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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매니저 3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누적금액 50억원

IT스타트업 테이블매니저는 메가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스트롱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어니스트벤처스, KB증권, 신한캐피탈으로부터 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테이블매니저 IT스타트업 테이블매니저가 메가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스트롱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어니스트벤처스, KB증권, 신한캐피탈로부터 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테이블매니저의 누적 자금조달 금액은 이번 시리즈A 투자를 포함해 약 50억원에 달한다. 이 회사는 지난 2017년 네이버와 카카오의 벤처캐피털인 스프링캠프, 케이큐브벤처스, 에스큐빅엔젤스로부터 총 3억원의 시드 투자를 받았으며, 2018년에는 중소기업벤처부 팁스 프로그램에 창업팀에 최종 선정돼 정부로부터 최대 7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테이블매니저는 레스토랑 예약 및 고객관리 솔루션 '테이블매니저(TableManager)'와 레스토랑 실시간 온라인 예약 플랫폼 '마이테이블(MyTable)'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마이테이블은 지난해 4분기 4만5000 이상 예약 건을 기록해 서비스 론칭 첫 분기보다 150배 성장했다. 최근 테이블매니저는 누적 예약이 300만건을 돌파했다. 테이블매니저는 이번 투자액을 기반으로 국내 예약솔루션 시장 점유율을 확장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레스토랑 고객사를 늘리고, 이를 위한 제품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테이블매니저 최훈민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로 더 많은 매장과 더 많은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테이블매니저는 현재 수도권 위주로 700개사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애슐리, 가온, 알라프리마,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엔타스 그룹, 송추가마골, 탑클라우드 등 유명 레스토랑과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테이블매니저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3-03 09:24:2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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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취득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임시운행 차량.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발걸음을 뗀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모빌리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연구를 넘어 이용자 실생활에 자율주행 기반 서비스를 접목하기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국토교통부의 임시운행허가에 따라 이르면 3월 중순부터 레벨4에 해당하는 자율주행차 기술 테스트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레벨 4는 차량 주행 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경로를 설정하고 안전하게 운행을 하는 단계다. 운전자가 반드시 탑승을 해야 하는 점에서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 5와는 구분되며, 지정된 구역에서만 운행이 가능하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임시운행은 연구와 실험 단계를 넘어 2400만명이 가입한 카카오 T 플랫폼을 통해 자율주행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바로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가장 큰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카카오 T에서 호출-탑승-이동-하차-결제까지 이뤄지는 자율주행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생활에 가장 빠르게 접목해 상용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기반 서비스 상용화에 핵심이 되는 ▲도로, 차량 및 보행자, 신호등과 같은 주행 환경에 대한 '인지 기술' ▲인지 결과를 토대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차로 유지, 차선 변경, 갓길 정차 등 주행 방법을 결정하는 '판단 기술' ▲조향, 가속, 감속 등 정교한 '차량 제어 기술'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여기에 ▲차량과 승객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AI 기반 배차 알고리즘' ▲지도상의 차량 위치 추정, 차선 단위의 길안내 등을 통해 최적의 경로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기술' ▲차량 위치 정확도를 높이는 '측위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자율주행 플랫픔 기술을 더욱 빠르게 고도화하여, 연내 특정 지역에 한해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5년간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임시운행허가를 신청한 차량의 임시운행 번호판을 교부받는 즉시 도로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 인텔리전스연구소 유승일 소장은 "독자적 자율주행 기술력과 카카오 T를 통해 확보한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자율주행 관련 스타트업, 자동차 및 하드웨어 제조사, 유관 기관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도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3-03 09:23:4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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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코로나19' 방역 최전선 의료진에 2억원 후원

