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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규모 업데이트 '이계의 틈'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인기 롤플레잉게임(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다'의 대규모 콘텐츠 '이계의 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60여 국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계의 틈' 업데이트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인기를 이어갈 대규모 신규 콘텐츠다.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몬스터 육성 시스템으로 강화된 전략 플레이의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자신이 보유한 모든 몬스터를 사용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전투 '월드보스' 전투가 추가된다. 최소 10마리에서 최대 20마리의 몬스터가 동시에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화려한 시네마틱 전투와 함께 이용자의 전투 결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명의 이용자가 하나의 파티를 구성해 전투를 펼치는 실시간 '레이드' 전투도 첫 선을 보인다. 이용자들은 최대 18마리의 몬스터 파티를 구성해 거대 보스를 상대로 전투를 펼치게 되며, 리더 스킬과 약화 효과는 서로 공유되어 파티원들의 조합과 협력에 따라 다양한 전투 패턴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새로워진 룬 시스템인 '마법 부여'와 몬스터 코스튬 시스템이 추가되어 더욱 강화된 전략적 육성의 재미를 배가했다. 레이드 전투 후 이용자는 '마법 부여'를 할 수 있는 연마석과 보석을 획득해 룬의 부옵션을 강화하거나 변경할 수 있으며, 형상 변환석을 이용해 자신이 보유한 몬스터의 외형과 움직임 및 효과를 바꿀 수 있어 시각적인 재미도 보강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강력해진 전투 시스템과 새로워진 몬스터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서머너즈 워 만의 전략적 플레이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5-12-11 11:49:2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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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애프터펄스', 6개국 앱스토어서 '최고의 게임' 선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게임빌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애프터펄스'가 미국 등 6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Best of 2015'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애플은 국가별로 앱스토어 'Best of 2015'를 발표했으며, 게임빌의 히트작 '애프터펄스'는 글로벌 주요 국가인 미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 홍콩의 6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올해 최고 게임'으로 이름을 올렸다. 애플은 유저들의 호응에 힘입어 2015년 앱스토어를 강타한 최고의 게임을 선정했으며,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오감을 만족시켰던 게임들을 모아 발표했다. 게임빌의 '애프터펄스'는 참신한 그래픽과 독창적인 멀티 플레이의 강점을 인정 받아 'Best of 2015'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프터펄스'는 게임빌과 스페인 유명 개발사인 디지털 레전드 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선보인 신작 게임으로 '손 안의 정통 FPS'를 표방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고퀄리티 게임 열풍을 이끌고 있다. 한편 컴투스의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역시 미국 애플 앱스토어 'Best of 2015' 내 Top Grossing 차트에 소개되어 양사 게임의 동시 흥행을 입증했다. 특히 게임빌과 컴투스가 오랜 기간 해외 시장에서 노하우를 쌓으면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어 미래 경쟁력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5-12-11 11:49:12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