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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하객들 축하 속 단란한 웨딩마치 “행복하게 살게요”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8일 오후 4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400여명의 하객들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은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윤상현과 메이비가 결혼을 기념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듀엣곡 ‘봉숭아 물들다’를 부르며 입장했다. 사회는 배우 김광규가 맡았으며 ‘인간의 조건’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다. 또한 가수 나윤권과 케이윌이 깜짝 결혼선물로 성시경의 ‘두 사람’과 ‘그대네요’ 무대를 선보여 결혼식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었다. 윤상현과 메이비도 결혼식 중간 성혼선언 시간에 ‘메리 미’와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직접 열창해 소규모 콘서트 파티 같은 아름다운 결혼식을 꾸몄다. 윤상현은 “조금 특별하게 결혼식을 꾸며봤다. 긴 시간이지만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응원해달라. 오늘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앞으로 신부를 위해 행복하게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메이비는 “세상에서 가장 떨린 날이다. 결혼식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상현 씨가 힘이 많이 됐다. 멋진 신랑과 앞으로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조 잘 하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결혼식을 마친 윤상현과 메이비는 신혼여행 없이 바로 금호동 윤상현 자택에서 신혼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상현은 현재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5-02-08 20:29:2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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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소진·니엘·민혁·엔…아이돌 스타들 런닝맨서 진흙탕 몸싸움 "안쓰럽다"

아이돌 스타들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육탄전을 방불케 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이날 런닝맨의 '숨은 보석 찾기' 편에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이 "슈퍼주니어하면 시원이지~"라고 농담을 건네자 "에이~ 려욱이지"라며 넉살좋게 응답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런닝맨 섭외 연락을 받고 희쳘이형과 동해형에게 자랑을 했다"고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는 려욱을 비롯해 비스트의 손동운, 인피니트의 장동우, 포미닛의 권소현, 걸스데이의 소진, 틴탑의 니엘, 에릭남, 비투비의 민혁, 빅스의 엔 등 그동안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아이돌계의 숨은 보석들이 대거 출연했다. 빅스의 엔은 "빅스에서 제가 없으면 안된다" "비줄얼을 담당한다" 등 자랑을 늘어놓자 런닝맨 멤버들이 "앤 뭐니"라며 핀잔을 줬다. 특히 이날 아이돌 게스트들은 진흙밭에서 펼쳐진 미션에도 인정사정없이 몸을 날리고 뒹구는 열정을 보였다. "기필코 이름을 새기고 돌아가겠다"는 각오로 임한 게스트들이 '런닝맨' 재 출연권을 두고 살벌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 방송 이후 "런닝맨 출연 아이돌 멤버들 추운날 고생한다" "아이돌 멤버들 추운 겨울날 진흙탕 몸싸움 안쓰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2015-02-08 19:58:17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