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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6월 7일

▲이종회씨 별세, 한동일(동일하우징 대표)·동욱(현대증권 랩운용부장)·은경(영광여고 교사)씨 모친상=7일 오전 6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 발인 9일 오전 9시. 02-2227-7584 ▲박준상씨 별세, 응서(강기윤 전 새누리당 의원 비서관)·응진(뉴스1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 6일 오전 11시40분,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958-9548 ▲최동수씨 별세, 최명길(자양개발㈜대표)·명호·명식(문화일보체육부부장)·명철(㈜그린나래조경팀장)·주호(㈜비에스이경영지원팀이사)씨 부친상=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92 ▲장호덕씨 별세, 장의근(교수)·광근(전국회의원)씨 부친상=6일 양평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31-770-5403 ▲조규선씨 별세, 유영록(김포시장)씨 장인상=6일 오전 2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1-940-9370 ▲천우현씨 별세, 문병준(사업)·병용(OK저축은행국장)·병수(삼성전자반도체메모리사업부장)씨 모친상= 6일 오전 9시 14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01 ▲ 문병용씨(OK저축은행배구단 사무국장) 모친상=6일 오전 9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9시. 02-3410-3151 ▲ 서준식(청주시 오송도서관 팀장)씨 배우자상=6일 오전 4시 청주의료원, 발인 8일 오전 7시. 043-279-0158 ▲ 조현순(청주시 상당구 팀장)씨 부친상=7일 오전 4시 50분, 청주의료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3-279-0157

2016-06-07 17:55:49 채신화 기자
인사-6월 7일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창조법무담당관 김은옥 △인사관리국성과급여과장 남주현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신혜라 △처장실 홍원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장필호 △기업지원본부장 김동균 ◇단장 △산학협력단장 김류선 △소재기반단장 이찬영 △국제협력단장 오명준 △기술사업화단장 정재학 △지역산업단장 이주현 △중견기업단장 김병규 △산업기술정책센터장 박상이 ◇실장 및 팀장△기획예산실장 방응진 △경영지원실장 이택수 △사후관리TF팀장 박각노 △기금관리팀장 송석 △국제협력사업팀장 김은정 △사업화기획팀장 전유덕 △사업화기반팀장 이현영 △사업화확산TF팀장 오유미 △기술실용화팀장 박경호 △지역산업총괄팀장 변동철 △지역발전협력팀장 강정훈 △중견기업기획팀장 백성진 △기업성장팀장 전영두 △신산업전략TF팀장 오용훈 ◆두산 베어스 ◇전무승진 △단장 김태룡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사무국장 정영권 ◆서울대학교병원 △원무부장 김수일 △입원원무과장 채동근 △외래원무과장 설동원 △경리과장 김명호 △비서실장 김선일 ◆세계미디어플러스 △CI팀장 공병훈 ◆연합뉴스TV △보도국전국팀장 김성진 ◆이투데이 △자본시장1부장 신동민 △자본시장2부장 김남현 △산업2부장 겸 뉴미디어부장 한지운 △산업1부 골프 대기자 안성찬

2016-06-07 17:55:2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edm유학센터, 14·28일 '미국 공립·사립유학&국제학교' 입학설명회

edm유학센터, 14·28일 '미국 공립·사립유학&국제학교' 입학설명회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edm유학센터(대표 서동성)가 '미국 공립·사립유학 및 국제학교 입학설명회'를 오는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edm유학센터 강남지사에서 진행한다. 이번 입학 설명회는 올해 9월 또는 내년 1월 학기에 미국 공립 교환학생이나 사립학교 유학 및 국제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미국 학제는 물론 사립·공립·국제 학교별 맞춤 진학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미국의 교육제도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미국 공립 교환학생과 사립학교, 미국학제 국제학교의 입학 절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공립의 경우 국제학생을 제외한 일반학생은 입학에 제한이 있어 학교별 특성을 사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동수업 및 프로젝트 발표가 일반화된 미국 수업에 학생의 의지와 개인 역량이 적합한지 등을 입학 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설명회 마지막에는 질의응답을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설명회 참여자에게는 사전 예약 후 영어 공인시험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응시권과 함께 1대1 전문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고 조기유학 가이드북도 전원 증정한다. 해당 강연은 edm조기유학 전문팀 오유리 EC(Education Consultant)가 직접 진행하며 edm유학센터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미국 고등학교 조기유학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미국 고등학교 생활의 성패를 좌우하는 올바른 학교 선택과 학업 노하우 등을 이번 입학 설명회를 통해 얻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06-07 17:37:59 송병형 기자
6월모의평가 한국사 취약점 분석, '한 등급 올리기' 비법

