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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천희·이광수 '허당 열전'…강혜정 '긍정 에너지' 발산

강혜정-이천희가 '런닝맨'에서 환상의 궁합으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21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26회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김혜자-강혜정-이천희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출동한다. 이천희는 순박하고 엉성한 매력으로 진가를 드러냈다. 이미 '런닝맨' 멤버들과 돈독한 친분이 있던 이천희는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런닝맨'에 적응해 일전에 야외 예능 버라이어티에서 발휘했던 예능감을 되찾은 듯 보였다. 특히 멤버 이광수와의 완벽한 케미를 펼쳐냈다. 큰 키와 비주얼마저 닮은 이 둘의 '허당 열전'이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똑 소리 나고 야무진 매력의 강혜정은 다부지고 씩씩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 시종일관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로 빈틈없는 대활약을 보였다. 또한 미션 진행 도중 멤버들을 향해 양쪽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순수한 기쁨을 표하는가 하면 밀가루를 뒤집어 쓰고도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제작진 측은 "두 게스트의 환상 궁합은 대활약을 펼쳤다"며 "크리스마스 특집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유쾌한 '런닝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국민엄마를 부탁해' 편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2014-12-21 17:18:21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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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이천희 '런닝맨' 출연…사상 초유의 '따뜻한 반전?'

배우 강혜정, 이천희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사상 초유의 따뜻한 반전을 예고해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강혜정, 이천희와 김혜자가 출연하는 '국민 엄마를 부탁해' 특집으로 펼쳐진다. 이날 '런닝맨'은 방송 사상 가장 따뜻하고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강혜정과 이천희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특별한 예능감을 분출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먼저 강혜정은 다부지고 씩씩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해 시종일관 미소가 떠나지 않는 '초긍정' 모드를 선보였다. 모든 미션에서도 빈틈없는 활약을 펼쳤다. 강혜정의 천진난만한 매력에 '런닝맨'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천희는 순박하고 엉성한 매력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멤버들과 돈독한 이천희는 오랜만의 예능 출연임에도 자연스럽게 적응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광수와는 '신·구 불운의 사나이'로 명명되는 등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제작진은 "성격도 스타일도 매력도 서로 다른 게스트들이었는데 환상의 궁합으로 활약을 펼쳤다"며 "크리스마스 특집인 만큼 어느 때보다도 따뜻하고 유쾌한 '런닝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런닝맨'의 '국민엄마를 부탁해' 특집은 21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2014-12-21 17:06:2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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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4' 이설아·홍찬미 이은 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 스타4'가 '히든 참가자'의 등장을 예고하고 나섰다. 매주 이슈몰이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는 21일 방송될 5회에서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의 진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는 '죽음의 조'로 일컬어졌던 '키보드 조'의 대반전 결과가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주 무대에 오른 존추-그레이스신-김동우-이진아에 이어 이번 주에는 이설아-홍찬미-이봉연의 경합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주 4회 방송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감성 보컬조' 7인이 '본선 2라운드 전원 통과'라는 이례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던 만큼 본선 1라운드 최고 실력자들의 최종 순위 결과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셈이다. 본선 1라운드에서 유희열의 와일드카드로 기사회생한 홍찬미와 자작곡 '엄마로 산다는 것은'으로 큰 화제를 몰고 온 이설아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도 볼거리다. 예고 편에서 이설아가 눈물을 펑펑 쏟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긴박감 넘쳤던 '키보드 조'의 순위 쟁탈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음색조' 실력자들의 등장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본선 1라운드 때 세 심사위원들로부터 '강력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에스더김을 비롯해 우녕인, 서예안 등과 새롭게 두각을 나타낸 또 다른 도전자들의 등장이 예고됐다. 양현석은 '음색조'의 한 참가자를 향해 "이하이 양보다 저음이 더 내려가는 거 같다"며 놀라운 음역대를 칭찬했고 유희열은 또 다른 참가자를 향해 "'시즌4'에서는 거의 주인공"이라고 조심스런 예측을 내놓았다. 제작진 측은 "본선 2라운드가 시작된 후 보다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새로움으로 중무장한 참가자들이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며 "'죽음의 조'로 불리고 있는 '키보드 조'의 결과와 첫 선을 보이는 '음색조'의 반격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K팝 스타4' 5회는 이날 오후 4시 5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2014-12-21 17:02:1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