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만복 "회고록 비밀 아냐" vs 국정원 "안보상 비밀"

김만복 "회고록 비밀 아냐" vs 국정원 "안보상 비밀"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이 국정원이 법원에 판매금지를 신청한 자신의 회고록과 관련, "대부분 책이나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된 것이라 비밀이 아니다. 국정원의 허락이 불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용대 수석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출판물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 첫 심문기일에 출석해 회고록 내용이 국정원 비밀이나 직무와 관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기 말인 2008년에 써서 공개하려고 했는데, 방북대화록 유출 관련해 수사를 받게 돼 연기했다"며 "이후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정상회담 대화록의 1급 비밀을 '일반'으로 분류, 공개해서 아무나 쓸 수 있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공저자인 백종천 전 청와대 안보정책실장과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은 국정원 근무 경험이 없어서 국정원 허락을 안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국정원 측 변호인은 "국정원장과 대통령의 대북 관계에 관한 의사 결정, 북한 접촉 통로나 경로 등은 상식적으로 볼 때 대외관계와 안보 상황에 굉장히 중요한 비밀이다"라고 맞섰다. 재판부는 16일 심문기일을 한 차례 더 열어 양쪽 주장을 다시 듣고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지 판단할 계획이다. 앞서 국정원은 김 전 원장이 지난 2일 한 심포지엄에서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의사소통 구조가 있었다"고 말해 논란이 되자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그를 검찰에 고발하고 김 전 원장의 회고록 '노무현의 한반도 평화구상 - 10·4 남북정상선언'의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15-10-08 17:40:39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와이디온라인의 야심작 '천군' 비공개 테스트 참가 모집…삼국지 기반의 신개념 3D 액션 RPG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천군'이 출시를 앞두고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의 하반기 야심작으로 꼽히는 '천군'은 영웅들의 화려한 전투를 감각적이고 캐주얼하게 표현한 삼국지 기반의 신개념 3D 액션 RPG로 250여 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수집, 조합,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기존 게임과 차별화된 '책략' 시스템을 통해 짜릿한 전투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풀 3D 그래픽을 적용,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하는 남다른 입체감과 색다른 타격감으로 게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8일부터 CBT 시작 전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CBT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사전 정보와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이번 CBT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참가할 수 있다. '천군'은 이번 CBT를 기념해 참가 신청자 전원에게 캐릭터 뽑기권 3장과 보석 100개를 증정하고 주어진 미션 달성 대상자에게는 최대 보석 700개를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CBT를 즐긴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커피&도너츠 교환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천군'이 CBT로 유저분들과 첫 만남을 갖게 됐다"라며"이번 CBT를 통해 게임의 흥행성 및 완성도를 검증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천군'의 CBT에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액션 RPG의 진수를 선사할 '천군'의 CBT 참가 신청은 모집 페이지(https://goo.gl/X0IUNr)를 통해 가능하며, 본격적인 테스트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2015-10-08 16:31:4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KT 기가스토리 1년의 기적 이제 글로벌로 확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KT가 기가 인프라로 취약지역의 삶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글로벌로까지 확장한다. KT는 8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황창규 KT 회장과 로라 톰슨 국제이주기구(IOM) 부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맺고 기가스토리의 해외 확산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IOM은 난민 등 이주자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등을 추진하는 국제기구로, 전세계 157개국 정부와 NGO(비정부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있다. KT와 IOM는 글로벌 기가스토리 프로젝트 추진 시에 필요한 현지 정부와의 협력관계 구축, 정보공유, 인력 및 장비 등의 인프라 지원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KT 공유가치창출(CSV) 프로그램인 기가 스토리는 초고속 네트워크와 지역 맞춤형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교육, 문화, 의료, 경제 등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대성동 마을,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경남 하동군 청학동에 기가 스토리가 운영중이다. 실제 임자도 주민들은 기가스토리를 통해 운전면허 이론 교육 등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선생님으로부터 영어 등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다.

