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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노사 '사회적 책임 실천' 공동선언 채택

KT와 KT노동조합은 31일 KT 분당사옥에서 노사대표 각 5인과 성남지청장,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의 주요 내용은 창조적 신노사문화 계승과 종사원 권익 향상, UCC와 노사사랑 등 노사공동 사회공헌 활동 확대, 회사 가치창출 상호협력, KT노사 문화의 글로벌 롤모델화 등이다. KT노사는 이날 노사 공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다하고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아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선포했다. 앞서 KT노사는 지난 2월 24일 노사간 협의체인 '노사상생협의회'를 상설 운영할 것에 합의하고 사회적 책임 활동과 관련한 신속하고 완결적인 의사결정을 추진해왔다. KT 노조 황성관 사무총장은 "상생과 협력만이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으며, 오늘 선언을 계기로 우리 조합원들도 더 많은 보람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T 경영지원부문장 이대산 전무는 "KT노사의 공동선언이 기업가치 창출과 국가정책에 부응하는 노사관계의 선도적 롤모델이 됨으로써 KT노사 화합은 물론 국내 노동계의 새로운 변화도 선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3-31 17:34:25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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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금고지기' 체포되면 상고심 영향줄 수 있다"

법조계 "CJ 이재현 '금고지기' 체포되면 최종심 영향줄 수 있다" 검찰, 이 회장 최측근 김모씨 신병 확보 위해 신속하게 형사 공조 중 검찰이 2013년 CJ그룹 비자금 사건 당시 해외로 도피한 김모(53) CJ제일제당 중국법인 부사장을 체포하기 위해 해외 경찰과 공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의 최측근인 김씨는 비자금 조성 및 관리를 맡은 '금고지기'로 지목된 인물이다. 현재 이 사건은 상고심을 앞두고 있다. 김씨가 체포돼 국내로 송환되면 "개인적 용도가 아니라 회사 운영을 위해 쓰인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국내법인 자금 603억원 횡령 부분에 대해 무죄를 내린 항소심의 판결을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31일 검찰 관계자는 "김모씨의 소재 확인 및 신병 확보를 위해 긴밀하고 신속하게 형사 공조중"이라고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회장의 고교 후배인 김씨는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해 제일제당 경리부와 CJ 회장실장(비서실장)을 지냈다. 2004년 중국총괄 부사장발령 때까지 이 회장의 초기 비자금을 맡아 관리해왔다. 이 때문에 검찰은 김씨를 이 회장의 또 다른 '금고지기' 역할을 한 CJ글로벌홀딩스 신모(59) 전 부사장과 함께 비자금 규모와 용처 파악 등을 위한 핵심 인물로 지목해왔다. 또 김씨는 2013년 5월 21일 검찰이 CJ그룹 압수수색에 나서기 며칠 전 중국으로 건너간 사실이 드러나 '도피성 출국'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검찰은 중국 공안과 형사 공조를 통해 신병을 확보하려 했지만 검거에 실패, 기소중지 조치했다. 김씨가 조만간 체포돼 국내로 송환될 경우 이 회장에 대한 상고심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게 법조계의 관측이다. 이 회장의 비자금 관련 사항을 잘 알고 있는 김씨의 증언이 대법원에 제출된다면 '무죄' 부분이 '유죄'로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 중견 변호사는 "검찰이 김씨를 체포해 법정에 세운다면 이 사건의 횡령 부분에 대한 판시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앞서 2013년 7월 구속기소된 이 회장은 1심에서 회삿돈 718억원(국내법인 603억원, 해외법인 115억원)을 빼돌리고, 259억여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이 인정돼 징역 4년과 벌금 260억원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는 가장 쟁점이 됐던 국내법인 자금 603억원 횡령 부분이 무죄가 선고돼 징역 3년으로 감형됐지만 실형은 유지됐다. 다만 건강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법정구속은 면했다.

2015-03-31 17:29:45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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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서울문화재단, 제 4회 GDF 대학무용제 개최

