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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 LTE 무전기 '라져' 공급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KT파워텔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 롱텀에볼루션(LTE) 무전기 라져를 통한 업무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라져 FMC'(RADGER Fixed Mobile Convergence)를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라져 FMC는 기업용 유무선 통신을 결합한 서비스다. 호텔 업무에 사용되는 유선 전화, 이동 전화뿐 아니라 업무용 무전기 역할도 가능하다. 특히 ▲그룹 채팅 ▲공지사항 확인 ▲조직도 확인 등 업무 관련 특화 기능을 제공하고, 호텔 내부에서는 유·무선 전화와 무전 통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컨시어지 파트에서는 데스크의 유선 전화를 라져와 연동해 사용하고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시설팀 김우천 팀장은 "기존에는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여러 개의 단말을 사용했지만, 라져 FMC 도입 이후에는 LTE 무전기 라져 하나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해 효율적"이라며 "업계 최초로 라져 FMC를 도입한 만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을 방문한 고객에게 더욱 신속하고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T파워텔은 라져 FMC 서비스가 제조업, 병원 등 무전과 유·무선 전화를 함께 사용하는 업종에 도입되고 있어 현장 업무 효율을 높이는 대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문호원 KT파워텔 대표는 "라져 FMC는 업무상 여러 개의 단말기를 사용해야 하는 기업 통신의 불편함을 개선해 LTE 무전기 라져로 모든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라며 "호텔업계뿐 아니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필요한 모든 업종에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7-19 11:36:4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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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기 웹툰 작가와 협업…리우 올림픽 맞아 브랜드 웹툰 '메달브레이커' 공개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KT는 네이버 인기 웹툰 작가 조용석과 함께 제작한 브랜드 웹툰 '메달브레이커'를 1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달브레이커는 조용석 작가의 대표 작품 '윈드브레이커'의 제목을 패러디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T 선수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메달브레이커는 의문의 전학생 진종오가 한 고등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며 시작한다. 진종오는 KT 내부 비밀조직인 올림픽 훈련소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길러진 인물이라는 설정이다. 이번 작품 역시 KT 브랜드 웹툰 '체육왕'과 마찬가지로 KT 스포츠단 소속 인기 선수들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왔다. 체육왕에 나왔던 선수 및 새로운 인물들도 대거 투입돼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주요 등장 인물은 리우 브라질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사격의 진종오 선수, 하키의 한혜령 선수를 포함해 KT wiz(야구) 이대형 선수, KT 소닉붐(농구)의 조성민 선수, 하키 국가대표 정해빈 선수, 프로게이머 주성욱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KT 대표 선수들이다. 조용석 작가는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다"며 "올림픽 출전 KT 선수들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재상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약 6800만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체육왕의 성공에 이어 이번에는 리우 브라질 올림픽 이슈를 활용한 시의성 있는 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리우 브라질 올림픽 시즌에 맞춰 메달브레이커도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달브레이커는 총 12회 기획이다. 19일 첫 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네이버 웹툰과 KT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연재될 예정이다.

2016-07-19 11:36: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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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SW 코딩활용능력시험(COS) 8월 19일까지 접수

YBM, SW 코딩활용능력시험(COS) 8월 19일까지 접수 YBM은 8월 21일 치러지는 제 2회 소프트웨어 코딩활용능력 평가시험 'COS(Coding Specialist)'의 접수를 오는 8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YBM은 제 2회 COS시험을 맞아 응시생 전원에게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해당시험 합격자 전원에게는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4500원 상당의 자격증을 무료로 발급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YBM은 커리어캠퍼스 페이스북 페이지와 친구를 맺고, COS 이벤트 포스팅에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완료한 참여자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COS는 코딩프로그램의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100% 컴퓨터상에서 진행되는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으로 평가의 정확성이 높고, 시험종료 즉시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수험자는 총 3개의 등급(Advanced, Intermediate, Basic) 중 본인의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해 응시하면 된다. YBM 관계자는 "COS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코딩실력을 측정 및 평가하는 데 최적화 된 시험"이라며 "자신의 코딩 실력을 검증해보고 싶은 수험자라면, 이번 이벤트 기간에 COS에 응시하고 추가 혜택까지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7-19 11:32:33 송병형 기자
EBSlang "신토익공략법, LC는 순발력 RC는 시간단축이 관건"

