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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김수진, 부정교합 '괴물강사'의 진정한 '미' 찾아줘

'화이트스완' 김수진, 부정교합 '괴물강사'의 진정한 '미' 찾아줘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화이트스완'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수학강사 김수진의 사연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화이트스완'에서는 심각한 안면비대칭과 부정교합으로 고통 받고 있는 김수진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수학강사로 일하고 있는 김수진은 한 눈에 보기에도 심하게 턱이 한쪽으로 틀어진 안면비대칭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발음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고 음식도 제대로 씹지 못하는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턱이 더 삐뚤어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할 정도였다. 김수진 씨는 강사라는 직업 특성 상 말을 많이 할때마다 턱관절의 통증과 두통이 수반돼 고통이 심했다. 게다가 평범하지 않은 외모로 인해 학원 강사에서 개인 과외를 해야했다. 문제는 또 있었다. 부정교합과 구호흡은 심한 구취까지 유발한 것이다. '어디선가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학생들의 말에 더욱 더 위축이 되어갔고 급기야 그토록 꿈꾸던 강사의 꿈도 접어야만 했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 결여는 김수진씨의 성격까지 점차 방어적이고 충동적인 사람으로 변하게 했다. 이에 김수진은 '화이트스완'에 사연을 보내게 됐고,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교정하는 수술을 받았다. 턱관절 장애로 인한 최소한의 수술만을 받았고 40일 간 스스로 운동을 하고 피부 관리를 하는 등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수진은 모든 이들의 환호를 받았고, 김수진이 인터넷 강의 강사로 새 출발을 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화이트스완'은 매주 월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7-28 17:38:0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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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단 2회만에 드라마 콘텐츠파워지수 1위 차지

'어셈블리' 단 2회만에 드라마 콘텐츠파워지수 1위 차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정치 드라마 '어셈블리'가 7월 셋째 주 콘텐츠파워지수 드라마장르 1위를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최윤석)은 콘텐츠파워지수(CPI) 222.1로 전체프로그램 중 8위, 드라마장르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콘텐츠파워지수란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미디어 환경에서의 소비행동 측정 모델로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시청률을 보안할 수 있는 대안적인 지표다. 콘텐츠파워지수는 3가지 항목으로 측정된다. 프로그램 관련 뉴스 구독순위를 조사한 이슈 랭킹, 프로그램을 직접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량을 측정한 검색 랭킹, 소셜미디어 버즈량을 측정한 버즈 랭킹으로 나눠져 있다. '어셈블리'는 뉴스구독자수에서는 44만8838 UV(순방문자수)로 21위에 그쳤으나 직접 검색자수에서는 55만4978UV로 2위에 랭크됐다. 버즈량은 6983건을 기록했다. 분석하자면 '어셈블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공유보다 시청자의 직접적인 관심을 유도한 것으로 해석된다.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다. 실제로 국회 비서관으로 활동한 정현민 작가가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가감 없이 그려내고 있다. '어셈블리' 5회는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7-28 17:37:5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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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LG화학-LG디스플레이, 과학창조한국대전 참가

LG유플러스-LG화학-LG디스플레이, 과학창조한국대전 참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와 LG화학, LG디스플레이가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과학창조한국대전에 참가한다. 3사는 첨단과학기술 체험관내 LG관을 마련하고, 디스플레이, 미래의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홈 사물인터넷(IoT) 등 LG의 첨단기술 및 제품을 전시한다. LG유플러스는 IoT 허브를 꽂기만 하면 집 밖에서도 집안의 여러 사물 및 가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간단한 터치와 음성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한 IoT 기술을 선보인다. 또 에너지 미터, 스위치, 플러그의 자동제어를 통해 평균 44kw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열림감지센서, 도어락 등 범죄 예방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의 가치를 부여하는 IoT 기술을 소개한다. LG화학은 어떠한 디자인의 IT·모바일 제품에도 최적화 된 용량의 맞춤형 배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프리폼(Free-form) 배터리부터, 차별화된 기술과 솔루션으로 전세계 자동차 배터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그리고 전력 공급의 안정화, 송배전지원, 신재생 에너지의 품질 개선에 활용되고 있는 전력저장용 배터리를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 원형 Plastic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스마트 왓치를 비롯 투명 디스플레이를 도어에 채택한 냉장고 등 최첨단 미래 디스플레이를 전시한다.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국무총리 황교안, 민간위원장 정종욱)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원장 박영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박용현)가 주관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과학창조한국대전'은 국내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종합 과학축제다.

2015-07-28 17:09:09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