매장은 주류 특화매장과 마찬가지로 편의점 안의 작은 전문매장으로, 기존 매대를 활용하거나 벽면 매대에 상품을 진열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각 매장에서는 상권, 평수 등에 따라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 매대에 상품 진열이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25 12:42:3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