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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쇼' 종현, "내 진짜 모습 알고 싶어하는 사람 없어" 눈물

샤이니 종현이 숨겨둔 속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쏟았다. 13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 첫 게스트로 출연한 샤이니 종현은 그간 한번도 이야기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종현은 "내 생각을 이렇게 다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우려 때문에 얘기를 잘 안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어떻게 얘기를 해도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날 판단했다. 그것에 대한 억울함...옛날에는 내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그런게 불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차라리 사람들이 왜 그러는 지 이해를 하자' 생각하고 살려고 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종현은 "방송 맨 처음에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느냐. 사람들은 내가 어떤 사람이라고 안 궁금해한다는 것 같다"고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4가지쇼’는 스타 본인과 스타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의 본모습을 탐구하는 프로그램.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일상 속 스타의 삶을 밀착 취재해 인간으로서 진솔한 모습을 담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종현의 첫 솔로앨범에 담긴 히든트랙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밖에 종현이 혼자 쓰는 방과 작업실을 공개하고, 후각이 민감한 종현이 아끼는 아이템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015-01-13 23:30:3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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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성혁 부둥켜 안고 응원의 눈물

예체능 테니스팀이 ‘전국 테니스 동호회 대회’에서 맹 활약 하고 있는 가운데 전미라 코치가 오열했다. 13일 방송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에서 경기도 팀과 맞붙은 예체능 테니스 팀의 경기 모습이 펼쳐졌다. 전미라 코치는 그간 꼼꼼하게 선수들을 챙기는 엄마 같은 지도력과 빼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아왔다. 그런데 이날은 고운 화장이 다 지워지는 것도 아랑곳 없이 끊임없이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전미라 코치는 성혁을 향해 “성혁 씨 웃어봐. 이제 웃어봐”라며 포옹을 풀지 못해 주변 모든 이들의 콧등을 시큰하게 만들었다. 그 동안 성혁은 잇따른 패배로 마음 고생이 심했기 때문에 이번 ‘전국 테니스 동호회 대회’에 대한 부담이 남달라, 대회가 시작한 이후 단 한차례도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전미라 코치는 성혁의 가슴앓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하염없는 눈물로 응원을 보낸 것. 제작진은 “성혁의 가슴앓이에 누구보다 가슴 아팠던 이가 전미라 코치였다”며 “때문에 경기 중 아무도 없는 외진 구석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그 눈물은 그치지 않아 선수들과 제작진 모두를 시큰하게 했다. 그 동안 예체능 테니스팀을 성장시킨 전미라 코치와 이형택 코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15-01-13 23:25:2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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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경기 도중 카메라 강타 '왜?'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이 테니스 경기 도중 카메라에 머리를 강타당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이 탐가한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 두 번째 경기가 전파를 탄다. 정형돈은 지난 첫 번째 대결 팀이었던 제주도 팀과의 경기에서 실수할 확률이 적은 로브샷을 활용해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두 번째 대결인 경기도와의 경기에서는 유난히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예체능' 팀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또한 정형돈은 경기 중 코트에 고정돼 있던 카메라에 얼굴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는가 하면 코트에 엎드려 절규, 급기야 코트에 주저앉아 오열하는 굴욕의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서 정형돈은 카메라에 부딪히기 일보 직전의 깜짝 놀라는 모습부터 코트에 넘어진 처절한 모습까지 담아 그의 생고생 경기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제작진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결은 돌발 상황의 연속이었다"며 "정형돈은 한 경기에 부딪히고 넘어지고 무너지며 가장 많은 돌발 상황을 만들어낸 선수가 됐다. 몸을 사리지 않은 혼신의 경기를 펼친 정형돈에게 박수를 보내주면 좋겠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13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2015-01-13 23:1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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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듀스' 1PUNCH, 온라인 점령…데뷔 전부터 '와글와글'

'2015년판 듀스'로 주목 받고 있는 1PUNCH(원펀치)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1PUNCH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외치는 이현도의 모습이 담겼다. 이현도는 1PUNCH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 원펀치 데뷔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PUNCH는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새롭게 준비 중인 아이돌 그룹이다. 아직까지 베일에 가린 상태지만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 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듀스 멤버 이현도의 극찬과 함께 '동명논란' 또한 1PUNCH의 이름을 각인 시키는 데 한 몫을 톡톡히 했다. 데뷔를 앞두고 이미 활동 중인 밴드 중 같은 이름의 밴드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밴드 원펀치(ONE PUNCH) 소속사 스팽글뮤직과 그룹 원펀치(1PUNCH)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측이 최근 만나 각자의 팀명을 사용하기로 원만하게 논의를 마쳤다"며 "한글명이 동일하게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양해하되 영문명을 다르게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5-01-13 22:58:5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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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극 '비상' 속 경기경찰청장은 행사 참석 논란

2명이 숨진 경기도 안산 인질극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미숙한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장에서 지휘해야 할 경찰청장은 인질극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도 사건현장에서 수십㎞나 떨어진 곳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느라 뒤늦게 현장에 합류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안산 인질극 당시 남양주에서 있었던 행사에 참석하느라 3시간여 뒤 사건현장에 도착했다. 경찰에 인질극 신고가 접수된 지 20여 분 후인 13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청 형사과는 김 청장에게 인질극 사건을 보고했다. 김 청장은 오전 9시 10분께 이미 경기청에서 남양주로 떠난 상황이었다. 이날 남양주서에서는 경기청장의 '치안현장 방문' 행사가 계획돼 있었다. 경찰은 오전 10시 15분께 경찰특공대를 요청했고, 특공대는 오전 11시 30분께 현장에 도착해 건물 옥상 등을 검거하고 작전 개시 명령이 내려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김 청장은 낮 12시께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 결국 남양주에서 계획된 오찬 일정을 취소하고 안산 인질극 현장으로 향했다. 오후 1시 넘어 현장에 도착한 뒤 사건을 지휘한 김 청장은 오후들어 자수하겠다던 김모(47)씨가 전화를 끊은 뒤 문을 열어주지도 않은 채 1분 10초간 전화도 받지 않자 특공대를 투입시켜 5분 만에 김씨를 검거했으나 두명의 목숨이 희생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2015-01-13 22:14:30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