게임빌-컴투스 CI. 모바일 게임 기업 게임빌-컴투스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환자 치료 및 조기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보다 직접적이고 실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현재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후원금을 직접 전달한다. 게임빌-컴투스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후원으로 환자 치료와 '코로나19' 상황의 조기 종식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전했다. 후원금이 전달되는 대구동산병원은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의 지역 거점 병원으로, 현재 모든 병상을 코로나19 환자 전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코로나19 피해 확산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꾸리고 확진자 격리병실, 의료지원단 임시숙소 등을 마련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수많은 의료진들이 밤낮으로 환자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병원에 전달된 후원금은 방호복, 마스크, 손세정제 등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의료진들의 방역 물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적으로 쓰이며,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 기기 구비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게임 업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 기부금 전달에 나서고 있다.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사 3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20억원을 기부했고, 전날에는 게임 연합 크래프톤이 펍지주식회사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에 10억원의 기부금을 지정 기탁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03 09:22:4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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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학점은행 운영기관 휴넷평생교육원등서 '다양한 혜택'

수강신청자 대상 추첨, 에어팟 프로 등 선물 증정 휴넷은 학점은행 최대 성수기를 맞아 자사 학점은행 운영기관인 휴넷평생교육원과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학점은행제는 학교 밖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정받은 학점과 시험을 통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에만 5만5000여 명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학사 및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3월은 학점은행에서 해당 연도 안에 학위 취득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학점은행제는 대학과 동일하게 연 2회 졸업장 취득 신청이 가능한데, 3월에 시작해야 15주 과정 수료 후 8월에 졸업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휴넷이 운영하고 있는 휴넷평생교육원과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교육부의 공식 인가를 받은 학점은행 전문기관이다. 온라인으로 학위 취득이 가능한 원격 평생교육원으로 경영학, 심리학, 회계학, 사회복지학 등 학위 과정을 비롯해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공인회계사 등 국가 자격증 과정을 두루 운영하고 있다. 전 과목 모바일 수강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특히 휴넷평생교육원은 2020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평가 인정 결과 전 과목 100% 인가를 받았으며, 총 121과목을 보유한 대형 교육원이다. 휴넷 학점은행 관계자는 "3월은 연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개강반이 시작하는 시기로 수강생도 많고 마감일 이전부터 문의전화가 많다"며 "수강생들이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6개월 뒤인 차기 연도 2월에나 졸업 신청이 가능하게 돼 학위 취득이 반년 늦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휴넷은 3월 개강반 수강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로봇청소기, 커피머신 등을 증정한다. 전원에게는 민간자격증 수강권도 제공한다.

2020-03-03 09:22: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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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틱, '엘라스틱 시큐리티 7.6' 출시

엘라스틱이 '엘라스틱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와 '엘라스틱 SIEM'의 강점을 결합한 통합 인터페이스 '엘라스틱 시큐리티 7.6'을 출시했다. /엘라스틱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수집·통계 및 분석 처리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업체 엘라스틱은 '엘라스틱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와 '엘라스틱 SIEM'의 강점을 결합한 통합 인터페이스 '엘라스틱 시큐리티 7.6'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엘라스틱 시큐리티 7.6은 전산시스템을 공격하는 각종 보안 위협 탐색을 자동화하기 위해 새로운 통합보안관리(SIEM) 탐색 엔진을 도입해 평균 진단 시간(MTTD)을 최소화하고 보안팀이 다른 업무에 할애하던 시간을 줄여 사람의 직관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보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엘라스틱 시큐리티 7.6의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인 '엘라스틱 SIEM'은 '엘라스틱서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보안 조사의 속도를 높여 소요시간을 수 시간에서 수 분으로 단축시켜준다. 이 새로운 자동 탐색 기능은 만약 이 기능이 없었더라면 놓치게 될 위협을 찾아냄으로써 지연 시간을 줄여준다. 엘라스틱은 또한 다른 도구가 종종 놓치는 위협의 신호를 포착하기 하기 위해 엘라스틱의 '어택'이란 참조 자료와 맞춘 약 100개의 기본 규칙 시작 세트를 제공해준다. 엘라스틱의 보안 전문가들이 만들고 유지 관리하는 이 규칙들은 위협 활동을 가리키는 도구, 전술 및 절차를 자동으로 탐색하고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계속 업데이트된다. 탐색 엔진이 생성하는 신호와 관련된 위험과 심각도 점수 덕분에 분석가들은 문제를 빠르게 분류한 뒤 가장 중요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엘라스틱 SIEM이 제공하는 규칙은 윈도, 맥OS, 리눅스 시스템에서 수집된 '엘라스틱 커먼 스키마(ECS)' 준수 데이터 및 다른 소스의 네트워크 정보 상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보안팀이 자체 환경에 추가되는 새로운 ECS 준수 데이터 소스에 대한 규칙을 다시 작성할 필요가 없다. 즉, 기본적인 엘라스틱 SIEM 위협 탐색 규칙은 엘라스틱의 보안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유지 관리하며, SIEM 앱의 머신 러닝 기반의 이상 징후 탐색 작업과 '엘라스틱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의 호스트 기반 보호 양쪽 모두를 보완해준다.

