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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김소연 이상형 지목하자 "발 씻는 기계 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김소연 이상형 지목하자 "발 씻는 기계 있다" 배우 김소연이 이상형으로 장위안을 꼽자 장위안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김소현이 한국대표로 출연해 '새 학기가 됐는데 학교 가기 싫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4개월 만에 등장한 여자 게스트에 타쿠야는 김소연에게 "남자 친구 있냐? 외국인은 괜찮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소연은 "지금은 없다"며 "외국인 남자 친구 좋다"고 답해 모두를 놀래게 만들었다. 이어 김소연은 "유머감각 있는 남자가 좋다"며 '비정상회담' G12 가운데 이상형으로 장위안을 꼽았다. 이에 장위안은 장위안은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좋아하자 줄리안은 "장위안은 시어머니의 발을 씻겨 줄 수 있는 아내를 원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당황한 장위안은 "요새 기술이 좋아졌다"며 "발 씻기는 기계도 있다"고 재치를 발휘해 보는 이들을 웃음을 자아냈다. MC가 "자식이 몇 명 정도 있으면 좋겠는가"라는 질문하자 김소연은 "두 명 정도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평소 세 명의 아이를 원한다고 밝혔던 장위안은 "두 명도 괜찮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폭소를 터뜨렸다.

2015-03-31 10:54: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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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호구의 사랑' 종영소감 "작품 끝나 섭섭…촬영 내내 행복"

이시언 '호구의 사랑' 종영소감 "작품 끝나 섭섭…촬영 내내 행복" 배우 이시언이 '호구의 사랑' 종영 소감을 전했다. 31일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의 이시언은 소속사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단 작품이 끝나서 섭섭하구요. '호구의 사랑' 덕분에 좋은 친구, 동료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촬영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신청재는 물러가지만 이시언은 다른 작품을 통해 쉼 없이 활동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응원 부탁 드려요"라며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호구의 사랑'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시언은 '호구의 사랑'에서 자칭 신이 내린 만화천재로 웹툰 작가들의 황금 등용문인 '나는 만화가'로 화려하게 데뷔하여, 첫 연재부터 지금까지 조회수 1위, 댓글 수 1위, 별점 1위의 삼위일체를 이룩하고 있는 초대박 작가 신청재역으로 분해했다. 이시언은 극 중 연애초보에서 벗어나 공미(송지인 분)와 닭살 커플을 이루며 이시언만의 특화된 감초역할로 극의 분위기를 재미있게 이끌어갔다. 한편, 이시언은 '호구의 사랑' 종영 후 차기작을 JTBC '순정에 반하다'로 확정하며 남자주인공 민호(정경호 분)의 옆을 오랜 시간 지키며 함께 해온 비서 오우식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2015-03-31 10:51:4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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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소찬휘 콜라보, 오늘(31일) 발표…이번에도 대박날까

박명수 소찬휘 콜라보, 오늘(31일) 발표…이번에도 대박날까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소찬휘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바보야'와 'Easy Girl(이지걸)'이 오늘 정오 공개된다. 소속사측은 "박명수, 소찬휘의 'G-PARK X 소찬휘 COLLABORATION ALBUM'의 신곡 '바보야'는 소찬휘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전대미문의 고음이 전율을 만드는 곡으로 방송활동은 물론 작곡가, DJ 활동을 통해 멀티 엔터테이너로 자리잡은 박명수의 작사, 작곡, 가창까지 더해진 Super Collaboration track" 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으로 'Easy Girl(이지걸)'도 수록되어 있다. 두곡 모두 90년대 대표 장르인 'Disco'나 'Retro Pop'이 아닌 EDM(Electronic Dance Music)으로 중독성 있는 피아노 라인과 소찬휘의 시원한 후렴구가 신세대와 X세대 모두에게 신선함을 안겨 줄 것이다. 90년대와 2000년대의 콜라보가 새로운 메커니즘을 만들어내기에 아주 충분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창력의 여제 소찬휘와 퍼포먼스의 황제 박명수의 'G-PARK X 소찬휘 COLLABORATION ALBUM'은 최근 가장 이슈화되었던 '무한도전 토토가'(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와 '나는 가수다 3'를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해낸 소찬휘와 소녀시대의 제시카 , 빅뱅의 G-Dragon 등 무한도전을 통해서 콜라보의 열풍을 이끌어 내며 자신의 G-Park Studio에서 발매한 '명수네 떡볶이' , 'Don't Go' 등 자신의 색깔을 보여주는데 대성공을 거둔 박명수 이기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30일 소속사 자료를 통해 공개된 쟈켓에는 박명수는 검정 수트와 넥타이를 착용한채 특유의 유머가 섞인 거만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소찬휘는 가죽 원피스에 한껏 스타일링한 밝은 톤의 헤어로 미소와 함께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두 사람사이에는 박명수의 음악 활동명으로 'G-PARK X 소찬휘 COLLABORATION ALBUM' 이라고 쓰여 있으며 쟈켓 전체에 검정 스펠링의 ' X '가 도드라지게 표현되었다.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는 박명수, 소찬휘의 'G-PARK X 소찬휘 COLLABORATION ALBUM'의 더블 타이틀곡 '바보야'와 'Easy Girl(이지걸)'은 오늘(31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2015-03-31 10:47:1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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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소연, "대인관계가 어렵다" 안타까워

'비정상회담' 김소연, "대인관계가 어렵다" 안타까워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김소연이 대인관계가 어렵다는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김소현이 한국대표로 출연해 '새 학기가 됐는데 학교 가기 싫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소연은 "새출발 증후군을 늘 심하게 겪는 편이다. 데뷔한지 21년이 됐고 많은 작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본 연습을 갈 때는 늘 청심환을 먹고 나간다"라며 "오늘도 먹고 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소연은 이어서 신입생 환영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 과도 전통적인 신고식이 있었는데 어두컴컴한 지하 소극장에 선배들이 둘러 앉아 한가운데 후배들을 세워 조명을 쏴서 자기소개를 시켰다"고 설명했다. 김소연은 "짓궃은 질문이나 행동을 시키는데 나는 그게 무서워서 신고식에 못갔다"고 털어놨다. 또 김소연은 "너무 심하지만 않다면 신고식 문화에 대해 조금은 찬성한다"며 "학교에 갔더니 선배들이 신고식을 통해 잘 알게 된 후배들을 잘 챙겨주는게 있더라"라고 신입생 신고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소연은 가장 큰 스트레스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인관계가 어렵다. 친해지면 괜찮은데 알아가는 과정이 힘히들고 더딘 것 같다"고 밝혔다. 데뷔 2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가 어렵다는 여배우의 발언에 스튜디오 내 모든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2015-03-31 10:42:41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