EBSlang "신토익공략법, LC는 순발력 RC는 시간단축이 관건" EBSlang의 토목달(토익목표달성)에서 토익을 가르치고 있는 김태우(LC)·김정훈(RC) 강사가 신토익 공략법을 제시했다. 요약하자면 'LC는 순발력, RC는 시간단축이 관건'이라는 조언이다. ◆ LC, 관용표현 암기 대신 '청취력'과 '순발력'을 갖춰야 김태우 강사에 따르면 신토익으로 개정된 이후에 LC의 각 파트 별 문항수가 변경됨에 따라 학습 방향을 약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파트1(사진 묘사)이 기존 10문항에서 6문항으로, 파트2(질의 응답)가 30문항에서 25문항으로 감소한 반면, 파트3 (짧은 대화)의 문항 수가 30문항에서 39문항으로 크게 늘었다. 신토익 문항 수의 변화로 볼 때 대화문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특히 3~4단 정도였던 Part 3의 대화문 구성이 5~8단까지 늘어났기 때문에, 짧게 응답하는 대화자의 의도를 파악해 전체 대화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고 받는 대화 수가 늘어나더라도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짧게 응답하는 부분이 많아지므로 대화문을 듣고 이해하는 기본적인 청취력을 바탕으로 정답을 순발력 있게 찾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파트3과 4(설명문)에 새롭게 추가되는 문제 유형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의외로 낯익은 것들이 많다. 시각이미지를 이용한 문제는 수능의 도표 문제를 훨씬 더 단순화한 형태이고, 특정 표현에 대한 화자의 의도를 묻는 문제는 파트7(독해)에서 이미 경험했던 것이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 해결을 위해 관용표현 교재를 추가로 공부할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출제되지 않는 독특한 관용 표현을 암기하려 하지 말고 평범한 표현의 의도를 '맥락' 속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듣기 훈련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RC, 파트5에서 시간을 단축해 파트6, 7에 투자해야 김정훈 강사에 따르면 신토익 RC는 LC에 비해 큰 변화가 있진 않지만, 영어를 사용하는 공간이 기존의 편지, 이메일, 광고 등에서 SNS, 온라인 채팅으로 확장되었으며, 파트6(장문 공란 채우기)에서는 빈칸 추론 유형, 파트7(독해)에서 문장을 삽입하는 문제 형태가 새로 등장했고, 세 개의 지문을 주고 관련된 문제를 푸는 유형이 추가되었다. 개정된 토익 신유형에서 가장 주요하게 요구하는 바는 '독해력'이다. 삼중 지문이나 SNS Chain과 같은 새로운 지문 유형의 등장은 변화하는 시대를 반영한 것일 뿐, 빈칸 추론이나 문장 삽입, 파트7의 비중 증가 등이 신토익의 의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이다. 단순히 빈칸 앞뒤만 살펴보고 푸는 것 보다는 전후 문맥이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늘어난 셈이다. 지문이 길어진 신토익의 파트6, 7에 시간을 더 투자하기 위해서는 파트5(단문 공란 메우기)에서 시간을 단축시킬 필요가 있다. 파트5의 문제 유형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고, 유형별 대처 방안을 숙지해야 하며, 문장구조와 어법에 대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빠른 문제풀이를 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파트7의 경우 정독과 속독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하며, 정확한 문장구조를 근거로 한 해석연습을 통해 감으로 하는 독해를 넘어 정확한 해석 연습을 완성하고 정독의 반복을 통해 속독 능력을 길러야 한다.

2016-07-19 11:32:2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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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맵' 무료 개방으로 플랫폼 사업 '신호탄'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SK텔레콤이 19일부터 KT와 LG유플러스등 타사 및 알뜰폰 고객에게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T map)'을 무료로 개방했다. SK텔레콤은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실시간 교통정보의 정확도가 올라가는 모바일 내비게이션의 특성을 고려할 때 T맵의 개방은 모바일 내비게이션 사용자 전체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이번 T맵의 무료 개방으로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실제로 SK텔레콤은 최근 기아차·재규어·랜드로버 등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과 협력해 일부 신규 출고 차량에 T맵을 미러링 기반으로 이용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T맵 대중교통과 T맵택시 등의 출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교통 플랫폼 진화를 위해 T맵의 활용도를 높여 왔다. T맵을 사용하려면 기존 KT와 LG유플러스에서 T맵을 사용하던 고객들도 신규 무료 버전을 다운 받아야 한다. 아이폰 이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원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기존 버전의 다운로드는 중단되며, 신규 앱을 설치하더라도 기존 즐겨찾기나 최근 목적지 등의 고객 사용 이력 데이터는 신규 버전에 그대로 연동된다. SK텔레콤은 T맵 전국민 무료화를 기념해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T맵 신규 버전을 설치한 KT와 LG유플러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2시부터 선착순 1만명(총 5만명)의 이벤트 응모자에게 주유권을 증정한다. SK텔레콤 T맵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같은 기간 T맵 무료화 소식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일일 1만명씩 총 5만명에게 주유권을 제공한다.

