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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지자체 공직자 오찬…"지방·중앙 힘모아 위기를 기회로"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일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으면 소용없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책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분들"이라며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북한의 거듭된 도발로 우리 안보도 위기 상황이다. 이런 때일수록 지방과 중앙이 힘을 모아서 함께 노력해야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가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지방자치단체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선 공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으면 소용없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책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분들"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가 직면한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전국 17개 시도에 설치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방 공무원들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택에 지역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경제 재도약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규제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규제를 풀어서 외자를 유치하고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냈거나 규제 핫라인을 구축, 기업 체감도 전국 1위를 끌어낸 규제혁파의 선봉장들께서 오늘 함께해주셨는데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가 규제개혁의 전도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특히 정부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규제프리존은 지역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들어낼 특단의 대책인데 지역 형편을 잘 알고 있는 지방 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규제개혁이 지역 경제와 국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하겠다"고 당부했다. 복지 문제와 관련해선 "그동안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덕분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큰 틀을 완성할 수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복지제도의 틀이 있어도 필요한 사람에게 제때,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만큼 맞춤형 복지가 완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복지 행정을 펼쳐가는 데 더욱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6-07-01 15:35:51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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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외교육기관 SIS 캐나다, 신입생 모집

캐나다 국외교육기관 SIS 캐나다가 7월 20일까지 2016~17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G1부터 G12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SIS 캐나다 신입생 모집은 서류 전형 및 입학 테스트, 인터뷰 전형을 거치게 되며 내국인 입학에 대해 따로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SIS 캐나다에서는 교사와 운영진이 새로운 학생들의 캐나다 교육방식 및 수업 적응을 도와주기 위해 자유로운 1:1대화와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 대학 자료 수집과 포트폴리오 준비, 원서 접수, 합격 후 대학 입학까지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도와준다. 또한 최근 변경된 BC주 수정 커리큘럼을 적용, '학생중심', '실생활 체험기반', '융통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진행 중이다. 특히 학생 중심의 개별 맞춤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 각자에 적합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수가 개개인의 성취도에 따라 교수안과 평가방식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캐나다 BC주 교육부의 인가를 받고 그 관리아래 있는 SIS 캐나다의 교사진 역시 전원 캐나다BC주 정교사로 이미 만들어진 매뉴얼에 의해 진행되는 수업이 아니라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팀워크를 통해 더 효율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는 등 글로벌 인재 개발에 힘쓰고 있다. SIS 캐나다 관계자는 "SIS 캐나다의 재학생들은 본격적인 진학 준비를 시작하는 8학년부터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자율학습을 하고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별학습 및 그룹과제 해결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교사나 운영진은 학생들에게 학습 강요가 아닌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동기를 부여시켜 줌으로써 학생들이 주체적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SIS 캐나다 학생들은 국제학생이지만 캐나다 학생 자격으로 해외대학 입학 전형을 치르기 때문에 일반 국제학생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해외대학 입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2016-07-01 14:58:1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