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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프로듀사' 출연 최종 확정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가 ‘프로듀사’에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의 주인공으로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가 출연을 확정 짓고 이달 말 첫 촬영을 시작한다. 차태현은 리얼버라이어티 연출자를 연기한다. 본인이 직접 활약하고 있기도 한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메인 연출자를 연기한다는 점에서 절묘한 싱크로율을 기대하게 한다. 공효진은 예능국 음악프로그램 PD를 맡는다. 어떤 배역이든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공효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수현은 신입 PD를 맡는다. 선택하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거듭해 온 김수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던 상황. 그런 가운데 김수현이 ‘프로듀사’를 선택했다는 것 만으로도 국내외의 높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박지은 작가와 의기투합함으로써 불패신화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어 아이유는 인기 가수 역을 맡는다. 실제로 국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겸 배우인 아이유가 인기가수 역할을 맡은 만큼, 극에 리얼리티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프로듀사’는 예능국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5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2015-03-10 08:10:55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