2020-03-03 09:22:13 구서윤 기자
SK㈜ C&C-태블로, 산업별 빅데이터 시장 공동 발굴 위한 전략적 제휴

SK㈜ C&C는 데이터 시각화 전문 업체인 태블로와 '산업별 시스템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활용 시장 공동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는 SK㈜ C&C의 산업별 시스템 구축 및 운용 역량과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등 빅데이터 플랫폼에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술을 결합해 산업 현장의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일즈포스가 작년 18조6000억원에 인수한 태블로는 글로벌 1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전문 기업으로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SK그룹은 물론 국내외 산업별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시장 공동 발굴에 나선다. SK㈜ C&C의 기업 고객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및 설계, 구축에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기본 탑재함으로써 고객의 빅데이터 해석 역량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또 SK㈜ C&C가 개발 중인 각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스템은 물론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등의 AI 서비스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서비스' 발굴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가령 RPA 봇으로 회계 처리를 지원할 경우, 사전 정의된 형식이 아니라 사용자가 친숙한 형태의 그래프와 분석표를 제시함으로써 사용자의 RPA 결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양사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사업 발굴 확대를 위해 빅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그룹 양성에도 힘을 합친다. 또한 향후 비영리 공익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도 추진한다. SK㈜ C&C 이상국 통신/서비스 디지털 부문장은 "산업별 디지털 전환 시스템의 성공 여부는 제대로 된 빅데이터 활용에 달려 있다" 며 "당사의 빅데이터 기술·시스템 역량과 외부 솔루션 기업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언제든 고객에게 최소의 개발로 즉시 적용 가능한 최적의 '자산형 디지털 시스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하 태블로코리아 지사장은 "SK㈜ C&C와의 전담팀 구성을 통해 SK그룹은 물론 산업의 디지털 빅데이터 시장 발굴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0-03-03 09:21:1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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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안전배달 기능' 추가

배달앱 요기요가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주문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안전배달 기능'을 추가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의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가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주문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안전배달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요기요의 안전배달 기능은 지난 23일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요기요에서 발생하는 주문부터 배달까지 모든 딜리버리 서비스 접점의 위생을 강화하고자 앱 내 기능으로 추가됐다. 안전배달 기능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기존과 동일하게 메뉴를 선택하고, 주문 배달 결제 페이지 내 주문 요청 사항에서 최상단에 배치된 안전배달 체크박스를 체크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문앞에 놓고 전화주세요'라는 비대면 배달 기능을 자동 설정할 수 있다. 요기요는 별도 메시지 설정을 통해 선택 가능했던 기존 기능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상위에 노출하고 고객들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해 비대면 배달을 권장하기로 했다. 음식을 직접 받고 결제하는 '현장결제'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도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 결제'를 통해 안전하게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결제를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2020-03-03 09:19:4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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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관제 솔루션 ‘닥터 로렌’, GSMA 홈페이지 공개

