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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는 쇼퍼맨' 연말특집 실시간 야식 배달…우승자 조기 퇴근에 장동민·유상무 '혈전'

장동민·문희준·홍석천·유상무가 119 대원들을 위해 야식 배달에 나섰다. 케이블채널 KBS W 고민타파 대행쇼 '나르는 쇼퍼맨'에서는 연말특집으로 불철주야 업무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야식배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실시간 SNS를 통해 야식 배달 사례자를 선정,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네 명의 MC가 가장 빠른 시간에 야식배달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미션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 소방관의 아내가 만장 일치 선정돼 남편과 동료 소방대원들을 위한 야식 배달을 의뢰했다. 이날 두 가지 지정된 음식을 사서 소방서로 가장 먼저 도착하는 우승자에게는 조기 퇴근이라는 특권이 부여돼 장동민·문희준·홍석천·유상무는 그 어느 때보다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유상무와 장동민은 고성이 오고 갈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1위 자리를 탐내던 유상무가 장동민의 차량을 갈취해 도주하자 장동민이 크게 분노한 것. 당황한 장동민은 유상무에게 욕설을 퍼붓는 한편 본인 역시 문희준의 차량을 몰래 타고 도망치려다 발각되는 바람에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야식 배달 프로젝트 '나르는 쇼퍼맨'은 2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014-12-22 17:46:4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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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의 담요, 영화 '마미'에서 영감받아 동명 노래 만들어…23일 발표

라이너스의 담요가 영화 '마미'와 동명의 신곡을 23일 발표한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영화 '마미'에서 느낀 감정을 그대로 노래에 옮겼다. 관계자는 "라이너스의 담요는 영화와 어울리는 프로모션용 음원을 제작하고 영화사는 이를 활용해 영화와 음원을 함께 홍보하면서 윈윈 효과를 노린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이번 음원 출시로 입소문 효과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마미'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당시 라이너스의 담요는 '마미'에 대한 생각을 관객과 나누며 영화 삽입곡을 그만의 색깔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화 '마미'는 제 67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자비에 돌란 감독의 신작이다. 억척스럽지만 정 많고 속 깊은 엄마 디안과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유별난 사고뭉치 아들 스티브,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누구보다 따뜻한 이웃집 여인 카일라의 특별한 용기와 우정,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2014-12-22 17:21:5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