국내 정상급 대학 무용수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강동아트센터(구청장 이해식)와 서울문화재단(대표 조선희)가 2015 GDF 대학무용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새로운 창작 무용작품 발굴과 신진 무용수들의 참여 확대, 대학 무용수들의 역량 계발 등 대학 무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대학별 무용학과만 신청 가능한 무대 '하나' 부문과 무용학과 재학생이면 학교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는 무대 '둘' 부문으로 나눠 3개 장르(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중 하나를 택해 참가할 수 있다. 선정작품은 무용 장르별 전문가들이 나흘 동안 까다롭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한다. 결과는 다음달 17일 발표된다. 강동아트센터 측은 "무용학과가 개설된 학교의 무용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실력과 기량을 펼치고 싶다면 무대 '하나'를, 소속 학교라는 틀에서 벗어나 개성 넘치고 재기 발랄한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면 무대 '둘'에 참가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선정작은 부문에 상관없이 모두 창작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 무대 '하나'는 1차 서류전형 및 영상 심사에서 9개 작품을 선별해 각 5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후 실연심사를 통해 최종 그랑프리 3작품을 선정해 각 1500만원의 창작지원비를 전달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무대 위에서 관객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도 제공한다. 무대 '둘'은 1차 서류전형 및 영상 심사에서 10개 작품을 선정해 30만원~100만원의 창작지원비를 제공한다. 10개의 작품 중 실연심사를 통해 최우수 1개 작품엔 500만원, 우수 2개 작품엔 각 300만원의 창작지원비가 주어진다.

2015-03-31 17:25:1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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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레이디액션' 출연 확정, 예능 도전에 '관심 UP'

김현주 '레이디액션' 출연 확정, 예능 도전에 '관심 UP' 배우 김현주가 이번엔 섹시하고 강인한 언니로 돌아온다. 지난 2월 종영된 국민드라마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귀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비서퀸 차강심 역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김현주가 KBS2예능프로그램 '레이디 액션'에 출연을 확정지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김현주 캐스팅으로 더욱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는 '레이디 액션'은 사상최초 여배우들의 액션 도전 프로젝트로 여배우들이 스턴트 등 거친 액션을 몸으로 익히며 땀 흘리는 과정과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특히 김현주는 최근작 '가족끼리 왜이래'를 비롯해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바보 엄마'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내공과 밀도 높은 연기로 안방극장을 책임져 왔지만 액션 연기는 '파트너' 이후 오랜만이기에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 '가족끼리 왜이래' 서강준과의 인연으로 '룸메이트'에 출연해 소탈하고도 거침없는 예능감을 발휘, 이미 '음악여행 예스터데이', '섹션TV 연예통신' 등의 MC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 바 있어 그녀의 예능 도전에도 많은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에 김현주는 "그동안 액션 연기에 도전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 '레이디 액션'을 통해 더욱 진솔한 모습과 함께 장르와 한계를 넘어 여배우들도 멋진 액션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현주는 오는 29일(수)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레이디 액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03-31 17:09:5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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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31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112 장난전화하면 5년이하 징역

[3월31일 뉴스브리핑] 1. 중국주도 AIIB 44개국 참여…일본 6월 가입,미국은 "협력 기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103 - 마감 하루 전인 30일 이집트와 핀란드, 러시아의 신청서 제출로,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창립회원국 가입 신청 국가는 44개국이 됐습니다. 일본은 6월 가입 예정이고, 미국은 AIIB와의 협력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이제 중국이 대세입니다. 2. 삼성 LG '자존심 싸움' 마침표…모든 법정 분쟁 종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141 - 삼성과 LG는 독일 삼성전자 세탁기 파손건과 전직 삼성 연구원이 LG 임직원에게 OLED 기술을 넘긴 건, LG전자 임직원이 삼성전자의 에어컨 기술을 빼낸 사건 등 상호 진행중인 법적분쟁을 모두 끝내기로 합의하고, 갈등과 분쟁 발생시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3. [메트로 프랑스] 파리, 관광객 선호 도시 순위 9위..2년째 하락세 보여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149 - 파리에 대한 선호도는, 2013년 469개 세계 도시 중 1위에서 지난해 7위, 올해는 9위를 하면서 계속 하락세입니다. 올해 1위는 모로코의 '마라케시'이며, 런던, 로마가 5,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파리 관광지역위원회는 통계가 과학적이지 못하다며 통계가 모든 여행자들을 대변하지 않는다며 반박했습니다. 4. 피오리나, 대선 출마 의지 표명…美 여성 대통령 탄생하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004 - 휴렛페커드(HP) 전 회장 칼리 피오리나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나설 가능성은 90%이상으로 현재 출마를 위한 조직을 정비 중이라며 조만간 대선 출마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로써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이후 대선경쟁에 뛰어든 두 번째 여성이 됐습니다. 5. [스타인터뷰] '장수상회' 박근형 "사랑 연기? 제 마음에서 다시 끄집어냈죠"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068 - 재개발을 앞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첫사랑같은 설렘을 다시 느끼게 된 70대 노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장수상회'에서 박근형은 "70대의 사랑도 10대나 20대처럼 초조하고 흥분된다"며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할아버지로 낭만적인 면모를 마음껏 보여줬습니다. 6. "만우절이라고 112에 장난전화하면 엄벌 받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060 - 경찰청은 만우절을 앞두고 112로 허위·장난신고를 할 경우 엄정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허위·장난신고를 할 경우 공무집행방해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고, 경범죄처벌법에 의해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를 받게 됩니다. 7. 최진혁, 경찰 홍보단 포기하고 현역 택한 사연 "진짜 사나이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055 - 오늘(3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최진혁이 원래는 경찰 홍보단에 합격했었다고 합니다. 최진혁은 연극을 할 수 있어서 경찰홍보단에 지원했는데, 편하게 다녀오려는 것처럼 오해가 생겨 떳떳하게 현역을 택했다고 합니다. 군대가면 진짜 현실적인 연기를 하게 될테니 걱정 안해도 됩니다. 8. 메시 1분기 17골 폭발 최고 공격수…라이벌 호날두 6골 29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33100197 - 2015년 1분기 포지션별 우수 선수순위에서 정규리그에서만 17골을 뽑아낸 메시가 공격수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메시의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가 4위와 12위에 랭크됐고, 2위는 아리언 로번, 맞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6골로 29위에 그쳤습니다.