'닥터로렌' GSMA 사례 연구. / KT KT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통신 장애 분석 솔루션 '닥터 로렌'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사례 연구로 선정돼 그간 연구 결과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홈페이지에 공개됐다고 3일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의 사례 연구는 글로벌 IT 분야의 모범 실무 중 혁신적이고 성과가 우수한 기술만을 선별해 공개하는 국제적인 공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에 연구 결과가 발간된다는 것은 사업성과 기술적 가치를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닥터 로렌은 네트워크로부터 빅데이터를 수집,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장애의 근본 원인을 신속하게 규명하고 복구를 위한 조치사항까지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불가피한 통신 장애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2018년 11월 KT 상용 서비스의 네트워크에 적용됐다. 이번에 발간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케이스 스터디에는 닥터 로렌의 주요 특징을 비롯해 업무 생산성 향상 결과와 예상되는 비용 절감 효과 등이 포함됐다. 기존에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면 전문가들이 직접 경보 리스트를 분석하고 장애를 해결하는데 수십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다. 스터디에는 닥터 로렌을 이용, 네트워크 장비들로부터 수집한 경보간의 상관관계를 AI 알고리즘으로 고속 분석하고 근본 원인을 1분 내 명확하게 찾아낸 사례들이 소개됐다. 닥터로렌은 숙련된 네트워크 전문가가 부족한 국가나 사람이 근무하기 어려운 극한의 통신 환경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전망된다. KT 융합기술원 인프라연구소장 이종식 상무는 "KT는 네트워크 관제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질을 높이는 동시에KT 내부 업무의 효율성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으로 네트워크 품질을 개선하고 5G 네트워크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지능형 관리 기술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03 09:15:0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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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아이돌라이브'서 강다니엘 첫 단독 리얼리티 선공개

LG유플러스는 가수 강다니엘의 첫 단독 리얼리티 '안녕, 다니엘' 선공개 영상과 방송 주문형비디오(VOD), 비하인드 영상을 'U+아이돌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독점 무료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안녕, 다니엘'은 강다니엘이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한 생활을 중시하는 '킨포크의 도시'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로 떠나 홀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SBS FiL(에스비에스필) 채널을 통해 4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방송 하루 전인 3일 오후 7시에 U+아이돌라이브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단독 공개되는 선공개 영상으로 첫 회 주요 장면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이후 매 방송일 3일 전 일요일 오후 7시 U+아이돌라이브 앱으로 선공개 영상이 제공된다.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 추가 영상도 단독 공개된다. 방송 VOD 역시 U+아이돌라이브 앱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 '안녕, 다니엘'은 타사 이용자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U+아이돌라이브 앱을 내려 받아 무료로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민구 모바일서비스담당은 "팬이 원하는 아이돌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단독 콘텐츠 제공에 노력 중"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기능으로 팬들에게 사랑 받는 대표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빅톤 등 인기 아이돌의 여행지에서의 일상을 담아낸 리얼리티 오리지널 콘텐츠 '아이로그U' 시즌2를 U+아이돌라이브를 통해 독점 제공 중이다.

2020-03-03 09:14:0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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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선상품 설치·보수 자회사 ‘U+홈서비스’ 출범

정용일 U+홈서비스 대표(가운데)가 경영관리팀 박유근님(오른쪽), 수도권현장지원팀 황혜원님에게 신규 사원증, 명함 등이 포함된 '웰컴 팩'을 전달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홈·미디어 고객서비스(CS)를 전담하는 자회사 '주식회사 U+홈서비스(유플러스홈서비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U+홈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인터넷TV(IPTV)·인터넷·인공지능(AI)스피커·사물인터넷(IoT)과 같은 홈·미디어 서비스를 설치·개통하고 유지·보수(AS)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맡는 회사다. U+홈서비스는 지난 2일 LG유플러스 상암 사옥에서 정용일 신임 대표와 구성원들이 모여 신규 사원증, 명함 등이 포함된 '웰컴 팩' 전달식을 갖고 홈매니저(현장직) 800명, 내근직 200명을 비롯한 1000여명의 구성원이 정규 업무를 시작했다. 조직은 전체 5개 담당, 8개 팀, 27개 센터, 45개 CS실로 구성됐다. U+홈서비스는 개통 및 AS 품질의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멀티직무' 체계를 통해 불필요한 AS 출동 감축, 개통 처리시간 단축에 집중하고, 고객응대 기본기와 같은 현장 접점 교육을 강화한다. IPTV·인터넷·AI스피커·IoT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구성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성원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정기적 의사소통 회의체를 마련해 노경관계 개선에도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정용일 U+홈서비스 대표는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효율적 업무 프로세스를 조기에 정착시켜 구성원들의 소속감이 고취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본원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홈 서비스 업무의 전문성과 대표성 갖는 회사로 성장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U+홈서비스는 지난 1월 2일 LG유플러스가 지분 100%를 투자해 설립됐다. 정용일 대표는 LG유플러스에서 홈영업팀·정책팀, 모바일영업팀 등을 두루 거쳐 홈영업담당을 역임하며 홈·미디어 사업 및 대고객 서비스 영역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3-03 09:13:3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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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아파트 이안 송파 이스트플러스, 거여역 초역세권 입지