6월모의평가로 본 '한국사 한 등급 올리기' 비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지난 2일 수능 6월 모의평가를 바탕으로 한국사에서 한 등급 더 올리는 방법이 나왔다. 스카이에듀의 한국사 강민성 강사는 "이번 모의평가에서 한국사는 쉬운 수준으로 출제돼 수험생 과반수가 3등급(30점) 이상의 등급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취약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한 학습법을 제안했다. 강 강사에 따르면 모의평가에서 드러난 한국사 취약점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전근대편에서는 정치사를 제외한 경제·사회·문화사에 대한 개념 공부가 취약하다. 이번 모의 평가의 최저 정답률 문제는 9번으로 고려 불교사에 대한 것이다. 이 문제는 난이도가 높지 않고 단순히 고려의 승려 지눌의 사상에 대한 개념적 지식을 물었을 뿐인데, 정답률 50%에 미달했다. 또 두 번째로 정답률이 낮은 문제는 10번인데, 이 문제는 고려 화폐를 자료로 제시하고 고려에서 실시한 토지 제도인 전시과 제도를 단순히 물었으나, 이 문제 또한 정답률이 50%를 넘지 못했다. 이는 전근대사 공부가 정치사에 치중되어 경제·사회·문화사를 등한시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전근대사의 출제 비중은 한국사 전체 문제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고 그 중에서 경제·사회·문화사가 절반을 차지한다. 따라서 6월 평가원 모의 평가 이후에는 전근대편의 경제·사회·문화사에 대한 개념적 학습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충고다. 둘째, 역사적 자료에 대한 학습이 미진하다. 이번 모의 평가에서 정답률 60%가 되지 않는 문제로 3번 문제(고려 공민왕의 업적)와 11번 문제(조선 후기의 경제 상황)가 있다. 시대가 다른 이 두 문제의 공통점은 사료를 바탕으로 문제를 출제했다는 것이다. 3번 문제는 공민왕의 개혁 정치를 자료로, 11번 문제는 박제가의 사상을 자료로 출제하여 당시 상황을 묻는 문제였다. 하지만 수험생들은 한국사 자료에 대한 공부가 미진하여 가장 대표적인 자료 문제에 당황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라도 한국사 공부를 할 때에는 대표적 자료에는 대해서는 반드시 읽어가며 개념을 재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셋째, 역사적 선후, 인과 관계의 이해를 통한 제대로 된 개념학습이 부족하다. 이번 모의 평가에서 정답률이 낮은 문제로 5번 문제가 있는데, 이는 3·1운동의 시기에 관한 것이다. 이 문제는 시기를 묻는 문제라고 해서 연도를 묻는 문제가 아니다. 3·1 운동이 발생한 해도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해도 1919년이기에 단순히 연도를 암기해서는 시기의 선후 관계를 파악할 수 없다. 이 문제는 연도 암기 문제가 아닌,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관계를 이해하는 문제이다. 3·1운동의 영향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음을 인식했다면 쉽게 풀 수 있었던 문제이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단순히 연도 암기만으로 이 문제를 풀려고 했기 때문에 정답률이 낮을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한국사 개념은 단순 암기가 아닌, 정확한 이해를 통해 학습해야 한다고 강 강사는 충고했다. 그는 "6월이면 정말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할 때이다. 이번 모의 평가에서 드러난 것처럼 한국사 과목은 난이도가 높지도, 너무 많은 개념을 묻지도 않는다"며 "지금부터라도 한국사 공부를 충실히 한다면 수시 전형에서 한국사 때문에 발목을 잡힐 일은 없을 것이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6-07 17:34:1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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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알레그로, 첫 정규앨범 '도시여행지침서' 발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알레그로가 7일 정오 첫 정규앨범 '도시여행지침서'를 발표했다. 알레그로의 '도시여행지침서'는 도시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찰나의 순간과 감정을 알레그로만의 통찰력으로 캐치해 감각적인 멜로디로 엮은 앨범이다. 제목처럼 책의 형태를 본떠 제작한 앨범으로 아련함, 좌절, 그리움, 애틋함 등 도시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 사연을 10개의 챕터로 담았다. 타이틀곡 '불러본다'는 싱어송라이터 아진이 듀엣으로 참여했다. 서브 타이틀곡 '공전'에는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수록곡 '포겟 미 낫(Forget Me Not)'에는 싱어송라이터 조지은이 보컬로 참여했다. 이밖에도 '우리의 노래' '아름답지 않은 너에게' '-8시간' '세상의 모든 밤들' '백색왜성' '모두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게 너였어' 등 총 10곡이 수록돼있다. 앨범 커버는 청색 계열의 양장본 느낌을 담아 '도시여행지침서'라는 앨범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3월부터 시작한 SNS 프로모션 'urban_moments_'를 통해 공개한 도시의 단상을 담은 사진을 앨범에 담아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켜줄 공감각적인 앨범으로 완성됐다. 알레그로의 첫 정규앨범 '도시여행지침서'는 7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앨범은 14일 온라인 및 오프라인 음반 판매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2016-06-07 17:33:4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