2015-03-31 17:03:15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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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과 호흡 맞추는 우에노 주리는 누구? 한일합작 영화로 데뷔

탑과 호흡 맞추는 우에노 주리는 누구? 한일합작 영화로 데뷔 가수이자 배우인 탑(최승현)이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에노 주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1일 CJ E&M은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준비 중인 한일 드라마(제목 미정)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아뮤즈가기획하고 제작한다. 아뮤즈기획은 우에노 주리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드라마는 올 하반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현재 진행에 한창이라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다.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 남자 우현과 일본 여자 하루카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는 이야기다. 최승현은 극 중 우현 역을 맡았다. 첫사랑의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사랑을 믿고 싶은 남자다. 우에노 주리는 여전히 사랑에 대해 답하고 싶은 게 많은 하루카로 분했다. 이승훈PD는 "1년 기획 기간을 거쳐 제작을 시작한다"며 "남녀주인공도 기획 단계부터 최승현과 우에노주리를 염두하고 있었다.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에노 주리는 2006년작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다. 2010년 9월에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을 홍보하기 위해 내한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우에노 주리는 2001년 당시 P&G 헬스 케어에서 발매된 '클리어라실'의 3대째 이미지 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02년 NHK 월요 드라마 '생존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로 연기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은 뒤, 2003년 한일합작 영화 '칠석의 여름'에서 조연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우에노 주리는 이후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과 2004년 영화 '스윙걸즈'의 흥행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다음해 제28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후지 TV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인 노다 메구미 역을 연기해 각광을 받아, 이 드라마로 제51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7년, 엘란도르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 '노다메 칸타빌레'의 극 중 등장하는 곡이었던 '방귀 체조'가 CD 발매되어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2008년,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에서 이전과는 상반된 캐릭터인 키시모토 루카 역을 맡아 연기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에노 주리는 이 작품으로 제12회 닛칸 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봄 드라마 여우 조연상과 제57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갤럭시상 6월 월간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기력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우에노 주리는 유독 한국과 인연이 많은 배우다. 영화 데뷔작이 한일합작 영화였고 노다메 칸타빌레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예능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다중인격을 다룬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 주인공 우진이 가진 인격 중에 하나로 출연해 한국 영화에도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5-03-31 16:59:0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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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디', '더쇼 시즌4'서 폭풍섹시 무대 '예고'…'다가와'로 본격 활동 시작

'블레이디', '더쇼 시즌4'서 폭풍섹시 무대 '예고'…'다가와'로 본격 활동 시작 걸그룹 블레이디(티나, 가빈, 다영, 기루, 예은)가 '다가와'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31일 블레이디 소속사 측은 "블레이디가 오늘 SBS MTV ' 더 쇼 시즌4'를 통해 미니앨범 타이틀 곡 '다가와'로 첫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앞서 블레이디는 31일 정오 미니앨범 수록곡을 포함 타이틀 곡 '다가와'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린 상태. 타이틀 곡 '다가와'는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라틴 스타일로 강렬하고 화려한 느낌의 곡으로 사랑 앞에 당당한 여자의 모습을 블레이디 다섯 멤버들 각각의 다양한 개성으로 잘 나타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쇼케이스 이후로 블레이디의 방송 컴백 무대를 기다려주는 팬들이 정말 많았다. 첫 음악 방송인만큼 블레이디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하며 "첫 무대니 만큼 가감없이 모든 매력 발산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31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SBS MTV '더쇼 시즌4'에는 블레이디를 비롯 CLC, FT ISLAND, NC.A, NS윤지, 라붐,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이네임, 매드타운, 민아, 백지영&송유빈, 베리굿, 샤넌, 언터쳐블, 조PD, 케이윌, 크레용팝, 피에스타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2015-03-31 16:39:47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