송파구 아파트 이안 송파 이스트플러스, 거여역 초역세권 입지 이안 송파 이스트플러스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최근 59㎡ 평형대 계약을 완료했으며 매입 부지에 있는 건물 일부를 철거하는 등 비교적 빠른 사업 추진을 보이고 있다. 지하 2층~지상 35층 총 393세대의 49㎡, 59㎡, 84㎡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평당 1,700만 원대이며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과 4Bay 혁신평면 및 남향 위주로 설계됐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에 위한 초역세권이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서하남IC 인접해 있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주요 도시로 쾌속 이동할 수 있다. 동쪽으로는 천마산 근린공원이, 남쪽으로는 남한산성이 위치해 있으며 그 밖에 거여공원, 오금공원, 올림픽공원과도 가깝다.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은 영풍 초등학교가 있으며, 그 밖에 보인 중고등학교, 오주중학교, 송파중학교, 오금고등학교, 문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롯데타워, 롯데월드, 가든파이브, 농협하나로 마트 등 대형몰과 가락농수산물시장, 동남권유통센터, 동부법조단지, 세브란스병원(예정) 등 송파.잠실의 핵심상업시설이 주변에 있다. 홍보관은 석촌호수 옆 방이동에 위치해 있다.

2020-03-03 09:01: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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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소속 임성재, PGA 투어 '생애 첫 우승'

PGA투어 혼다 클래식서 6언더파 274타로 우승컵 올려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민들께 희망과 위로 메시지 전해 CJ대한통운 소속 임성재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소속 프로골퍼 임성재 선수(사진·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코로나19 국면을 맞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임 선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2위에 1타 앞선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PGA 투어 신인왕을 받은 임 선수는 자신이 출전한 50번째, 정식 데뷔 이후로는 48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 선수는 이 대회 우승으로 우승상금 126만 달러(한화 약 15억2000만 원)뿐만 아니라 페덱스컵 포인트 2위에도 올랐다. 임 선수는 세계 최정상 골퍼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정도로 어렵다는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의 일명 '베어트랩(곰덫)' 3개홀(15~17번홀)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만 2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임 선수는 마지막 18번홀에서 3번째 샷이 벙커에 빠지며 1타를 잃을 위기를 맞았지만 침착하게 벙커샷을 핀에 붙이며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임 선수의 이번 우승으로 세계는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위기극복 DNA'를 주목하게 됐다는 평가다. 임성재 선수는 "한국인 모두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이 우승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선 CJ대한통운 소속 안병훈 선수도 최종합계 3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가 PGA 투어에서 우승한 경우도 드문 일이지만 한 대회에서 같은 회사의 후원선수가 우승과 공동 4위에 함께 오르는 일도 이례적이다. CJ대한통운은 그동안 세계의 변방으로 치부됐던 남자 골프를 조용하게 후원해 왔다. 여자골프에 비해 오랜 침체기를 겪은 남자 골프에 투자를 집중했으며, 유명선수 후원보다는 유망주를 발굴해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0-03-03 08:57:30 김승호 기자
3월2일 - 인사

