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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불후의명곡' 20세기 가수 함께 하는 토요일 밤

KBS2 '불후의 명곡'·MBC '무한도전'에 20세기 가수들이 출연한다. 20일 '불후의 명곡'에선 아이돌 그룹 H.O.T의 강타와 god의 손호영이 댄스 대결을 벌인다. 강타와 손호영은 과거 모습을 재현하듯 춤을 춰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다는 후문이다. 손호영은 "S의 리허설을 보고 옛날 생각이 났다"며 "강타와 10년 만에 같이 방송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타·손호영이 출연하는 20일 '불후의 명곡'은 양희은 편으로 꾸며진다. 강타는 이지훈과 함께 그룹 S로 무대에 올라 '행복의 나라', 손호영은 제국의 아이들 동준과 함께 '세노야 세노야'를 선곡해 부른다. 같은 날 '무한도전'은 연말을 장식할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를 위한 마지막 섭외 모습을 공개한다.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을 모으기 위해 직접 나섰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18년 만에 뭉친 댄스 듀오 터보와 10년 만에 지상파에 등장한 힙합 듀오 지누션을 만났다. 뿐만 아니라 가수 조성모,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 200만장 앨범 판매 가수 김건모도 찾아간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토토가'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건모·김현정·소찬휘·엄정화·이정현·조성모·지누션·쿨·터보·S.E.S, 특별MC 이본이 함께 한다. 20세기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하는 '무한도전-토·토·가'는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2014-12-20 18:13:4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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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류현진 포스팅금액 이은 '500만달러'…메이저리그 진출 첫 발

강정호(27·넥센 히어로즈)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다. 넥센은 20일 "메이저리그 구단이 포스팅(비공개 입찰)을 통해 강정호를 영입하겠다고 써낸 최고응찰액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구단이 강정호를 영입하겠다고 제시한 최고 응찰액은 500만2015달러(약 55억원)다. 넥센은 "내부 논의 끝에 대한민국 야수로는 최초의 도전이 되는 이번 포스팅에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포스팅 결과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강정호의 포스팅 금액은 역대 포스팅시스템에 참가한 한국 선수 중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2573만7737달러 33센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액수다. 류현진이 받은 금액의 1/5 수준이지만 올해 포스팅에 나선 한국프로야구 출신 선수 가운데선 가장 높은 금액이다. 강정호는 구단을 통해 "지금까지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도와주신 구단과 주위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스팅 결과가 나온 만큼 지금부터가 시작이고 도전이라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포스팅 최고응찰액을 제시한 구단명을 통보받게 된다. 이후 공식 에이전트인 옥타곤 월드와이드를 통해 30일 동안 연봉 협상을 진행한다. 넥센은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4-12-20 16:12:30 전효진 기자