2016-07-19 11:19:5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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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찾은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활동가들, 수요 집회 참석

이화여대 찾은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활동가들, 수요 집회 참석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를 찾은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NGO 리더들이 오는 20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에 참석한다. 19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이들은 11~22일 여성활동가 역량강화 과정인 제10차 이화글로벌임파워먼트 프로그램(EGEP, Ewha Global Empowerment Program)에 참가 중이다. EGEP는 이화여대가 전 세계 시민사회 여성 활동가 인재 양성을 위해 2012년 개설한 2주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40개국 19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제10차 EGEP에는 22개국에서 선발된 26명의 활동가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프리카 3개국(가나, 카메룬, 케냐)과 아시아 19개국(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등)에서 왔으며, 이들은 모두 차별과 폭력으로 억압 받는 자국 여성들의 인권향상을 위한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활동가들이다. EGEP는 국제오픈포럼, 세미나, 현장연구, 액션플랜 등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7월 20일(수)에는 현장 연구의 일환으로 EGEP 참가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기 위해 당일 오전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을 관람한 후 수요 집회에 참여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최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둘러싸고 한국을 넘어 국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여성 활동가들의 수요 집회 참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단순히 민족주의적 관점이 아닌 '전시 성폭력'에 대한 문제제기를 시작하고 초국적 여성연대의 틀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화여대는 EGEP뿐 아니라 개발도상국 여성 인재를 선발해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여 교육하는 이화글로벌파트너쉽프로그램(EGPP, Ewha Global Partnership Program), 제3세계 여성 공무원을 위한 석사 과정인 이화-코이카(Ewha-KOICA)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6-07-19 10:59:4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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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HSK까지…'파고다 중국어 시리즈' 론칭

기초부터 HSK까지…'파고다 중국어 시리즈' 론칭 국내 대표 외국어전문 교육기관 파고다교육그룹(회장 박경실)의 어학 전문 출판사 파고다북스가 기초 중국어, HSK 등 중국어 학습 전 영역을 포괄하는 '파고다 중국어 시리즈'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파고다북스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는 어학 시장에서 영어 못지 않게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 방법을 담은 중국어 교재를 제작하겠다는 취지에서 나왔다. 7월에 총 7종의 책을 출간, 올해 말까지 전 레벨의 교재를 출간해 시리즈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기초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파고다 중국어 기초1, 2'와 '파고다 중국어 기초회화'는 중국어 베스트셀러인 '티엔티엔 중국어 기초 시리즈'의 전면 개정판이다. 학습 방법, 난이도, 콘텐츠 등을 최신 중국어 학습 트렌드에 맞게 개편했다. 중국어 첫걸음, 회화 입문뿐만 아니라 HSK 4급 유형까지 한 번에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어 한자에 익숙지 않은 학습자들을 위한 '간체자 쓰기 노트'와 어휘 복습용 '포켓 단어장', 원어민 발음이 담긴 '오디오 CD와 MP3'가 부록으로 제공된다. '파고다 중국어 HSK 시리즈'는 4, 5급 종합서와 실전 모의고사 교재가 먼저 나왔고, 연내 3급과 6급 교재까지 출간할 예정이다. 최근 1~2년내 출제된 HSK 문제를 면밀히 분석 및 반영, 출제 가능한 포인트를 최신 트렌드의 문제 및 전략과 함께 담았다. 꼼꼼한 유형 설명과 듣기, 독해, 쓰기 영역별 문제 풀이 공략법을 제시하고, 파고다언어교육 연구소의 HSK DB를 바탕으로 적중률 높은 실전 문제를 엄선해 수록했다는 설명이다. 별도 어휘집을 구매하지 않고도 HSK 필수 어휘를 익힐수 있도록 3단계 학습법과 풍부한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 이근필 콘텐츠사업본부장은 "파고다 중국어 시리즈는 파고다어학원 중국어 전문 강사진의 교육 노하우와 최신 시험 유형을 바탕으로,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교재를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2016-07-19 10:59:2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