◆한국항공대학교 △ 대학원장 이상철 △ 항공·경영대학원장 김병종 △ 교무처장 김원규 △ 입학처장 안준선 △ 연구협력처장 김병규 △ 사무처장 최병권 △ 국제교류원장 이상학 ◆한국정보화진흥원 ◇ 본부장 보임 △ 전자정부본부장 오강탁 △ 글로벌협력본부장 고윤석 ◇ 팀장 보임 △ ICT융합본부 융합기획팀장 이해경 ◆외교부 ◇ 국장 인사 △ 조정기획관 이호식 △ 아세안국장 박재경 △ 중남미국장 황경태 △ 아프리카중동국장 고경석 △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박일 △ 국제기구국장 정병하 △ 개발협력국장 조영무 ◇ 심의관급 인사 △ 기획재정담당관 박기창 △ 국제기구국 협력관 장욱진 ◇ 과·팀장 인사 △ 국제경제국 다자경제기구팀장 이지윤 △ 국제경제국 지역경제기구과장 최윤선 △ 양자경제외교국 양자경제외교총괄과장 최혁재 ◆ 에너지경제연구원 △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본부장 심성희 △ 에너지산업연구본부 본부장 소진영 △ 연구기획조정실 실장 이호무 △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전력정책연구팀 팀장 정연제 △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기후변화연구팀 팀장 이상준 △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에너지수요관리연구팀 팀장 박기현 △ 에너지산업연구본부 석유정책연구팀 팀장 정준환 △ 에너지산업연구본부 가스정책연구팀 팀장 박진호 △ 에너지산업연구본부 집단에너지연구팀 팀장 박명덕 △ 에너지정보통계센터 에너지수급연구팀 팀장 김성균 △ 에너지국제협력센터 국제협력연구팀 팀장 정성삼 △ 에너지국제협력센터 해외정보분석팀 팀장 김창훈

2020-03-03 08:50: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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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무게↓ 품질↑ '25㎏ 미장용 레미탈' 출시

포장 단위 적어 소량 인테리어 공사에 적합, 첨가제 종류·함량은 최적화 한일시멘트는 무게는 줄이고, 품질은 높인 '25kg 프리미엄 미장용 레미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레미탈'은 한일시멘트가 생산하고 있는 건조시멘트 모르타르(드라이 몰탈) 제품의 고유브랜드로 시멘트와 모래, 특성 개선제를 첨단설비로 혼합한 후 현장에 공급하는 방식의 제품으로 현장에서 자동화된 믹서와 펌프를 사용해 물과 혼합, 시공하는 첨단 건축자재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25kg 프리미엄 미장용 레미탈은 기존 40kg에서 포장단위를 소량화해 인테리어 공사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건설현장 근로자 노령화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돼 더욱 안전하다. 유럽 등 선진국은 소포장(18~27kg)이 보편화돼 있는데 반해 국내 포장용 건설자재는 대부분 40kg으로 출시되고 있다. 또한 무게를 줄이면서 특성 개선을 위한 첨가제 종류 및 함량은 최적화했다. 일반적인 미장시공은 초벌에서 마무리까지 통상 2회 이상 미장작업이 필요하지만, 이번 제품은 단 한번의 시공으로도 충분한 물성을 얻을 수 있어 공기 단축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일시멘트는 이와 관련한 특허(제10-1862594호)도 등록을 완료한 상태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초부터 신제품 안내 및 설명회를 개최해 판촉 및 의견을 수렴했다"며 "앞으로도 건설현장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한 제품을 개발하여 건설현장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일시멘트는 지난해에도 건설환경 변화에 맞춰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고강도 바닥용 레미탈 FS150'과 기존 타일시멘트 대비 약80%의 분진을 저감할 수 있는 '타일접착용 모르타르 폴리픽스 1000/2000'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2020-03-03 08:44: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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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3일 화요일