2015-10-08 16:15:1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 필리핀항공과 함께하는 카카오게임 힐링 프로젝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필리핀항공과 함께하는 카카오게임 힐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필리핀항공과 함께하는 카카오게임 힐링 프로젝트'는 카카오게임하기에서 새롭게 선보인 공유하기 기능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카카오게임하기에서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의 상세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응모 횟수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매일 힐링 메시지를 카카오게임하기 플러스친구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는 매일 1등 1명(필리핀항공 왕복항공권 2매+EDSA 샹그리라 호텔 2박 숙박권), 2등 2명(필리핀항공 왕복항공권), 3등 20명(카카오프렌즈 15cm 피규어)을 선발해 총 230명에게 경품의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카카오 게임사업팀 관계자는 "카카오게임하기 개편을 맞아, 친구들끼리 재밌는 카카오게임을 플레이하고 추천하며, 힐링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새로워진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더욱 많은 친구들과 카카오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게임에서는 하반기 대규모 신작 런칭과 함께 모바일 보드게임 진출이 예정되어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10-08 16:14:5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넥슨 ‘서든어택’ 리그 전용 신규 폭파미션 맵 ‘지하철’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8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대회 전용 신규 맵 '지하철'을 업데이트했다. '지하철'은 실제 지하철 역 곳곳을 배경으로 제작된 폭파미션 전용 맵으로, 최대 8대 8로 클랜전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신규 맵의 개발 과정에는 '다크울프스퍼제', '제닉스스톰' 등 실제 서든어택 리그 명문 클랜팀이 테스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오는 11월에 개막하는 '2015 윈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의 새로운 공식 대회맵으로도 데뷔한다. 넥슨은 지하철 맵 업데이트를 기념해 22일까지 정해진 맵 숙련도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에게 3만 경험치와 '특급' 칭호를 지급하며 클랜전에서 신규 맵을 3회씩 플레이할 때마다 다양한 '마이건 스킨 주무기' 아이템을, 총 21회를 플레이하면 '닉네임 변경권'을 선물한다. 11월 5일까지는 풍성한 혜택을 주는 가을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게임플레이를 통해 '근성 게이지'를 채우면 30분마다 '한글 코인'을 수집할 수 있으며 수집한 코인으로 신규 '한글 주무기'를 얻을 수 있는 '한글 무기상자'와 인기 주무기(최대 360일)', 영구제 수류탄 등이 담긴 '꿀단지 보급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PC방에서 접속 시 인기 주무기와 보조무기 등 6종의 아이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누적 출석체크 횟수에 따라 'TRG21(IS) Devil(7일)'. 'AK47 Devil(7일)', '돌격 기간연장상자' 등 인기 아이템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신규 유저 및 최근 60일 간 접속 기록이 없는 휴면 유저가 복귀할 경우 '2015 비키니 캐릭터세트(3일)', 'TRG21(IS) 흑사(3일)' 등으로 구성된 특별 보급품 아이템을 선물한다. 서든어택 '지하철' 맵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08 16:14:4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정부 보고서, 한중FTA 통과 위해 조작 의혹

정부 보고서, 한중FTA 통과 위해 조작 의혹 [메트로신문 송시우기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을 앞두고 지난 6월 정부(산업통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한중 FTA영향평가결과'보고서보다 4배 이상 많은 농업분야 피해액을 예측한 농식품부의 연구용역보고서가 공개되어 정부의 농업피해액 축소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신정훈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한중FTA 농업분야협상 시나리오 분석(2013년)'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낮은 수준의 개방수준을 가정한다해도 한중 FTA로 인한 우리 농업의 누적피해규모는 1조 4174억 원(발효 후 15년 누적)으로 산업부가 국회에 보고한 누적피해 1540억(발효 후 20년 누적)보다 4배 이상 큰 규모이다. 농식품부와 산업부의 보고서는 각각 2013년과 2015년 발표한 자료로서 KASMO(카스모)라는 동일 분석모델을 사용해 국책연구기관인 농촌경제연구원에 의해 수행되었다. 같은 연구기관이 같은 분석모델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치가 크게 다른 이유는 한중FTA로 인한 농업피해액을 계산하는 조건들을 달리했기 때문이다. 우선 산업부보고서는 품목수를 의도적으로 늘렸다. 농식품부는 양허제외 품목수를 54개(세번기준 446개) 산업부는 78개(세번기준 548개)로 표기했지만 사실상 산업부의 품목수는 일부 세번까지 포함한 개수이다. 예컨대 감귤이 품목이라면 기타 감귤류와 오렌지는 세번에 속한다. 그런데 산업부는 기타감귤류와 오렌지까지 품목으로 넣어 품목의 개수를 늘렸다. 농식품부 보고서의 9개 품목이 산업부 보고서에서는 32개로 늘어났다. 한중FTA를 체결하지 않았을 경우를 가정한 농업생산액 추정치도 크게 달랐다. 농식품부 보고서는 한중FTA가 체결되지 않을 경우 15년간 농업생산액이 7조 370억 원 증가한다고 예상한 반면 산업부 보고서는 10조 3825억 원 감소할 걸로 예상하고 있다. 무려 차액이 17조 4,000억에 달한다. 결국 산업부의 추정대로라면 농업피해액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비관세장벽에 대한 전제도 달랐다. 