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베이비카라 안소진 사망, DSP미디어 "유족 깊은 슬픔에 잠겨있어…명복을 진심으로 빈다"

베이비카라 안소진 사망 소식에 고인이 생전 연습생으로 몸담고 있던 DSP미디어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DSP미디어는 "안소진 양의 유족이 현재 깊은 슬픔에 잠겨 있으며, 고인과 관련한 내용의 언급을 자제해달라는 입장과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25일 밝혔다. DSP미디어는 "오랜 시간 당사에서 연습생으로 지내왔던 고인의 갑작스런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표한다"며 "당사 관계자는 24일 밤 유족의 연락을 받고 조문을 마친 상태이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고 전했다. 이어 "추측성 기사나 악의적인 표현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진은 24일 오후 대전 대덕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아파트 관계자가 소진을 발견해 경찰 등에 신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소진은 최근까지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소진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 10층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진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더 비기닝'에 출연해 '베이비카라'로 얼굴을 알렸다. 약 5년 동안 DSP미디어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가수의 꿈을 키워 왔으나 한 달 전 소속사를 나왔다.

2015-02-25 16:26:0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원작과 싱크로율은? '완벽해'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 여진구, 싱크로율은? '완벽해' 배우 여진구가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주인공으로 확정 되면서 원작과 비교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진구의 소속사 제이너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제작 KBS 어송포유 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의 남주인공 '정재민' 역으로 여진구가 확정돼 안방 여심을 무장해제시킬 준비 중인 것이라고 알려졌다. 극중 여진구가 맡은 정재민은 모든 여성들이 선망하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뛰어난 지능과 운동신경까지 갖춘 완벽한 엄친아다. 상냥한 듯 시크한 성격의 그는 뱀파이어 소녀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세상 어디에도 없을 순애보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여진구는 원작의 캐릭터 정재민과 거의 일치하는 빼어난 미모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만들고 있다.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관계자는 "여진구의 나이답지 않은 캐릭터 소화력과 로맨틱한 매력은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마저 푹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여진구의 색깔이 고스란히 녹아낸 정재민 캐릭터는 사랑에 빠지지 않고서는 못 배기게 만들 남자로 재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순수한 사랑이야기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놓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올 봄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남자, 배우 여진구를 만날 수 있는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5-02-25 16:17:16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호구의 사랑' 유이, 입양 결심…미묘한 심경변화 왜?

'호구의 사랑' 유이, 입양 결심…미묘한 심경변화 왜? '호구의 사랑' 도도희(유이 분)가 아기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입양을 결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제작 MI) 6회에서는 임신중절 수술을 하기 위해 떠났던 도희가 아기를 낳게 된 이유와 입양 결심이 전파를 탔다. 도희는 출산 이후 애써 눈에 담지 않았던 아기를 품에 안은 채 홀로 지내던 낡은 모텔방으로 향했고 몰래 도희를 따라가던 호구(최우식 분)와 또 그를 쫓던 소코치(최덕문 분)까지 모텔방에 들이닥치면서 꽁꽁 숨겨왔던 출산 사실을 알게 됐다. 돈을 빌려 떠난 이유가 중절 수술 때문이지 않았냐는 소코치의 질문에 도희는 호구와 함께 떠난 여수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기 엄마(장영남 분)를 떠올렸다. 아기를 들쳐 입은 채 소매치기를 하는 아기 엄마에게 도희는 아기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며 독설을 내뱉었지만 "비록 소매치기를 하지만 아기를 굶기진 않는다. 내 새끼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울부짖는 아기엄마의 말에 자신도 모르게 감동을 받았다. 이어 자신보다 좋은 부모를 만날 수 있도록 아기를 입양 보낼 것이라며 슬픈 듯 행복한 표정을 짓던 아기엄마는 이미 중절 수술을 결심한 도희에게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었다. 자신을 걱정해주는 소코치에게 도희는 "시작은 내 의지가 아니었지만 끝은 내 의지대로 잘 해결할거다. 아기 입양 보낼 거예요"라고 힘들게 입을 떼며 터져 나오는 슬픔을 숨겼다. 처음부터 원치 않았던 아기지만 차마 지울 수도 키울 수도 없는 아기에게 자신보다 더 좋은 부모를 찾아 줄 마음으로 출산을 결심한 것. 애써 외면하던 아기를 품에 안으며 조금씩 미묘한 감정 변화를 보이던 도희가 정말 아기를 입양 보낼 수 있을 지, 아기 아빠는 과연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 이들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2015-02-25 16:11:30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