[쥐띠] 36년 나의 행복은 세상과 동떨어진 별천지. 48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운 법이 있는 법. 60년 노력하니 성과도 다르다. 72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가도 거칠 것이 없다. 84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한다. [소띠] 37년 남은 시간을 어찌 값으로 환산할 수 있겠는가. 49년 신뢰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 6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자애하길. 73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이다. 85년 조급해하지 말아라. [호랑이띠] 38년 병 없이 살게 되니 조상님께 감사. 50년 먼 곳에서 손님이 찾아오나 불청객이다. 62년 지인의 불행을 방관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74년 상식 밖의 일이었으나 실적에는 도움. 86년 내 것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마라. [토끼띠] 39년 돈은 없으나 기술이 다양하여 대우받던 날들. 51년 망설임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63년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이 좋겠다. 75년 일시적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산다. 87년 세상은 끝이 없는 넓은 바다. [용띠] 40년 잊고 살다 보니 낙원이 따로 없다. 52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4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말자. 76년 하늘이 푸르니 마음이 상쾌하고 나아갈 길도 보인다. 88년 돈에 큰 기대는 하지 말 것. [뱀띠] 41년 돈보다는 기술로서 능력을 키우더라. 53년 자식이 시험이 목전이라면 관음 기도를 해볼 것. 65년 지혜는 부족하나 근면 성실로 극복한다. 77년 한가지로 밀고 나가라. 89년 세상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 수 없다. [말띠] 42년 몸을 의지하고 위탁할 곳이 없네. 54년 나를 이해해 주는 배우자가 있어 감사. 66년 결실이 보일 때 강하게 밀고 나가자. 78년 문서나 계약을 꼼꼼하게 살펴라. 90년 지나치게 강하면 부러지게 마련 생각하라. [양띠] 43년 마음은 언제나 변할 수 있는 것. 55년 남이 칭찬을 해도 겸손한 태도를 유지. 67년 원칙을 벗어난 행동으로 곤경에 처한다. 79년 남의 험담에 끼어들지 말고 조용히 하자. 91년 자신을 알면 흉볼 것도 없다. [원숭이띠] 44년 친구의 깊은 우정에 감사. 56년 항상 중용의 도를 지키는 것이 현명. 68년 사람을 가리지 말고 만나야 도움이 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80년 가고 싶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92년 운전 시에 양보하도록. [닭띠] 45년 아랫사람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데 인내. 57년 먹을 복이 많은 날. 69년 작은 일도 회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하자. 81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93년 뜻이 있다면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공부하라. [개띠] 46년 자손에게 하나를 일러주면 셋을 알게 되니 기쁘다. 58년 세월을 탓하지말고 대세에 따를것. 70년 혼자서 하는 직업으로 스트레스가 많다. 82년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94년 언행을 조심하고 오늘부터 경거망동을 주의. [돼지띠] 47년 작은 일이라도 신중히 처리하도록. 59년 남의 조언을 가벼이 여기지 말자. 71년 금전 문제로 마음의 근심이 쌓인다. 83년 이성에 너무 조바심하지 말자. 95년 공연한 헛소문에 신경 쓰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2020-03-03 06:06: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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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귀문관살(鬼門關殺)

재(財)는 돈 때문에 미쳐 돌아가고 인(印)은 친정 때문에 미쳐 돌아간다. 관(官)은 서방 때문에 또는 남자를 미치게 한다. 삼각관계 사각 관계 중국 미인 경국지색도 여기에서 나온다. 가령 갑자(甲子)날에 태어난 남자가 유부남인데 기유(己酉)날에 태어난 여자를 만난다 하자. 자(子)에 유(酉)가 도화(桃花)이고 자유(子酉) 귀문에 걸리니 아무도 못 말린다. 처자식 모두 버리고 같이 사는데 미치고 싶도록 좋다. 식상(食傷)은 자식 때문에 미친다. 운이 좋으면 천재요 나쁘면 정신이상이 나온다. 수목응결(水木凝結)이 마비되니 저능아이다. 을축(乙丑)일에 년월이 자(子) 자(子)이고 병자시(丙子時)에 태어났다 치자. 불이 꺼진다. 병화(丙火)는 혀요 정신인데 고로 혀가 짧으니 혀짧은 소리를 한다. 정신이 모자라서 정신없는 것만 한다. 신경이 굳었다. 발육 부진인데 키 크는 수술은 절대 하면 안된다. 수술은 혈관 근육도 늘려놔야 하는데 위험성이 많아 생사의 갈림길에 선다. 수(水)날 태어나 수기가 태왕하면 청각이 발달한다. 화(火)날에 화가 태왕은 시각이 발달된다. 관살 태왕도 정신이상인데 관살태왕이면 군인신(軍人神)이 들린다. 가령 무신년 경신월 갑신일(戊申年 庚申月 甲申日)에 태어났다 하자. 갑목(甲木)에서 경금(庚金)을 보면 금은 관살(官殺)이다. 갑목이 나의 처지에서는 고조할아버지다. 그런고로 고조할아버지산소가 잘못되어서 정신이상이 온다.편재는 아버지요 인수는 할아버지다. 상관은 증조할아버지요 관살은 고조할아버지이다. 그날 일진에 귀문이 걸리면 여러 가지로 신경이 쓰이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 정신이상을 알아보는 것은 힘이나 기운이 보통 사람의 5배(五行이므로)이다. 또한, 미친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은 귀담아들어라. 꼭 얘기한 내용이 적중한다.

