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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새해 인사…"Happy New year!"엔 뭐라 답하시겠어요?

신년을 맞아 또 방학 등 대표적 해외여행 성수기철을 맞아 국가별 새해 인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구나 알고 있고 익숙한 세계공용어로 쓰이는 영어의 "Happy New Year!" 를 비롯, 중국어의 新年快樂(Xin Nen Quaile 신넨 콰이러), 프랑스어의 Bonne annee (본 아네) , 스페인은 물론 브라질을 제외한 남미대륙에서 광범위하게 쓰이는 스페인어의¡Feliz Ano Nuevo! (펠리쓰 아뇨 누에보), 독일어의 Alles Gute furs neue Jahr! (알레스 구테 퓌어스 노이에 야르), 이탈리아어의 Felice anno nuovo! (펠리체 안노 누오보)등이 대표적인 지구촌 새해 인사로 꼽힐만한다. 모두 다 새해를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라는 뜻이지만 세부적인 의미로 들어가보면 중국어는 한자 그대로 "신년이 즐겁기를"을 기원한다는 뜻이다. 프랑스어·스페인어 등 로망스어 계통 언어의 새해 인사는 "좋은, 즐거운 해", 독일어 새해인사의 '알레스 구떼'는 모든 것이 좋다, 잘 된다라는 의미이다. 그러면 해외여행 또는 재한 외국인들과의 모임에서 이러한 새해인사를 받았다면 어떻게 답하면 좋을까. 외국어전문학원 청담어학원 관악브랜치의 이원석 강사(42·캘리포니아대샌디에이고 문화인류학 전공)는 "1일 다양한 외국어에 익숙치 못한 한국인이라면 영어로 가볍게 'Happy New year' 혹은 'You too' 라고 답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 답변들이 너무 단순하게 느껴진다면 'May your all wishes comes true'라고 답하는 방법도 있다"고 덧붙였다.

2015-01-01 16:37:06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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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2015년 첫 열애 인정…연예인·재벌가 커플 또 누가 있나?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일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정재와 임세령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조심스럽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0년부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러나 그때마다 양측에서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씨제스 측은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며 두 사람의 교제가 최근 시작됐음을 강조했다. 이정재, 임세령의 열애설이 주목 받는 이유는 사회적으로 선망 받는 연예인과 재벌가 커플의 탄생이기 때문이다. 그 동안 연예계와 재벌가에서는 숱한 커플들이 탄생해 세간의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이정재, 임세령처럼 재벌가와 인연을 맺게 된 남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탁재훈과 배우 박신양이 있다. 박신양은 지난 2002년 해외 식품브랜드인 하겐다즈 오너가의 손녀인 백혜진과 결혼했다. 탁재훈은 2001년 김치 전문 식품업체 이승준 진보식품 회장의 딸 이효림과 결혼했으나 현재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한 '한류스타' 배용준은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인 구소희와 열애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자 연예인과 재벌가의 인연은 이보다 더 깊다. 배우 문희, 김희애, 김희선, 소유진, 최정윤, 유설아 등이 결혼으로 재벌가와 인연을 맺었다. 고현정은 지난 1995년 정용진 당시 신세계그룹 부사장과 결혼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2015-01-01 16:15:4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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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아들 향한 애잔한 부성애…"아들 죽은 뒤 한 번도 행복 없어"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배우 박영규가 아들을 향한 애잔한 부성애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열린 '2014 KBS 연기대상'에서 박영규는 KBS1 대하사극 '정도전'의 이인임 역할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KBS '연기대상'에서 박영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이렇게 좋은 날, 늘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아들이 하늘에서 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았다"고 말했다. 또한 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 뒤 세월호 유가족들을 향해서도 "여러분, 용기 잃지 마시고 내년에도 힘차게 삽시다"라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영규의 아들은 지난 2004년 미국 유학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후 박영규는 2010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들의 사망소식을 들은 뒤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놓을 수밖에 없는 고통의 시간이 이어졌다"고 당시의 아픔을 털어놨다. 또한 박영규는 "아들이 죽은 뒤 한 번도 행복이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걸 후회하게 만든다"며 "자식은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이유고 존재고 가치다. 아들을 만나러 갈 때 '아빠 잘하고 왔지'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5-01-01 15:23:1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