검역과 같은 비관세 장벽이 있으면 중국농산물의 수입이 위생검역상의 문제로 규제되므로 우리 농업분야가 보호받는다. 농식품부 보고서는 비관세 장벽 해제를 가정해서 과일류 품목의 15년간 누적 피해액을 8,615억 원으로 추정했다. 그런데 산업부 보고서는 과일류등 신선농산물의 비관세 장벽이 계속 유지를 가정해 수입가능성이 없어 피해액도 "0"원이다. 신 의원은 "정부는 그동안 한중FTA 영향평가의 피해액이 연구보고서마다 다른 이유에 대해 양허제외 대상 등 품목수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왔는데 농식품부와 산업부 보고서의 양허제외대상 품목수는 차이가 없고 피해액을 산정하는 조건들의 차이로 피해액이 달라진 것 뿐이다. 미래가 불확실 할 때에는 정부입장에서는 최악의 경우까지 고려해서 피해에 대비해야 하지만 산업부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는 한중FTA농업분야 영향을 너무 낙관적으로 계산해서 피해액을 작게 산정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지적했다.

2015-10-08 16:13:11 송시우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향, 한글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무료 야외 공연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은 공휴일인 한글날을 맞이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향은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무대에 오른다. 최수열 서울시향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과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 3, 4악장을 연주한다. 또한 이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로 꼽히는 조영창이 협연자로 나서 우아하고 화려한 선율의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변주곡'을 들려준다. 첼리스트 조영창은 20세기 첼로 거장 로스트로포비치의 제자로 1975년 내셔널 영 콘서트 아티스트 입상을 시작으로 뮌헨 방송국 국제음악콩쿠르,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면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미국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와 일본의 NHK, 도쿄 필하모닉, 독일의 WDR 심포니, 핀란드의 헬싱키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100회가 넘는 독주회와 실내악 축제에 오르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와 연세대 교수로서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는 부담 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작은 쉼터를, 관광객들에게는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석 무료이며 별도의 좌석 없이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자유롭게 앉아 음악을 즐기면 된다. 지난달 1일 서울시향의 개장 공연을 시작으로 매일 저녁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펼쳐지는 ' 화가 있는 서울광장' 다음달 초까지 계속된다. 서울시향을 비롯해 서울시 무용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등 서울시 대표 예술단의 공연부터 거리예술가와 생활오케스트라 등의 재기 넘치는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무료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서울문화포털 (http://cultur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0-08 16:11:3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하이포,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 출연…해외 활동 긍정적 평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하이포가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에 출연,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하이포는 지난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에 출연해 해외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는 2012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국내외 음악 산업 관계자와 뮤지션과의 상호교류, 정보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뮤직 마켓이다. 이날 하이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 에서 오후 10시 무대에 올랐다. '뱅뱅뱅' 'Baby Boy' '비슷해' 'Time Out' 등 총 4곡을 선보였다. 하이포의 팬들이 직접 찾아와 열광적인 호응을 보냈다.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랑스의 'MIDEM', 미국의 'South by South'(SXSW), 'CMJ Music Marathon', 영국의 'Liverpool Sound City'를 비롯해 독일, 폴란드, 러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등의 해외 미디어, 프로모터, 뮤직 마켓 관계자, 해외바이어들이 하이포의 해외진출과 활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하와 얼굴들, 알리, 국가스텐, B1A4, 여자친구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50개 팀과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이포의 다양한 매력을 해외바이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였다"며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무대를 선보일 하이포에게 많은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포는 국내 활동 및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10-08 16:02:5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