2020-03-03 06:04: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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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 3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4곳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중국 유학생 중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학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유학생 확진자는 공항 특별입국절차에서 증상이 없어 소속 대학 편의점 등을 다녔으나, 이후 지자체와 대학이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학 개강을 앞두고 중국인 유학생이 대거 입국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학가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제안했다. <산업> ▲산업계가 코로나19의 잇딴 공격에도 '결사항전'을 이어가고 있다. ▲외항사들이 잇따라 한국행 노선을 비운항하고 나서며 하늘길이 점차 좁아지고 있다. ▲업황 부진 등으로 많은 우려를 나았던 국내 항공업계 최초 동종사업자 간 M&A가 결국 성사됐다. <금융·마켓·부동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일 5대 금융지주 회장에게 최고경영자(CEO)들이 코로나19 피해지원에 직접 발 벗고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연초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대주들 주가는 엇갈렸다. ▲서울은 9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수요로 교통 호재가 있는 관악, 노원, 도봉, 구로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통·라이프> ▲CJ나눔재단이 전국 1000여 곳 방과 후 돌봄 공부방에 총 3억원 상당의 CJ기프트카드를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KGC인삼공사가 오는 15일까지 정관장몰에서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 의료진에게 물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2020-03-03 06:00:20 양성운 기자
KB금융, 2200억 규모 'KB 글로벌 플랫폼 펀드' 본격 운용

KB금융그룹은 '국내 혁신기업(Start-up)의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영역 확장과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지난해 5월에 2200억원 규모로 결성한 'KB 글로벌 플랫폼 펀드'를 본격 운용 중이라고 2일 밝혔다. 'KB 글로벌 플랫폼 펀드'는 KB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의 출자를 통해 결성됐으며, KB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담당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한국과 동남아 및 인도의 혁신 스타트업 기업들이다.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작년 4월 KB혁신금융협의회 출범시 '금융을 통해 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1월에는 '혁신기업에 대한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밝힌 바 있다. KB금융은 앞으로도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글로벌과 IB부문의 경쟁력 강화에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KB 글로벌 플랫폼 펀드'의 국내 투자는 혁신기업의 성장을 위해 창업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의 스케일-업(Scale-up) 투자에 집중할 예정이다. 해외 투자는 정부의 신 남방정책 추진 대상지역으로서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부상하고 있는 동남아·인도 지역의 스타트-업(Start-up)에 투자 할 예정이다. KB인베스트먼트는 외부출신 전문가의 대표이사 선임 및 글로벌 전문가 인재 영입 확대 등 을 통해 인적 역량을 강화해 오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글로벌 투자그룹을 신설하고 글로벌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동남아·인도 지역 관련 글로벌 연구기관 및 주요 VC(Venture Capital)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KB금융 관계자는 "KB 글로벌 플랫폼 펀드를 통해 국내 창업·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동남아·인도 지역의 Start-up 투자를 통해 글로벌 투자역량 업그레이드와 함께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에도 도움이 되는 성장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02 18:01:2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